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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식일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절기를 지킬 필요없다는 주장에 대해

 로마서의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 과연 그럴까요???

어떤 사람들은 성경은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다 
로마서를 인용하여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는 더이상 지킬 필요 없다 라는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신약시대에는 사랑을 행하는 것이 온전한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같은 율법은 지킬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자세히 실펴보겠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이 안식일이나 유월절 같은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면 
당연히 사도바울 자신부터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 규례를 지켰고(행17/2) 유월절 절기를 지켰습니다(고전5/7~8)
그러므로 저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랑의 율법과 안식일 유월절 등 절기와의 관계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은 궁극적으로 성도들의 내면이 사랑으로 채워져야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그러한 사랑을 저절로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 친히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절기를 통해 우리를 살리기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기념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옛언약의 절기에는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의 새언약의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요4/21~24)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온전히 새긴 성도는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22/15,19~20)
십자가에서 찢기실 살과 십자가에서 흘리실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념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배운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처럼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성도들이 한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떡에 참예함이라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형제자매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죄인을 살리기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성도들은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라고 말하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사실은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오히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합니다

로마서에 기록된 사랑이 율법의 완성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완성될 수 있으니 언제라도 지체치말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


메마르고 척박한 땅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여러 구절을 내세워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데요

지금부터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진실에 대해 알아봅시다.


1. '그리스도의 아내'가 지닌 두 가지 뜻

어머니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교회(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을 내세워서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먼저 저들이 내세우는 구절을 살펴봅시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22~25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2


물론 위의 두 구절에서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에 있는 모든 어린양의 아내가 무조건 교회(성도)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통해 그럴 수 없음을 살펴보겠습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15


이 구절에서 어린양은 성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 있는 모든 어린양은 다 성도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같은 어린양이라는 단어라 할지라도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는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 다릅니다.

반대자들이 내세우는 구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한다 할지라도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


2.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가 교회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요

지금부터 이 주장이 왜 잘못된 거짓 주장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가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생명수 입니다.

따라서 만약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다른 성도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도가 다른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계 21:5~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를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들, 즉 우리라고 말해야 합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라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하늘 어머니십니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 하고 있지만 

성경은 확실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꾸미고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https://youtu.be/VOteqGM4K1I?si=9PrOpprPiP_n6Qof 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인가요?

구약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거짓이 참을 가장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정신을 빼앗아가는 중심에는 늘 태양 숭배 사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기원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지 어느 나라의 풍습이나 이방 종교의 습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rthday-of-the-sun/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 주장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을 주시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기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이 주장은 잘못된 거짓주장입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인가?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 되고 맙니다.

2천 년 전을 생가해 보시면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요? 
여호와하나님이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시 116 :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성자시대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6 :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지금까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여호와가 아닌 예수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을 받을수 있습니다. 당시는 성자시대로 성자시대는 예수님이 구원자였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성자시대에서 성령의 시대로 시대가 바뀐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3.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계 3 :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느모 나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예수님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어야 합니다.

새이름에 대해..

계 2 : 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이기는 자에게는 새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닌 예수님을 표상합니다.(벧전2:4)
그러므로 돌 위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새이름은 받는 자 밖에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 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이 새이름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직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 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 보세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릴 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으니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 응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이해가 되길 바라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십자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하나님의 인식은 다르다.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처럼 십자가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이자 표식이라며 

결코 우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기독교 신앙의 상징이므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들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여기 사도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가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일까?


바울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쪽에서 보면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한 것으로 

세상이나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이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자랑한다고 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이다.


'십자가'라는 표현을 무조건 실제 나무로 된 십자가로만 간주한다면 

모순되는 성경 말씀이 또 있다.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여기에도 성도들이 실제 십자가 형상을 지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것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도 각자 고난의 짐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자랑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섬기지만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준행했던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여 십자가 형상 자체를 자랑했겠는가?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는 실제 십자가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형상이라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으로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




전 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는 구실로 십자가를 결단코 세우지 않는 교회이다.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진리 교회이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개최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2026년 7월 19일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어 공유드립니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가 19일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카리브해 주요 경제·교육 거점인 푸에르토리코의 애틀랜틱대학교와 하원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푸에르토리코 대도시권 과이나보에 위치한 이 대학은 국제 교류와 창의융합 인재 특화 사립대학이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대카리브해와 태평양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 라몬 바르킨 애틀랜틱대학교 이사장은 경제성장의 과제를 안고 있는 카리브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며 청년과 대학,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연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현대의 무역은 신뢰의 네트워크와 공유된 지식, 혁신, 인재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교육과 인재 양성, 각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뤄온 한국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대학의 환경·경제 분야 전문가가 진행한 ‘녹색성장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는 환경이 성장의 장애물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본 조건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개발도상국이 녹색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과 재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의 필요성과 이를 이끌 청년의 역할도 제시됐다.


ASEZ WAO는 이날 애틀랜틱대학교와 미래를 위한 교육과 국제 교류, 청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기로 뜻을 모아 MOU를 체결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사무국장은 ASEZ WAO가 펼쳐온 환경보호 활동과 국제 우호 증진,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며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ASEZ WAO는 올해만도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나무심기,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환경 캠페인과 복지활동을 230여 회를 진행했다. 앞선 6월에는 인천에서 주한 외국 대사, 각계 인사가 함께한 가운데 ‘제19회 ASEZ WAO 환경세미나’를 개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와 페루 국립기상수문청에서 ‘ASEZ WAO 글로벌 포럼’을 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방향을 국제사회와 공유했다.

ASEZ WAO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국제봉사단체다. 단체명은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는 뜻이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장,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720/134328614/1


저도 19일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말과 행동으로 봉사만 하는게 아니라

전문적인 강연을 통해 환경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고 전문 환경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매우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지구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대구옥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구옥포읍에 새성전 건립되다 

스포츠동아 양형모기자 2026. 7. 24. 18:55

진리의 전당이자 이웃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돕는 열린 공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
7월 23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에 새 성전 준공식이 열렸다 





















대구 옥포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내부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1724.30㎡, 연면적 3497.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밝은 석재와 통유리창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산뜻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선 옥포읍은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6년에는 브라질 2곳을 비롯해 경남 김해·밀양·양산, 경기 의왕·성남, 강원 원주에서 헌당식이 열렸고 현재 헌당식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에서만 30곳이 넘게 이루어짐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와 헌혈,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왔으며 오봉산 침산공원과 금호강 수변공원, 율하천, 수성못, 운암지, 월광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명소와 도심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개최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속의 국제 직장인청년봉사단이며, 
활동으로는 교육지원·복지증진·긴급구호와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저감, 생태계 보호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소속 청년들의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최근 성남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을 열어 교육·국제교류·청년 인재 양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의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 개최


국내외 인사·회원 등 530여 명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청년 글로벌 리더십 모색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틱대학교와 MOU 체결…국제협력 확대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본문 내용 발췌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가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
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ASEZ WAO 활동가 이가영 씨는 
“ASEZ WAO는 ‘주는 사랑’, ‘인류는 한 가족’,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ASEZ WAO 청년들은 더 나은 생각을 품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류와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수윤(25) 씨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푸에르토리코의 상황을 들으며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갖고 ASEZ WAO 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엄희혁(23) 씨는 “한 사람, 한사람의 실천이 모이면 모두의 실천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직장은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하나인 만큼 직장에서의 환경보호 실천이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청년들 정말 대단하네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며 봉사에 임해주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을 늘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언론보도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교회





제가 다니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는요~~😀


저는 강산이 한 번 바뀐다는 10년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셔서 오늘은 교회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800여 개 교회가 있으며 등록 성도는 400만 명이 넘습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규모뿐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다니는 교회를 왜 하나님의 교회라고 했을까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 믿는 교회가 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이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 침례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이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당시 바울과 , 그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유대교에 있었고 유대교에서 있을 당시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어느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2.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일까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 새 언약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 새 언약의 유월절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여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파와 교회들이 있다 해도 성경대로 
이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고 계신가요? 천국을 소망하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오셔서 성경 공부를 통해 참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도 만나 보시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