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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  크리스마스의 유래
  •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기도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 잘 지키고 계신가요?

이제 오순절까지 이틀정도 남았는데요, 모두 성령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순절 기도주간을 맞이해서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죠.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도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말씀드리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내용에 대해 응답해주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도를 더 기쁘게 받아주실까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타인을 위한 기도를 올릴 때 그 기도에 더 응답해주십니다.


이에 대한 예화가 하나 있는데요~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는 바람에 두 사람이 무인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왼편 오른편에 자리를 잡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하나님 배가 고픕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잠시 후 바나나 자루가 파도에 떠밀려 올라왔습니다.

오른쪽에 있던 사람이 이번에는 목이 말라서
"하나님, 목이 말라 죽겠습니다. 물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기도를 드리자마자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자신의 기도가 계속 응답을 받자 기세등등하여 더 큰소리로
"하나님, 배를 보내주세요" 라며 기도를 드렸고,
다음날 보트 한 대가 온 것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기도의 응답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왼편에 있던 사람에게
"당신은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니 저주 받은 사람인게 분명해" 라고 말하며 혼자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너의 기도에 응답 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너를 위해 한 기도에 응답한 것이니라"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자신을 위한 기도만 했을 때
왼편에 있던 사람은 오른편에 있는 사람이 배가 고플테니 양식을 먹을 수 있도록, 
목이 마를테니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이 무인도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배를 보내달라고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왼편에 있던 사람의 기도를 응답해주셨다는 짧은 예화였는데요.

하나님께서는 타인을 위한 기도를 더 기쁘게 여기시고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셨고(눅5:15-6:12),
초대교회 사도들도 서로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살전5:25-26, 엡6:13-20, 살후1:11).

이번 오순절 기도주간에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시온의 형제자매 서로서로를 위하는 기도를 드리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의 허물이 보인다면 들춰내기보다 먼저 기도해주고
서로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온의 형제 자매들이 다 잘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를 위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오순절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오순절을 지켜 성령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현재 수많은 교회들이 오순절을 지킨다고 하며 오순절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짜에 정하신 규례에 따라 오순절을 지켜야 약속하신 
오순절 성령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축복을 받을 수 있는 오순절 날짜는 언제일까요?


오순절의 구약 명칭은 칠칠절
초실절(부활절)로부터 일곱 번의 안식일을 지낸다는 뜻 (레 23:15~16) 
신약시대에는 오순절이라고 불렸는데 초실절(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오순절의 규례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심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승천일로부터 열흘간 기도하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을 지킴(행 2:1) 
즉, 오순절의 규례는 승천일로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 조석으로 기도를 드리고 
오순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
이 오순절 성령의 역사로 많은 영혼들이 전도되었습니다. (행 2:40~42, 4:1~4)




















오순절을 지켜야 성령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칠칠절(오순절)은 구약시대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올라간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절기 
예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따라 예언을 이루셨음 (행 3:20~24)
모세가 홍해에서 상륙한 지 40일째에 시내산에 올랐듯 예수님은 부활후 40일째 되는 날 승천하심
그리고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50일째 되는 날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으로 올라갔듯 예수님은 부활한지 50일쩨 되는 날 하늘지성소에 들어가 성령을 내려주심 (행 2:1~4)
그러므로 성령을 받으려면 정확한 날짜와 규례대로 오순절을 지켜야합니다 
오순절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전파

현재에도 예수님 말씀대로 오순절을 지켜서 성경에 예언된 성령축복을 받는 교회가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성령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_하나님의교회 새노래

 안녕하세요~어제 승천일 모두 잘 지키셨나요?


승천일 예배와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를 드리면서 

절기를 허락해주시고 오순절 성령 축복을 허락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서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추천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

세상 풍파 몰아쳐도 근심 걱정 아주 없도다

내 영혼이 어머니의 날개 아래 안위함을 얻나이다

천국 가는 그 길에 때론 고난이 다가와도

내 영혼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새 힘을 얻나이다

자녀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전능의 하나님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의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내 마음은 기쁘고도 화평하니 종일토록 내 입에는 

어머니를 찬송함이 가득하나이다 

가득하나이다


자녀를 위하여 희생으로 천국 문을 여시는 하나님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평탄한 길 인도하시리라

내 마음은 기쁘고도 행복하니 종일토록 내 입에는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 

넘치나이다 아멘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생명의 시작, Mother's Forest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

 안녕하세요~ 

유튜브에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진행한

나무심기 활동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ASEZ WAO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입니다.

ASEZ WAO'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 약자로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SEZ WAO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온 인류에게 주는 사랑을 실천하며
지구촌 가족들이 직명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심 어린 봉사를 이어갑니다.

또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와 지구 사랑을 실천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ASEZ WAO에서 진행하는 활동은 크게 인류를 위한 활동지구를 위한 활동으로 나눠집니다.

그 가운데 Mother's Forest는 전 세계 80억 인류가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80억 그루의 숲을 조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브라질, 페루, 필리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363회 진행되었고
전 세계 24,327명과 함께 76,046그루의 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 약 1,520톤을 흡수하는 성과를 남겼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제 협력과 수상을 통해 각국 정부 관계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세계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ASEZ WAO의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과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봄에 듣기 좋은 새노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는데요

모두 꽃구경 하시며 봄을 즐기고 계시나요?


오늘은 봄날의 따뜻한 오후에 들으면 좋은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


00:00 I Vow to God [나 하나님 앞에] 05:22 Heaven's Kingdom Is Near [천국이 우리의 눈앞에 있도다] 10:21 Chosen People [택하신 백성] 17:35 I Enter the Gates of Zion [감사함으로 시온의 문에] 20:55 Is There a Greater Joy Than Walking With God [이렇게 행복한 동행이 어디 있으랴] 25:08 Spreading My Silver Wings [은빛 날개 곱게 펴고] 33:42 Humble Brothers, Tender Sisters [겸손형제 온유자매] 36:22 Humble Yourself [섬겨주면] 38:19 We [우리는] 40:42 Let's Go to the Ends of the Earth! [가자 세계로] 43:00 You Who Live Everlasting Life [영원을 사는 자들이여]


저는 힘차고 따뜻한 새노래를 들으며 벚꽃 구경을 하고 왔는데요
그냥 봐도 예쁜 벚꽃을 새노래를 들으며 함께 보니 더욱 예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벚꽃이 지기 전에 얼른 달려갔는데요
예쁜 벚꽃길을 걸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모두 벚꽃 구경 다녀오셨나요??
벚꽃은 너무 빨리 져버려서 아쉬운 것 같아요..

벚꽃은 지고 있지만 봄이 다 가버리기 전에
 봄의 오후와 어울리는 새노래와 함께 해보세요!
더욱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예요ㅎㅎ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함께 힘차게 달려보아요~ANIMO!!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아름다운 곳, 천국을 그려보며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육신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어떨까요? 영혼의 고향도 지구일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히브리서 11장 4-14절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을 가리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와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았으므로
우리 역시 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땅이 우리의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고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은 하늘에 있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이 하늘, 즉 천국입니다.

우리가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본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던 천사들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를 들으며 우리가 돌아갈 천국을 그려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 생각을 해요
화광석 사이 거니시는 어머니 모습을
생명수 강가 무한히 베풀어주시던
행복한 천상의 그 시절 그리워합니다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낮고 낮은 이 땅에 어찌 오셨나요
오 나의 어머니여

반짝이는 별 바라보며 생각을 해요
어머니 마음속에는 은하수 있어요
하늘 어머니 수없이 불러보았어요
이별의 눈물 흘리면서 그리워했어요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어찌 오셨나요

가사와 함께 들으며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리고
아름다운 천국으로 우리를 데려가 주시기 위해 이 낮고 낮은 땅에 오셔서 희생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생각도 하며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주신 말씀처럼 늘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을 생각하며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우리에게 행복이 가득한 천국 본향이 있음을 깨우쳐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정할 수 없는 진리,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을 매일 보는 사람이라도,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누구나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확인하다 보면 이 어머니 하나님 진리는 부정할 수 없는 너무나 확실한 진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신앙간증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루의 국립대학교에서 교수로 계신

카를로스 쿠티에레스 박사님의 인터뷰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JocOL5V4s

 

Q. 처음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생소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진리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요.

차근차근 공부를 이어가다 보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 단 한 구절이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수없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제가 느낀 감정은 확신이었습니다.

"! 정말 대단하다! 모든 답이 이미 성경 안에 있었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Q. 주변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전했을 때 반응은 어땠나요?

A.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 의문을 갖기도 했어요.

'너 지금 속고 있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하더군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오해를 받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성경 공부를 통해 진리를 확신하고 있었지만, 막상 성경으로 조리 있게 설명하려니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묻곤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하지 않을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하는데, 남성뿐 아니라 여성의 형상은 대체 어디서 온 걸까?'라고 말이죠.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의 근거를 성경에 두고 있다면 사람들이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경으로 증거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습니다.

처음엔 생소해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대다수의 사람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저를 어리석다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명백한 사실을 믿고 있다고 다들 인정하게 되었죠.

 

Q.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후, 삶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A. 이전에는 하나님이 아닌 ''를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보다는 제 편의와 생각에 맞춘 삶이었죠.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 나를 맞추는 삶에 있습니다.

더 이상 내 고집이 아닌, 하나님의 법도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이죠.

하나님 은혜로 저는나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삶에서 마주한 어머니 하나님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실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마지막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것이 제가 어머니의 존재를 확신하는 이유입니다.

성경 공부는 저에게 어머니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말씀에 근거한 믿음이기에 그 사랑 또한 흔들림이 없습니다

 

Q.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덧붙이거나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계시록 22 17절에 보면,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마지막 시대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만 믿는다면

생명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을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JerusalemMother

jerusalemmother.com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1737차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

유월절 사랑 생명 사랑 1737차 헌혈릴레이 여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시사종합신문 이상현기자 등록 2025-11-06 18:05:39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20년 넘게 헌혈에 솔선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교회)
11월 6일 전남 여수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737차 헌혈릴레이 시행하였고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만도 전 세계서 148회에 달하는 헌혈릴레이를 개최





















오전 10시경, 행사가 열린 여서동 소재 ‘여수 하나님의교회’에는 헌혈에 참여하고자 하는 여수와 순천, 광양, 보성, 담양, 고흥 등 전남 일대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개회식에서 김영규 여수시의원은 “하나님의 교회 헌혈이 1737차라는 것이 너무 놀랍다”며 “십자가에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헌혈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꾸준한 헌혈 릴레이는 가장 숭고한 봉사다”고 축사했다
배윤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팀장은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피는 다른 사람의 피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며 “이런 고귀한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서는 하나님의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의료 인력과 간식 등 지원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약 232명 참여해 혈액 5만2890ml 기부 



 여수 인터넷뉴스 기사입력 2025-11-06 

헌혈 행사는 오후 4시 00분까지 6시간가량 이어져 이웃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선한 나눔에 약 200명이 참여했고, 이들 중 123명이 건강한 혈액 5만2890ml 기증
헌혈을 마치고 나온 안영곤(53) 씨는 “건강도 확인하고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뿌듯해했다
황채원(24) 씨는 “평소 헌혈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나서지 못했는데 교회에서 헌혈에 참여하면서 헌혈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다짐했다


























저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을 허락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2번째 헌혈에 성공하여 선물 받은 기념품은 바로 대한적십자 로고가 적힌 타올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여 혈액이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겠습니다 



그간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여수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의 교훈을 따라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며 세계 각지에서 4만4000회가 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재난구호, 교육지원, 이웃돕기, 헌혈, 환경정화 등 다각도의 봉사를 실천해온 교회의 헌신적 행보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200여 회 상이 답지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