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622/134156250/1


‘100만 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달 7일 전주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청소년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등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남성·여성 4중창단의 공연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부대행사장에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도 관람객들이 메모지에 저마다의 글귀를 남기며 활발하게 참여했다.


행사를 관람한 이들의 소감도 남달랐다. 안충선 씨는 “어머니가 많이 떠올랐고, 아내도 어머니이니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족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희생, 봉사가 담긴 이야기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자식의 도리와 가치관에 대해 알려주는 만큼 어머니전이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바랐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 순회 전시를 지켜본 인사들의 축사도 답지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정서적 지원을 돕는 활동을 인정받아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30여 회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괜찮아 항상 네 편이야

진심 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다독여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 

세상에서 가장 깊은 울림 바로 어머니가 들려준 사랑의 언어 

https://www.youtube.com/watch?v=EAV3U3h5svY


🎧🎹🎵 어머니 사랑의 어어 송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는 사랑의 언어

진심어린 따스함속에 자녀 향한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미안해요 힘들었죠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먼저하세요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행복을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세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평화를 부르는 어머나 사랑의 언어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사회에 나누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의 공존을 지향하는 

UN 국제 관용의 날의 취지에 발맞춰 대한민국 60여 개 지역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천국 소망이 없다면 믿음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개최 성료

한 주 동안 하나님의교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그 중에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전 100만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울고 웃고 많은 감동을 받았었는데요.
관람이 100만명을 돌파했다는 놀라운 소식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진전에 많은 분들이 관람 하셨는데요.
이날 행사에도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전 100만 관람 행사 개최 성료

‘100만 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많은 분들이 100만 관람 기념행사에 참여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축하해 주셨네요^^

지금도 진행중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꼭 관람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전시회니 꼭 관람해 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URL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금도 진행중이며.

#제주WMC연수원과 #대전관저  #인천관석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진행중에 있으니 가까운 곳에 계신분들 꼭 가셔서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초대장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어머니 전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새 성전 준공 ···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 등 봉사 활발


하나님의 교회 신자 70여 명이 고양 능곡동 일대에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펼쳤다.


175', `7천800',`400만'. 하나님의 교회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 숫자들은 차례로 교회가 설립된 국가, 지역교회, 등록 신자 수를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새 성전을 건립하며 성장 중이다

인천 서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2일 준공됐고, 앞서 1일에는 화성시 동탄구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섰다. 이 밖에 과천•안산∙파주,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 등지에서 새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고 올해만 브라질 2곳과 경기 성 .의왕. 경남 김해∙밀양.양산에서 헌당식0 거행됐다. 현재 국내만도 30여 지역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파주운정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반한 순수 신앙을 지키며 더불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헌신적인 봉사로 실천한다. 기후변화로 호우가 빈발하면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가 중요하게 손꼽히자,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여름 대대적으로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년에는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인천과 경기 용인.고양 .여주 의정부 등 각지에서 활발하다.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로 전개한다. 이는 기후재난과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하는 공동 실천 활동이다. 여기에는 'Build Hope' 캠페인과 더불어 산림·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의 숲',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도 포함돼있다.

안산신길 하나님의 교회


이달 11일에는 국내 유일 폐전기·전자제품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자원순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이웃돕기, 환경정화, 문화나눔 등 지역· 국가별 맞춤형으로 각국에서 전개한 봉사활동은 어느덧 4만7천회를 넘어섰다.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

이 같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천800회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v

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하늘 아버지를 만납니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하늘 아버지를 만납니다]


한없이 인자하신 미소만 남기신 채

흘러간 세월만큼 그리웠던 아버지

흰 눈처럼 포근하게 내 영혼을 다독이신

하늘 가는 이 길에서 아버지 만납니다

죽음의 고난 속에 천사보다 낮은 모습은

우리를 사랑하신 크신 사랑을 인함이라

아버지 오심으로 열어주신 생명의 길

어머니 내밀어 주신 사랑의 손길이라


한없이 자상하신 꿈엔들 잊지 못할

빛바랜 추억 속에 함께하신 아버지

첫눈처럼 애틋하게 내 영혼을 위로하신

하늘 가는 이 길에서 아버지 만납니다

멸시와 천대 속에 인생보다 못한 모습은

자녀를 놓지 못한 크신 사랑을 인함이라

아버지 오심으로 열어주신 생명의 길

어머니 내밀어 주신 긍휼의 손길이라


등 뒤의 굳은살은 삼십칠 년 복음의 흔적

한 몸 된 자녀들은 자랑스런 복음의 훈장

고난도 외로움도 웃음으로 넘기시던

사랑의 안상홍님 아버지 만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하나님의교회 제 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한하다 

https://www.seoul.co.kr/news/life/2026/06/18/20260618500153?wlog_tag3=naver

서울신문 손원천기자 입력 2026-06-18 14:40 수정 2026-06-18 14:40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헝가리, 호주 등 6개국에서 온 성도 약 80명으로 ‘제1차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6월 1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등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사시대부터 삼국·고려·조선시대에 이르는 유물을 관람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배경과 원리를 소개하는 전시에서는 한글의 독창성과 애민정신을 살피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12일부터 성경 교육과 전시회 관람, 지역교회·연수원·엘로힘기념관 탐방, 글로벌 미래리더 비전서밋과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제 1차 하나님의교회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한 성도들은 서울스카이 전망대에 올라 서울 전경을 조망했으며 미국 뉴욕에서 온 에비타 골마이스테레씨는 한국 성도들의 환대에 국경과 문화를 넘어선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미국에 돌아가 이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으로 방한하여 어느새 

제 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특별히 IWBA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RZi2R8I0slY?si=z1RJUJptzfBRXZQI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