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의 절기 대속죄일의 유래!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의 유래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전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 고 말을 합니다.
이는 성경을 모르고 하는 오해의 말입니다.
1. 이적과 기적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적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미혹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하나님께서 어찌 이적과 기사라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실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를 가르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롤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났던 지난 날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올바로 알아보았습니까?
처음에는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생의 진리를 설명하셨을 때에는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저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전철을 밟으면 안 됩니다.
3. 유월절은 성경이 증거하는 가장 큰 기적
누군가 죽을병에 걸린 사람을 고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낸다면,
세상 사람들은 대단한 기적이라고 떠들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병 고침을 받거나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살까요?
결국 죽습니다.
잠시 육신으로 더 살게 되었다 해도, 결국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기적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위대한 기적을 베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6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마귀가 영생의 진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약 1600년 동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이나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은 많고,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다시 우리에게 영생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을까요?
안상홍님 뿐입니다.
다윗의 뿌리만이 잃어버린 진리를 회복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재건하신다는
성경의 예언 대로 안상홍님께서
약 1600년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죽지 않고 영생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사의 실상은 성경을 통해 보면 유월절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2천 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성경 예언이 확실히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고전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전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사 51 :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 28 : 9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계 14 :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천국 가족과 하늘 어머니, 그리고 유월절👪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고, 자녀가 없다면 아버지라는 호칭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아버지라는 호칭은 자녀를 낳아주시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바로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하늘 자녀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땅의 모형적인 가족 제도를 보면 혈연관계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딤전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딤전 6 : 15
하나님은 복 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창 1 :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롬 5 : 12 ~ 15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