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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1편)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고레스의 예언

성경에 대해 모르는 이들은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성경의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그런 바로 성경은 직업과 나이와 상관없는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 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벧후 1 :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한 예언서이기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예언을 주의하라]는 말씀은 경홀히 여기지 말고 알기를 힘쓰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만 하나님께서 우리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시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 바벨론에 포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왕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시면.. 

스 1 : 1 ~ 3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약 170년 전의 기록에서 자신의 이름과 할 일이 예언 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 45 : 1 ~ 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바벨론을 정복했다고 생각한 고레스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할일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자 성경의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의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시간에는 예수님의 예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까지도 다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분별하여 다가올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누릴 영광의 축복을 기다려 봅시다.^^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