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당식 소식은 모두에게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하늘자녀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시온으로 나아오는 축복을 받고 있기에 새성전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쁨의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먼저는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 새성전 헌당식 거행
브라질에서 헌당식을 거행한 하나님의교회.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와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 정계,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계 등 900명가량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헌당기념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신자들은 ‘아름답고 축복된 날에 참여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에 처음 세워진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 때입니다. 복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죄 사함과 구원을 위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교회를 세우셨고(마 16:18), 예수님께 직접 배운 사도들이 그 교회에 다니며 그리스도께 받은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성경은 그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증거합니다(고전 1:2, 갈 1:13).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가 온전히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부활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에게 침례를 행했으며, 예배나 기도 시 여성도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수건 규례를 준수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그대로 따르기 위해 노력했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은 배격했습니다.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사단의 훼방으로 교회는 서서히 부패하고 세속화됐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진리 대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이교의 습속에서 유래한 거짓 교리가 교회 안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갖은 핍박을 견디며 진리를 지켜갔으나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면서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사라지고 세상에서는 더 이상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셔서 생명수 말씀으로 인류에게 구원을 주실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22:17).
따라서 이 시대 참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두 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신앙을 바탕으로 이 시대 온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175개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습니다(사 60:22).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부지런히 전하며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후 열흘 뒤 홍해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이날을 기념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곧 칠칠절의 유래다(출24:1-18).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칠칠절, 즉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이다(행2:1-47).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점차 식어 결국 성령은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다.
이미 절기의 예언 속에서도 나타난바,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보고는 진노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 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