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v

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하늘 아버지를 만납니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하늘 아버지를 만납니다]


한없이 인자하신 미소만 남기신 채

흘러간 세월만큼 그리웠던 아버지

흰 눈처럼 포근하게 내 영혼을 다독이신

하늘 가는 이 길에서 아버지 만납니다

죽음의 고난 속에 천사보다 낮은 모습은

우리를 사랑하신 크신 사랑을 인함이라

아버지 오심으로 열어주신 생명의 길

어머니 내밀어 주신 사랑의 손길이라


한없이 자상하신 꿈엔들 잊지 못할

빛바랜 추억 속에 함께하신 아버지

첫눈처럼 애틋하게 내 영혼을 위로하신

하늘 가는 이 길에서 아버지 만납니다

멸시와 천대 속에 인생보다 못한 모습은

자녀를 놓지 못한 크신 사랑을 인함이라

아버지 오심으로 열어주신 생명의 길

어머니 내밀어 주신 긍휼의 손길이라


등 뒤의 굳은살은 삼십칠 년 복음의 흔적

한 몸 된 자녀들은 자랑스런 복음의 훈장

고난도 외로움도 웃음으로 넘기시던

사랑의 안상홍님 아버지 만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하나님의교회 제 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한하다 

https://www.seoul.co.kr/news/life/2026/06/18/20260618500153?wlog_tag3=naver

서울신문 손원천기자 입력 2026-06-18 14:40 수정 2026-06-18 14:40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호주 등 6개국에서 온 성도 약 80명으로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6월 1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등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삼국·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을 관람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배경과 원리를 소개하는 전시에서는 한글의 독창성과 애민정신을 살피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12일부터 성경 교육과 전시회 관람, 지역교회·연수원·엘로힘기념관 탐방, 글로벌 미래리더 비전서밋과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제 1차 하나님의교회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성도들은 서울스카이 전망대에 올라 서울 전경을 조망했으며 미국 뉴욕에서 온 에비타 골마이스테레씨는 한국 성도들의 환대에 국경과 문화를 넘어선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미국에 돌아가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으로 방한하여 어느새 

제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RZi2R8I0slY?si=z1RJUJptzfBRXZQI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하나님의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이름을 꼭 알아야 할까요?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52장 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렇다면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하는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것에는 목적을 이룰 기한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의 구속사업 역시 기한, 즉 시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 모든 일에는 기한 뿐만 아니라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이라는 구속사업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이름도 있다고 하셨으니 성령의 이름 
역시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음에도 계속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 고집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 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거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 이름은 무엇일까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어보지 않았으니 천국이 존재하는지 믿을수 없다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겅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 중에서도 사람을 괴롭히는 존재 중 모기가 아닐까합니다
모기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2주~4주 사이라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모기에게 겨울에 만나자하면 모기가 겨울 그게 뭔데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왜냐면 모기는 겨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계절이 있다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살이나 베짱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사람들은 어떨까요? 하늘나라 천사세계가 눈에 보이지않는다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안보이고 가본적 없고 경험해본적 없다해서 천국이 없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보지 못한것들이 많아도 과학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4절 사도 바울의 기록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하늘에 이끌려간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2번 반복)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셋째하늘 곧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로는 가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국임을 사도바울은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원주민들이 문명의 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문명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천사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실론이란 

무신론에 대해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상으로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막연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러 유럽에서 시작된 무신론은 교회에 대한 반발과 근대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강조되고 모든 자연과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이 나타났으며 성경의 가르침이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술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도 정확히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조차 오히려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역사적 증거들이 이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과 ‘하나님께서 존재하심 그리고 천국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를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됨을 알려주는 성경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 천국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알아보면 충분히 이해하게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온 지구 온 나라를 다 가보지 못하지만 언론매채를 통해 존재하는 걸 믿는 것처럼
천사세계 곧 천국도 죽어보지 않았지만 성경을 통해 존재함을 얼마든지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어봐야 아는 것이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 문을 활짝열고 성경공부를 하게된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게되고 아름다운 천국도 존재함을 확신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장차 돌아갈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의교회 방문하시는걸 환영합니다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찬양하라~~/하나님의 교회/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할~렐~루~야! 찬양하며 구원자를 영접하라~~
빛이 없는 죽음의 땅에 육신으로 친히 오시어~~
진리의 빛 밝혀주시니~ 흑암 권세 물러났도다~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주신! 안상홍님! 찬양하라~
온 땅이여 소리 높여 찬양하라 경배하라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호산나! 호산나! 찬양하며 구원자를 영접하라~
죄인의 땅 도피성에 말씀이 육신되어
생명의 빛 밝게 비추사 죄 사함을 주셨도다~~~
바벨론! 멸하시고! 영생주신! 안상홍님! 찬양하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양! 찬양! 영광! 영광!


오순절 전도축제가 어느새 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유리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전해 주시고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알려,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팔을 불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이 새노래를 함께 듣고자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  크리스마스의 유래
  •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제 18회 서울 금천 ASEZ WAO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서울 금천에서 제 18회 환경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요
그 소식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공유합니다!


ASEZ WAO는 서울 금천에서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며

직장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Green Workplace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직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을 생활화하는 환경 프로젝트로,

"나부터, 직장에서부터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절전, 절수, 절약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reen Workplace의 3가지 실천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절전
-모니터 끄기
-멀티탭 전원 끄기
-계단 이용하기

2. 절수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꼭지 잠그기
-설거지통 사용하기

3. 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전거 타기
-이면지 사용하기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이메일함 비우기


이번 세미나에서는 직장 내에서 절전, 절수, 절약을 실천하는 Green Workplace 캠페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메일함 비우기”, “텀블러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들을 공유하며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ASEZ WAO는 앞으로도 Green Workplace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과 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입니다.

Let’s Take Action!
Green Workplace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도 헌당식 거행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서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얼마전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헌당식 개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어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당식 소식은 모두에게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하늘자녀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시온으로 나아오는 축복을 받고 있기에 새성전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쁨의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먼저는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 새성전 헌당식 거행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브라질에서 헌당식을 거행한 하나님의교회.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와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 정계,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계 등  900명가량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헌당기념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신자들은 ‘아름답고 축복된 날에 참여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의왕, 성남에서 헌당식 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에 헌당식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는데요.

지난 6일에는 경기도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성전 헌당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날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식 기념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궁금하고 좋은 소식 얼릉 전해드릴게요.

그리고 진짜 진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너무도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입니다.

모두 축하해 주시고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의왕·성남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념


국내외 새 성전 설립 이어지며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확대
설립 60주년 맞아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전개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헌당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따뜻한 교회이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먼 바다에 살던 연어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체적 변화를 견뎌내듯 우리도 영의 본향인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의 성품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진리 안에서 겸손과 긍휼, 경건과 인내, 사랑을 실천해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진짜 아름다운 성전이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헌당식에 참석해 감동받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강경희(의왕·55) 씨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왕숙천에서 정화활동을 할 때면 주민들이 동네가 깨끗해졌다며 격려해주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승호(성남·28) 씨는 “교회에서 진행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계기로 오랜만에 아버지께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나도 사랑한다’는 답을 듣고 진심을 전하는 말 한마디의 힘을 실감했다. 우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가정은 물론 이웃들에게도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환경보호, 이웃돕기, 재난구호에도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라.

보면 볼수록 멋지고 멋진 교회입니다.^^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이 언론에 보도가 되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 헌당식 소식이 올라와 있으니 좋은소식 함께 공유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00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