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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