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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https://happyhome.watv.org/happyhome/communication/view/11573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한 사람의 완벽한 결론보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의논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한다.


우리는 종종 가족을 향해 말로 스매싱을 날리곤 한다. “너 영어 성적이 안 나와서 학원에 등록했어”, “당신 안 쓰는 물건들 다 버렸어”, “부모님께 주말에 간다고 했어”…. 이러한 느닷없는 통보가 바로 스매싱 화법이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나의 일’, ‘너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다. 누군가의 결정이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고, 한 사람의 기쁨과 어려움이 결국 모두의 몫이 된다.

그런 가족이 함께하는 대화의 장에는 아웃을 유도하는 거침없는 스매싱이 아닌,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정다운 랠리가 펼쳐져야 한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

이 한마디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요’라는 관심과, ‘당신의 의견이 중요해요’라는 존중과, ‘우리는 한 팀이에요’라는 유대의 메시지를 모두 포함한다. 

상대의 의견에 반드시 동의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함께 고민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표현이 그 속에 있다.

때로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가족이 함께 의논하는 모습은 단순히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방식이다.

건강한 가족은 서로의 목소리를 잘 듣는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는 물음이 대화의 물꼬를 트고, 마음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거듭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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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존중하는 방법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가족 뿐만 아니라 지인에게도 혹시나 나의 의견 중심으로 애기하고 그의 애기를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인 통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_어머니 하나님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유튜브 보다가 새노래가 새로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느새 어둠이 내린 세상이 잠든 밤에도

하늘 어머니 기도는 쉼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 찾아 천국에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내 자녀뿐입니다


우리가 함께했기에 행복했던 순간들

우리가 함께했기에 견뎌냈던 순간들 견뎌냈던 순간들


소중한 내 자녀와 영원한 천국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내 자녀뿐입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복음의 뜻을 위하여

나의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주셨으니


내 삶의 모든 순간은 어머니 선물입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뿐입니다


당신과 함께했기에 기적 같던 순간들

당신과 함께했기에 찬란했던 순간들 찬란했던 순간들


소중한 어머니와 천국에 속히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 어머니뿐입니다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 어머니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봉사활동에 진심을 다하는 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봉사활동에도 진심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교회입니다 

서울결제 이재용선임기자 입력 2026-08-21 17:0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긴급 수해 복구 활동에 온 정성을 다하여 봉사에 임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이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기후회복력을 위한 희망 쌓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후 재난 대비와 구호·복구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해 복구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해에는 경남 산청·합천, 포항 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율법으로 변역되었다 / 하나님의 교회 /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여기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율법을 듣지 않는자 즉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까지도 가증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이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외식(外飾)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도바울이 지키고 제자들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구원의 장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데요.
안식일에 예배를 간다고 하면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라고 하며 지키면 안되고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일요일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저들의 말처럼 지키면 안되는 것일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골 2 : 16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주장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자들은 어떤 구절을 가지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골 2 :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우선 여기서 폄론이란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것" 쉽게 말하자면 비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그리스도이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본문에 나와있는 절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킨 안식일이 아님을 뜻합니다.

1. 사도바울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만약 본문의 말씀처럼 어떠한 절기도 지키지 말라는 뜻이라면 골로세서를 기록한 사도바울도 모든 절기를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안식일, 유월절의 절기를 지켰습니다.(행17:2,고전5:7)

따라서 본문이 절기는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이 절기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2. 폄론하는 데 사용된 절기는 구약의 절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 율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그리스도인을 함부로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으로 '의문에 쓴 증서(구약율법)'를 이미 도말하셨음을 먼저 밝히고, 그렇게 때문에 유대인들이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바울은 이미 폐지된 구약율법(의문)의 절기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 자들이 잘못되었음을 말한 것입니다.

골 2 : 14 ~ 16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본문의 절기와 안식일이 구약율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다음 구절을 보시면.

골 2 : 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성경은 구약율법이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하였으니(히10:1)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와 안식일은 틀림없이 구약율법입니다.

즉 구약율법을 적용하여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성도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지 새언약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시고 그 본 따라 사도바울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거짓주장이며 그들은 결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절기 거룩히 지킵시다.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왜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에배를 드리냐.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 한다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텐데요.

저도 가족들에게 교회를 갈거면 일요일 지키는 교회에 가라며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셨는데요.
토요일에 예배 드린다고 반대하시던 부모님들도 이젠 성경의 예배일이 토요일이란 사실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이 토요일임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지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1. 안식일 유래와 하나님의 명령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살펴보시면

창 2 : 1 ~ 3
하나님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를 장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출 20 : 8 ~ 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중요한 날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거룩히 지킬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버리고 다른날을 지킨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


그럼 일곱째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 부활하신 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날 모든 교회가 아는것처럼 일요일입니다.

첫날이 일요일이 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이 맞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날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로마카톨릭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3.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반드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날은 분명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랑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식일은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누가 거짓 선지자인가?


오늘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참 선지자 인척 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우리는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먼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리는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속아 그들의 영혼을 노략질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왜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하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문을 닫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훼방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사람들이 당시 종교 지도자로 행세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겉과 속이 다른 외식하는 자들로 거짓 선지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를 통해 거짓 선지자라고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러한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들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라 하셨으니 사람의 계명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예배, 성탄절,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이 성경에 없는 거짓 선지자의 징표이고 이들이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도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에스겔 22장23~25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여기에 나오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를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우는 사자로 비유하셨는데 우는 사자는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는 말씀을 통해 에스겔서 22장은 마귀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 선지자들은 안식일을 배척하고 보지 않는다 즉, 지키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22장 26~28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그들이 안식일을 보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이 더럽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참 선지자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혼을 멸하는 이리라고도 하였습니다. 그 말씀은 마태복음 7장 15절에 거짓 선지자를 양의 옷을 입고 나오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하였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양의 탈을 쓰고 사람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양의 옷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겉으로는 참 선지자로 위장하지만 성경은 그들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깨끗한척 위장한다는 뜻에서 회를 칠한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회칠한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알려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지만 실상 그 내면은 안식일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불법이 가득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요?

에스겔 22장 31절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진노의 불로 그들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닌 형벌을 받을 대상입니다.

지금 세상은 속아서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을 따라가고 있지만 그들의 결국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계명입니다.
결코 사람의 계명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에 속한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다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통해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를 분별하기

 참과 거짓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통해 분별력 갖기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어느덧 무더위가 살짝 지나가고 있네요

모두들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참선지자인지 거짓선지자인지 분별해보록 하겠습니다

참선지자 =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닫고 전하는 사람

기독교인들 대다수가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를 분별하지 못한채 
막연하게 교회를 다닌다면 목적지인 천국에 결단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15절
거짓선지자들를 삼가라 양의 옷을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리 = 양의 생명을 헤치고 잡아먹는 존재

예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를 가리켜 마치 이리처럼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로 비유하셨습니다

다시말해 겉으로는 하나님의 참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선한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기에 겉모습만으로는 분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거짓선지자의 정체를 분별하는 지혜를 갖자 


마태복음 23장 13 ~15절
화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고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예수님께서 거짓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그들이 천국 문을 닫고서 자기들만 안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들어가려하는 자들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분별력을 가지고 참과 거짓을 깨닫고 거짓선지자를 배척하는 슬기로운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결정적인 단서(1)


마태복음 15장 7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거나 전하지않고 
오히려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전하는 사람들은 거짓선지자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사람의 계명 =(일요일,x마스,십자가,마라아상,맥추감사절,추수감사절)
거짓선지자 =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전하는 자들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결정적인 증거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지키지 않는 자(2)


에스겔 22장 23~28절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우는사자 = 벧전 5/8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식물을 삼키는 이리 = 마7/15 거짓선지자 양의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회를 칠하고 = 마23/27 회칠한 무덤같으니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은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대다수 교회 목사가 아무리 청산유수 같은 말로 설교를 잘한다해도 또한 성도들에게 헌신하며 봉사하고 애경사를 챙겨주는 등 각종 선한 일을 할지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모두 거짓선지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올바로 전달하는 참선지자를 따라가야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임의대로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각종 우상숭배등을 지키고 따르면 결단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안식일 지키지 않는 곳에서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하며 구원이 없는 곳에 그대로 다니겠습니까??? 아니면 
성경대로 행하는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 3차의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

성경대로 행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 구원에 이르는 슬기로운 자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유월절은 안상홍님의 가장 큰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전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 고 말을 합니다. 

이는 성경을 모르고 하는 오해의 말입니다.


1. 이적과 기적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적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미혹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하나님께서 어찌 이적과 기사라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실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를 가르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롤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났던 지난 날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올바로 알아보았습니까?

처음에는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생의 진리를 설명하셨을 때에는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저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전철을 밟으면 안 됩니다.


3. 유월절은 성경이 증거하는 가장 큰 기적


누군가 죽을병에 걸린 사람을 고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낸다면, 

세상 사람들은 대단한 기적이라고 떠들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병 고침을 받거나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살까요?

결국 죽습니다.

잠시 육신으로 더 살게 되었다 해도, 결국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기적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위대한 기적을 베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6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마귀가 영생의 진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약 1600년 동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이나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은 많고,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다시 우리에게 영생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을까요?

안상홍님 뿐입니다.


다윗의 뿌리만이 잃어버린 진리를 회복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재건하신다는 

성경의 예언 대로 안상홍님께서 

약 1600년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죽지 않고 영생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사의 실상은 성경을 통해 보면 유월절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2천 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성경 예언이 확실히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에 대해 살펴보려합니다.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자녀들을 사랑하지 않으셨던 적이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였을 때에도 아낌없이 사랑해주셨고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왔을 때에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이 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보살펴주고 계십니다.


이처럼 늘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행 20:35).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는 일은 사랑을 받는 일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사랑을 베풀 때는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고 상대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기 위한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이 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며 

큰 축복을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