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영혼의 구원과 그 구원을 주실 구원자를 찾길 원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구원은 어떻게 우리에게 주어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아버지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9)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증거되어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때도(창세기
1:26)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우리의 형상을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안에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뜻입니다.
원어로는 엘로힘, 복수형상의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하나님을 무어라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 입니다.
성경의 첫장뿐 아니라 제일 마지막에 있는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계22:17)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는 요한계시록 21:9절 말씀을 보시면 어린양의 아내이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갈라디아서 4:26절의 말씀에 따라
우리 어머니라 하셨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 성령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는 바로 구원받을 자녀들의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확실히 증거하고 있으며, 마지막
시대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구원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제대로 된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면 너무 허무한 신앙생활이 될 것 입니다.
오직 성경에 증거된 대로,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는 신앙인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성경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엘로힘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창 1 :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창 1 :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십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마 6 :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시는도다..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창조주하나님을 믿노라 한다면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 마리아가 하늘 어머니다'라고 주장을 하는데요.
이 주장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1. 예수님의 어머니는 우리에게 할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 영적으로도 마리아가 예수님의 어머니일까요? 만일 그렇다고 주장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영의 아버지하나님이므로 마이라는 우리에게 할머니가 되고 맙니다.
따라서 마리아가 우리 어머니하나님이란 주장은 잘 못된 것입니다.
2.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영적으로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녀를 통해 태어나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태어나셔야 하기 때문에 피조물 중의 한 여자를 선택하신 것뿐입니다. 하나님을 잉태하였다고 해서 피조물이 조물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논리는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영적으로는 마리가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마 12 : 26 ~ 50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나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3. 마리아도 구원자를 필요로 하는 죄인입니다.
- 마리아 역시도 죄인입니다. 만일 마리아가 죄인이 아니라면 마리아에게는 구원자가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을 가리켜 분명히 자신의 구원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눅 1 : 46 ~ 48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따라서 마리아는 어머니하나님이 아니고 우리와 똑같은 죄인일뿐입니다.
그리고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므로 성령과 신부는 우리 영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인간인 마리아는 생명수를 줄 능력이 없습니다.
마리아는 영의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생명수를 갈망한 성도일뿐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는 어머니하나님이 아닙니다.
오직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창조주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뿐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고자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시면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오셔서 생명수의 축복을 다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 에서 대신 장자의 축복을 받은 야곱은 분노한 형 에서를 피해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여 년이 흘러서야 하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야곱은 먼저 형에게 사자를 보내 자신의 귀향 소식을 알렸는데 돌아온 사자들이 에서가 4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주인님을 만나러 온다라고 보고했을때 야곱은 에서가 지난 일의 복수를 할까 두려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여 형 에서로부터 환대를 받았던 역사 (창 32~33장)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나이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고 사람과도 겨루어 이겼음이라
야곱은 마침내 축복을 받고 다리를 절며 그곳을 떠나 에서를 만났을때 야곱을 눈물로 환대했습니다
딸을 살려주실때까지 예수님께 간절히 구한 가나안 여인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에 계실 때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을 찾아와 큰 소리로 청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제 딸에게 흉악한 귀신이 들렸나이다
제자들이 여인을 돌려보내기를 구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을 뿐이다
그러나 여인은 계속 매달리며 주여 도와주소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다
여인은 예수님께 마음 상하는 말을 듣고도 딸을 살리기 위해 굴하지 않고
주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그 즉시 여인의 딸에게서 귀신이 나갔던 역사 (마15/21~28)
원한을 풀어줄때까지 간절히 구한 끈질긴 과부
예수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불의한 재판관을 찾아간 과부의 비유를 들려주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에게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이 찾아와 탄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