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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상식 침례가 성경적인 근거

하나님의교회 성경상식 침례와 세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상식 침례가 성경적인 근거


침례를 미루시는 분들 꼭 보셨으면 합니다.

침례가 성경적이며, 침례를 받아야 나의 모든 죄악들을 씻음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성경 상식을 통해 침례가 맞는지 세례가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침례와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하는 예식입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유월절을 지키고자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예식입니다.

침례는헬라 원어로 '밥티스마'라고 하는데 이는'적시다, 잠그다'라는 뜻을 지닌 '밥티조'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한글개역 성경에 '세례'로 번역되어 있지만, 원어의 뜻을 생각해 보면 '적실, 잠길 침(浸)'자를 써서 '침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이나 빌립의 전도를 받은 내시가 물에서 침례를 받은 장면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고 잇습니다.(마3:16, 행8:38)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물을 머리나 이만 등에 약간 적시는 것을 세례라고 하지만, 이는 성경 속의 '밥티스마' 즉 침례와는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침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더라도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올바른 예식입니다.
침례는 과거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례'지낸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롬 6 : 3 ~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리맘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 세례, 하나님의교회

골 2 : 12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시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우리는 침례를 받음으로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것같이 물속에 장사되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같이 새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침례는 머리 등 일부만 물에 적시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처럼 온몸을 물에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에서 행하는 세례의식은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거나 온몸을 물에 적실 수 없는 환자에게 침례를 주어야 하는 하는 경우에 약간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침례를 대체했던 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원래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잘못 일반화되었습니다.(세계기독교회사, 송낙원 저, 기독교문화사, 1965, 80쪽

그리하여 오늘날에는 죄의 몸을 장사한다는 침례의 원래 의미를 잃어버리고 약간의 물을 뿌리는 세례 의식을 행하는 교회가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온전한 침례를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고 유월절 지켜 영원한 천국에 함께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 됩니다.

침례가 받아야 한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드릴게요.
영상 클릭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으로 알 수 있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 역시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합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허공에 떠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그 지구가 가만히 떠 있기만 할까요?

아닙니다.

여객기보다 빠른 속도로 자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또 속도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그 속도를 느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지구가 자전과 공전하는 모습을 볼 수도 없고, 그 어마어마한 속도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구가 가만히 허공에 떠 있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자들도 직접 눈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다양한 관측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것이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도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십니다.

그럼 무엇을 통해 존재하심을 증거하실까요?

바로 '성경'입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가하는 것이로다




이렇듯 성경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인 증거로 

하나님이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천년전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심을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의 예언을 믿기 보다는 그냥 문자로만 이해했기에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는 어떨까요?


성경에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사람들은 그 예언조차도 알지 못한채 

자신들을 구원해 주러 오신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천 년 전보다도 성경에 대해 더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서 믿지 못한다고 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눈에 보이는 사람으로 오셨지만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야 믿을 수 있을까요?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어떤 모습으로 오시든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 구원의 방법을 따르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는 이천 년 전과 같은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누구라도 값없이 지키기만하면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력 1월 14일!

수많은 날 가운데 하나님께서 특별히 제정해 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올해는 4월 1일입니다.(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으로 환산)


꼭 지키셔서 

천국 축복! 영생 축복! 구원의 축복!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곳, 천국을 그려보며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육신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어떨까요? 영혼의 고향도 지구일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히브리서 11장 4-14절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을 가리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와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았으므로
우리 역시 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땅이 우리의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고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은 하늘에 있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이 하늘, 즉 천국입니다.

우리가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본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던 천사들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를 들으며 우리가 돌아갈 천국을 그려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 생각을 해요
화광석 사이 거니시는 어머니 모습을
생명수 강가 무한히 베풀어주시던
행복한 천상의 그 시절 그리워합니다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낮고 낮은 이 땅에 어찌 오셨나요
오 나의 어머니여

반짝이는 별 바라보며 생각을 해요
어머니 마음속에는 은하수 있어요
하늘 어머니 수없이 불러보았어요
이별의 눈물 흘리면서 그리워했어요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어찌 오셨나요

가사와 함께 들으며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리고
아름다운 천국으로 우리를 데려가 주시기 위해 이 낮고 낮은 땅에 오셔서 희생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생각도 하며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주신 말씀처럼 늘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을 생각하며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우리에게 행복이 가득한 천국 본향이 있음을 깨우쳐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재앙에서 보호받는 확실한 약속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의 효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확실한 약속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믿어지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더 정확하게는 ‘그런 재앙이 내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그 오랜 시간 동안 거대한 방주를 만드는 동안에도, 그리고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당시의 사람들은 태연하게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그 비가 홍수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처럼 재앙은 ‘불예측성’을 가집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재앙이 일어날지를 완벽히 알고 대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으면 다행이지만 매 순간을 운에 맡기는 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하지 않을까요?


모든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 약속이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disaster-passover-tube




서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서산서 환경정화활동 

175개국 7800여 지역 400만 성도가 성경을 근간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964년 대한민국에서 시작해 올해 설립 62주년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지금까지 각국에서 헌혈, 환경정화, 소외이웃돕기, 재난구호, 문화증진 등 4만5000회가 넘는 활동으로 지구촌의 발전과 화합에 힘써왔으며 헌신적인 봉사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이 5600여 회 상 수여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933

충남일보 송낙인기자 2026-03-16 17:57 (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삶의 터전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침 국내에서도 활발한 가운데 지난 8일에는 충남 서산 동문1동에서 전 세계 제9244차 지구환경정화운동 전개



















서산시 동문1동에 노란색 조끼를 입은 봉사자 약 110명

삼삼오오 짝을 이룬 이들은 약 1시간 동안 5㎞ 구간을 정화하는 가운데 봉사자들은 오염이 심한 주택가와 대로변을 중심으로 거리에서 종이상자, 담배꽁초, 비닐, 폐타이어 등 400㎏ 쓰레기 수거

하나님의교회 봉사를 환영하며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쓰레기봉투 등 청소 도구를 지원

충남도의회 이용국의원님은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성도님들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며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행보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봉사자들을 격려
서산시의회 의장 조동식의원님은 “성도님들의 밝은 미소와 따뜻한 손길이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킨다”며 극찬
오늘 뜻깊은 자리에 한서대학교 명예교수 박상무님과 전)서산시의회 의장 임재관님과 서산시 지역위원장 김정이님, 여성위원회 서산 지회장 이만님도 함께하심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서산에서 지역사회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재난구호, 농촌일손돕기, 요양원·복지시설 위문 등 다방면으로 봉사에 앞장섰으며 한서대학교, 중앙호수공원, 동문근린공원,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등지를 정화하며 도시 미관을 개선했고 명절이면 대산읍사무소와 동문1·2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관공서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왔으며 

원활한 혈액 수급을 기원하며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전개 서산을 비롯해 천안, 아산, 공주, 보령, 당진 등 충남과 세종권 하나님의교회 성도와 가족, 이웃 등이 참여해 고귀한 생명나눔에 동참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한복음 10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6~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












부정할 수 없는 진리,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을 매일 보는 사람이라도,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누구나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확인하다 보면 이 어머니 하나님 진리는 부정할 수 없는 너무나 확실한 진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신앙간증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루의 국립대학교에서 교수로 계신

카를로스 쿠티에레스 박사님의 인터뷰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JocOL5V4s

 

Q. 처음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생소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진리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요.

차근차근 공부를 이어가다 보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 단 한 구절이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수없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제가 느낀 감정은 확신이었습니다.

"! 정말 대단하다! 모든 답이 이미 성경 안에 있었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Q. 주변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전했을 때 반응은 어땠나요?

A.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 의문을 갖기도 했어요.

'너 지금 속고 있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하더군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오해를 받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성경 공부를 통해 진리를 확신하고 있었지만, 막상 성경으로 조리 있게 설명하려니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묻곤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하지 않을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하는데, 남성뿐 아니라 여성의 형상은 대체 어디서 온 걸까?'라고 말이죠.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의 근거를 성경에 두고 있다면 사람들이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경으로 증거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습니다.

처음엔 생소해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대다수의 사람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저를 어리석다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명백한 사실을 믿고 있다고 다들 인정하게 되었죠.

 

Q.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후, 삶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A. 이전에는 하나님이 아닌 ''를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보다는 제 편의와 생각에 맞춘 삶이었죠.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 나를 맞추는 삶에 있습니다.

더 이상 내 고집이 아닌, 하나님의 법도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이죠.

하나님 은혜로 저는나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삶에서 마주한 어머니 하나님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실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마지막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것이 제가 어머니의 존재를 확신하는 이유입니다.

성경 공부는 저에게 어머니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말씀에 근거한 믿음이기에 그 사랑 또한 흔들림이 없습니다

 

Q.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덧붙이거나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계시록 22 17절에 보면,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마지막 시대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만 믿는다면

생명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을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JerusalemMother

jerusalemmother.com

 

2026년 3월 9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만이 지킬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만이 지킬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오늘날 세상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거룩히 지키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수 많은 교회에서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렘 31 :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신약에 관한 예언입니다.

장차 신약에 새언약을 세워질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나요?

하나님의 법 즉 새언약이 마음이 기록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의 가격은 반드시 새언약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언약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의 법이 무엇일까요??

새언약의 핵심 진리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눅 22 : 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백성들만 지킬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포도주를 가지켜 새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새언약의 핵심 = 새언약유월절

다시 말씀드리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은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 떡을 예수님 살로, 유월절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해 새언약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새언약유월절을 준비하고 지켜야하겠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기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거하고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보답드리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킨다

새언약유월절 지켜 어머니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어 영생의 축복과 죄사함의 축복 받고 하늘나라 갑시다.^^









전세계가 열광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는 지금 지구촌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앉은자리에서 얼마든지 전세계의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 과학 기술, 교통, 인터넷 등으로 복음의 길을 열어 주신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16 15~16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2000년전 이미 하나님께서는 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2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길 원한다 하셨습니다.

사도바울 역시 예수님을 모를때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옥에 가두고 핍박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나서는 목숨을 바쳐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위해 일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몰라서 핍박하고, 몰라서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를때는 오직 의혹만으로 의심하고, 훼방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모든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 하셨으니,

성경에서 알려주신 절기지키는 시온을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오직 이사야서의 절기지키는 그곳이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도피하라 하신 시온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속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 삼차칠개 절기를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밖에 없습니다.

 

무작정 하나님을 믿으라 한다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진리로 말해야 합니다.

성경속의 진리, 진리를 아는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을 잘 기억해야 겠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마음 입니다.

 

이땅에 태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도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프고 안타까운 일 일까요?

들어보지 못한이를 어찌 믿으며, 전해준 사람이 없는데 어찌 알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하나님의 진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atv.org/home

오직 성경에서 말하는 진리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태복음 2820

[볼지어다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신 말씀에 따라 분명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진리의 메시지를 보내고 계실 것 입니다

이 포스팅을 보신 것 역시 진리를 알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으신 것 아닐까요?^^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고, 성도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새언약 진리와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PlY_FrLldU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즘 뉴스를 보면 재앙과 재난의 소식이 날마다 들려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재앙에서 피하기 위해 지하 벙커를 짓기도 하고, 
우주로 도망가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방법으로 재앙을 온전히 피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재앙이 닥친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노아의 때를 살펴봅시다.
창세기 7장을 보시면 노아 때 세상은 홍수로 멸망했습니다.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방주로 들어가고...
생명을 보존케 하라"
창 6:14~20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홍수가 있을 것을 말씀하시며
방주를 지으라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홍수가 임했을 때 방주에 있었던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즉,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는 방주였습니다.

롯의 때도 살펴보겠습니다.
롯의 때,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멸망하였는데요,
이 때 하나님께서는 어디로 가라고 명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 19:13~22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소알성이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대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벧후 3:7).

그렇다면 마지막 재앙이 임할 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장차 재앙이 있을 것을 말씀하시며
시온을 향하여 도피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 구원의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구원주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어떻게 지킬까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약속해주셨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면 우리는 하나님과 한 몸이 되고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이 왜 중요한가?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이 왜 중요한가?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유월절이 중요한 이유는 구원으로 인도하는 핵심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벧전1장 8~9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시고(요일 2장 25절) 영생을 얻는 방법 또한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새 언약 유월절 입니다.

유월절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이를 제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장 10~14절


신약시대에도 예수님, 곧 성자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장 17~19절


유월절은 시대를 말론하고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중요한 규례입니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1차 목적은 애굽에서 종 노룻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최종 목적지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합니다.

이는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사망의 종살이하던 하나님의 백성을 유월절로 해방시켜 영적 가나안인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유월절을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핵심 진리 "새 언약 유월절"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

요 6장 53~54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얻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지도 가르쳐주셨습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장 7~20절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살이며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는 말씀대로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영생을 주려고 하셨을까요? 이에 대한 답은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알면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장 4절


천국은 다시는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언젠가는 죽을 존재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영생 주시기를 그토록 원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를 영생하는 존재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시고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장 21절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그리고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뜻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중요시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중요한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모든 분들과 함께 지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십자가=우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이유에서든

교회 내부나 외부에 십자가 상징적으로 세우지 않는다

타 교단에서는 교회라는 표식으로 십자가 세운다고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가르침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오히려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예언 속에 경고의 말씀만 있을 뿐이다.


(예레미야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배우지 말아야 하는 열방의 규례 바로 십자가숭배이다.<==


십자가 숭배는 그리스도 시대 이전 

고대 바벨로니아 시대부터 이미 이교도신 숭배하는 상징물로 사용되었었고

로마의 태양신교에 까지 전승된 십자가는 사람이 부어 만든 우상으로 

당시 로마에서는 사형 형틀에 불과했었다.

예수님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다는 기록을 

교회사를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Baker's 신학 사전 491쪽 참고]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문헌에서처럼 십자가는 교회와 전혀 상관 없는 사형형틀일뿐인데 

오늘날  교회들은 이 십자가를 교회 상징으로 왜 세우는 것일까?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 313년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급속히 세속화를 거쳐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되었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신 십계명의 둘째 계명을 잊고 어기게 된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아무 형상이든지' 라는 말씀에서 십자가 만큼은 예외이고 만들어도 괜찮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다는 결론 뿐이다.

왜 ?? 기록해주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을 바란다면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한다.

열방의 규례인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우상 이라는 것을...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소중한 사랑과 함께 지켜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유월절 지켜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매년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기념합니다 2026년에도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나의 소증한 가족 친구 동료 지인 이웃 모두 함께 유월절 지켜요 *^^*

https://youtu.be/D0EJk5WOWbM?si=MIiW_lbH8N0XIZjg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기에 행복했던 시간들

이 땅에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유월절을 통해 영원히 지켜가기를 소원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