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뭄 지역에 전해진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
샤워를 하는 일까지
우리의 일상 자체가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는데요
특히나 여름엔 더더욱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 곳곳에는
지금도 물을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지역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전해진 가뭄과 물 부족 소식
그리고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을 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브라질 아마조나스주는 최근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데
특히 건기에는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는데
더더욱 어려움을 겪어있다고 합니다
위생 관리와 가축을 돌보는 일까지 물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
평소에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이
누군가에게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이 되는 것
하나님의교회가 진행한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약 180명이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기후변화로 가뭄 위험이 커지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민 공동체를 위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진행
하나님의 교회는 우루카라시
카스타냐우 마을에 1호
보아에스페란사 마을에 2호 각각 설치
9월 9일(현지 시간) 두 마을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세계 원주민의 날(8월 9일)을 기념한 두 행사에는 마을 주민
우루카라 시장과 부시장 등 총 18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7141651433
주간동아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2026. 9. 17. 14:16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지원
물을 일시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 공급 시설을 마련했다는 점
위 기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관리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설 하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그 시설이 실제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물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물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을 틀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잊기 쉬운것 같아요
하지만 물을 얻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거나
가뭄 때문에 생활용수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물 한 번 사용하는 일도 결코 가볍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물 부족 지역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는 것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연결되는 지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변화
기후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물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물을 아껴 쓰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의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가
현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물 한 잔의 가치
**‘물의 소중함’**
다시 한번 감사하게 물을 사용하며 아껴쓰는 습관 가져봅시다
!!!!!!!
출처: 주간동아 「하나님의교회, 가뭄 심한 브라질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2026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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