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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교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인터넷에서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다 보면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믿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 나오는 교회인가요?”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교회를 알아볼 때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이 있는 교회인가 구원이 없는 교회인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에 ‘하나님의교회’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가장 궁금한 부분 하나님의교회 라는 이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단어가 성경에 기록되었을까요?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곧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또한 사도 바울은 과거 자신이 성도들을 핍박했던 일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이처럼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단순히 하나님의교회 이름만 같다고 해서 성경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기준으로 신앙할까요?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 = 성경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등불이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신앙의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 보다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교회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진리는 바로 새 언약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날에 잔을 주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초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 유월절 절기가 단순히 옛날 이스라엘의 명절이 아니라는 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고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세우셨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누가복음 22장 20절


셋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킬까요?

또 하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 안식일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릴까요?”

안식일 역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자기 규례대로”​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심(요13/15)

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누가복음 4장 16절


다섯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성경의 절기를 지킬까요?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성경의 절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정하신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2절

레위기 23장에는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중요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나팔절 → 대속죄일 → 초막절 이라는 절기가 이어집니다



























여섯째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지키셨을까요?

성경에서는 예수님과 초막절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한복음 7장 2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막절 기간에 성전에 올라가 가르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장 14절

특히 초막절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장 37절

이어 생수에 관한 말씀도 주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요한복음 7장 38절


이처럼 신약성경에서도 초막절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새 언약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하나님의 절기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월절과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다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의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새 언약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진리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신 절기를 지키고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TPy4J0pTlRo?si=CrONsK3-KHXijDeq



📖 성경은 우리의 신앙을 비추어 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기보다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다면 그 답을 성경에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_거제•통영 수해복구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수해복구 소식 보도되어서 공유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겨제. 통영] 따뜻한 손길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웃님들은 봉사활동을 많이 해 보셨나요?
저도 학창시절에 봉사활동을 가끔  참여하곤 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도 거리정화, 환경정화, 수해복구 돕기, 설명절 봉사활동 등 많은 봉사를 하게 되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봉사를 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최근 거제 통영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이재민들이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930여명의 식구들이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수해복구에 힘써 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손길의 소식 
지금 전해드릴게요.

거제. 통영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거제·통영서 수해복구 

사흘간 930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수해복구 봉사활동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에서 긴급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이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힘들어 할 이재민들을 위해 손길을 내민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재민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이재민 #수해복구 #봉사활동 #집중호우 #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에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다.

다른 내용의 언론보도를 더 보고 싶다면 아래 url 클릭!!

경남도민일보

하나님의교회 수해복구 봉사활동


경기신문

하나님의교회 경남 거제·통영 수해복구로 희망 전파


스포츠동아

하나님의교회 사흘간 거제·통영 수해민 지원

[겨제. 통영] 따뜻한 손길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https://happyhome.watv.org/happyhome/communication/view/11573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한 사람의 완벽한 결론보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의논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한다.


우리는 종종 가족을 향해 말로 스매싱을 날리곤 한다. “너 영어 성적이 안 나와서 학원에 등록했어”, “당신 안 쓰는 물건들 다 버렸어”, “부모님께 주말에 간다고 했어”…. 이러한 느닷없는 통보가 바로 스매싱 화법이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나의 일’, ‘너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다. 누군가의 결정이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고, 한 사람의 기쁨과 어려움이 결국 모두의 몫이 된다.

그런 가족이 함께하는 대화의 장에는 아웃을 유도하는 거침없는 스매싱이 아닌,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정다운 랠리가 펼쳐져야 한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

이 한마디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요’라는 관심과, ‘당신의 의견이 중요해요’라는 존중과, ‘우리는 한 팀이에요’라는 유대의 메시지를 모두 포함한다. 

상대의 의견에 반드시 동의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함께 고민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표현이 그 속에 있다.

때로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가족이 함께 의논하는 모습은 단순히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방식이다.

건강한 가족은 서로의 목소리를 잘 듣는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는 물음이 대화의 물꼬를 트고, 마음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거듭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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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존중하는 방법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가족 뿐만 아니라 지인에게도 혹시나 나의 의견 중심으로 애기하고 그의 애기를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인 통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_어머니 하나님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유튜브 보다가 새노래가 새로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느새 어둠이 내린 세상이 잠든 밤에도

하늘 어머니 기도는 쉼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 찾아 천국에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내 자녀뿐입니다


우리가 함께했기에 행복했던 순간들

우리가 함께했기에 견뎌냈던 순간들 견뎌냈던 순간들


소중한 내 자녀와 영원한 천국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내 자녀뿐입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복음의 뜻을 위하여

나의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주셨으니


내 삶의 모든 순간은 어머니 선물입니다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뿐입니다


당신과 함께했기에 기적 같던 순간들

당신과 함께했기에 찬란했던 순간들 찬란했던 순간들


소중한 어머니와 천국에 속히 돌아가기를


이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 어머니뿐입니다


맘의 유일한 소원은 어머니 어머니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봉사활동에 진심을 다하는 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봉사활동에도 진심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교회입니다 

서울결제 이재용선임기자 입력 2026-08-21 17:0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긴급 수해 복구 활동에 온 정성을 다하여 봉사에 임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이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기후회복력을 위한 희망 쌓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후 재난 대비와 구호·복구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해 복구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해에는 경남 산청·합천, 포항 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율법으로 변역되었다 / 하나님의 교회 /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여기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율법을 듣지 않는자 즉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까지도 가증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이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외식(外飾)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사도바울이 지키고 제자들이 지킨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여기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구원의 장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데요.
안식일에 예배를 간다고 하면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라고 하며 지키면 안되고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일요일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저들의 말처럼 지키면 안되는 것일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골 2 : 16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주장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자들은 어떤 구절을 가지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골 2 :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우선 여기서 폄론이란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것" 쉽게 말하자면 비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그리스도이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본문에 나와있는 절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킨 안식일이 아님을 뜻합니다.

1. 사도바울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만약 본문의 말씀처럼 어떠한 절기도 지키지 말라는 뜻이라면 골로세서를 기록한 사도바울도 모든 절기를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안식일, 유월절의 절기를 지켰습니다.(행17:2,고전5:7)

따라서 본문이 절기는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이 절기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2. 폄론하는 데 사용된 절기는 구약의 절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 율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그리스도인을 함부로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으로 '의문에 쓴 증서(구약율법)'를 이미 도말하셨음을 먼저 밝히고, 그렇게 때문에 유대인들이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바울은 이미 폐지된 구약율법(의문)의 절기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 자들이 잘못되었음을 말한 것입니다.

골 2 : 14 ~ 16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본문의 절기와 안식일이 구약율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다음 구절을 보시면.

골 2 : 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성경은 구약율법이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하였으니(히10:1)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와 안식일은 틀림없이 구약율법입니다.

즉 구약율법을 적용하여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성도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지 새언약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시고 그 본 따라 사도바울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거짓주장이며 그들은 결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절기 거룩히 지킵시다.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왜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에배를 드리냐.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 한다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텐데요.

저도 가족들에게 교회를 갈거면 일요일 지키는 교회에 가라며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셨는데요.
토요일에 예배 드린다고 반대하시던 부모님들도 이젠 성경의 예배일이 토요일이란 사실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이 토요일임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지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1. 안식일 유래와 하나님의 명령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살펴보시면

창 2 : 1 ~ 3
하나님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를 장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출 20 : 8 ~ 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중요한 날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거룩히 지킬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버리고 다른날을 지킨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


그럼 일곱째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 부활하신 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날 모든 교회가 아는것처럼 일요일입니다.

첫날이 일요일이 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이 맞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날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로마카톨릭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3.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반드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날은 분명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랑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식일은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