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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나누는 대화부터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직장에서 건네는 인사까지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어떤 마음을 담아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참 많이 달라지죠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기도 하고
반대로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말 속에 사랑과 배려를 담아보자는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어떤 의미일까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안녕하세요."
Como esta usted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Muchas gracias. Todo fue posible gracias a usted. Ha hecho un gran esfuerzo.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Lo siento mucho. Debe haber sido dificil para usted.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Esta bien. Lo entiendo.

"먼저하세요."
Usted primero por favor.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Me encantaria escuchar mas sobre lo que piensa.

“응원(기도)할게요 잘될거에요.”
Orare por usted (lo animare). Todo saldra bien.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Puedo ayudarlo en algo?.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Es increible. Lo esta haciendo muy bien.

참 평범한 말들이죠

 어머니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힘들 때 걱정해 주고
잘했을 때 함께 기뻐해 주고
실수했을 때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마음

어머니의 사랑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youtu.be/iLVvXt0SD9U?si=OE-Sl58lR4e7HhZd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힘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건네는

“오늘도 고생했어.”

라는 말 한마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건네는 말 한마디가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지요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고마워도 표현하지 않고
미안해도 쉽게 말하지 않고
사랑해도 마음속에만 담아두기도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을 때보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때 더 잘 전달되니까요

https://youtu.be/arCkzkkzJIY?si=tYGuJNzkps0Wop47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 ‘사랑의 언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생각하면서
저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말을 하나씩 떠올려봤습니다

아침에 가족에게는

“오늘도 잘 다녀와.”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는

“괜찮아. 네 편이 되어줄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넬 수 있는 사랑의 언어는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꼭 특별한 날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대단한 행동을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일거라 생각됩니다


말에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으니까요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어릴 때 들었던 부모님의 말 한마디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나는 것처럼요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

그 작은 변화가 가족 사이의 분위기를 바꾸고
친구와 이웃에게도 좋은 마음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따뜻함입니다

조건 없이 걱정해 주고
아낌없이 사랑해 주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마음

그런 마음을 닮은 말을 우리가 서로에게 건넨다면
우리의 일상도 조금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짧은 한마디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말이
가정에서 시작되어 이웃에게 그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진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

오늘 내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포근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사랑을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따뜻한 말로 표현하는 것

오늘부터 우리도 작은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


 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랑의 말

고마워요.
사랑해요.
괜찮아요.
힘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들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사랑의 언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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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말 #감사의말 #행복한가정 #따뜻한세상 #사랑을실천해요

성경에도 명절이 있어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도 친정인 광주광역시와 시댁인 김포를 오가느라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가족들을 만난다는 기쁨이 있어 피곤함을 뒤로 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는 늘 그랬던 것처럼 명절은 다 그렇지! 하는 생각보다 

얼굴도 모르는 많은 이들과  도로 위를 함께 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있어 몇 자 적어봅니다.


명절이 되면 모든 사람들이 힘든 것을 감수하면서도

고향을 찾아가는데요~

도로 위 정체는 바로

고향을 찾고 부모님을 찾고 형제자매들을 찾아가는 마음들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체가 생기고 길이 막혀 답답하지만 올해는 이런 생각을 하니

모두 모두 무탈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명절이라는 말에 불현듯 성경에도 하나님의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명절이 있는데 

모든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성경에 명절? 뭐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명절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인데 

성경에서는 명절이라는 표현으로도 기록되어 있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우리가 명절에 고향을 찾아가는 이유가

고향에 부모님과 형제자매를 찾고 진정한 나를 찾는 것처럼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명절)을 통해서만

우리 영의 고향인 천국을 돌아갈 수 있고

우리 영혼의 부모님인 

엘로힘 하나님(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수  있고

영의 형제자매들을 찾을수 있답니다.


그렇기에 유월절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아직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켜보지 않으셨다면

꼭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시고 꼬옥 지켜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유일하게 성경대로 영의 고향 천국 가는 명절을 지키는 교회라는 사실 확인해보세요~^^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고 온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추석은

생각만 해도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서 더욱 가족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1. 어머니 사랑의 언어란?

어머니는 자녀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이러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말로 일상에서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소통과 화합의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UN '국제 관용의 날'과도 뜻을 함께하는데요,

갈등과 폭력, 전쟁이 범람하는 시대에 어머니의 사랑이 전 세계로 번져나가

지속 가능한 평화가 구현되길 소망합니다.


2. 추석에 실천하기 좋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

명절 기간에 가족들과 대화할 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건네보세요!

작은 말 한마디지만 명절 스트레스를 녹이고 웃음이 가득해질거예요


-감사와 인정의 말

"명절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덕분에 맛있는 음식 잘 먹었어요 정말 고마워요"

"항상 가족들을 위해 애써줘서 고마워요"


-격려와 위로의 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일하느라 많이 피곤했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어요"


-칭찬과 긍정의 말

"가족들이 다 모이니 행복해요"

"더 멋있어졌다/예뻐졌다"


저도 추석을 맞아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그림과 함께 캘리그라피로 써서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명절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만큼 따뜻하고 즐거울때도 있지만 

말 한마디 때문에 싸우고 언성이 높아질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부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말하니까 이번 명절은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답니다~!


여러분도 이번 추석 명절에는 따뜻한 음식뿐만 아니라 

서로의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듬뿍 나눠보세요!


밝게 떠오른 한가위 보름달처럼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신앙생활 가이드 '예배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 신앙생활 가이드 '예배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예배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축복과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 죄를 값없이 사해 주시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숭고하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도와 찬양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을 낮추어 경의를 표하는 의식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안식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은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천지만물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고 그 놀라우신 권능이 하나님께 있음을 찬양드리며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예배드릴 때에 예비해 두신 안식일의 축복을 풍성히 받을 수 있습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안식일은 토요일이므로 안식일 예배는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정결케 하는 삼일 예배가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고 있습니다(민 19장 1~22절).

둘째, 절기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안식일과 절기 때, 양이나 염소 등 짐승을 희생 제물로 삼아 죄 사함 받는 예배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모든 희생 제물들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하시고 돌아가실 것을 예언적으로 미리 보여주신 제도입니다. 의로운 일을 행한 사람을 위하여 대신 죽는 일도 쉽지 않겠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죄인으로 있을 때에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되셨습니다(롬 5장 6~11절). 이런 한없는 은혜의 뜻이 담겨 있는 예배가 바로 절기 예배입니다. 절기 예배는 보잘것없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자신을 낮추어 경의를 표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절기마다 고유의 예언적인 의미와 이루어주실 하나님의 섭리가 그 속에 내포되어 있습니다. 해마다 지켜야 할 절기에는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습니다(레 23장 1~38절).

https://watv.org/ko/faith_life/about-worship-services/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런 자들에게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죄인인 우리를 영원한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주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기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https://watv.org/ko/faith_life/about-worship-services/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결코 가벼이 여기거나 멸시해서는 안 됩니다.

안식일예배, 절기예배 신령과 진정으로 거룩하게 드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의 그 유래와 하나님의 약속이 궁금하다면?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나팔절 대성회!


가을 절기 초막절대성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초막절 절기를 통해 늦은 비 성령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력 7월 15일 초막절 절기를 일제히 지킵니다.

초막절 절기를 통해 내려주시는 성령의 축복을 받고 하늘가족 찾아 천국 복음 완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초막절 절기를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성회

#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절기


하나님의교회 초막절은 일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키는 절기입니다.

레 23 : 34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초막절 절기는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도 거룩히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역시도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초막절 절기를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초막절 절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나팔절, 대속죄일 절기를 거룩히 지켰다면 초막절 절기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의 약속된 초막절 절기기 거룩히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절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

#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지을 때 백성들이 마음에 감동을 받아 각종 성전 재료를 가지고 나왔고 그달 15일부터 7일간 금, 은, 포목, 목재등 지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완성하는 것이 초막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출 35 : 21
무릇 마음이 감동 된 자와 무릇 자원하는 자가 와서 성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 여호와께 드렸으니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대대로 지키에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성령의 축복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그래서 스가랴 선지자도 다음과 같은 예언을 하였습니다.

슥 14 : 16 ~ 17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을 내리지 않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재앙을 내리실것이라 하셨습니다.

요 7 : 37 ~ 39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초막절 절기

초막절의 비는 곧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을 지키는 백성들만이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만이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만이 성령의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성령의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인 초막절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 영적 성전 재료를 모으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이 시대 참된 초막절의 의미는 영적 성전 재료인 하늘 가족을 다 찾아서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인도해 하늘 성전을 완공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전도로 하늘가족을 찾으셨듯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전도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들을 찾아 하늘 예루살렘 성전을 완공해야 합니다.

하늘 자녀들을 찾기 위해서는 성령의 힘을 덧입어야 합니다.

성령의 힘을 입지 않고는 하나님 예정하신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초막절 절기를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성령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초막절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력 7월 15일 초막절 절기 거룩히 지켜 늦은비 성령의 축복 가득 받고 하늘 자녀 찾아 천국 복음 완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 절기를 통해 늦은비 성령의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초막절과 성령운동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 식료품 전달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임한 하나님의교회!


즐거운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님들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 가실 준비들 하고 계실텐데요.
 
명절만 되면 고향에 부모님을 찾아 뵙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웃들에게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가 추석 명절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으니 여러분 힘내세요^^

#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식료품 세트로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추석 맞이 식료품 지원 봉사소식 전달해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


하나님의교회 추석을 맞이하여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전달
하나님의교회 추석을 앞두고 이웃에 온정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창원을 포함해 전국 260여 개 관공서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5000세트를 기탁했다. 물품은 전국 홀몸노인·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5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지역에서는 380가구에 지원된다.

#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께서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과 사랑으로 전하는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이 식료품 지원 봉사 언론 보도 소식







즐겁고 행복한 명절 함께 보냅시다.
하나님의교회 늘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빛과 소금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성경이 알려주는 대속죄일의 의미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성경이 알려주는 대속죄일의 의미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해주신 3차의7개절기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속죄일은 이름 그대로 ‘속죄’와 관련된 절기인데요

그렇다면 대속죄일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또 대속죄일에는 왜 특별한 의식을 행했을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대속죄일은 언제일까요?

대속죄일 = 성경에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절기로 날짜는 성력 7월 10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인류가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을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천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인류를 인도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육안으로 우주 저편 아주 멀리에 있는 별들을 볼 수 없다. 또한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자기 손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비록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망원경을 통해 우주 저 멀리에 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현미경을 통해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망원경과 현미경 역할을 하는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목적은 무엇이며 인류가 성경을 통해 바라보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성경의 목적 Ⅰ. 인류 구원(영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거나 삶의 지혜와 도덕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경향이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읽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기록 목적과 핵심 주제는 무엇일까?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사람이 천국이라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생, 곧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다(계 21장 4절). 그러나 인생은 100년을 살기도 어렵다. 이 땅에 태어나 죽음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생명의 창조주시요 영생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 이를 수 있는 비결을 성경에 담아두셨다.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장 15~17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책이다. 따라서 성경에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으며, 그 모든 가르침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영생을 얻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된다. 구원의 지혜에는 당연히 구원자와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에는 우리를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올바른 행실과 성품에 대한 교훈도 많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여 장차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하시려는(계 22장 5절), 하나님의 사랑이 성경 지면 곳곳에 배어 있는 것이다.

성경의 목적 Ⅱ.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거론하시면서, 성경이 구원자이신 당신에 대하여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성경의 목적은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인류는 구원자이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고 그분을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장 26~27절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장 2~3절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뜻한다.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 성경은 가장 깊고 깊은 비밀, 가장 귀하디귀한 보화를 간직한 책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온전히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보화인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영생과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https://ahnsahnghong.com/christ/bible-and-christ/purpose-of-bible/

성경은 천국으로 안내해 주는 안내서.

하나님께서 사망이 없는 천국으로 어떻게 인도해 주시지 성경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 하는 책입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자신을 증거 하셨습니다. 

구원 주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는 증표를 성경을 통해 증거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