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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 식료품 전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임한 하나님의교회!


즐거운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님들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 가실 준비들 하고 계실텐데요.
 
명절만 되면 고향에 부모님을 찾아 뵙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웃들에게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가 추석 명절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으니 여러분 힘내세요^^

#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식료품 세트로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추석 맞이 식료품 지원 봉사소식 전달해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


하나님의교회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전달
하나님의교회 추석을 앞두고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창원을 포함해 전국 260여 개 관공서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5000세트를 기탁했다. 물품은 전국 홀몸노인·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5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지역에서는 380가구에 지원된다.

#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께서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과 사랑으로 전하는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이 식료품 지원 봉사 언론 보도 소식







즐겁고 행복한 명절 함께 보냅시다.
하나님의교회 늘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빛과 소금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2024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_김장 봉사로 이웃과 온정 나눠

요즘 김장철인데요~ 모두 김장 하셨나요?

매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에서 봉사를 펼쳐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겨울을 앞두고 김장 나눔 봉사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합니다.



27일, 경기도 수원영통 하나님의 교회에서 약 5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김치를 9kg씩 60박스(540kg)에 담아 원청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합니다.

해마다 명절이면 전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필품, 식료품을 지원한 하나님의 교회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198

2024년 7월 18일 목요일

‘어머니 사랑’에 물든 美2030세대 “겸손·배려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한주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가 멀다하고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어제도 스포츠 동아에 ‘어머니 사랑’에 물든 美2030세대 “겸손·배려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어요”라는 기사로 연일 떠들썩해서 함께 공유해보고자 들고왔습니다~

경복궁을 탐방한 미국 청년들이 밝게 웃고 있다. 뒤로 근정전이 보인다. 사진제공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일상이 되어가는 시대, 나눔과 봉사에 헌신적인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의 모습이 도드라진다. 이웃을 행복하게 하고 지구를 살리는 선한 마음은 어디에서 기인했을까.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는 인류에게 허락된 생명의 터전이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80억 인류는 한 가족과도 같다”며 “어머니가 사랑과 관심, 배려와 희생으로 가족을 돌보듯 하나님의 교회는 지구촌 가족 모두 따뜻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다”고 말한다.

시티투어 일정 중 경복궁에서 만난 쟈넬 산체스(22·콜로라도주) 씨는 그간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다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어머니 마음’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경복궁을 둘러보며 전통 건축물에 담긴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살폈다. 화창한 날씨 속에 하나님의 교회 옥천고앤컴연수원·엘로힘연수원을 찾아 녹음에 싸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하기도 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함께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들여다보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을 관람하며 가족의 가치를 돌아보고, 언론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조명한 ‘Media’s Views’ 전시와 성경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도 둘러봤다.

방한 기간 내내 한국 신자들이 식사, 숙소, 통역, 안내 등을 세심하게 살핀 것도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야비드 로드리게스(30·켈리포니아주) 씨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내 삶에서 가장 놀랍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 가는 곳마다 가족같이 따뜻한 사랑을 느꼈다”며 “본국으로 돌아가면 내가 받은 사랑과 감동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13898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