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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당예배 드렸어요

놀랍게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원주태장에서 헌당예배 거행 하다 

스포츠동아 2026. 7. 8. 12:5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서 새 성전의 시작을 알리는 헌당식을 개최


원주태장 성전은 연면적 3283㎡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을 비롯해 연령별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공간들이 효율적으로 배치 원주가 첨단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상황에서 이번 성전 건립이 지역민들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교회가 되고 복된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비롯해 새 언약 진리로 천국 가는 길을 만들어 주셨다고 설명
























놀랍게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현재 국내외 곳곳에서 성전 건립 일정이 전개 올해 들어 경남 김해, 밀양, 양산과 경기 성남, 의왕을 비롯해 브라질 2개 지역에서 헌당식을 마쳤으며 6월에는 인천 검단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와 경기 화성 동탄구 ‘화성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준공됐으며 8월에는 대구 달성군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 30곳 이상의 지역에서 헌당식을 준비 중이며 경기 과천, 안산, 파주, 부산 북구 등에서도 건축 공사 한창이어 놀랍게 급성장할수밖에 없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비결은 성경대로 행하며 선한 행실로 사회를 선도하기 때문이겠지요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 헌당 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WATV뉴스] 우리 어머니전 100만 관람 돌파 기념 행사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겨줬는데요

이번 100만 관람 기념 행사에서는 외교계, 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계 인사 및 관람객

약 3,0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3년부터 이어진 전시 여정을 담은 기획영상부터 오케스트라 연주, 청소년 합창•동요 메들리, 중창 등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동의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총 5개의 전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100만 명의 일상에 전해진 따뜻한 위로와 100만 개의 감동 스토리가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길 소망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어머니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s://ourmother.kr/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닌 안상홍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 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기에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닌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 침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영혼문제를 확실하게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영혼문제 !!!!!
그러나 어디에서도 우리 인생이 어디서 왔으며 왜 이 세상에 태어나 힘들게 살다가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인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종교나 사람은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 해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곳은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발간하신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인생들이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저자 안상홍님 


이 책에 기록된 영혼문제를 연구하게 되면 인생들이 죄를 범하여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는 하늘 본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군 천사들이 우리 사람들과 친한 친구들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범하지 않는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죄에 빠진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발간한 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천사들은 누구이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지 그리고 우리 인생들의 영혼은 어디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게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혼문제를 바로 알고 깨달아 영원한 기쁨과 소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서 모순없이 영혼의 원리원칙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 안상홍님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살펴보시고 영혼문제를 깨닫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기독교인이라면

 들어봤을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인들도 정말 많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는 교회들이 편의점보다 더 많다.

또 교파는 얼마나 다양한가?

이들은 공통적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각자의 교회에서 입술로는 예수님을 찾으며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이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단일 교파로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일을 권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에 주목해보자.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많은 교회는 

구약의 율법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일 예배가 옳다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닌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이면 안식일이지 

구약의 안식일이 있고 신약의 안식일이 있냐고 되묻는데

이에 대해 성경말씀을 살펴 정확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

(민수기 28장 9~ 10절)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함#

이것에 대해 성경은 장래 일의 그림자라 한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  ===>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하는데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해야 하는 걸까? 


[신약시대 안식일]

(요한복음 4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


구약시대 짐승희생시키는 제사

신약시대는 신령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바뀐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도 보이셨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Q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성도들은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

A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려 한다.

Why,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율법도 바뀌었다고 알려준다.


                              성경에는 결코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았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며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을 구분해 주시고 가르쳐주지 않으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진리교회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https://jerusalemmother.com/special/wife-of-christ/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하지 않고 한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억지 해석을 하여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계19:7, 계21:9, 계22:17).





참으로 복되도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기쁠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와 함께 계신다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어머니 우리들과 이곳에 함께 계신다네 형제와 자매 모이는 이곳 시온에 영원히 있으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이보다 좋을까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기쁘다 구하면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의 샘 우리의 모든 허물들 이곳에 내려놓을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하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시온에 있어 기쁘고 전할 수 있어 내 맘이 참 기쁘니 참으로 기쁘도다 참으로 기쁘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너무나도 복되도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가 계신 천국 가족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천국 가족과 하늘 어머니, 그리고 유월절👪


1. 지상의 가족은 하늘 가족의 모형?

어린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가르칠 때 실제 사물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사진이나 모형을 보여 주며 사물을 가르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비행기를 직접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모형이나 사진을 보여 주며 실제 비행기를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모형과 그림자를 통해 이해하도록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것들이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말씀은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하늘의 것들을 이 땅의 것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땅의 가족이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로 이루어져 있듯이 
하늘(천국) 가족에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하늘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 줍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셨을까요?
'아버지'라는 호칭은 아무에게나 사용할 수 있는 호칭이 아닙니다.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하려면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는 사람은 아버지라는 호칭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직 자녀가 있을 때만 아버지라는 호칭이 성립됩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내가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통해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가족은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이루어질까요?

아버지와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어머니도 계셔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자녀가 태어날 수 없고, 자녀가 없다면 아버지라는 호칭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아버지라는 호칭은 자녀를 낳아주시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3. 그렇다면 천국 가족에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실까요?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고 증거합니다.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바로 구원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은 천국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하늘 자녀와 자녀를 낳아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4.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요?
이 땅의 모형적인 가족 제도를 보면 혈연관계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 가족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내가...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피를 이어받는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오직 당신의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었고,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1,600년이 지난 현재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오셔서 우리에게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생명의 근본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 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을 통해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직접 확인해 보시고, 
영접하여 함께 천국의 소망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 안식일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설교추천  육체로 오신 이유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