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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서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


우리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여기서 "한치"는 3cm라고 합니다. 즉 바로 앞의 일도 장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종말까지 다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기록된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19~21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만 기록된 책이 아니라 앞으로 이루실 일들이 기록되어

있기에 예언서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예언이라는 말씀은 의심의 여지 없이 틀림없이 

이루어 진다는 것으로 100%로 이루어질 예언이라는 말씀인데요

그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하라고 하였습니까?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하셨습니다. 

경홀히 여기지말고 알기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 예언을 알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많은 예언 가운데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사 왕 고레스에 대한 예언을살펴봅시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간 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사람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이런 고레스에 대하여 성경은 자세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에스라 1:1~3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례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롯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겠습니까? 

또한,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예언된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45:1~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거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성경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두셨습니다.

또한, 바벨론을 정복할 때도 고레스는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정복한 줄 알았는데 

성경의 예언서를 보니 자신의 앞에서 평탄케 해 주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두렵고 놀라서 

그 이후 자신의 할 일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놀라운 예언들이 가득합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구약의 예언을 살펴봅시다.


이사야 53:1~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여기서 그는 예수님 입니다. 이사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무려 700년 전에 성경은 장차 오실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요19:34)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27:26~30, 35).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3:9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 27:38) 그리고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섭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 27:57~60)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기록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봅시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그리고 태어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상고에, 태초에니라





근본이 상고, 태초라고 하신 말씀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으로 천지창조 이전에도 

존재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까?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 2:1~6)

그리고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복음을 전파하실 것인가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9:1~2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

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런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스불론 땅이나 납달리 땅은넓게 보면 다 갈릴리 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방의 길릴리를 영화롭게 하시고 그곳 백성이 큰 빛을 본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마4:12~16)


지금까지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들은 그 예언이 쓰여지던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왜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하셨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질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마지막 때이므로 성경에 기록된 대다수의 예언들은 

다 성취되었고 이제는 몇몇 예언들만 남아있습니|다.

그 남은 예언들도 반드시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럼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있는지 알아봅시다.


요한계시록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로 모인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그 곳에 누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까?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은 시온에 모인 성도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시온에 모인 성도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 천 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 안식일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성도들이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예레미아 4:5~6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어디로 도피하라고 하였습니까? 시온입니다. 

왜 시온으로 도피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온을 구원의 도피처라고 합니다.

시온에 관한 또 다른 예언의 말씀도 살펴봅시다.


미가 4: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말일 즉, 마지막시대에는 시온에서 어떤 일이 있다고 예언하습니까?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모인다고 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친히

진리의 도를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들을 시온으로 불러 주시고 새 언약의 도를 가르쳐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 시대에 시온에 있는 우리들은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는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든 성경의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끝 날에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 했습니다. 

아직 이루지 않은 성경의 예언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성취될 것을 확신하는 가운데 그 예언에 동참하여 

많은 축복을 받읍시다.




생명의 시작, Mother's Forest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

 안녕하세요~ 

유튜브에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진행한

나무심기 활동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ASEZ WAO는 전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입니다.

ASEZ WAO'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 약자로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SEZ WAO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온 인류에게 주는 사랑을 실천하며
지구촌 가족들이 직명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심 어린 봉사를 이어갑니다.

또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와 지구 사랑을 실천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ASEZ WAO에서 진행하는 활동은 크게 인류를 위한 활동지구를 위한 활동으로 나눠집니다.

그 가운데 Mother's Forest는 전 세계 80억 인류가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
80억 그루의 숲을 조성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브라질, 페루, 필리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363회 진행되었고
전 세계 24,327명과 함께 76,046그루의 나무를 심어 이산화탄소 약 1,520톤을 흡수하는 성과를 남겼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제 협력과 수상을 통해 각국 정부 관계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세계와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ASEZ WAO의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과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

남미 최대 강대국 브라질에서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되다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권기범기자 입력 : 2026-04-27 11:03:33 수정 : 2026-04-27 11:03:32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각지에서 온 축하객 약 900명 참여 
두 교회는 2007년 설립된 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오다 지난해 차례로 지금의 새성전 헌당식 거행





















푸른색 외벽과 전면에 배치된 통창이 조화를 이루며 연면적 1454.54㎡로 지상 3층 규모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을 영접한 베드로처럼 영생의 진리를 베푸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믿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기본”이라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영생)을 가졌다고 가르치셨고, 그 방법을 새 언약 유월절에 담아두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빈곤·기아 해소·교육 지원·건강·보건 증진·지속가능도시 조성·평화·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4만7000여 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경기신문 이양범기자 등록 2026.04.26 18:44:43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토지면적 1782.94㎡ 연면적 4249.98㎡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따뜻함을 주는 크림색 외관이 주변과 잘 어울리는 교회 

















26년째 사랑과 봉사로 브라질 국민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연방구 파라노아 호수, 사라 비체크 도시공원, 세일란지아 광장 등과 아마조나스주 히우네그루강, 파울로 제이콥광장, 타루마-아수 인디언공원 등 각지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해 지역을 쾌적하게 만들었다



















18일 안식일 예배와 겸해 헌당식을 개최한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는 ‘아마존 속 산업도시’로 꼽히는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자리해 삼성, LG 등 한국 기업도 입주한 지역





















2024년 남부 지방 홍수, 2018년 아마조나스주 화재 등 재난 때에는 현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구호활동에 나서고 성금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같은 헌신적인 봉사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을 수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꾸준히 열어 혈액 수급을 돕고 아동임시보호소, 양로원, 요양원, 베네수엘라 난민촌 등을 위문해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1월 14일 저녁(양력 3~4월경)에 거행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며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영생)을 허락하는 새 언약을 세웠다






























이튿날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대신 죄를 속죄함)하며 그 사랑을 확증했다. 십자가 사건 후에도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지만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됐다. 1600년 넘게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초대교회 원형대로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일에 전세계 7800여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일제히 유월절을 지켰다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요즘 헌혈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언론에서 봤는데요.

혈액 부족으로 인해 제때 공급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혈액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봉사활동, 헌혈릴레이운동. 하나님의교회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전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146명 생명나눔 실천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헌혈릴레이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는 언론보도 소식입니다.

이번 행사에 성도와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총 146명이 5만8천400㎖의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혈액 수급난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헌혈에 함께 수고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로


😀😀😀😀

 
뿐만 아니라 경주 현곡면 하나니의교회에서도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경주 현곡면서 성도· 시민 동참
136명 혈액 4만8800㎖ 기증

하나님의교회 헌혈 봉사활동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9차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를 비롯해 포항, 영덕, 울진, 영천, 경산, 청도 등 경북 각지의 성도와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날 136명이 헌혈에 성공해 총 48,800㎖의 건강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까지 총 40회에 걸쳐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국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죠^^

제가 다니고 여러분이 다니는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저도 몸 관리 잘해서 
헌혈에 꼭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혈 소식은 언제나 들어도 뿌듯하며, 감사한 봉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랑 함께 헌혈에 동참하십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