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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하나님의교회 제 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한하다 

https://www.seoul.co.kr/news/life/2026/06/18/20260618500153?wlog_tag3=naver

서울신문 손원천기자 입력 2026-06-18 14:40 수정 2026-06-18 14:40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호주 등 6개국에서 온 성도 약 80명으로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6월 1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등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삼국·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을 관람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배경과 원리를 소개하는 전시에서는 한글의 독창성과 애민정신을 살피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12일부터 성경 교육과 전시회 관람, 지역교회·연수원·엘로힘기념관 탐방, 글로벌 미래리더 비전서밋과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제 1차 하나님의교회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성도들은 서울스카이 전망대에 올라 서울 전경을 조망했으며 미국 뉴욕에서 온 에비타 골마이스테레씨는 한국 성도들의 환대에 국경과 문화를 넘어선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미국에 돌아가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으로 방한하여 어느새 

제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RZi2R8I0slY?si=z1RJUJptzfBRXZQI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어보지 않았으니 천국이 존재하는지 믿을수 없다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겅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 중에서도 사람을 괴롭히는 존재 중 모기가 아닐까합니다
모기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2주~4주 사이라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모기에게 겨울에 만나자하면 모기가 겨울 그게 뭔데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왜냐면 모기는 겨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계절이 있다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살이나 베짱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사람들은 어떨까요? 하늘나라 천사세계가 눈에 보이지않는다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안보이고 가본적 없고 경험해본적 없다해서 천국이 없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보지 못한것들이 많아도 과학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4절 사도 바울의 기록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하늘에 이끌려간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2번 반복)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셋째하늘 곧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로는 가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국임을 사도바울은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원주민들이 문명의 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문명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천사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실론이란 

무신론에 대해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상으로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막연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러 유럽에서 시작된 무신론은 교회에 대한 반발과 근대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강조되고 모든 자연과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이 나타났으며 성경의 가르침이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술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도 정확히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조차 오히려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역사적 증거들이 이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과 ‘하나님께서 존재하심 그리고 천국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를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됨을 알려주는 성경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 천국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알아보면 충분히 이해하게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온 지구 온 나라를 다 가보지 못하지만 언론매채를 통해 존재하는 걸 믿는 것처럼
천사세계 곧 천국도 죽어보지 않았지만 성경을 통해 존재함을 얼마든지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어봐야 아는 것이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 문을 활짝열고 성경공부를 하게된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게되고 아름다운 천국도 존재함을 확신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장차 돌아갈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의교회 방문하시는걸 환영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  크리스마스의 유래
  •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제 18회 서울 금천 ASEZ WAO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서울 금천에서 제 18회 환경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요
그 소식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공유합니다!


ASEZ WAO는 서울 금천에서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며

직장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Green Workplace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직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을 생활화하는 환경 프로젝트로,

"나부터, 직장에서부터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절전, 절수, 절약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reen Workplace의 3가지 실천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절전
-모니터 끄기
-멀티탭 전원 끄기
-계단 이용하기

2. 절수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꼭지 잠그기
-설거지통 사용하기

3. 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전거 타기
-이면지 사용하기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이메일함 비우기


이번 세미나에서는 직장 내에서 절전, 절수, 절약을 실천하는 Green Workplace 캠페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메일함 비우기”, “텀블러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들을 공유하며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ASEZ WAO는 앞으로도 Green Workplace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과 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입니다.

Let’s Take Action!
Green Workplace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도 헌당식 거행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서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얼마전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헌당식 개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어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당식 소식은 모두에게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하늘자녀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시온으로 나아오는 축복을 받고 있기에 새성전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쁨의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먼저는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 새성전 헌당식 거행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브라질에서 헌당식을 거행한 하나님의교회.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와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 정계,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계 등  900명가량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헌당기념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신자들은 ‘아름답고 축복된 날에 참여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의왕, 성남에서 헌당식 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에 헌당식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는데요.

지난 6일에는 경기도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성전 헌당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날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식 기념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궁금하고 좋은 소식 얼릉 전해드릴게요.

그리고 진짜 진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너무도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입니다.

모두 축하해 주시고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의왕·성남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념


국내외 새 성전 설립 이어지며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확대
설립 60주년 맞아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전개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헌당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따뜻한 교회이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먼 바다에 살던 연어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체적 변화를 견뎌내듯 우리도 영의 본향인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의 성품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진리 안에서 겸손과 긍휼, 경건과 인내, 사랑을 실천해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진짜 아름다운 성전이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헌당식에 참석해 감동받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강경희(의왕·55) 씨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왕숙천에서 정화활동을 할 때면 주민들이 동네가 깨끗해졌다며 격려해주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승호(성남·28) 씨는 “교회에서 진행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계기로 오랜만에 아버지께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나도 사랑한다’는 답을 듣고 진심을 전하는 말 한마디의 힘을 실감했다. 우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가정은 물론 이웃들에게도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환경보호, 이웃돕기, 재난구호에도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라.

보면 볼수록 멋지고 멋진 교회입니다.^^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이 언론에 보도가 되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 헌당식 소식이 올라와 있으니 좋은소식 함께 공유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00


하나님의교회



2026년 6월 5일 금요일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되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272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기자 입력 2026.06.05 13:2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 신동에 위치한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준공
하나님의 교회는 기존 병점구, 만세구, 효행구 등에 이어 화성 각지에 복음 기반을 더욱 넓히게 됐다

하나님의교회 화성동탄신동 성전은 대지면적 1885㎡, 연면적 4332㎡ 규모의 지하 2층~지상 3층 구조로
회색과 황토색이 어우러진 외관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마련되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 동탄구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진 활기찬 지역이라며 새 성전이 이웃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간이자 다방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해 경기 평택·양주, 경남 김해 등에 이어 올해 초 경기 성남중앙 교회가 준공됐으며 현재 과천·안산·파주 등 국내 30여 곳이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남미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는 놀라운 성장을 이루는 교회로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기반을 둔 이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까지 4만 7000회가 넘는 사회공헌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십자가는 우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에는 없습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일까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2%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과연 하나님께서 세우라고 하신 것일까요? 
또한 십자가가 정말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가 언제부터 누구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그리스도의 수난 이후에 처음 생겨난 신앙적 상징물로 생각하지만,
십자가는 그 이전부터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어 온 숭배의 대상물이었습니다. 
바벨론 왕 담무스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담무스의 첫 글자인 "T"를 인용하여
만들어진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들은 십자가는 단지 교회를 상징하는 표식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에서는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결코 교회의 상징이라는 변명 으로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즉 이 말씀은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도 말고 또 그것을 섬기는 도구로도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렘 10: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 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 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하여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섬기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봅시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 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 21:4~9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어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뒤늦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의 능력이 살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입니 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 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구약시대 종교개혁자였던 히스기야가 놋뱀을 숭배해왔던 이스라엘의 오랜 우상 숭배의 관습을 
깨뜨린 것처럼, 우상 숭배에 불과한 십자가 숭배사상을 깨뜨려야 하겠습니다.

만약, 이 시대에 신약시대 선지자인 사도바울, 베도르, 요한이 다시 온다면 십자가를 세운 교회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요?

십자가 숭배는 분명한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정에서도 시온에서도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도 즐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문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사용하다 보니 웃음이 나고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니 즐겁고 행복합니다.

천상에서 사용했던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 인사 -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감사 -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사과 -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포용 -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양보 -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존중 -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응원 -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배려 -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칭찬 -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덕분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후 체크 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행복한 소통과 하나님의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사랑의 어머니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인천 하나님의교회에서  각계 각층 인사 400여 명이 석한 가운데  ‘행복한 소통의 기술’ 이란 주제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발표자들은 “말 한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은 적,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후회해 본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라며 “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가족,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동신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근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또한 하나님의교회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Green Earth’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일대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ASEZ WAO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공원 내 3Km 구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빨대, 음식물 포장재, 음료캔,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빗물 배수구도 청소하며 침수피해 예방에 솔선해 2시간 동안 총 51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도 이웃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합시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