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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
오늘날 82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약 33%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호와의 증인회를 만들었고,
온전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나온 수많은 개신교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얼마나 많은 교파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만 해도 약 370개의 종파가 있고, 그 안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도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교회 가운데 어디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고 있는 참 교회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어느 교회가 참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계5:1~5
내가 보니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은 성경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봉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실제로 책이 볼 수 없도록 잠겨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려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그 책을 펴거나 볼 사람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윗의 뿌리가 그 인을 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서 말일은 마지막 시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찾고 경외해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의 말씀이 인봉이 되기 전이었고
예수님 오시고 사도들 이후에 말씀이 인봉이 되었기 때문에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우리가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증표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오직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이 "재림 예수님이다" "다윗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면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뿐이고 유월절을 알지도 알려줄수도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고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말씀이 있고 다윗의 뿌리가 계신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장 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곧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장 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장 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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