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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꾸미고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https://youtu.be/VOteqGM4K1I?si=9PrOpprPiP_n6Qof 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인가요?

구약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거짓이 참을 가장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정신을 빼앗아가는 중심에는 늘 태양 숭배 사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기원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지 어느 나라의 풍습이나 이방 종교의 습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rthday-of-the-sun/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닌 안상홍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 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기에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닌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 침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주기도문에 담긴 비밀의 답은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있다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주기도문을 어릴 때부터 외워왔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예수님께서는 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요? 
바로 이 부분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 즉 하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가족에는 하늘 아버지만 계신 걸까요? 
남자라고 결혼을 했다고 아버지라고 불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있어야만 아버지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는 아버지만 계신다고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비로소 자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가족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은, 곧 누가 함께 계신다는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장면은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나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야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 천국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있을까?

없을것이다.
'
'사랑한다' 라는것이 막연한데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라는 말처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을만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행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유월절 지키는 것>이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해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요시야 왕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도 요시야 왕처럼 행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 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행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요시야는 무엇을 행했기에 이렇게 인정을 받았을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열왕기하 23장 21~23절)

왕이(요시야)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실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성경의 요시야의 행적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유월절이 어떤 날인지를 알면 이해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2장 12절)

내가 그 밤에(유월절)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을까? 

하나님 뿐이다.

유월절을 지킬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22장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고 

마태복음 26장에서 유월절을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한 떡과 포도주로 지키시며 

새언약이라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는가?


AD325년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행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WHY?   WHY!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누구란 말인가?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 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바로 그 예수님!!!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행 20장 28절).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시며 교회를 세우셨습니다(마 16장 18절). 그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갈 1장 13절).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고전 5장 7~8절).


하지만 세월이 흘러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거짓 교리가 교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진리가 없어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세상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눅 18장 8절, 계 5장 1~5절).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셨습니다(사 33장 20절, 시 102장 16절, 미 4장 1~2절).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행한 그대로 새 언약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성경은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베풀어주신다고 예언합니다.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장 4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장 39절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릅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선교를 전개합니다. 


성도들은 지구촌 각지에서 긴급구호, 헌혈,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소외된 이웃에 먼저 손 내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어 갑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established-by-ahnsahnghong/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광양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광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4월 27일 광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70차 헌혈릴레이 개최

 이날 행사에는 광양을 비롯해 여수, 순천, 보성, 목포 등 

전남 지역 성도와 시민 300여명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



광양 지역에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단체 헌혈 행사가 열림

 이번 행사는 전남 각지에서 모인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https://gy-senior.com/main-news/55705/

광양시니어신문 김려윤기자 2026-04-27 18:23:02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의료진과 

헌혈버스 4대를 배치하고 간식 등을 지원하며 원활한 행사가 이루어짐

하나님의교회 측은 대기실 마련과 안내요원 배치를 통해 질서 있는 운영

그 결과 총 135명이 헌혈에 성공해 4만 8400ml의 혈액을 기증


하나님의 교회는 2005년부터 헌혈릴레이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세계 68개국에서 13만 6000여 명이 참여

 한 명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살린다고 가정할 때

 약 41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혈액

참고로 전 13회차 헌혈에 성공하여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되어 

환경정화, 긴급구호, 교육지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최근에는 여수 쌍봉동 환경정화와 

보성·영광 ‘희망의 숲’ 캠페인, 

설맞이 취약계층 겨울 이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통령상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 이상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심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성경에서 시온은 매우 복되고 거룩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교회가 시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잘 모릅니다.

시온은 성경에서 주로 예루살렘의 한 언덕(시온 산)과 그 산이 상징하는 

'하나님의 거처.통치.구원의 처소'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전체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시온을 살펴보면 두 가지 시온이 등장을 하는데

다윗이 세운 팔레스타인에 있는 육적 시온이 있고 또 다른 시온은 

예수님이 세우신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을 다윗과 예수님이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먼저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누구일까요?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예언적 다윗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누가복음 1장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성경의 수많은 인물 중 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그림자적인 구약시대의 다윗이 한 일은 신약시대에 실체인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윗과 예수님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림자인 다윗의 일대기가 다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다윗왕의 업적중 가장 기억할 만한 일이 시온을 건설한 일입니다.  

이 부분이 예언적 요소입니다.


사무엘하 5장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오랫동안(약 400년)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비로소 시온을 정

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시온성을 다윗성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왕으로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건설하신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을 어떤 곳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심으로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꼐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 

그리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요7:2, 행 2:1).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16).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옷을 건설했듯이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였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마귀에 의해 새 언약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이 있을것까지도 

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누구겠습니까? 사단 마귀입니다. 

그 마귀가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25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절기가 다 사라졌다는 것은 무엇을의미할까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므로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51장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던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동일한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황폐화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온이 계속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다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으며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 때 구원받을 백성을 위하여 시온은 다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가 4장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에서 말일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말일에는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어디로 몰려간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전의 산입니다. 여호와의 전의 산은 시온을 뜻합니다. 

시온으로 많은 민족이 모여 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재건된다는 뜻입니다. 

시온이 없다면 어떻게 그곳을 향하여 몰려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하겠습니까?


시편102편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누가 시온을 건설한다고 하였습니까? 시편87편 5절에도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존자는 지극히 존귀하신 분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하였듯이 영적 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을 다시 세우심으로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2절에서도 미가 4장과 같이 그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시겠습니까?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재건하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예언적 다윗으로 오실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까?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에 따라 3차의 7개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아버지 안상홍님 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으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에서 구원과 죄사함을 허락해 주셨고(사33:20~24)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며(시133:3)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셨습니다.(시132:13)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절기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가 이 시대 우리가 찾아서 가야 할 

영적 시온 입니다.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꼭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