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의 절기 대속죄일의 유래!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의 유래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고전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전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사 51 :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 28 : 9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계 14 :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요즘은 편의점보다 교회가 많은 세상이다.
서로 다른 교파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공통적으로 믿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이 마땅하며,
만물의 이치이자 성경의 가르침이다.
오직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너무도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준행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언약을 주셨다.
그런데 때가 되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을 미리 알리신다.
이 새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세우실 언약이기에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자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사도들과 초대 교회 신앙인 뿐 아니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도 지키는 사람들이 존재 하며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라는
예언의 인물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성경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당신만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기를 바라신다.
오직 당신께서 친히 오셔서 세우신 새 언약을 통해서 !!!
새 언약을 지키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딤전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딤전 6 : 15
하나님은 복 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창 1 :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롬 5 : 12 ~ 15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괜찮아 항상 네 편이야
진심 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다독여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
세상에서 가장 깊은 울림 바로 어머니가 들려준 사랑의 언어
https://www.youtube.com/watch?v=EAV3U3h5svY
🎧🎹🎵 어머니 사랑의 언어 송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는 사랑의 언어
진심어린 따스함속에 자녀 향한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미안해요 힘들었죠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먼저하세요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행복을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세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평화를 부르는 어머나 사랑의 언어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사회에 나누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의 공존을 지향하는
UN 국제 관용의 날의 취지에 발맞춰 대한민국 60여 개 지역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