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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금요일

성경이 말하는 진짜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당연하게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성경 속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일이 과연 일요일일까요?


1.안식일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 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구별하셔서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2.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는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나와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이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네,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3.안식일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야 하는데요

지금부터는 안식일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식일을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나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네,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만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토요일에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서 구원받고 천국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율법으로 변역되었다 / 하나님의 교회 /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여기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율법을 듣지 않는자 즉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까지도 가증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이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외식(外飾)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도바울이 지키고 제자들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구원의 장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데요.
안식일에 예배를 간다고 하면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라고 하며 지키면 안되고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일요일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저들의 말처럼 지키면 안되는 것일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골 2 : 16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주장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자들은 어떤 구절을 가지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골 2 :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우선 여기서 폄론이란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것" 쉽게 말하자면 비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그리스도이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본문에 나와있는 절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킨 안식일이 아님을 뜻합니다.

1. 사도바울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만약 본문의 말씀처럼 어떠한 절기도 지키지 말라는 뜻이라면 골로세서를 기록한 사도바울도 모든 절기를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안식일, 유월절의 절기를 지켰습니다.(행17:2,고전5:7)

따라서 본문이 절기는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이 절기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2. 폄론하는 데 사용된 절기는 구약의 절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 율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그리스도인을 함부로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으로 '의문에 쓴 증서(구약율법)'를 이미 도말하셨음을 먼저 밝히고, 그렇게 때문에 유대인들이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바울은 이미 폐지된 구약율법(의문)의 절기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 자들이 잘못되었음을 말한 것입니다.

골 2 : 14 ~ 16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본문의 절기와 안식일이 구약율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다음 구절을 보시면.

골 2 : 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성경은 구약율법이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하였으니(히10:1)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와 안식일은 틀림없이 구약율법입니다.

즉 구약율법을 적용하여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성도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지 새언약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시고 그 본 따라 사도바울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거짓주장이며 그들은 결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절기 거룩히 지킵시다.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누가 거짓 선지자인가?


오늘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참 선지자 인척 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우리는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먼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리는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속아 그들의 영혼을 노략질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왜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하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문을 닫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훼방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사람들이 당시 종교 지도자로 행세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겉과 속이 다른 외식하는 자들로 거짓 선지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를 통해 거짓 선지자라고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러한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들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라 하셨으니 사람의 계명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예배, 성탄절,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이 성경에 없는 거짓 선지자의 징표이고 이들이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도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에스겔 22장23~25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여기에 나오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를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우는 사자로 비유하셨는데 우는 사자는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는 말씀을 통해 에스겔서 22장은 마귀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 선지자들은 안식일을 배척하고 보지 않는다 즉, 지키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22장 26~28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그들이 안식일을 보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이 더럽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참 선지자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혼을 멸하는 이리라고도 하였습니다. 그 말씀은 마태복음 7장 15절에 거짓 선지자를 양의 옷을 입고 나오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하였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양의 탈을 쓰고 사람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양의 옷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겉으로는 참 선지자로 위장하지만 성경은 그들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깨끗한척 위장한다는 뜻에서 회를 칠한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회칠한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알려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지만 실상 그 내면은 안식일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불법이 가득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요?

에스겔 22장 31절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진노의 불로 그들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닌 형벌을 받을 대상입니다.

지금 세상은 속아서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을 따라가고 있지만 그들의 결국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계명입니다.
결코 사람의 계명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에 속한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다 받읍시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힌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히다.


12월 25일에 하나님을 믿는자들도 믿지 않는자들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 하며 즐기는데요.

과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맞을까요??

여러분들은 그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믿고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며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어디서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어떻게 증거를 하고 있는지를 보시면..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는 날입니다.

고로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일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

이러한 태양의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교회사핸드북(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교회사 책들도 12월 25일이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면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겔 11 : 8 ~ 12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레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럐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던 유다 백성이 왜 타국인에 의해 멸망당했습니까?

다른 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태양신의 탄생일에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지키고 있는 수많은 교회,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태양신의 탄생일임을 알리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전파하는 하나님의 참 백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