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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죄를 용서받는 날 하나님의교회 절기 대속죄일 대성회!

하나님의교회의 절기 대속죄일의 유래!


나팔절 절기를 시작으로 대속죄일 대성회가 다가오는 가운데 대속죄일 기도주간을 맞이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벽과 저녁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간절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요.

님들도 각자 지은 모든 죄들 온전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계신지요?

저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를 자복하며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 교만했던 죄

• 미워하며 시기했던 죄 

•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못한 죄 

• 어머니께서 허락해 주신 새언약의 복음을 열심히 전하지 못한 죄. 등 

다시는 죄를 반복적으로 짓는 어리석은 자녀가 되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회개의 기도를 열심히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지은 모든 죄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자복하여 온전한 구원과 죄사함의 축복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시길 기도 드리며 대속죄일의 유래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의 유래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가 40일을 머무르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죽었을 것이라 생각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들고 시내산에 내려오다 이 광경을 보고 십계명 돌판을 깨뜨려 버렸고 이에 3천명이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고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십계명을 주시기 위해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 왔습니다.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죄를 지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시고자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시고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날을 대속죄일로 정하여 대대로 지키게 하셨습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하나님의교회 3차7개 절기 대속죄일의 유래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 대성회를 기다리며


모든 죄를 다 자복하여 용서받는 축복의 날이 바로 대속죄일입니다.

다가오는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대성회에 죄사함의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유래를 통해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두 번째 십계명의 축복을 다시 허락받았듯이 오늘날 우리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앞에 모든 죄를 진심으로 자복하여 성령의 축복 죄사함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는 우리들이 됩시다.

다가오는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대성회를 거룩히 지켜 영원한 죄사함의 축복을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 대성회 거룩히 지킵시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설교 -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성경은 진짜 사실일까?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오늘 아는 언니랑 하나님의교회에 소개도 하고 전시회 관람을 하고자 방문을 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수상 소식도 전하고 전시회 관람도 잘 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언니에게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유월절을 지켜 하늘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것 성경이죠.
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책이 아닌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비현실적 비과학적이라고 하여 믿지 않으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예언과 역사를 통해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 과학적 증거 - 지구의 모습


과학적 예언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지구편

욥기서의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기록된 지구의 모습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 상식으로 다 믿고 알고 있지만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당시에는 지구가 허공에 더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고대인들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각각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언제 증명했을까요?

17세기에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함으로써 증명이 되었었습니다.
이미 성경은 과학보다 앞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모든 말씀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2. 과학적 증거 - 물의 순환 과정


물의 순환 과정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물의 순환과정

성경은 물의 순환과정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의 증발, 응결, 강수 3단계로 순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과학을 통해 증발, 응결, 강수로 물이 3단계로 순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물의 순환은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믈의 순환 역시 욥기가 기록될 당시에는 분명하게 알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면 사실입니다.

3.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 성경


성경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기록된 진리 말씀입니다.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을 찾아 영접할수 있습니다.

4.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다


성경의 예언이 사실이라 한다면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계셔야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하나님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要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나타나십니다.
생명수를 주시기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영원한 천국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도 깨달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새언약의 진리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성경이 사실임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하여 영혼들을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인도시키는 하나님의교획 성도들이 다 됩시다.

놀라운 진리 말씀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이라도 흐려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다 누리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 열심히 상고합시다. 

성경의 확실한 증거들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하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2026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주위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킨다고 전하니 그건 구약의 율법이라서 지키면 안된다고 오히려 이상한 교회를 다닌다고 핍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공부 하면서 규약의 율법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교회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도 구약의 율법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다 폐지가 되었다, 또는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다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을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1.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존재


모세시대에 주어진 구약의 율법이 신약시대에 와서 폐진 된 것은 맞지만 율법이 단순히 폐지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지하면서 새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고전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바울이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고 한 율법은 무엇일까요?
당시 유대인들이 지켰던 모세의 율법입니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우리들도 사도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 율법을 단순히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새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것입니다.

2. 완전케 된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도 율법이 바뀌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변역이란 '변할 變, 바꿀 易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바뀌면서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뀌었습니다.
즉 변역이 되었습니다.

바뀐 율법이 신약시대에도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키는 방법이 바뀐것입니다.

안식일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을 번제로 드림으로 제사를 드렸고,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바뀐것입니다. 

유월절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켰다면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로 지켰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오심으로써 모세의 율법이 폐지되기만 한 것 아니라 변역되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전케 되었습니다.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이는 신약시대에 완전케 될 율법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교회처럼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완전케 된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의 율법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윱버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경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 51 :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그들을 구원해 주시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반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잠 28 : 9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도 듣지도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즉 율법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4 :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요한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4.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완전케 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은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진리를 온전히 영접한 자녀들이라 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뭐라해도 천국가는 그날까지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도마스는 구약의 율법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도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켜서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켜 영원한 천국에 다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완성케하여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도록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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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닌 안상홍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 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기에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닌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 침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 안식일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설교추천  육체로 오신 이유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있어요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푸른 하늘을 훨훨 나는 저 새들도
아기 새에겐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어요

맑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도 보세요
아빠 물고기만 있나요
엄마 물고기도 있지요

세상 모든 동물에겐 아빠 엄마 있듯이
세상 모든 사람에겐 아빠 엄마 있어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아버지 하나님이 있다면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도 있지요


세상 모든 동물들에겐 아빠와 엄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듯 
우리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 얻기를 바란다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나아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 언약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즘은 편의점보다 교회가 많은 세상이다.

서로 다른 교파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공통적으로 믿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이 마땅하며,

만물의 이치이자 성경의 가르침이다.

오직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너무도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준행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언약을 주셨다.

그런데 때가 되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을 미리 알리신다.

이 새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세우실 언약이기에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자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사도들과 초대 교회 신앙인 뿐 아니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도 지키는 사람들이 존재 하며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라는

예언의 인물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성경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당신만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기를 바라신다.

오직 당신께서 친히 오셔서 세우신 새 언약을 통해서 !!!


새 언약을 지키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 분' 아닌 '두 분'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오해와 진실] 한 분이어야 하므로 두 분일수 없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는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기 전에는 저도 하나님은 오직 한 분 하나님 아버지하나님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 말씀을 듣고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보더라도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계신것처럼 하나님도 아버지하나님이 계시면 어머니하나님도 계셔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두 분일수가 있는가? 하면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부인하고 있는데요. 
왜 저들의 주장이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딤전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딤전 6 : 15
하나님은 복 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1. '우리' 복수로 표한한 이유?


저들의 주장대로 아버지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만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복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창 1 :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여기에서는 왜 하나님이 단수인 '나'가 아니라 복수인 '우리'로 표현되어 있습니까? 
저들의 주장이 옳다면 하나님께서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라는 복수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2. 첫 사람인 아담과 아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만든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형상이 '두 분'이심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복사하여 만든 복사본이요 모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사본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 원본이신 하나님에 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고 하와는 분명히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성경은 한 사람으로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5 : 12 ~ 15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한 사람의 범죄'는 오늘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다 아는 것처럼. 아담이 아니라 하와입니다.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그럼 하와의 범죄. 하와 한 사람의 범죄 또는 아담과 하와 두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사람의 범죄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여긴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하와가 별도의 흙이 아니라 아담의 일부(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가 하와가 두 사람이라 할지라도 둘이 한 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창2:22~24)

따라서 아담과 하와는 별개의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사람 아담으로도 표현될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시만 얼마든지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일도 얼마든지 아버지하나님 홀로 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 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부인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3. 두 분의 하나님은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사람을 창조하신 '우리'의 하나님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두 분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구원의 축복을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을 통해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괜찮아 항상 네 편이야

진심 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다독여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 

세상에서 가장 깊은 울림 바로 어머니가 들려준 사랑의 언어 

https://www.youtube.com/watch?v=EAV3U3h5svY


🎧🎹🎵 어머니 사랑의 언어 송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는 사랑의 언어

진심어린 따스함속에 자녀 향한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미안해요 힘들었죠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먼저하세요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행복을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세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평화를 부르는 어머나 사랑의 언어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사회에 나누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의 공존을 지향하는 

UN 국제 관용의 날의 취지에 발맞춰 대한민국 60여 개 지역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