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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아마조나스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프로젝트 진행

 브라질 가뭄 지역에 전해진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

아침에 세수를 하고 식사를 준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샤워를 하는 일까지
우리의 일상 자체가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는데요
특히나 여름엔 더더욱 물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세계 곳곳에는
 지금도 물을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지역이 많은 것 같아요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전해진 가뭄과 물 부족 소식 
그리고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소식을 보면서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2026년 9월 17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브라질 아마조나스주는 최근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데
특히 건기에는 주민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는데 
더더욱 어려움을 겪어있다고 합니다
식사를 준비하고 생활공간을 청소하는 것부터 
위생 관리와 가축을 돌보는 일까지 물은 생활 전반에 꼭 필요한 자원이기 때문
평소에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물이 
누군가에게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자원이 되는 것


하나님의교회가 진행한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현지 기증식에는 마을 주민들과 우루카라시 관계자 등 
약 180명이 참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기후변화로 가뭄 위험이 커지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에서 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원주민 공동체를 위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 진행
하나님의 교회는 우루카라시 
카스타냐우 마을에 1호
 보아에스페란사 마을에 2호 각각 설치 
9월 9일(현지 시간) 두 마을에서 기증식을 열었다
세계 원주민의 날(8월 9일)을 기념한 두 행사에는 마을 주민
 우루카라 시장과 부시장 등 총 180여 명이 함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7141651433

주간동아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2026. 9. 17. 14:16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지원


이번 소식을 보면서 눈여겨볼 부분은 
물을 일시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 공급 시설을 마련했다는 점
위 기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함께 관리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시설 하나를 설치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그 시설이 실제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에게는 당연한 물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물

이번 브라질 우물 설치 소식을 접하면서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에 대해서 더욱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을 틀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잊기 쉬운것 같아요
하지만 물을 얻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거나
 가뭄 때문에 생활용수조차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물 한 번 사용하는 일도 결코 가볍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물 부족 지역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는 것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접 연결되는 지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변화

이제는 가뭄과 물 부족 문제가 특정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요
기후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물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해보고
물을 아껴 쓰는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의 두 마을에 설치된 물펌프가
 현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오랫동안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물 한 잔의 가치

 **‘물의 소중함’**

이번 소식을 통해 저도 여러분도
  다시 한번 감사하게 물을 사용하며 아껴쓰는 습관 가져봅시다
!!!!!!!

 

출처: 주간동아 「하나님의교회, 가뭄 심한 브라질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설치」, 2026년 9월 17일

#브라질 #브라질가뭄 #아마조나스 #물부족 #우물설치 #물펌프 #국제봉사 #해외봉사 #어머니사랑과평화의우물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 

성경에서 찾아보다



“사람으로 오신 분을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믿을 수 있을까?”
처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궁금증이었습니다.
계속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왜 그렇게 믿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말씀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얘기한 것처럼 단순히 누군가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가졌던 궁금을 어떻게 풀어갔는지 성경 말씀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1. 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할까?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2천 년 전에 이미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시기 전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라고 언약하시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셨을 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다시 오신다고 예언을 하셨을까요? 

사도시대 이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면서 생명의 진리를 더 이상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유월절을 지킬 수 가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죄사함도 영생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2.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 아무도 볼 수 없도록 인봉이 되어 사도 요한이 크게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는 분이 등장하는데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럼 다윗의 뿌리는 누구를 가리키고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예수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영적 다윗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육적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통치했듯이(사무엘하 5:4).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셔서 40년의 복음을 전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당시 복음 기간은 약 3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남은 37년은 어떻게 이루실까요? 
이것이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재림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겠습니까?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 침례를 받으신 이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1985년까지 37년 동안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는 것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오래 저장한 포도주’에 담긴 의미


이사야 25장에는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한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신다는 예언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즉 영생을 주는 포도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외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폐지가 되어 1600년간 지킬 수가 없었기에 성경은 새 언약유월절이 다시 등장할 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라졌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찾아주신 분을 성경에서는 누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하나님이리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을 때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회복해 주신 그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4. 결국 중요한 것은 ‘성경의 예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예수님의 겉모습만 바라보았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들과 똑같이 먹고 마시는 사람의 모습이었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의 설립자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육체로 다시 오신 하나님이심을 이러한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말만 듣기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지도 조금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늦은비 성령은 언제?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끝날

하나님의교회 절기 초막절 대회끝날 내리시는 늦은 비 성령 


초막절 전도축제 기도주간 거룩히 지키고 계신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막절 전도축제 기도주간 새벽과 저녁으로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고자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늦은 비 성령의 축복 간구를 드리고 있습니다.

님들은 어떤 성령의 축복을 받고 싶으신지요??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받을 늦은 비 성령은?


• 지혜의 성령 
• 지식의 성령
• 영분별력의 성령 
• 알곡열매 성령 
• 사랑의 성령 
• 배려의 성령  


각자 바라고 원하는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고자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늦은비 성령의 축복 가득 받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초막절 대회끝날 내리시는 늦은 비 성령


슥 14 : 16 ~ 17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비를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초막절 절기를 통해 받을 비는 바로 성령입니다.​

요 7 :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 7 : 37 ~ 39 
명절 끝 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끝날 늦은비 성령


명절 끝 날 초막절 대회끝날에 예수님께서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초막절 끝 날 초막절 절기를 지키러 예수님께 나아온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오늘날에는 누가 생명수 즉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실까요?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초막절 늦은 비 성령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로 나아온 자들에게 생명수 즉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온 자들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는 날이 내일입니다.

내일 초막절 대회끝날에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받고 하늘 자녀 찾아 천국복음 완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초막절 시대 하늘 성전 재료인 하늘 자녀들을 찾아 천국 복음 온성하여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들이 다 될 수 있도록 초막절 대회 끝날 절기도 거룩히 지키는 우리들이 다 됩시다.

늦은 비 성령 축복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절기 초막절과 생명수의 샘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는 책입니다.



#  (마태복음 1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쳐주셨습니다.

#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단정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하늘 향해 곧게 뻗은 싱그러운 나무들도

초원의 왕 사자와 창공의 제왕 독수리도 

바다의 패션 모델 열대어와 귀염둥이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 그렇다면 영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 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십니다.


#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전 세계 175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유일하게 믿고 있는 교회이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0kzIOvCaYKpY9yg4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약칭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인류를 창조하시고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6-2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장 17절

1964년 안상홍님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또한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특정 교단의 교리나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그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진리가 될 수도 없습니다.

판단의 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리요, 구원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천국을 소망하는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 모두가 참 진리를 만나고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watv.org/ko/truth-intro/

https://jerusalemmother.com/







'다름'을 넘어 '바름'으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등

다른 교회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생소함을 느끼며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름'의 바탕에는 오직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바름'의 원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경의 기준을 따라 바른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여

1)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지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이 날을 안식일로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로 살펴보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2) 십자가를 세우지 않음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하신 말씀에는 십자가 형상도 포함됩니다.

즉, 숭배하거나 의지하는 정도와 관계없이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 세우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십자가를 만들거나 숭배하지 않습니다.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함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전합니다.


2. 전 세계 175개국으로 번진 사랑의 온기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따라 전해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한국을 넘어 175개국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해져 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돌보는 환경 정화 활동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따뜻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 모든 행보는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믿음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3. '바른 행보'에 함께

진리 안에서 바르게 행하기에 세상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의 진리와 진정한 사랑을 찾고 계신다면 
바름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교회와 따뜻한 행보를 함께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힘

행복한 한가위

가족과 나누는 대화부터 

친구와 주고받는 메시지 

직장에서 건네는 인사까지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오늘 어떤 말을 했을까?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말투로

 어떤 마음을 담아 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은 참 많이 달라지죠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을 얻기도 하고
반대로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말 속에 사랑과 배려를 담아보자는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어떤 의미일까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안녕하세요."
Como esta usted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Muchas gracias. Todo fue posible gracias a usted. Ha hecho un gran esfuerzo.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Lo siento mucho. Debe haber sido dificil para usted.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Esta bien. Lo entiendo.

"먼저하세요."
Usted primero por favor.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Me encantaria escuchar mas sobre lo que piensa.

“응원(기도)할게요 잘될거에요.”
Orare por usted (lo animare). Todo saldra bien.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Puedo ayudarlo en algo?.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Es increible. Lo esta haciendo muy bien.

참 평범한 말들이죠

 어머니가 자녀에게 건네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힘들 때 걱정해 주고
잘했을 때 함께 기뻐해 주고
실수했을 때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마음

어머니의 사랑에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랑을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https://youtu.be/iLVvXt0SD9U?si=OE-Sl58lR4e7HhZd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힘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닐 때가 많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건네는

“오늘도 고생했어.”

라는 말 한마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괜찮아, 잘하고 있어.”

라고 건네는 말 한마디가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하지요


특히 가족에게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장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고마워도 표현하지 않고
미안해도 쉽게 말하지 않고
사랑해도 마음속에만 담아두기도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랑은 마음속에만 있을 때보다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때 더 잘 전달되니까요

https://youtu.be/arCkzkkzJIY?si=tYGuJNzkps0Wop47


오늘부터 실천해 보는 ‘사랑의 언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생각하면서
저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따뜻한 말을 하나씩 떠올려봤습니다

아침에 가족에게는

“오늘도 잘 다녀와.”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에게는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도움을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워.”

힘들어하는 친구에게는

“괜찮아. 네 편이 되어줄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넬 수 있는 사랑의 언어는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꼭 특별한 날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
대단한 행동을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일거라 생각됩니다


말에는 우리의 마음이 담겨 있으니까요


말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어릴 때 들었던 부모님의 말 한마디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나는 것처럼요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가능하다면 따뜻한 표현을 선택하는 것

그 작은 변화가 가족 사이의 분위기를 바꾸고
친구와 이웃에게도 좋은 마음을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세상을 꿈꾸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따뜻함입니다

조건 없이 걱정해 주고
아낌없이 사랑해 주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마음

그런 마음을 닮은 말을 우리가 서로에게 건넨다면
우리의 일상도 조금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말해보면 어떨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오늘도 정말 수고했어요.”

짧은 한마디지만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뜻한 말이
가정에서 시작되어 이웃에게 그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진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

오늘 내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포근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사랑을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않고
따뜻한 말로 표현하는 것

오늘부터 우리도 작은 사랑의 언어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


 함께 기억하고 싶은 사랑의 말

고마워요.
사랑해요.
괜찮아요.
힘내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들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사랑의 언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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