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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


메마르고 척박한 땅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이해가 되길 바라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십자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하나님의 인식은 다르다.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처럼 십자가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이자 표식이라며 

결코 우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기독교 신앙의 상징이므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들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여기 사도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가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일까?


바울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쪽에서 보면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한 것으로 

세상이나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이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자랑한다고 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이다.


'십자가'라는 표현을 무조건 실제 나무로 된 십자가로만 간주한다면 

모순되는 성경 말씀이 또 있다.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여기에도 성도들이 실제 십자가 형상을 지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것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도 각자 고난의 짐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자랑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섬기지만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준행했던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여 십자가 형상 자체를 자랑했겠는가?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는 실제 십자가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형상이라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으로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




전 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는 구실로 십자가를 결단코 세우지 않는 교회이다.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진리 교회이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는요~~😀


저는 강산이 한 번 바뀐다는 10년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셔서 오늘은 교회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800여 개 교회가 있으며 등록 성도는 400만 명이 넘습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규모뿐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다니는 교회를 왜 하나님의 교회라고 했을까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 믿는 교회가 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이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 침례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이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당시 바울과 , 그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유대교에 있었고 유대교에서 있을 당시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어느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2.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일까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 새 언약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 새 언약의 유월절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여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파와 교회들이 있다 해도 성경대로 
이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고 계신가요? 천국을 소망하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오셔서 성경 공부를 통해 참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도 만나 보시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천국 소망이 없다면 믿음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새 성전 준공 ···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 등 봉사 활발


하나님의 교회 신자 70여 명이 고양 능곡동 일대에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펼쳤다.


175', `7천800',`400만'. 하나님의 교회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 숫자들은 차례로 교회가 설립된 국가, 지역교회, 등록 신자 수를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새 성전을 건립하며 성장 중이다

인천 서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2일 준공됐고, 앞서 1일에는 화성시 동탄구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섰다. 이 밖에 과천•안산∙파주,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 등지에서 새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고 올해만 브라질 2곳과 경기 성 .의왕. 경남 김해∙밀양.양산에서 헌당식0 거행됐다. 현재 국내만도 30여 지역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파주운정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반한 순수 신앙을 지키며 더불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헌신적인 봉사로 실천한다. 기후변화로 호우가 빈발하면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가 중요하게 손꼽히자,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여름 대대적으로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년에는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인천과 경기 용인.고양 .여주 의정부 등 각지에서 활발하다.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로 전개한다. 이는 기후재난과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하는 공동 실천 활동이다. 여기에는 'Build Hope' 캠페인과 더불어 산림·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의 숲',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도 포함돼있다.

안산신길 하나님의 교회


이달 11일에는 국내 유일 폐전기·전자제품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자원순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이웃돕기, 환경정화, 문화나눔 등 지역· 국가별 맞춤형으로 각국에서 전개한 봉사활동은 어느덧 4만7천회를 넘어섰다.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

이 같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천800회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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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있을까?

없을것이다.
'
'사랑한다' 라는것이 막연한데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라는 말처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을만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행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유월절 지키는 것>이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해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요시야 왕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도 요시야 왕처럼 행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 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행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요시야는 무엇을 행했기에 이렇게 인정을 받았을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열왕기하 23장 21~23절)

왕이(요시야)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실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성경의 요시야의 행적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유월절이 어떤 날인지를 알면 이해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2장 12절)

내가 그 밤에(유월절)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을까? 

하나님 뿐이다.

유월절을 지킬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22장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고 

마태복음 26장에서 유월절을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한 떡과 포도주로 지키시며 

새언약이라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는가?


AD325년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행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WHY?   WHY!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누구란 말인가?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 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바로 그 예수님!!!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