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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금요일

말로 받은 상처 말로 치료 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각그릇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한 수험생이 식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매우 예민해진 학생은 옆에서 간호하는 엄마에게 짜증을 냈습니다.

"엄마, 이것 좀 저리 치워."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잖아. 미음이라도 먹어야 기운을 차리지. 한 입만 먹어보자."

"먹기 싫다고 했지. 그만 귀찮게 해!"

엄마는 조용히 병실을 나갔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옆자리 할머니가 말을 걸었습니다.

"학생, 이 복도 끝에 걸린 액자를 본 적 있나? 

거긴 의사도 고치기 어려운 환자의 이야기가 적혀 있지."

답답한 마음에 병실을 나온 학생은 복도를 거닐다 할머니가 말한 액자를 발견했습니다.

'개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반나절 치료 후 퇴원했습니다. 

뱀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사흘 만에 나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말에 상처 입은 사람은 아직 입원 중입니다.'

학생은 엄마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그때 복도 반대쪽 정수기에서 컵에 따뜻한 물을 받고 있는 엄마가 보였습니다.

학생은 다가가 엄마를 꼭 껴안았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상처--



하루를 살면서 누군가와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와 마주한 이들에게 어떤 말을 나누었나요?

내 상황이 바쁘다고 힘들다고 아프다고 말을 툭! 내뱉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생각으로 마음으로 입으로 담아봅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나눠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교회의 캠페인에 우리 함께 해요~^^



https://youtu.be/iLVvXt0SD9U?si=bjd1jqtkJQqSzika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첫째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 이제는 아셔야 합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십계명 중 첫째 계명으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셨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말씀의 뜻을 제대로 알고 준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다.

그 이유는

십계명의 첫째 계명은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1.첫째 계명은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 '엘로힘'은 복수형인데,

바로 그 엘로힘으로 표현된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반포하신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1~3절)

하나님(엘로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따라서

"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은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는 뜻인 것이다.



그렇다면

 엘로힘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창세기 1장을 보면, 

엘로힘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우리'라고 말씀하실 수 없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라고 말씀하셨고,

히브리어로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엘로힘 하나님 중의 한 분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2.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을 따르는 자들의 결과


성경은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이 다 망한다고 강조 되어 있고

 창조주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신앙은 모두가 헛된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예레미야 10장 11절)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우리가 섬기지 말아야 할 다른 신들이란 

바로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이다.


반면

창세기 1장의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섬기고 있는 것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을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올바로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보듬고 있는 진리 교회라는 것을요.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토요일이라고 할까요?


구약시대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는 오늘날 예배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도
성경에 정해져 있을까요? 성경은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그 가르침에
따라 토요일에 예배드립니다.

1. 안식일은 누가 정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신 후 일곱째 날을 쉬시고 그날을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2장 2~3절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즉 안식일은 사람이 만든 예배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날입니다.
또한 십계명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과연 오늘날에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어느 날을 안식일로 지켰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자신의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 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따라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신 안식일은 성자 시대 이후에도 계속 지켜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로 계산하면 토요일입니다. 
아래 달력처럼 일요일을 첫째 날로 세면 토요일은 일곱째 날이 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대로라면 안식일은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날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안식일은 왜 지켜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시며,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라는 것을 안식일을 통해서 증거해 주셨고,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째 날이며, 십계명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고, 성경의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일요일이 아닌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따라서 안식일이라는 한 가지 진리만 보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가 있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찾는 기준은 사람의 생각이나 교회의 전통이 아니라 오직 성경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에서 참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율법으로 변역되었다 / 하나님의 교회 /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여기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율법을 듣지 않는자 즉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까지도 가증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이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외식(外飾)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도바울이 지키고 제자들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구원의 장소로 오세요~~







2026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늘 어머니 들어보셨나요?


어렸을 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 그렇다면 어머니도 계신가?"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간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 하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약 2,500회에 걸쳐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1. 하나님은 몇 분일까요?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결과물인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남성과 여성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성을 창조하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여성을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남성 형상의 하나님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하늘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중 또 다른 형상인 여성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여성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하늘 어머니' 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표현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이렇게 두 분이십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하나님에 교회에서
영생 축복 받으시고 천국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


메마르고 척박한 땅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이해가 되길 바라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십자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하나님의 인식은 다르다.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처럼 십자가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이자 표식이라며 

결코 우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기독교 신앙의 상징이므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들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여기 사도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가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일까?


바울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쪽에서 보면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한 것으로 

세상이나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이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자랑한다고 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이다.


'십자가'라는 표현을 무조건 실제 나무로 된 십자가로만 간주한다면 

모순되는 성경 말씀이 또 있다.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여기에도 성도들이 실제 십자가 형상을 지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것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도 각자 고난의 짐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자랑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섬기지만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준행했던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여 십자가 형상 자체를 자랑했겠는가?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는 실제 십자가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형상이라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으로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




전 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는 구실로 십자가를 결단코 세우지 않는 교회이다.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진리 교회이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는요~~😀


저는 강산이 한 번 바뀐다는 10년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셔서 오늘은 교회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800여 개 교회가 있으며 등록 성도는 400만 명이 넘습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규모뿐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다니는 교회를 왜 하나님의 교회라고 했을까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 믿는 교회가 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이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 침례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이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당시 바울과 , 그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유대교에 있었고 유대교에서 있을 당시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어느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2.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일까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 새 언약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 새 언약의 유월절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여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파와 교회들이 있다 해도 성경대로 
이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고 계신가요? 천국을 소망하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오셔서 성경 공부를 통해 참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도 만나 보시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