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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힌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히다.


12월 25일에 하나님을 믿는자들도 믿지 않는자들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 하며 즐기는데요.

과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맞을까요??

여러분들은 그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믿고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며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어디서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어떻게 증거를 하고 있는지를 보시면..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는 날입니다.

고로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일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

이러한 태양의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교회사핸드북(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교회사 책들도 12월 25일이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면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겔 11 : 8 ~ 12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레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럐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던 유다 백성이 왜 타국인에 의해 멸망당했습니까?

다른 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태양신의 탄생일에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지키고 있는 수많은 교회,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태양신의 탄생일임을 알리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전파하는 하나님의 참 백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