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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대구옥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구옥포읍에 새성전 건립되다 

스포츠동아 양형모기자 2026. 7. 24. 18:55

진리의 전당이자 이웃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돕는 열린 공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
7월 23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에 새 성전 준공식이 열렸다 





















대구 옥포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내부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1724.30㎡, 연면적 3497.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밝은 석재와 통유리창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산뜻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선 옥포읍은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6년에는 브라질 2곳을 비롯해 경남 김해·밀양·양산, 경기 의왕·성남, 강원 원주에서 헌당식이 열렸고 현재 헌당식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에서만 30곳이 넘게 이루어짐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와 헌혈,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왔으며 오봉산 침산공원과 금호강 수변공원, 율하천, 수성못, 운암지, 월광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명소와 도심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  크리스마스의 유래
  •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기도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 잘 지키고 계신가요?

이제 오순절까지 이틀정도 남았는데요, 모두 성령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순절 기도주간을 맞이해서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죠.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도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말씀드리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내용에 대해 응답해주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도를 더 기쁘게 받아주실까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타인을 위한 기도를 올릴 때 그 기도에 더 응답해주십니다.


이에 대한 예화가 하나 있는데요~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는 바람에 두 사람이 무인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왼편 오른편에 자리를 잡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하나님 배가 고픕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잠시 후 바나나 자루가 파도에 떠밀려 올라왔습니다.

오른쪽에 있던 사람이 이번에는 목이 말라서
"하나님, 목이 말라 죽겠습니다. 물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기도를 드리자마자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자신의 기도가 계속 응답을 받자 기세등등하여 더 큰소리로
"하나님, 배를 보내주세요" 라며 기도를 드렸고,
다음날 보트 한 대가 온 것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기도의 응답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왼편에 있던 사람에게
"당신은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니 저주 받은 사람인게 분명해" 라고 말하며 혼자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너의 기도에 응답 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너를 위해 한 기도에 응답한 것이니라"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자신을 위한 기도만 했을 때
왼편에 있던 사람은 오른편에 있는 사람이 배가 고플테니 양식을 먹을 수 있도록, 
목이 마를테니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이 무인도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배를 보내달라고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왼편에 있던 사람의 기도를 응답해주셨다는 짧은 예화였는데요.

하나님께서는 타인을 위한 기도를 더 기쁘게 여기시고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셨고(눅5:15-6:12),
초대교회 사도들도 서로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살전5:25-26, 엡6:13-20, 살후1:11).

이번 오순절 기도주간에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시온의 형제자매 서로서로를 위하는 기도를 드리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의 허물이 보인다면 들춰내기보다 먼저 기도해주고
서로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온의 형제 자매들이 다 잘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를 위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오순절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오순절을 지켜 성령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현재 수많은 교회들이 오순절을 지킨다고 하며 오순절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짜에 정하신 규례에 따라 오순절을 지켜야 약속하신 
오순절 성령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축복을 받을 수 있는 오순절 날짜는 언제일까요?


오순절의 구약 명칭은 칠칠절
초실절(부활절)로부터 일곱 번의 안식일을 지낸다는 뜻 (레 23:15~16) 
신약시대에는 오순절이라고 불렸는데 초실절(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날





















오순절의 규례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하라고 말씀하심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승천일로부터 열흘간 기도하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을 지킴(행 2:1) 
즉, 오순절의 규례는 승천일로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 조석으로 기도를 드리고 
오순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
이 오순절 성령의 역사로 많은 영혼들이 전도되었습니다. (행 2:40~42, 4:1~4)




















오순절을 지켜야 성령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칠칠절(오순절)은 구약시대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올라간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절기 
예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따라 예언을 이루셨음 (행 3:20~24)
모세가 홍해에서 상륙한 지 40일째에 시내산에 올랐듯 예수님은 부활후 40일째 되는 날 승천하심
그리고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50일째 되는 날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으로 올라갔듯 예수님은 부활한지 50일쩨 되는 날 하늘지성소에 들어가 성령을 내려주심 (행 2:1~4)
그러므로 성령을 받으려면 정확한 날짜와 규례대로 오순절을 지켜야합니다 
오순절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전파

현재에도 예수님 말씀대로 오순절을 지켜서 성경에 예언된 성령축복을 받는 교회가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성령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