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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서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


우리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한치"는 3cm라고 합니다. 즉 바로 앞의 일도 장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종말까지 다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기록된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19~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만 기록된 책이 아니라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기록되어

있기에 예언서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예언이라는 말씀은 의심의 여지 없이 틀림없이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100%로 이루어질 예언이라는 말씀인데요

그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하셨습니다. 

경홀히 여기지말고 알기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 예언을 알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많은 예언 가운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을살펴봅시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간 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사람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이런 고레스에 대하여 성경은 자세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에스라 1:1~3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례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롯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겠습니까? 

또한,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예언된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45:1~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거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성경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두셨습니다.

또한, 바벨론을 정복할 때도 고레스는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정복한 줄 알았는데 

성경의 예언서를 보니 자신의 앞에서 평탄케 해 주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두렵고 놀라서 

그 이후 자신의 할 일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놀라운 예언들이 가득합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구약의 예언을 살펴봅시다.


이사야 53:1~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서 그는 예수님 입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무려 700년 전에 성경은 장차 오실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요19:34)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27:26~30, 35).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9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 27:38) 그리고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섭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 27:57~60)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기록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봅시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그리고 태어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상고에, 태초에니라





근본이 상고, 태초라고 하신 말씀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으로 천지창조 이전에도 

존재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까?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 2:1~6)

그리고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복음을 전파하실 것인가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9:1~2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

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런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스불론 땅이나 납달리 땅은넓게 보면 다 갈릴리 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방의 길릴리를 영화롭게 하시고 그곳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4:12~16)


지금까지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들은 그 예언이 쓰여지던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왜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하셨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마지막 때이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다수의 예언들은 

다 성취되었고 이제는 몇몇 예언들만 남아있습니|다.

그 남은 예언들도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럼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있는지 알아봅시다.


요한계시록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로 모인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그 곳에 누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까?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은 시온에 모인 성도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시온에 모인 성도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 천 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성도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예레미아 4:5~6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어디로 도피하라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왜 시온으로 도피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온을 구원의 도피처라고 합니다.

시온에 관한 또 다른 예언의 말씀도 살펴봅시다.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 즉, 마지막시대에는 시온에서 어떤 일이 있다고 예언하습니까?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모인다고 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친히

진리의 도를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들을 시온으로 불러 주시고 새 언약의 도를 가르쳐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시온에 있는 우리들은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는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든 성경의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끝 날에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 했습니다. 

아직 이루지 않은 성경의 예언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성취될 것을 확신하는 가운데 그 예언에 동참하여 

많은 축복을 받읍시다.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

남미 최대 강대국 브라질에서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되다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권기범기자 입력 : 2026-04-27 11:03:33 수정 : 2026-04-27 11:03:32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각지에서 온 축하객 약 900명 참여 
두 교회는 2007년 설립된 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오다 지난해 차례로 지금의 새성전 헌당식 거행





















푸른색 외벽과 전면에 배치된 통창이 조화를 이루며 연면적 1454.54㎡로 지상 3층 규모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을 영접한 베드로처럼 영생의 진리를 베푸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믿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기본”이라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영생)을 가졌다고 가르치셨고, 그 방법을 새 언약 유월절에 담아두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빈곤·기아 해소·교육 지원·건강·보건 증진·지속가능도시 조성·평화·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4만7000여 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경기신문 이양범기자 등록 2026.04.26 18:44:43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토지면적 1782.94㎡ 연면적 4249.98㎡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따뜻함을 주는 크림색 외관이 주변과 잘 어울리는 교회 

















26년째 사랑과 봉사로 브라질 국민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연방구 파라노아 호수, 사라 비체크 도시공원, 세일란지아 광장 등과 아마조나스주 히우네그루강, 파울로 제이콥광장, 타루마-아수 인디언공원 등 각지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해 지역을 쾌적하게 만들었다



















18일 안식일 예배와 겸해 헌당식을 개최한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는 ‘아마존 속 산업도시’로 꼽히는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자리해 삼성, LG 등 한국 기업도 입주한 지역





















2024년 남부 지방 홍수, 2018년 아마조나스주 화재 등 재난 때에는 현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구호활동에 나서고 성금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같은 헌신적인 봉사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을 수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꾸준히 열어 혈액 수급을 돕고 아동임시보호소, 양로원, 요양원, 베네수엘라 난민촌 등을 위문해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1월 14일 저녁(양력 3~4월경)에 거행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며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영생)을 허락하는 새 언약을 세웠다






























이튿날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대신 죄를 속죄함)하며 그 사랑을 확증했다. 십자가 사건 후에도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지만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됐다. 1600년 넘게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초대교회 원형대로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일에 전세계 7800여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일제히 유월절을 지켰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요즘 헌혈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언론에서 봤는데요.

혈액 부족으로 인해 제때 공급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혈액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봉사활동, 헌혈릴레이운동. 하나님의교회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전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146명 생명나눔 실천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헌혈릴레이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는 언론보도 소식입니다.

이번 행사에 성도와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총 146명이 5만8천400㎖의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혈액 수급난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헌혈에 함께 수고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로


😀😀😀😀

 
뿐만 아니라 경주 현곡면 하나니의교회에서도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경주 현곡면서 성도· 시민 동참
136명 혈액 4만8800㎖ 기증

하나님의교회 헌혈 봉사활동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9차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를 비롯해 포항, 영덕, 울진, 영천, 경산, 청도 등 경북 각지의 성도와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날 136명이 헌혈에 성공해 총 48,800㎖의 건강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까지 총 40회에 걸쳐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국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죠^^

제가 다니고 여러분이 다니는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저도 몸 관리 잘해서 
헌혈에 꼭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혈 소식은 언제나 들어도 뿌듯하며, 감사한 봉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랑 함께 헌혈에 동참하십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1편)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고레스의 예언

성경에 대해 모르는 이들은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성경의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그런 바로 성경은 직업과 나이와 상관없는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 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벧후 1 :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한 예언서이기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예언을 주의하라]는 말씀은 경홀히 여기지 말고 알기를 힘쓰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만 하나님께서 우리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시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 바벨론에 포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왕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시면.. 

스 1 : 1 ~ 3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약 170년 전의 기록에서 자신의 이름과 할 일이 예언 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 45 : 1 ~ 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바벨론을 정복했다고 생각한 고레스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할일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자 성경의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의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시간에는 예수님의 예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까지도 다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분별하여 다가올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누릴 영광의 축복을 기다려 봅시다.^^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진리 교회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4월 봄나들이 다들 다녀오셨나요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오는 계절입니다
갑자기
이런 시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가끔 카페를 가면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걸 보았는데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 문구인줄 이제 알았어요
&^^&

서두에 시를 읊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요
언젠가 문학가들이 
실제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
원저자인 문학인이 당연히 100점 맞을 줄 알았는데 60점을 맞았어요
이는
문학작품을 쓴 원전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출제자의 의도대로 채점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
글을 쓴 원저자가 그 작품의 모든 의미와 뜻을 100% 알지
다른 누군가는 100% 의미와 뜻을 알지 못하는거죠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수많은 교회들이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각각의 종파들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신데
원저자 하나님보다 일반 교회나 성경학자들의 해석을 따르는 교회에 구원이 있을까요
???

또한 
어떤이들은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말을 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 말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에게서 나온 말들일 뿐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만이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https://youtu.be/EdKay5EmQ8I?si=FGmVFFnTDICJZc_F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손에는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성경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의 기록입니다
초림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 요한이 미래 이루어질 계시를 바라보니
초대교회 성도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를 통해서만이
구원 받을 수 있는데 
다 사라지고 없어진 것을 보고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일곱인으로 봉하였다는 이 말씀은 무든 뜻일까요???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성경은 물리적으로 단한번도 잠긴 적이 없고 
오직 새언약의 진리만이 초대교회 이후 교회가 부패하여
AD 321년 안식일 일곱째날 토요일에서 첫째날인 일요일로 변경
AD 325년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되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가 다 사라지게 된 것을 가리켜 
성경은 인봉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개봉해주는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등장하여 인봉된 일곱인을 개봉할 것이니 
사도 요한에게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호세아 3장 5절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 곧 마지막때 은총 곧 구원을 받는냐 못 받는냐는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그럼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 = 예수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은 초림때를 가리킬까요 재림때를 가리킬까요

요한계시록 = 재림때

말일에 우리가 만나야 할 다윗의 뿌리 = 재림예수님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을 만나야 
초대교회 완전한 새언약의 진리를 알 수 있고 지킬 수 있으며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러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원한 언약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영원한 언약을 통해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지
아니면 거짓말로 성경을 해석하는 거짓선지자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성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가리킴 
(마태복음 26/17~28,막14/12~16,눅22/7~23,요13/21~30,고전11/23~25)



영원한 언약 = 새언약 유월절

마지막 성령시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

성경의 예언따라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 하나님뿐

그런고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우리는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
 새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을 알고 지키게 되었습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그 어느누구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지도 지키지도 못하여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진리가 78회나 등장하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윗의 뿌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개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이들은 각각의 교회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다
혹은 요한계시록 강해를 한다 
또는 죄사함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다 말하지만
그들의 해석은 올바른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렇까요
그들은 모두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그럴듯하게 억지로 잘못되게 해석한 자들에 대해 
성경은 멸망에 이를 것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한다고 하셨고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파들과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임을 
언론보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월간조선 정혜연기자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모든 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