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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요즘 헌혈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언론에서 봤는데요.

혈액 부족으로 인해 제때 공급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혈액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봉사활동, 헌혈릴레이운동. 하나님의교회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전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146명 생명나눔 실천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헌혈릴레이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는 언론보도 소식입니다.

이번 행사에 성도와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총 146명이 5만8천400㎖의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혈액 수급난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헌혈에 함께 수고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로


😀😀😀😀

 
뿐만 아니라 경주 현곡면 하나니의교회에서도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경주 현곡면서 성도· 시민 동참
136명 혈액 4만8800㎖ 기증

하나님의교회 헌혈 봉사활동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9차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를 비롯해 포항, 영덕, 울진, 영천, 경산, 청도 등 경북 각지의 성도와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날 136명이 헌혈에 성공해 총 48,800㎖의 건강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까지 총 40회에 걸쳐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국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죠^^

제가 다니고 여러분이 다니는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저도 몸 관리 잘해서 
헌혈에 꼭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혈 소식은 언제나 들어도 뿌듯하며, 감사한 봉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랑 함께 헌혈에 동참하십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축복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월절을 지킬 때 우리에게 어떠한 축복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이라는 이름은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영어로는 Passover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이 넘어갔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구약 출애굽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장자가 죽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장자가 죽는 큰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에서 보호 받는 역사는 구약의 역사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킨 자들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자들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 방법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유월절을 지킬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속에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천국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속에 재앙에서 보호 받는 약속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는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만이 재앙에서 보호를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감사함으로 지키고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1편)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고레스의 예언

성경에 대해 모르는 이들은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성경의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그런 바로 성경은 직업과 나이와 상관없는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 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벧후 1 :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한 예언서이기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예언을 주의하라]는 말씀은 경홀히 여기지 말고 알기를 힘쓰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만 하나님께서 우리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시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 바벨론에 포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왕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시면.. 

스 1 : 1 ~ 3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약 170년 전의 기록에서 자신의 이름과 할 일이 예언 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 45 : 1 ~ 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바벨론을 정복했다고 생각한 고레스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할일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자 성경의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의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시간에는 예수님의 예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까지도 다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분별하여 다가올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누릴 영광의 축복을 기다려 봅시다.^^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


오늘날 82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약 33%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호와의 증인회를 만들었고,

온전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나온 수많은 개신교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얼마나 많은 교파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만 해도 약 370개의 종파가 있고, 그 안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도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교회 가운데 어디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고 있는 참 교회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어느 교회가 참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계5:1~5 

내가 보니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은 성경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봉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실제로 책이 볼 수 없도록 잠겨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려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그 책을 펴거나 볼 사람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윗의 뿌리가 그 인을 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서 말일은 마지막 시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찾고 경외해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의 말씀이 인봉이 되기 전이었고 

예수님 오시고 사도들 이후에 말씀이 인봉이 되었기 때문에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우리가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증표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오직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이 "재림 예수님이다" "다윗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면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뿐이고 유월절을 알지도 알려줄수도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고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말씀이 있고 다윗의 뿌리가 계신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생명수를 전하고 있는 교회,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구약성경의 소예언서 중 하나인 스가랴서는 
기록 연대를 BC 480~ 470년경으로 추정하는데 14장 8절의 말씀은 
기록 연대가 AD96년경인 요한계시록과 일치하는 예언을 하고 있다.

 마지막 때 생명수가 인류에게 전해지는데 
예루살렘이라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예언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고 
인류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를 만나지 못한 사람, 
성령과 신부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고 부르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신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데
일부, 신부는 성도나 교회를 상징하는 비유라고 해석하나, 
신부가 비유라면 성령은 누구를 비유한 표현이라는 걸까?,,, 

우리가 사람의 견해가 아닌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를 때 
성령과 신부가 누구인지 올바로 깨닫고 
생명수를 받음으로 구원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신부가 누구인지를 
창세기에 명확하게 알려주셨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 말씀을 바라보면 
문장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는데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니라 복수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떠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은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시다.


하나님을 통해 생명을 부여받은 인류는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누구라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것이다.

오직 성령과 신부께 나아갈 때 
생명수 곧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에,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그릇된 길로 가지 말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말씀하신 것이다.

마지막 때인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고 
저마다 특정한 사람이 만든 가르침을 내세우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성경을 통해 명확하고 명쾌하게 증거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온 인류를 부르고 계시는 진리교회이다.








봄에 듣기 좋은 새노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는데요

모두 꽃구경 하시며 봄을 즐기고 계시나요?


오늘은 봄날의 따뜻한 오후에 들으면 좋은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


00:00 I Vow to God [나 하나님 앞에] 05:22 Heaven's Kingdom Is Near [천국이 우리의 눈앞에 있도다] 10:21 Chosen People [택하신 백성] 17:35 I Enter the Gates of Zion [감사함으로 시온의 문에] 20:55 Is There a Greater Joy Than Walking With God [이렇게 행복한 동행이 어디 있으랴] 25:08 Spreading My Silver Wings [은빛 날개 곱게 펴고] 33:42 Humble Brothers, Tender Sisters [겸손형제 온유자매] 36:22 Humble Yourself [섬겨주면] 38:19 We [우리는] 40:42 Let's Go to the Ends of the Earth! [가자 세계로] 43:00 You Who Live Everlasting Life [영원을 사는 자들이여]


저는 힘차고 따뜻한 새노래를 들으며 벚꽃 구경을 하고 왔는데요
그냥 봐도 예쁜 벚꽃을 새노래를 들으며 함께 보니 더욱 예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벚꽃이 지기 전에 얼른 달려갔는데요
예쁜 벚꽃길을 걸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모두 벚꽃 구경 다녀오셨나요??
벚꽃은 너무 빨리 져버려서 아쉬운 것 같아요..

벚꽃은 지고 있지만 봄이 다 가버리기 전에
 봄의 오후와 어울리는 새노래와 함께 해보세요!
더욱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예요ㅎㅎ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함께 힘차게 달려보아요~ANIMO!!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진리 교회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4월 봄나들이 다들 다녀오셨나요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오는 계절입니다
갑자기
이런 시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가끔 카페를 가면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걸 보았는데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 문구인줄 이제 알았어요
&^^&

서두에 시를 읊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요
언젠가 문학가들이 
실제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
원저자인 문학인이 당연히 100점 맞을 줄 알았는데 60점을 맞았어요
이는
문학작품을 쓴 원전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출제자의 의도대로 채점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
글을 쓴 원저자가 그 작품의 모든 의미와 뜻을 100% 알지
다른 누군가는 100% 의미와 뜻을 알지 못하는거죠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수많은 교회들이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각각의 종파들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신데
원저자 하나님보다 일반 교회나 성경학자들의 해석을 따르는 교회에 구원이 있을까요
???

또한 
어떤이들은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말을 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 말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에게서 나온 말들일 뿐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만이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https://youtu.be/EdKay5EmQ8I?si=FGmVFFnTDICJZc_F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손에는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성경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의 기록입니다
초림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 요한이 미래 이루어질 계시를 바라보니
초대교회 성도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를 통해서만이
구원 받을 수 있는데 
다 사라지고 없어진 것을 보고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일곱인으로 봉하였다는 이 말씀은 무든 뜻일까요???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성경은 물리적으로 단한번도 잠긴 적이 없고 
오직 새언약의 진리만이 초대교회 이후 교회가 부패하여
AD 321년 안식일 일곱째날 토요일에서 첫째날인 일요일로 변경
AD 325년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되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가 다 사라지게 된 것을 가리켜 
성경은 인봉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개봉해주는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등장하여 인봉된 일곱인을 개봉할 것이니 
사도 요한에게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호세아 3장 5절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 곧 마지막때 은총 곧 구원을 받는냐 못 받는냐는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그럼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 = 예수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은 초림때를 가리킬까요 재림때를 가리킬까요

요한계시록 = 재림때

말일에 우리가 만나야 할 다윗의 뿌리 = 재림예수님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을 만나야 
초대교회 완전한 새언약의 진리를 알 수 있고 지킬 수 있으며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러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원한 언약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영원한 언약을 통해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지
아니면 거짓말로 성경을 해석하는 거짓선지자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성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가리킴 
(마태복음 26/17~28,막14/12~16,눅22/7~23,요13/21~30,고전11/23~25)



영원한 언약 = 새언약 유월절

마지막 성령시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

성경의 예언따라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 하나님뿐

그런고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우리는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
 새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을 알고 지키게 되었습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그 어느누구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지도 지키지도 못하여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진리가 78회나 등장하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윗의 뿌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개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이들은 각각의 교회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다
혹은 요한계시록 강해를 한다 
또는 죄사함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다 말하지만
그들의 해석은 올바른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렇까요
그들은 모두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그럴듯하게 억지로 잘못되게 해석한 자들에 대해 
성경은 멸망에 이를 것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한다고 하셨고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파들과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임을 
언론보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월간조선 정혜연기자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모든 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