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거룩히 지키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수 많은 교회에서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렘 31 :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신약에 관한 예언입니다.
장차 신약에 새언약을 세워질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나요?
하나님의 법 즉 새언약이 마음이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의 가격은 반드시 새언약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의 법이 무엇일까요??
새언약의 핵심 진리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눅 22 : 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가지켜 새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언약의 핵심 = 새언약유월절
다시 말씀드리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은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 떡을 예수님 살로, 유월절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새언약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새언약유월절을 준비하고 지켜야하겠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기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거하고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보답드리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 지켜 어머니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어 영생의 축복과 죄사함의 축복 받고 하늘나라 갑시다.^^
먼저 첫번째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바구니가 남은 기적의 역사 입니다. 하지만
이 기적을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9절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장 26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오병이어의 떡을 그저 썩는 양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만나의 기적은 어떨까요?
만나는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해가는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였던 양식입니다. 장정 60만명, 현재 역사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모든 식솔을 포함하면 300만명 정도로
예상되는 백성들에게 40년동안 내려주신 기적의 양식이 바로 만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만나는 과연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49절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만나 역시도 먹었어도 죽을 수밖에 없는 떡이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세번째 생명의 떡인 유월절에 대해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6장 48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하시면서, 이 떡이 생명을 위한
내살이라,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 만이 생명과 영생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세번째 기적의 떡은 바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렇다면 에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을 가지사 내 몸이라 하시고, 잔 안에 든 포도주를 가지사
나의 피라고 언약, 즉 약속해 주셨습니다.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생명의 떡인 인자의 살과 피 인 것입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삼천명을 먹인 오병이어 기적도 그저 썩을 양식이라 하셨고, 40년동안 60만장정과 식솔들을 먹였던 기적의 만나의 역사도 먹어도
죽었거니와 하시며, 먹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은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큰 기적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즉 영생입니다.
그 영생을 유월절로 친히 허락해주셨으나,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는
불행한 역사로 인류인생들은 아무도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천국가는 길이 막힌 것이지요.
그 생명의 떡 유월절을 이 시대에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마지막 때 오래 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의 포도주로 영생주시는 그 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성경은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남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생명의 떡 유월절로 이 시대 우리에게 구원주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는 교회, 초대교회의 진리를 원형 그대로 회복한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기다려 해 저물 때에 제자들과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 인들은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성경에서 알려주는
날짜가 아닌 다른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2세기경 로마에 있던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에 해야한다고 주장했고,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지게
되며 유월절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에서 조차 초대교회의 핵심진리였던 유월절은 회복되지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까지 로마 카톨릭을 포함한 모든 개신교에서 유월절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지키신 성경의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른날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은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전파하셨듯,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다시 세우시고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전파하시며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이루시기 위해 1948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동안 새언약 진리를 전파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은 아버지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두번째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셔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서는 장차 사단이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세상에서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으리라 예언하셨습니다(눅18:8). 그 예언대로 사도 시대 말기부터 뿌려진 불법의 씨앗으로 새언약이 지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새언약의 빛인 진리가 없어지니 암흑기가 도래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많은 성경학자와 교파가 등장했지만,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뿐 누구도 사라진 새언약 진리를 되찾지 못했습니다. 영적 어둠 속에서 진리를 구분할 사람도, 가르쳐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에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육체로 오셔서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아 주실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양을 모으는 목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 10 :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증표는 ‘영원한 언약’,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운 새언약입니다.(사55:3, 히13:20, 눅22:20). 이 시대 인류에게 새언약을 다시 찾아 회복해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해 돋는 동방 땅끝에 등장하실 것이며,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되살아나는 때 복음 사역을 시작하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으며,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시던 그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여명을 여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사단에 의해 폐지되어 오랜 세월 누구도 지키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3차의 7개 절기를 온전히 회복하심으로 영적 시온 재건의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1964년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정식으로 설립하셨고,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간 복음의 길을 걸으신 후 1985년에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다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 온 인류를 위한 행복의 진리 유월절 “‘새언약유월절’로 행복을 선물합니다”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성도 규모의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며 세운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삶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진정한 행복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온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며 유월절에 깃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세계의 관심이 높다.
⊙ 유월절 사랑 실천한 初代 교회 정통성 계승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신앙하며 새 언약의 사랑 실천
⊙ 코로나19에도 지속적 성장, 175개국 7800여 교회 392만 신자 규모
⊙ 목회자들 청렴한 생활… 체계적인 발령 제도로 각지에서 사역
인류의 고전인 ‘성경’으로 행복의 길을 제시하는 교회가 있다. 올해 설립 61주년을 맞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 175개국에 78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한 글로벌 교회로, 등록 신자 수가 392만 명(2024년 12월 기준)을 넘는다.
하나님의교회가 행복의 키워드로 내세우는 것은 성경에 근거한 ‘새언약유월절’이다.
유월절 안에 생명의 근원에 대한 해답과 행복의 비결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제시하는 행복 로드를 따라가 본다.
안식일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시기 전 마지막 밤에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인류 구원의 섭리가 유월절에 담겨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신앙의 대상이신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당부하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역설했다. 신약성경 사복음서인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에는 예수와 열두 제자가 지킨 유월절 상황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 예수는 수제자라 할 수 있는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 유월절을 준비시켰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 예식을 하고,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 예식을 진행했다. 누가복음 22장에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며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는 예수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다.
유월절과 행복의 관계
유월절과 행복은 어떤 관계일까?
하나님의교회 박노균 목사는 “그 힌트를 요한복음 6장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해당 장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버나움 회당에서 설교한 내용이 나온다. 예수는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며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가르쳤다. 당시 제자들조차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려워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유월절에 그 뜻을 풀어 줬다. 유월절 떡을 주며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포도주를 나누면서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라고 언약한 것이다(마태복음 26장).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언약유월절 절기.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셔서 회복하여 주셨기에 오늘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거룩히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자녀들의 죄사함을 위해 세워주신 생명의 절기인 새언약유월절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다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그 이유는 천국은 죄인들이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반드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죄사함을 새 언약 유월절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약속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계명을 사랑하며 소중히 지켜야 합니다.
[시 119편 127절]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마 26장 18~28절]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한 살 수 있는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325년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기에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인류의 생명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다시 오셨습니다.
사람되어 오셔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월절로 영생과 죄사함의 약속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희생당하셨습니다.
희생 당하신 그 전날은 유월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저녁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나누시며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하십니다.
눅 22 : 15 ~ 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만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6:53~55)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영생을 얻는 것임을 확증해주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유월절 양’이라고 증거했습니다(고전4:5).
구약 시대 유월절 규례를 따라 희생 제물이 된 어린양의 실체가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생명과와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해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언약의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되었다는 것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구원의 진리가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니케아공의회 이후 사라진 유월절을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셨습니다.
히 9 : 2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분은 하나님밖에 없듯이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니케아공의회 이후 1600년간 지켜지지 않았던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분명한 것입니다.
성경은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은 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등장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25 : 6 ~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오래 저장하였다는 것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즉 유월절을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게 될 것에 대해 예언한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시온산에서 떡과 포도주로 잔치를 베풀어주신다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영생과 구원의 진리인 유월절을 다시 허락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오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우리에게 다시금 영생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1600년간 아무도 알지 못했던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 인류가 기다린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을 통해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고 두번째 오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참으로 복받은 자들입니다.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담대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