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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금요일

광양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광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4월 27일 광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70차 헌혈릴레이 개최

 이날 행사에는 광양을 비롯해 여수, 순천, 보성, 목포 등 

전남 지역 성도와 시민 300여명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



광양 지역에서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규모 단체 헌혈 행사가 열림

 이번 행사는 전남 각지에서 모인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https://gy-senior.com/main-news/55705/

광양시니어신문 김려윤기자 2026-04-27 18:23:02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의료진과 

헌혈버스 4대를 배치하고 간식 등을 지원하며 원활한 행사가 이루어짐

하나님의교회 측은 대기실 마련과 안내요원 배치를 통해 질서 있는 운영

그 결과 총 135명이 헌혈에 성공해 4만 8400ml의 혈액을 기증


하나님의 교회는 2005년부터 헌혈릴레이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세계 68개국에서 13만 6000여 명이 참여

 한 명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살린다고 가정할 때

 약 41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혈액

참고로 전 13회차 헌혈에 성공하여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되어 

환경정화, 긴급구호, 교육지원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최근에는 여수 쌍봉동 환경정화와 

보성·영광 ‘희망의 숲’ 캠페인, 

설맞이 취약계층 겨울 이불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통령상과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 이상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과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열두 달 중 가장 사랑스럽고 포근한 달이 5월인 것 같습니다.

아마, 5월이 가정의 달이라 그런 것 같은데요~

가정이라는 가장 작은 집단을 이루며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정은 사랑의 결합체이자 동거동락을 하는 곳의 의미를 갖는데

언제부터 사람은 가정을 이루며 살게 되었을까요?


성경에서 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6일째 사람, 즉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을 주심으로

가정(가족)의 창시자가 바로 하나님임을 알 수 있는데

왜 그리하셨을까요?


이 땅에서 우리 인생들의 가족 구성원을 통해 실제인 하늘나라의 가족 구성원을 알려주시고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로부터 생기와 호흡을 받기 전부터 

하나님의 자녀들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땅에서 우리 인생들의 가정(가족)은 모형으로

실제인 하늘나라에 있는 가정(가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실제인 하늘 가정(가족)에 대해 정확히 증거하고 있지요~


먼저, 가정을 이루는 가족 구성원을 생각해볼까요?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로 구성되는데 

실체를 알려주는 성경에서 하나 하나 찾아볼 수 있답니다.


성경은 실체의 아버지를 아버지 하나님이라 알려주고 있어요.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히브리서 12장 9절)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성경은 실체의 아버지인 아버지 하나님께도 자녀들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성경은 실체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어머니가 계심도 알려주고 있어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사야 50장 1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의 어미를 내보낸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팔렸고 너희의 어미는 너희의 배역함으로 

말미암아 내보냄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성경 66권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의 영적 부모님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분명 존재하신다는 것!

성경에는 하나님이 아버지만이 아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기에 

하나님을 표현할 때 약 2500번이나 엘로힘으로 표현된 것이죠!!

여기서,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 신'을 뜻하는 단수 표현인 '엘' 또는 '엘로아흐'가 아닌

엘로아흐의 복수형이랍니다.


이 땅에 가정(가족)을 이루며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우리 인생들이 꼭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5월 가정의 달!

소중한 가족들과 사랑 많이 나누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실체인 하늘 가족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엘로힘 하나님을 유일하게 증거하고 진정한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답니다.



일요일 예배는 다른 복음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매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복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만민에게 전하라고 명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치시고 분부하신 것, 즉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친히 행함으로 본을 보여주신 것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사도들도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행하였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그런데 예수님께서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거나 행하신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예수님게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 예배를 당신의 규례로 지키셨을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라 행했던 사도들 역시 일요일이 아니라

매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켰습니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전하고 행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즉, 구원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복음인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 즉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심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성경에서 시온은 매우 복되고 거룩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교회가 시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잘 모릅니다.

시온은 성경에서 주로 예루살렘의 한 언덕(시온 산)과 그 산이 상징하는 

'하나님의 거처.통치.구원의 처소'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전체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시온을 살펴보면 두 가지 시온이 등장을 하는데

다윗이 세운 팔레스타인에 있는 육적 시온이 있고 또 다른 시온은 

예수님이 세우신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을 다윗과 예수님이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먼저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누구일까요?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예언적 다윗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누가복음 1장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성경의 수많은 인물 중 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그림자적인 구약시대의 다윗이 한 일은 신약시대에 실체인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윗과 예수님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림자인 다윗의 일대기가 다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다윗왕의 업적중 가장 기억할 만한 일이 시온을 건설한 일입니다.  

이 부분이 예언적 요소입니다.


사무엘하 5장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오랫동안(약 400년)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비로소 시온을 정

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시온성을 다윗성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왕으로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건설하신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을 어떤 곳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심으로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꼐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 

그리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요7:2, 행 2:1).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16).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옷을 건설했듯이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였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마귀에 의해 새 언약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이 있을것까지도 

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누구겠습니까? 사단 마귀입니다. 

그 마귀가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25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절기가 다 사라졌다는 것은 무엇을의미할까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므로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51장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던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동일한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황폐화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온이 계속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다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으며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 때 구원받을 백성을 위하여 시온은 다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가 4장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에서 말일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말일에는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어디로 몰려간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전의 산입니다. 여호와의 전의 산은 시온을 뜻합니다. 

시온으로 많은 민족이 모여 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재건된다는 뜻입니다. 

시온이 없다면 어떻게 그곳을 향하여 몰려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하겠습니까?


시편102편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누가 시온을 건설한다고 하였습니까? 시편87편 5절에도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존자는 지극히 존귀하신 분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하였듯이 영적 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을 다시 세우심으로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2절에서도 미가 4장과 같이 그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시겠습니까?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재건하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예언적 다윗으로 오실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까?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에 따라 3차의 7개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아버지 안상홍님 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으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에서 구원과 죄사함을 허락해 주셨고(사33:20~24)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며(시133:3)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셨습니다.(시132:13)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절기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가 이 시대 우리가 찾아서 가야 할 

영적 시온 입니다.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꼭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으로 궁금증 해결!!

5월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가족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5월이 되셨으면 합니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 중인데요.

그래서인지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아보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에 궁금증을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을 보시면.
 

하나님의교회 소개


하나님의교회 신앙과 진리


선교 현황


사회 공헌


국제 협력


주요 수상 내역


추천 콘텐츠


누구나 쉽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궁금증 지식사전으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하여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 가득 받으시는 영의 가족, 육의 가족이 되시길 기도드릴게요.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으로 하나님의교회 궁금증 해결^^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서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


우리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한치"는 3cm라고 합니다. 즉 바로 앞의 일도 장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종말까지 다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기록된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19~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만 기록된 책이 아니라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기록되어

있기에 예언서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예언이라는 말씀은 의심의 여지 없이 틀림없이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100%로 이루어질 예언이라는 말씀인데요

그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하셨습니다. 

경홀히 여기지말고 알기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 예언을 알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많은 예언 가운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을살펴봅시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간 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사람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이런 고레스에 대하여 성경은 자세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에스라 1:1~3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례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롯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겠습니까? 

또한,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예언된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45:1~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거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성경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두셨습니다.

또한, 바벨론을 정복할 때도 고레스는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정복한 줄 알았는데 

성경의 예언서를 보니 자신의 앞에서 평탄케 해 주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두렵고 놀라서 

그 이후 자신의 할 일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놀라운 예언들이 가득합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구약의 예언을 살펴봅시다.


이사야 53:1~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서 그는 예수님 입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무려 700년 전에 성경은 장차 오실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요19:34)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27:26~30, 35).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9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 27:38) 그리고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섭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 27:57~60)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기록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봅시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그리고 태어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상고에, 태초에니라





근본이 상고, 태초라고 하신 말씀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으로 천지창조 이전에도 

존재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까?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 2:1~6)

그리고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복음을 전파하실 것인가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9:1~2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

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런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스불론 땅이나 납달리 땅은넓게 보면 다 갈릴리 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방의 길릴리를 영화롭게 하시고 그곳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4:12~16)


지금까지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들은 그 예언이 쓰여지던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왜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하셨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마지막 때이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다수의 예언들은 

다 성취되었고 이제는 몇몇 예언들만 남아있습니|다.

그 남은 예언들도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럼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있는지 알아봅시다.


요한계시록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로 모인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그 곳에 누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까?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은 시온에 모인 성도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시온에 모인 성도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 천 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성도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예레미아 4:5~6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어디로 도피하라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왜 시온으로 도피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온을 구원의 도피처라고 합니다.

시온에 관한 또 다른 예언의 말씀도 살펴봅시다.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 즉, 마지막시대에는 시온에서 어떤 일이 있다고 예언하습니까?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모인다고 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친히

진리의 도를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들을 시온으로 불러 주시고 새 언약의 도를 가르쳐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시온에 있는 우리들은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는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든 성경의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끝 날에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 했습니다. 

아직 이루지 않은 성경의 예언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성취될 것을 확신하는 가운데 그 예언에 동참하여 

많은 축복을 받읍시다.




생명의 시작, Mother's Forest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

 안녕하세요~ 

유튜브에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진행한

나무심기 활동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ASEZ WAO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입니다.

ASEZ WAO'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 약자로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SEZ WAO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온 인류에게 주는 사랑을 실천하며
지구촌 가족들이 직명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심 어린 봉사를 이어갑니다.

또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와 지구 사랑을 실천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ASEZ WAO에서 진행하는 활동은 크게 인류를 위한 활동지구를 위한 활동으로 나눠집니다.

그 가운데 Mother's Forest는 전 세계 80억 인류가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80억 그루의 숲을 조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브라질, 페루, 필리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363회 진행되었고
전 세계 24,327명과 함께 76,046그루의 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 약 1,520톤을 흡수하는 성과를 남겼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제 협력과 수상을 통해 각국 정부 관계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세계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ASEZ WAO의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과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

남미 최대 강대국 브라질에서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되다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권기범기자 입력 : 2026-04-27 11:03:33 수정 : 2026-04-27 11:03:32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각지에서 온 축하객 약 900명 참여 
두 교회는 2007년 설립된 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오다 지난해 차례로 지금의 새성전 헌당식 거행





















푸른색 외벽과 전면에 배치된 통창이 조화를 이루며 연면적 1454.54㎡로 지상 3층 규모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을 영접한 베드로처럼 영생의 진리를 베푸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믿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기본”이라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영생)을 가졌다고 가르치셨고, 그 방법을 새 언약 유월절에 담아두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빈곤·기아 해소·교육 지원·건강·보건 증진·지속가능도시 조성·평화·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4만7000여 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경기신문 이양범기자 등록 2026.04.26 18:44:43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토지면적 1782.94㎡ 연면적 4249.98㎡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따뜻함을 주는 크림색 외관이 주변과 잘 어울리는 교회 

















26년째 사랑과 봉사로 브라질 국민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연방구 파라노아 호수, 사라 비체크 도시공원, 세일란지아 광장 등과 아마조나스주 히우네그루강, 파울로 제이콥광장, 타루마-아수 인디언공원 등 각지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해 지역을 쾌적하게 만들었다



















18일 안식일 예배와 겸해 헌당식을 개최한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는 ‘아마존 속 산업도시’로 꼽히는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자리해 삼성, LG 등 한국 기업도 입주한 지역





















2024년 남부 지방 홍수, 2018년 아마조나스주 화재 등 재난 때에는 현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구호활동에 나서고 성금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같은 헌신적인 봉사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을 수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꾸준히 열어 혈액 수급을 돕고 아동임시보호소, 양로원, 요양원, 베네수엘라 난민촌 등을 위문해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1월 14일 저녁(양력 3~4월경)에 거행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며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영생)을 허락하는 새 언약을 세웠다






























이튿날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대신 죄를 속죄함)하며 그 사랑을 확증했다. 십자가 사건 후에도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지만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됐다. 1600년 넘게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초대교회 원형대로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일에 전세계 7800여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일제히 유월절을 지켰다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