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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


오늘날 82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약 33%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호와의 증인회를 만들었고,

온전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나온 수많은 개신교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얼마나 많은 교파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만 해도 약 370개의 종파가 있고, 그 안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도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교회 가운데 어디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고 있는 참 교회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어느 교회가 참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계5:1~5 

내가 보니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은 성경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봉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실제로 책이 볼 수 없도록 잠겨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려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그 책을 펴거나 볼 사람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윗의 뿌리가 그 인을 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서 말일은 마지막 시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찾고 경외해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의 말씀이 인봉이 되기 전이었고 

예수님 오시고 사도들 이후에 말씀이 인봉이 되었기 때문에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우리가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증표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오직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이 "재림 예수님이다" "다윗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면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뿐이고 유월절을 알지도 알려줄수도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고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말씀이 있고 다윗의 뿌리가 계신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회 중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의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당연 유월절을 비롯하여 무교절 역시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예수님을 진정 믿고 있다면 십자가만 바라볼 것 아니라 언약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참예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2장 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신랑을 빼앗길 날이 바로 무교절인데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인류를 대속하시며 십자가에 운명하셨고 죄인들을 장례지내는 날인 무교절에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마태복음 27장 57~60)
아래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성경을 확인해보니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절기대로 유월절에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고 무교절에 무덤에 안치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왜 우리는 유월절과 부활절 사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교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까요?

(레위기 23장 5~6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애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구약시대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중 무교절은 유월절 다음에 오는 절기로 7일 동안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지켰었는데 신약시대에는 무교절을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7일 동안 지키는 것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 따라 무교절 당일 금식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믿음의 사도들처럼 우리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부활절을 지키되 신랑을 빼앗긴 날 역시 성경대로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성력 1월 15일 자정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대로 금식함으로 무교절을 지킵니다. 올해 많은 분들이 성경대로 유월절과 더불어 무교절을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요?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십자가=우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이유에서든

교회 내부나 외부에 십자가 상징적으로 세우지 않는다

타 교단에서는 교회라는 표식으로 십자가 세운다고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가르침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오히려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예언 속에 경고의 말씀만 있을 뿐이다.


(예레미야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배우지 말아야 하는 열방의 규례 바로 십자가숭배이다.<==


십자가 숭배는 그리스도 시대 이전 

고대 바벨로니아 시대부터 이미 이교도신 숭배하는 상징물로 사용되었었고

로마의 태양신교에 까지 전승된 십자가는 사람이 부어 만든 우상으로 

당시 로마에서는 사형 형틀에 불과했었다.

예수님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다는 기록을 

교회사를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Baker's 신학 사전 491쪽 참고]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문헌에서처럼 십자가는 교회와 전혀 상관 없는 사형형틀일뿐인데 

오늘날  교회들은 이 십자가를 교회 상징으로 왜 세우는 것일까?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 313년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급속히 세속화를 거쳐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되었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신 십계명의 둘째 계명을 잊고 어기게 된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아무 형상이든지' 라는 말씀에서 십자가 만큼은 예외이고 만들어도 괜찮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다는 결론 뿐이다.

왜 ?? 기록해주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을 바란다면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한다.

열방의 규례인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우상 이라는 것을... ...



2026년 3월 2일 월요일

약속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은 66권으로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나뉜다.

구약은 옛 언약, 옛날에 주신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 새로운 약속이다.

성령 시대를 사는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어떤 약속을 하고 싶으셨던 것일까?


먼저, 약속에 대해 알아보자.

요한 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정해진 운명을 살다 죽을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영생)을 주어 영원한 세계, 천국으로 인도하고 싶으신 뜻을 밝히셨다.


그럼, 영생은 어떻게 약속받을까?

요한계시록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사는 것도 코끼리가 70년을 사는 것도 강아지가 25년을 사는 것도 사실 그 부모로부터 유전된 생명의 수한이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 역시 하나님께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영생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일까?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은 모체로부터 시작되게 정하신 것이 우리가 주목할 점이다.


생명체에겐 아버지 뿐 아니라 어머니가 절대적 존재라는 것인데 

인류에게 허락해 주실 영생 만큼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께서 주실까??

사람 만큼은 예외가 될까?

아버지 하나님만 아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실까?

이런 궁금증에 정확하게 답을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2500회 이상 

엘로힘(복수명사)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인데 인류에게 영생이라는 약속을 알리신 면에서도 분명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천국 갈 하나님의 자녀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교단 중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열심히 전하고 있기에 천국을 소망 하는 신앙인 이라면 하나님의 교회가 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진리 교회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