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전파하셨듯,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다시 세우시고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전파하시며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이루시기 위해 1948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동안 새언약 진리를 전파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은 아버지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두번째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셔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서는 장차 사단이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세상에서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으리라 예언하셨습니다(눅18:8). 그 예언대로 사도 시대 말기부터 뿌려진 불법의 씨앗으로 새언약이 지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새언약의 빛인 진리가 없어지니 암흑기가 도래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많은 성경학자와 교파가 등장했지만,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뿐 누구도 사라진 새언약 진리를 되찾지 못했습니다. 영적 어둠 속에서 진리를 구분할 사람도, 가르쳐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에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육체로 오셔서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아 주실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양을 모으는 목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 10 :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증표는 ‘영원한 언약’,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운 새언약입니다.(사55:3, 히13:20, 눅22:20). 이 시대 인류에게 새언약을 다시 찾아 회복해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해 돋는 동방 땅끝에 등장하실 것이며,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되살아나는 때 복음 사역을 시작하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으며,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시던 그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여명을 여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사단에 의해 폐지되어 오랜 세월 누구도 지키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3차의 7개 절기를 온전히 회복하심으로 영적 시온 재건의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1964년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정식으로 설립하셨고,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간 복음의 길을 걸으신 후 1985년에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다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 온 인류를 위한 행복의 진리 유월절 “‘새언약유월절’로 행복을 선물합니다”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성도 규모의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며 세운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삶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진정한 행복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온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며 유월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세계의 관심이 높다.
⊙ 유월절 사랑 실천한 初代 교회 정통성 계승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신앙하며 새 언약의 사랑 실천
⊙ 코로나19에도 지속적 성장,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신자 규모
⊙ 목회자들 청렴한 생활… 체계적인 발령 제도로 각지에서 사역
인류의 고전인 ‘성경’으로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교회가 있다. 올해 설립 61주년을 맞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 175개국에 78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한 글로벌 교회로, 등록 신자 수가 392만 명(2024년 12월 기준)을 넘는다.
하나님의교회가 행복의 키워드로 내세우는 것은 성경에 근거한 ‘새언약유월절’이다.
유월절 안에 생명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행복의 비결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제시하는 행복 로드를 따라가 본다.
안식일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시기 전 마지막 밤에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인류 구원의 섭리가 유월절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신앙의 대상이신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당부하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역설했다. 신약성경 사복음서인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에는 예수와 열두 제자가 지킨 유월절 상황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예수는 수제자라 할 수 있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시켰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 예식을 하고,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 예식을 진행했다. 누가복음 22장에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며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는 예수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다.
유월절과 행복의 관계
유월절과 행복은 어떤 관계일까?
하나님의교회 박노균 목사는 “그 힌트를 요한복음 6장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해당 장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버나움 회당에서 설교한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가르쳤다. 당시 제자들조차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워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유월절에 그 뜻을 풀어 줬다. 유월절 떡을 주며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포도주를 나누면서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라고 언약한 것이다(마태복음 26장).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유월절 절기.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셔서 회복하여 주셨기에 오늘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거룩히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의 죄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생명의 절기인 새언약유월절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다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그 이유는 천국은 죄인들이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죄사함을 새 언약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약속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계명을 사랑하며 소중히 지켜야 합니다.
[시 119편 127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마 26장 18~28절]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한 살 수 있는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325년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기에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인류의 생명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다시 오셨습니다.
사람되어 오셔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월절로 영생과 죄사함의 약속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희생당하셨습니다.
희생 당하신 그 전날은 유월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저녁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며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하십니다.
눅 22 : 15 ~ 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6:53~55)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영생을 얻는 것임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유월절 양’이라고 증거했습니다(고전4:5).
구약 시대 유월절 규례를 따라 희생 제물이 된 어린양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과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해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언약의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되었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구원의 진리가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니케아공의회 이후 사라진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셨습니다.
히 9 : 2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듯이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니케아공의회 이후 1600년간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분명한 것입니다.
성경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등장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25 : 6 ~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오래 저장하였다는 것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즉 유월절을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게 될 것에 대해 예언한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시온산에서 떡과 포도주로 잔치를 베풀어주신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영생과 구원의 진리인 유월절을 다시 허락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오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우리에게 다시금 영생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1600년간 아무도 알지 못했던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 인류가 기다린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을 통해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고 두번째 오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참으로 복받은 자들입니다.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담대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천국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세상 교회도 각자 교리로 복음을 전한다고 하고 있는데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신 복음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복음을 전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복음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4:23)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라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은 새언약
복음이란 문자적으로 보면 복된 소식입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복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골 1 : 23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사도바울은 자신이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복음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고후 3 : 6 저가 또 우리로 새안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여기서 바울은 자신이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새언약입니다.
바울이 자신을 가리켜 한 번은 복음의 일꾼, 한 번은 새언약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곧 복음이 새언약이라는 것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새언약유월절
그럼 새언약은 무엇일까요??
눅 22 :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시는 장면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바로 새언약 복음의 핵심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수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없는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복음도 없으면서 복음을 외치는 교회들은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도 복음의 핵심인 새언약유월절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큰 형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살후 1 : 7 ~ 9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형벌을 주십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복음을 복종치 않으면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즉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복음을 전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는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멸망입니다.
천국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러므로 오직 성경대로 새언약유월절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복음을 전하는 교회이며, 새언약유월절을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진정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약속된 교회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죄사함과 영생과 구원의 축복 다 받으시길 바랍니다.
천국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힐링 연주회에 이어 세미나에서는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유월절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재앙이 난무하는 마지막 시대일수록 유월절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재앙에서도 앞으로 다가올 재앙에서도 오직 보호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함께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 얻어 천국에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오늘은 재앙에서 보호받는 새언약 유월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자손들은 애굽에서 430년간의 혹독한 종살이에 시달리고 있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이스라엘 자손들의 간곡한 기도를 들으시고 선지자 모세를 보내셨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바로를 찾아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애굽에서 데리고 나가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바로는 모세의 요구가 괘씸하다며 이스라엘 자손들의 노동을 더욱 고되게 만들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의 마음을 꺾기 위해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아홉 번째 재앙 앞에서도 완고하던 바로를 굴복시키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을 준비하셨다.
열 번째 재앙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었다. 애굽에서 난 모든 장자들의 생명을 거두시겠다는 무서운 경고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기 위해 한 가지 절기를 제정해주셨다.
그 절기가 바로 유월절이었다.
출 12 : 11 ~ 14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 가정마다 어린양을 잡고 그 피를 집의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발랐다. 하나님께서는 양의 피가 발라진 집의 장자들은 무사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후 애굽 전역은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바로의 아들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첫째 아들까지 모든 장자들이 다 죽고 만 것이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자손들의 장자들은 모두 무사했다. 바로는 장자를 잃고 나서야 고집을 꺾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놓아주었다. 하나님의 권능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은 출애굽 당시에만 유효했던 것이 아니다. 분열 왕국 시대에 남 유다를 다스렸던 히스기야 역시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았다.
남 유다는 당시 강대국이었던 앗수르의 침략을 받았다. 앗수르는 이미 주변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북 이스라엘까지 멸망시켰다. 북 이스라엘은 남 유다보다 군사력이 훨씬 강한 나라였다. 그런 북 이스라엘과 싸워 이긴 앗수르가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히스기야의 마음속에는 근심이 가득했을 것이다. 그러나 남 유다는 앗수르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받았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앗수르의 대군을 하룻밤 만에 송장으로 만드신 것이다.
성경에는 북 이스라엘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결과로 멸망을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킨 남 유다는 하나님께 보호를 받았다(왕하18:9~12, 대하 30:1~10).
이처럼 출애굽 이후에도 유월절 절기를 지킴으로 재앙에서 보호받았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역사는 단지 과거의 기록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갖가지 재앙이 창궐하는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의 약속은 여전히 유효하다.
화재와 지진, 기근과 온역 등 하루가 멀다 하고 수많은 재앙이 난무한다. 사람의 힘으로 모든 위험을 피하며 살아가기란 불가능하다. 가까스로 한두 번 위기를 모면해도,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리는 것처럼 사람들도 결국 알지 못하는 사이 홀연히 재앙에 걸리고 만다(전9:12).
그러므로 하나님의 보호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그 구원의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의 확실한 약속을 받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