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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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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있을까?

없을것이다.
'
'사랑한다' 라는것이 막연한데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라는 말처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을만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행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유월절 지키는 것>이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해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요시야 왕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도 요시야 왕처럼 행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 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행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요시야는 무엇을 행했기에 이렇게 인정을 받았을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열왕기하 23장 21~23절)

왕이(요시야)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실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성경의 요시야의 행적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유월절이 어떤 날인지를 알면 이해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2장 12절)

내가 그 밤에(유월절)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을까? 

하나님 뿐이다.

유월절을 지킬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22장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고 

마태복음 26장에서 유월절을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한 떡과 포도주로 지키시며 

새언약이라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는가?


AD325년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행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WHY?   WHY!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누구란 말인가?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 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바로 그 예수님!!!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


오늘날 82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약 33%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호와의 증인회를 만들었고,

온전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나온 수많은 개신교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얼마나 많은 교파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만 해도 약 370개의 종파가 있고, 그 안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도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교회 가운데 어디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고 있는 참 교회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어느 교회가 참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계5:1~5 

내가 보니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은 성경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봉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실제로 책이 볼 수 없도록 잠겨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려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그 책을 펴거나 볼 사람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윗의 뿌리가 그 인을 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서 말일은 마지막 시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찾고 경외해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의 말씀이 인봉이 되기 전이었고 

예수님 오시고 사도들 이후에 말씀이 인봉이 되었기 때문에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우리가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증표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오직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이 "재림 예수님이다" "다윗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면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뿐이고 유월절을 알지도 알려줄수도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고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말씀이 있고 다윗의 뿌리가 계신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회 중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의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당연 유월절을 비롯하여 무교절 역시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예수님을 진정 믿고 있다면 십자가만 바라볼 것 아니라 언약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참예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2장 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신랑을 빼앗길 날이 바로 무교절인데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인류를 대속하시며 십자가에 운명하셨고 죄인들을 장례지내는 날인 무교절에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마태복음 27장 57~60)
아래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성경을 확인해보니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절기대로 유월절에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고 무교절에 무덤에 안치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왜 우리는 유월절과 부활절 사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교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까요?

(레위기 23장 5~6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애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구약시대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중 무교절은 유월절 다음에 오는 절기로 7일 동안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지켰었는데 신약시대에는 무교절을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7일 동안 지키는 것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 따라 무교절 당일 금식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믿음의 사도들처럼 우리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부활절을 지키되 신랑을 빼앗긴 날 역시 성경대로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성력 1월 15일 자정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대로 금식함으로 무교절을 지킵니다. 올해 많은 분들이 성경대로 유월절과 더불어 무교절을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요?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