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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천국 소망이 없다면 믿음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