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임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
#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요즘 김장철인데요~ 모두 김장 하셨나요?
매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에서 봉사를 펼쳐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겨울을 앞두고 김장 나눔 봉사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합니다.
27일, 경기도 수원영통 하나님의 교회에서 약 5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김치를 9kg씩 60박스(540kg)에 담아 원청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합니다.
해마다 명절이면 전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생필품, 식료품을 지원한 하나님의 교회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198
안녕하세요~^^ 한주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가 멀다하고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어제도 스포츠 동아에 ‘어머니 사랑’에 물든 美2030세대 “겸손·배려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어요”라는 기사로 연일 떠들썩해서 함께 공유해보고자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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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을 탐방한 미국 청년들이 밝게 웃고 있다. 뒤로 근정전이 보인다. 사진제공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시티투어 일정 중 경복궁에서 만난 쟈넬 산체스(22·콜로라도주) 씨는 그간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다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어머니 마음’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경복궁을 둘러보며 전통 건축물에 담긴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살폈다. 화창한 날씨 속에 하나님의 교회 옥천고앤컴연수원·엘로힘연수원을 찾아 녹음에 싸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하기도 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함께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들여다보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을 관람하며 가족의 가치를 돌아보고, 언론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조명한 ‘Media’s Views’ 전시와 성경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도 둘러봤다.
방한 기간 내내 한국 신자들이 식사, 숙소, 통역, 안내 등을 세심하게 살핀 것도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야비드 로드리게스(30·켈리포니아주) 씨는 “한국을 방문한 것은 내 삶에서 가장 놀랍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 가는 곳마다 가족같이 따뜻한 사랑을 느꼈다”며 “본국으로 돌아가면 내가 받은 사랑과 감동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13898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