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임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
#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인류가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을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천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인류를 인도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육안으로 우주 저편 아주 멀리에 있는 별들을 볼 수 없다. 또한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자기 손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비록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망원경을 통해 우주 저 멀리에 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현미경을 통해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망원경과 현미경 역할을 하는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목적은 무엇이며 인류가 성경을 통해 바라보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성경의 목적 Ⅰ. 인류 구원(영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거나 삶의 지혜와 도덕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경향이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읽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기록 목적과 핵심 주제는 무엇일까?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사람이 천국이라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생, 곧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다(계 21장 4절). 그러나 인생은 100년을 살기도 어렵다. 이 땅에 태어나 죽음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생명의 창조주시요 영생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 이를 수 있는 비결을 성경에 담아두셨다.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장 15~17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책이다. 따라서 성경에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으며, 그 모든 가르침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영생을 얻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된다. 구원의 지혜에는 당연히 구원자와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에는 우리를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올바른 행실과 성품에 대한 교훈도 많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여 장차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하시려는(계 22장 5절), 하나님의 사랑이 성경 지면 곳곳에 배어 있는 것이다.
성경의 목적 Ⅱ.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거론하시면서, 성경이 구원자이신 당신에 대하여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성경의 목적은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인류는 구원자이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고 그분을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장 26~27절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장 2~3절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뜻한다.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 성경은 가장 깊고 깊은 비밀, 가장 귀하디귀한 보화를 간직한 책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온전히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보화인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영생과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https://ahnsahnghong.com/christ/bible-and-christ/purpose-of-bible/
성경은 천국으로 안내해 주는 안내서.
하나님께서 사망이 없는 천국으로 어떻게 인도해 주시지 성경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 하는 책입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자신을 증거 하셨습니다.
구원 주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는 증표를 성경을 통해 증거 하셨습니다.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수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실상 대화(소통)가 잘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같은 말인데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계는 지역이나 국가 같은 지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이 태어나 자라난 환경, 받은 교육, 형성된 가치관, 축적된 경험과 기억,
감정의 총합 등이 이루어낸 내면의 궤적을 의미하는데요.
사람들은 그 궤적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기에 생각하는 방식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타인의 말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가까운 가족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부모와 자녀는 한집에 살아도 같은 삶을 살지는 않기에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성장 환경도 다르죠
부부 역시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해 성인이 되어서야 만난 사이입니다.
가까운 관계라는 이유로 가족이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쉽게 잊을 뿐이죠.
그래서
대화가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상대를 답답해하곤 합니다.
나만의 세계를 기준으로 나만의 언어가 표준이라 여기면 상대를 쉽게 탓하죠.
그렇지만
누구나 '나'라는 세계에서 '나만 아는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통의 원인을 한쪽으로만 돌릴 수는 없답니다.
상대가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때로는 말이 안 통해도
"왜 그렇게 말해?", "왜 내 말을 그렇게 알아들어?" 라며 상대를 탓할 수만은 없게 됩니다.
대화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불통과 엇갈림을 겪는 것은 이상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말이 안 통하면
상대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신호로 여기면 어떨까요?
말과 표정, 행동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상대가 살아가는 세계를 향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의 본질입니다.
그렇기에
대화(소통)에 있어 언어는 도구일 뿐, 말을 통하게 하는 것은 이해와 공감인거죠.
이해와 공감으로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연결될 때,
불완전한 언어가 비로소 제 기능을 온전히 해냅니다.
이는
언어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과 평생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평화로운 대화(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지금부터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게 됩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12G1MT-KiGJQyKXr
하나님의 교회는 왜 다를까요?
다름과 바름
바름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합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고 있는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atv.org/ko/truth
성경에도 세상에 흩어진 많은 알곡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가을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가 바로 나팔절
성경에서는 나팔을 불어 나팔절을 기념하도록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나팔절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왜 나팔절에 회개기도를 드리는 것일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와 함께 나팔절 회개기도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나팔절 =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절기
레위기 23장 23~25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며 성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그런데 나팔절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단순히 나팔을 부는 행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따라 나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나팔절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주제가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 =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것을 의미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에게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을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엘 2장 12~13절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특별히 눈여겨볼 부분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는 말씀
회개는 겉으로만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나팔절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부족했던 모습을 살피며 진심으로 회개기도를 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요한일서 1장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자백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의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회개기도는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나열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보고 죄를 자백하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팔절 회개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드려야 할까요?
성경에 기록된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달은 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시편 51편 1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시편 51편 10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다윗은 단순히 자신의 죄에 대한 벌을 피하게 해달라고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마음과 새롭게 된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우리도 나팔절을 맞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 불평했던 순간은 없었는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기보다 내 감정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것
이러한 자기 성찰이 진실한 회개기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개할 때 마음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말씀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여기에는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말씀이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회개는 단순히 후회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는 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팔절 회개기도를 드릴 때에도 지난날의 잘못을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위기 23장을 보면 일곱째 달 첫날에는 나팔절을 지키고 일곱째 달 열째 날에는 대속죄일을 지키도록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나팔절 이후 대속죄일 열흘간 기도주간이 이어지고 대속죄일에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나팔절에 나팔을 불어 절기를 알리고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회개의 시간을 가진 후 대속죄일을 통해 죄 사함의 은혜를 생각하는 절기입니다 그래서 나팔절에는 더욱 자신의 마음과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자신의 죄 가운데 멸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18장 23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그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
그래서 회개는 두려움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다시 가까이 나아가기 위한 믿음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팔절에 드리는 회개기도 역시 지난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이키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팔 소리를 통해 우리의 마음도 다시 한번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고백하는 것이
나팔절 회개기도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편 51편 17절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하나님께서는 진실하게 회개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이번 나팔절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부족했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진실한 나팔절 회개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다가오는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가정으로, 이웃으로, 온 세계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서로를 배려하는 말, 용기를 주는 말, 격려하는 말, 응원하고 지지하는 말들입니다.
어떤 일을 완벽하게 잘 해냈을 때는 누구나 칭찬할 수 있겠지만, 부족할 때 용기를 주고 힘을 주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전해 보아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축복과 평화를 부르는 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다음의 아홉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상대를 먼저 이해해 보세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교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인터넷에서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다 보면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믿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 나오는 교회인가요?”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교회를 알아볼 때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이 있는 교회인가 구원이 없는 교회인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궁금한 부분 하나님의교회 라는 이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단어가 성경에 기록되었을까요?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곧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또한 사도 바울은 과거 자신이 성도들을 핍박했던 일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이처럼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단순히 하나님의교회 이름만 같다고 해서 성경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 = 성경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등불이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신앙의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 보다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교회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진리는 바로 새 언약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날에 잔을 주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초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 유월절 절기가 단순히 옛날 이스라엘의 명절이 아니라는 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고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세우셨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누가복음 22장 20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또 하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 안식일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릴까요?”
안식일 역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자기 규례대로”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심(요13/15)
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누가복음 4장 16절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성경의 절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정하신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2절
레위기 23장에는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중요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나팔절 → 대속죄일 → 초막절 이라는 절기가 이어집니다
성경에서는 예수님과 초막절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한복음 7장 2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막절 기간에 성전에 올라가 가르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장 14절
특히 초막절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장 37절
이어 생수에 관한 말씀도 주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요한복음 7장 38절
이처럼 신약성경에서도 초막절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새 언약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하나님의 절기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월절과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다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의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새 언약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진리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신 절기를 지키고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TPy4J0pTlRo?si=CrONsK3-KHXijDeq
📖 성경은 우리의 신앙을 비추어 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기보다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다면 그 답을 성경에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골 2 :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골 2 : 14 ~ 16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골 2 : 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