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희망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봉사활동, 영상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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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안식일과 절기는 지켜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하나님의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이달의 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마중물이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려고 붓는 한 바가지의 물입니다.
큰 효과를 이끌어내는 작은 요소를 비유하는 말로 사용되곤 하지요.
https://happyhome.watv.org/happyhome/mission/view/11869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인사 마중물-밝은 목소리로 기분 좋게 인사하기
사랑 마중물-말과 행동으로 사랑 표현하기
웃음 마중물-미소 띤 얼굴로 대하기
배려 마중물-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기
관심 마중물-세세히 살피고 질문하기
이해 마중물-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이달의미션 행복의 '마중물'을 부어요!
노을에 물든 분홍빛 물결, 인천대공원 코스모스 산책
안녕하세요~
요즘 하늘도 맑고 선선하니 완전히 가을 날씨가 되었어요!!
여러분은 가을이 되면 어떤 것이 가장 기대가 되나요?
저는 쾌청한 가을 하늘과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ㅎㅎ
짧은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인천대공원으로 코스모스를 보러 갔는데요
정말 예뻐서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가지고 왔어요!
주황빛 노을이 물들일 때 보는 코스모스도 정말 멋지더라구요
만개한 코스모스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노을빛 아래 코스모스 길을 산책하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예배때 머리수건을 씁니다
교회에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성경에 답이 있을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조금 특별한 장면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왜 여성들은 머리수건을 쓰는 걸까?” 하고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교회의 전통일까요? 아니면 성경에 그 이유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1. 머리수건은 성경에 기록된 규례일까?
성경을 살펴보면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사도 바울은 여성도들이 기도하거나 예언할 때 머리에 쓰는 것을 벗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머리수건이 단순히 사람들의 생각이나 편의에 따라 만들어진 규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여성도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예법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2. 그렇다면 남성들도 머리수건을 써야 할까?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쓴다면 남성도들도 똑같이 써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런데 성경은 남성과 여성의 예배 예법을 다르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4절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또한 7절에서는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므로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에 따르면 남성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성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드리는 것이 올바른 예법입니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가치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지켜야 할 질서와 예법이 서로 다르게 주어졌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머리카락이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될까?
머리수건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이런 궁금증도 생깁니다.
“여성은 긴 머리카락이 있으니 굳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실제로 고린도전서 11장 15절에는 여성의 긴 머리카락이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어졌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만 따로 보기보다는 앞뒤 말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6절에서는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으려거든 깎을 것이며, 깎거나 미는 것이 부끄러우면 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긴 머리카락 자체가 머리수건을 완전히 대신한다면 이러한 가르침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긴 머리카락에 관한 말씀은 머리수건 규례를 없애는 의미가 아니라, 여성도들이 머리를 가리는 예법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을 뒷받침하는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머리수건 규례에 담긴 의미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장소와 상황에 따라 예의를 갖춥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날 때 단정한 옷차림을 준비하고, 중요한 자리에서는 그에 맞는 예법을 지키기도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는 시간이라면 어떨까요?
성경은 고린도전서 11장 16절까지 머리수건에 관한 가르침을 이어가며, 당시 하나님의 교회들이 지켜야 할 예배의 질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머리수건은 단순히 머리를 가리는 천 조각이 아닙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예배 규례입니다.
오늘 살펴본 머리수건 규례를 통해 성경에 기록된 예배의 예법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방한하는 85차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방한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지구촌 품은 하나님의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아마조나스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프로젝트 진행
브라질 가뭄 지역에 전해진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
샤워를 하는 일까지
우리의 일상 자체가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는데요
특히나 여름엔 더더욱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 곳곳에는
지금도 물을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지역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전해진 가뭄과 물 부족 소식
그리고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을 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브라질 아마조나스주는 최근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데
특히 건기에는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는데
더더욱 어려움을 겪어있다고 합니다
위생 관리와 가축을 돌보는 일까지 물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
평소에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이
누군가에게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이 되는 것
하나님의교회가 진행한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약 180명이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기후변화로 가뭄 위험이 커지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민 공동체를 위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진행
하나님의 교회는 우루카라시
카스타냐우 마을에 1호
보아에스페란사 마을에 2호 각각 설치
9월 9일(현지 시간) 두 마을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세계 원주민의 날(8월 9일)을 기념한 두 행사에는 마을 주민
우루카라 시장과 부시장 등 총 18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7141651433
주간동아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2026. 9. 17. 14:16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지원
물을 일시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 공급 시설을 마련했다는 점
위 기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관리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설 하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그 시설이 실제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물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물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을 틀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잊기 쉬운것 같아요
하지만 물을 얻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거나
가뭄 때문에 생활용수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물 한 번 사용하는 일도 결코 가볍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물 부족 지역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는 것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연결되는 지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변화
기후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물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물을 아껴 쓰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의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가
현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물 한 잔의 가치
**‘물의 소중함’**
다시 한번 감사하게 물을 사용하며 아껴쓰는 습관 가져봅시다
!!!!!!!
출처: 주간동아 「하나님의교회, 가뭄 심한 브라질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2026년 9월 17일
#브라질 #브라질가뭄 #아마조나스 #물부족 #우물설치 #물펌프 #국제봉사 #해외봉사 #어머니사랑과평화의우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
성경에서 찾아보다
처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궁금증이었습니다.
계속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왜 그렇게 믿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말씀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얘기한 것처럼 단순히 누군가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가졌던 궁금을 어떻게 풀어갔는지 성경 말씀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1. 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할까?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도시대 이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면서 생명의 진리를 더 이상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유월절을 지킬 수 가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죄사함도 영생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2.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 아무도 볼 수 없도록 인봉이 되어 사도 요한이 크게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는 분이 등장하는데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럼 다윗의 뿌리는 누구를 가리키고 있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영적 다윗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육적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통치했듯이(사무엘하 5:4).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셔서 40년의 복음을 전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당시 복음 기간은 약 3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남은 37년은 어떻게 이루실까요?
이것이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재림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겠습니까?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 침례를 받으신 이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1985년까지 37년 동안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는 것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오래 저장한 포도주’에 담긴 의미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을 때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회복해 주신 그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4. 결국 중요한 것은 ‘성경의 예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예수님의 겉모습만 바라보았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들과 똑같이 먹고 마시는 사람의 모습이었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의 설립자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육체로 다시 오신 하나님이심을 이러한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말만 듣기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지도 조금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늦은비 성령은 언제?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끝날
하나님의교회 절기 초막절 대회끝날 내리시는 늦은 비 성령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받을 늦은 비 성령은?
• 지혜의 성령
• 지식의 성령
• 영분별력의 성령
• 알곡열매 성령
• 사랑의 성령
• 배려의 성령
# 초막절 대회끝날 내리시는 늦은 비 성령
슥 14 : 16 ~ 17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요 7 :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 : 37 ~ 39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절기 초막절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인류를 창조하시고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장 17절
1964년 안상홍님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특정 교단의 교리나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진리가 될 수도 없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 모두가 참 진리를 만나고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watv.org/ko/truth-intro/
https://jerusalemmother.com/
'다름'을 넘어 '바름'으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등
다른 교회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생소함을 느끼며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름'의 바탕에는 오직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바름'의 원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경의 기준을 따라 바른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여
1)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지킴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나누는 대화부터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직장에서 건네는 인사까지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어떤 마음을 담아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참 많이 달라지죠
그래서
오늘은 말 속에 사랑과 배려를 담아보자는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어떤 의미일까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참 평범한 말들이죠
어머니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머니의 사랑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youtu.be/iLVvXt0SD9U?si=OE-Sl58lR4e7HhZd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힘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건네는
“오늘도 고생했어.”
라는 말 한마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건네는 말 한마디가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지요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을 때보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때 더 잘 전달되니까요
https://youtu.be/arCkzkkzJIY?si=tYGuJNzkps0Wop47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 ‘사랑의 언어’
아침에 가족에게는
“오늘도 잘 다녀와.”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는
“괜찮아. 네 편이 되어줄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넬 수 있는 사랑의 언어는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평범한 하루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일거라 생각됩니다
말에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으니까요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오늘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오늘부터 우리도 작은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
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랑의 말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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