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교회 건물 위에 세워진 십자가를 생각하실 거예요. 저도 교회라면 당연히 십자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조금 의외의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일까요?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기에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이유를 성경을 통해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예수님은 십자가를 세우라고 하셨을까요?
성경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거나 그것을 신앙의 상징으로 삼으라고 명하신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일을 경계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도 만들어 그것에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십자가 역시 종교적 형상으로 만들어 숭배하거나 신성시해서는 안됩니다.
2.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그렇다면 오늘날 익숙한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을까요? 교회사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4세기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시대였습니다. 이후 십자가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점차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십자가가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자리 잡은 과정은 예수님 당시보다 훨씬 이후에 들어온 상징물 이라는 것은 교회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이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규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신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전통보다 하나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3.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은 분명한 성경의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과 십자가 형상 자체를 신성하게 여기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4절 에서는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라고 하셨고 또한
요한일서 5장 21절에서도 우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22장 19~20절에서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를 위해 세워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십자가 형상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께서 당신의 보혈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하고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들도 성경을 보면 새롭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십자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십자가를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상징으로만 이해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십자가는 우상 숭배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은 눈에 보이는 형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신앙의 모습은 성경에서 시작된 것일까요, 아니면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일까요? 그 답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성경을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요?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으며 해돋는 곳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부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고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왜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시며, 재림예수님이 오시는 장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은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을까?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요5:39)
성경은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수백년 전 미가서에 구원자가 베들레헹에서 탄생하실 것이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미 3:2)
예수님은 그 예언대로 베드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마2:1~6)
초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에 대해서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곳이 바로 해 돋는 곳,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1. 동방에서 시작된 마지막 구원의 역사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 이루어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 : 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오시리라
요한계시록에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7 :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네 천사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왜!!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하였는가?
그 바람이 놓의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람은 전 세계에 임할 마지막 재앙을 의미합니다.
즉 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베푸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재림예수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계시록 7장에 예언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의 일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면 6장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특별한 징조가 있습니다.
계 6 : 12 ~ 13 ..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에 별들이 떨어지고 난 후에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재림예수님에 대해서도 살펴보시면.
마 24 : 29 ~ 31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재림예수님)가 구름타고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인 치는 역사는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시는 일이 분명합니다.
마지막 재앙이 임하기 전 해돋는 동방에서 오셔서 구원이 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에서 오셔야 합니다.
2. 동방에 한 사람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재림예수님
구약에도 동방에 대해서
사 46 : 10 ~ 13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한 사람을 부를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독수리는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에서 독수리로 표상된 사람을 부르셔서 당신의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 예언은 1차적으로는 고레스에 의해 성취되었지만 완전한 예언 성취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이루십니다.
사 41 : 2 ~ 4, 17 ~ 18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위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으로 이루실 예언입니다.
사 35 : 3 ~ 7 너희 하나님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동방에 한 사람이 오심으로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는 말씀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일어날 일들입니다.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동방에 오신다는 예언입니다.
3.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 돋는곳 동방은? 대한민국
재림예수님께서는 동방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동방은 어디일까요?
선지자들이 계시를 본 장소를 통해 동방 먼 나라가 어디인지 살펴보시면,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본 장소는 이스라엘.
사도요한이 계시를 본 장소는 밧모섬.
세계지도를 통해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어떤이들은 왜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동방은 반드시 하나님이 인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돋는 곳 동방은 대한민국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 시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4. 대한민국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동방은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시며,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1948년에 하나님의 인이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직도 재림예수님은 오지 않았다며 성경의 증거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이 구원의 장소인 사실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먼저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서 더 열심히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성경에 증거된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란 사실도 부지런히 전하고 알리겠습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구원의 장소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상홍님이 오신 구원의 장소인 대한민국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전도인의 사명 허락하여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 하신 예언의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키고 전파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즉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예언에 따라 오셨고, 무화과 나무의 비유의 예언을 이루셨으며,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수많은 예언 중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멜기세덱과 유월절
멜기세덱 구약성경에 잠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멜기세덱은 전쟁에서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모든 제사장들은 구약 성경에 정해진 율법을 따라서 짐승의 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멜기세덱은 짐승의 피로 하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려 아브라함을 축복했던 인물입니다.
당시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사람은 유일하게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창 14 : 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찔도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왜 구약성경에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멜기세덱에 대해 증거를 해 놓았을까요?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기에 구약의 멜기세덱을 통해 실체로 등장하시는 멜기세덱을 만나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준 사건은 단순히 지나간 역사에서 그치지 않고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마 26 : 19 ~ 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이 같은 행적에 대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히5:8~10, 7:1~3 참조).
#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이처럼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세상의 모든 교회들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이유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는 1600년 동안이나 세상에서 사라졌던 유월절을 어떻게 알고 지키게 된 것일까?
성경은 장차 하나님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축복이 담긴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유월절 포도주뿐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오늘날 회복해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시대에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 중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목회자들이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뿐이다.
유일하게 예수님 세우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있다면 그가 바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25 : 6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이처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안상홍님은 분명 마지막 시대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제2유월절이 남아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 함께 지키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최후의 만찬의 진실은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으니 모두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지키시길 바랍니다.
그림에 보이는 최후의 만찬 다들 알고 계시죠.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그린 최후의 만찬이라는 명화의 진실은 바로 유.월.절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는 최후의 만찬이 아닌 성경에서 지키고 예수님이 지키신 새언약유월절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게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다는 사실만 알곡,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은 그 장면을 유월절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것입니다.
눅 22 :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먹었을까요? 바로 떡과 포도주입니다.
눅 22 : 19 ~ 20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당신의 몸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요 6 :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마시면 무엇을 가졌다고 하셨습니까? 영생입니다.
즉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요 10 : 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은 양으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으며,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죽이고)…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장 11∼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할 수 있었듯, 우리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악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피 흘리는 고통까지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수천 년의 세월을 넘어 유월절 지키기를 당부하신 이유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어 다시는 사망이 없는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은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이 지키신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만 지킨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님이 세우시고 지키신 새언약유월절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다시 오셔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경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고자 다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영생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모든 분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80억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일 5 : 20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 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덧입는 방법은?
요 6 : 53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 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유월절에 먹는 떡으로, 예수님의 피를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에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약속을 주셨습니다.
마 26 : 17 ~ 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 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두번이나 간절하게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겠습니까?
그만큼 새언약유월절이 아니고 영생을 얻을 수 없기에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야 합니다.
그러나 유월절이 AD325년에 폐지가 되어 사라진 가운데 세상 어느 교회도 지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 다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회복하여 주시고 지키는 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오니 함께 유월절 지켜 영생 얻고 천국가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날 세상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거룩히 지키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수 많은 교회에서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렘 31 :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신약에 관한 예언입니다.
장차 신약에 새언약을 세워질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나요?
하나님의 법 즉 새언약이 마음이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의 가격은 반드시 새언약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의 법이 무엇일까요??
새언약의 핵심 진리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눅 22 : 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가지켜 새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언약의 핵심 = 새언약유월절
다시 말씀드리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은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 떡을 예수님 살로, 유월절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새언약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새언약유월절을 준비하고 지켜야하겠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기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거하고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보답드리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 지켜 어머니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어 영생의 축복과 죄사함의 축복 받고 하늘나라 갑시다.^^
먼저 첫번째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바구니가 남은 기적의 역사 입니다. 하지만
이 기적을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9절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장 26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오병이어의 떡을 그저 썩는 양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만나의 기적은 어떨까요?
만나는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해가는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였던 양식입니다. 장정 60만명, 현재 역사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모든 식솔을 포함하면 300만명 정도로
예상되는 백성들에게 40년동안 내려주신 기적의 양식이 바로 만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만나는 과연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49절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만나 역시도 먹었어도 죽을 수밖에 없는 떡이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세번째 생명의 떡인 유월절에 대해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6장 48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하시면서, 이 떡이 생명을 위한
내살이라,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 만이 생명과 영생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세번째 기적의 떡은 바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렇다면 에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을 가지사 내 몸이라 하시고, 잔 안에 든 포도주를 가지사
나의 피라고 언약, 즉 약속해 주셨습니다.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생명의 떡인 인자의 살과 피 인 것입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삼천명을 먹인 오병이어 기적도 그저 썩을 양식이라 하셨고, 40년동안 60만장정과 식솔들을 먹였던 기적의 만나의 역사도 먹어도
죽었거니와 하시며, 먹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은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큰 기적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즉 영생입니다.
그 영생을 유월절로 친히 허락해주셨으나,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는
불행한 역사로 인류인생들은 아무도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천국가는 길이 막힌 것이지요.
그 생명의 떡 유월절을 이 시대에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마지막 때 오래 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의 포도주로 영생주시는 그 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성경은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남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생명의 떡 유월절로 이 시대 우리에게 구원주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는 교회, 초대교회의 진리를 원형 그대로 회복한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기다려 해 저물 때에 제자들과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 인들은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성경에서 알려주는
날짜가 아닌 다른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2세기경 로마에 있던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에 해야한다고 주장했고,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지게
되며 유월절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에서 조차 초대교회의 핵심진리였던 유월절은 회복되지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까지 로마 카톨릭을 포함한 모든 개신교에서 유월절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지키신 성경의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른날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은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