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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어보지 않았으니 천국이 존재하는지 믿을수 없다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겅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 중에서도 사람을 괴롭히는 존재 중 모기가 아닐까합니다
모기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2주~4주 사이라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모기에게 겨울에 만나자하면 모기가 겨울 그게 뭔데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왜냐면 모기는 겨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계절이 있다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살이나 베짱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사람들은 어떨까요? 하늘나라 천사세계가 눈에 보이지않는다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안보이고 가본적 없고 경험해본적 없다해서 천국이 없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보지 못한것들이 많아도 과학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4절 사도 바울의 기록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하늘에 이끌려간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2번 반복)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셋째하늘 곧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로는 가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국임을 사도바울은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원주민들이 문명의 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문명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천사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실론이란 

무신론에 대해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상으로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막연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러 유럽에서 시작된 무신론은 교회에 대한 반발과 근대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강조되고 모든 자연과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이 나타났으며 성경의 가르침이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술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도 정확히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조차 오히려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역사적 증거들이 이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과 ‘하나님께서 존재하심 그리고 천국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를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됨을 알려주는 성경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 천국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알아보면 충분히 이해하게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온 지구 온 나라를 다 가보지 못하지만 언론매채를 통해 존재하는 걸 믿는 것처럼
천사세계 곧 천국도 죽어보지 않았지만 성경을 통해 존재함을 얼마든지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어봐야 아는 것이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 문을 활짝열고 성경공부를 하게된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게되고 아름다운 천국도 존재함을 확신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장차 돌아갈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의교회 방문하시는걸 환영합니다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찬양하라~~/하나님의 교회/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할~렐~루~야! 찬양하며 구원자를 영접하라~~
빛이 없는 죽음의 땅에 육신으로 친히 오시어~~
진리의 빛 밝혀주시니~ 흑암 권세 물러났도다~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주신! 안상홍님! 찬양하라~
온 땅이여 소리 높여 찬양하라 경배하라
기뻐하라 만민들아 안상홍님 오셨도다
호산나! 호산나! 찬양하며 구원자를 영접하라~
죄인의 땅 도피성에 말씀이 육신되어
생명의 빛 밝게 비추사 죄 사함을 주셨도다~~~
바벨론! 멸하시고! 영생주신! 안상홍님! 찬양하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찬양! 찬양! 영광! 영광!


오순절 전도축제가 어느새 중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유리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을 전해 주시고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알려,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팔을 불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이 새노래를 함께 듣고자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  크리스마스의 유래
  •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제 18회 서울 금천 ASEZ WAO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서울 금천에서 제 18회 환경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요
그 소식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공유합니다!


ASEZ WAO는 서울 금천에서 ‘Green Workplace 환경 세미나’를 개최하며

직장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Green Workplace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직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을 생활화하는 환경 프로젝트로,

"나부터, 직장에서부터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절전, 절수, 절약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reen Workplace의 3가지 실천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절전
-모니터 끄기
-멀티탭 전원 끄기
-계단 이용하기

2. 절수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꼭지 잠그기
-설거지통 사용하기

3. 절약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전거 타기
-이면지 사용하기
-개인컵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이메일함 비우기


이번 세미나에서는 직장 내에서 절전, 절수, 절약을 실천하는 Green Workplace 캠페인을 중심으로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메일함 비우기”, “텀블러 사용하기”, “손수건 사용하기”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들을 공유하며

많은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ASEZ WAO는 앞으로도 Green Workplace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과 사회 전반에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입니다.

Let’s Take Action!
Green Workplace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도 헌당식 거행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서도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얼마전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헌당식 개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어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헌당식 소식은 모두에게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하늘자녀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시온으로 나아오는 축복을 받고 있기에 새성전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쁨의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먼저는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브라질서 새성전 헌당식 거행

브라질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브라질에서 헌당식을 거행한 하나님의교회.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와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 정계,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계 등  900명가량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헌당기념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신자들은 ‘아름답고 축복된 날에 참여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의왕과 성남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의왕, 성남에서 헌당식 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에 헌당식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는데요.

지난 6일에는 경기도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성전 헌당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날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식 기념예배를 드렸다고 하는데요.

궁금하고 좋은 소식 얼릉 전해드릴게요.

그리고 진짜 진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너무도 아름다운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입니다.

모두 축하해 주시고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의왕·성남서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기념


국내외 새 성전 설립 이어지며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확대
설립 60주년 맞아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전개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헌당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따뜻한 교회이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먼 바다에 살던 연어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체적 변화를 견뎌내듯 우리도 영의 본향인 천국을 소망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의 성품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진리 안에서 겸손과 긍휼, 경건과 인내, 사랑을 실천해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진짜 아름다운 성전이네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헌당식에 참석해 감동받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강경희(의왕·55) 씨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왕숙천에서 정화활동을 할 때면 주민들이 동네가 깨끗해졌다며 격려해주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승호(성남·28) 씨는 “교회에서 진행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계기로 오랜만에 아버지께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나도 사랑한다’는 답을 듣고 진심을 전하는 말 한마디의 힘을 실감했다. 우리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가정은 물론 이웃들에게도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환경보호, 이웃돕기, 재난구호에도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라.

보면 볼수록 멋지고 멋진 교회입니다.^^

의왕, 성남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이 언론에 보도가 되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 헌당식 소식이 올라와 있으니 좋은소식 함께 공유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소식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00


하나님의교회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되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272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철기자 입력 2026.06.05 13:2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 신동에 위치한 화성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준공
하나님의 교회는 기존 병점구, 만세구, 효행구 등에 이어 화성 각지에 복음 기반을 더욱 넓히게 됐다

하나님의교회 화성동탄신동 성전은 대지면적 1885㎡, 연면적 4332㎡ 규모의 지하 2층~지상 3층 구조로
회색과 황토색이 어우러진 외관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마련되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 동탄구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진 활기찬 지역이라며 새 성전이 이웃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간이자 다방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고 지난해 경기 평택·양주, 경남 김해 등에 이어 올해 초 경기 성남중앙 교회가 준공됐으며 현재 과천·안산·파주 등 국내 30여 곳이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남미 브라질에서도 헌당식이 거행되는 놀라운 성장을 이루는 교회로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기반을 둔 이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까지 4만 7000회가 넘는 사회공헌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십자가는 우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에는 없습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일까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2%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과연 하나님께서 세우라고 하신 것일까요? 
또한 십자가가 정말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가 언제부터 누구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그리스도의 수난 이후에 처음 생겨난 신앙적 상징물로 생각하지만,
십자가는 그 이전부터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어 온 숭배의 대상물이었습니다. 
바벨론 왕 담무스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것으로 담무스의 첫 글자인 "T"를 인용하여
만들어진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들은 십자가는 단지 교회를 상징하는 표식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성경에서는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결코 교회의 상징이라는 변명 으로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즉 이 말씀은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도 말고 또 그것을 섬기는 도구로도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렘 10:2~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 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 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하여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말씀 그대로 헛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성경은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렘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섬기는 우상에 불과합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신학사전을 살펴봅시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 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 21:4~9
백성이 호르 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어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뒤늦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의 능력이 살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게 된 것입니 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왕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 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구약시대 종교개혁자였던 히스기야가 놋뱀을 숭배해왔던 이스라엘의 오랜 우상 숭배의 관습을 
깨뜨린 것처럼, 우상 숭배에 불과한 십자가 숭배사상을 깨뜨려야 하겠습니다.

만약, 이 시대에 신약시대 선지자인 사도바울, 베도르, 요한이 다시 온다면 십자가를 세운 교회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말할까요?

십자가 숭배는 분명한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하나님의 교회_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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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평화와 소통의 가치 전해


[인천신문 최현식 기자]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인천에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마지막 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사랑과 배려가 담긴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세미나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족과 이웃 간 갈등을 줄이고 화합을 이루기 위한 소통 방법을 배우고, ‘고마워요’, ‘그럴 수 있어요’, ‘잘하고 있어요’ 등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언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의미를 공유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황별 대화 실습과 캠페인 후기 영상 시청, 평화선언문 낭독 등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언어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체험했다.

출처 : 인천신문(http://www.incheonnewspaper.com)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요즘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가정에서도 시온에서도 지인을 만나는 장소에서도 즐겁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때문입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를 먼저 사용하다 보니 웃음이 나고 상대방이 감동을 받으니 즐겁고 행복합니다.

천상에서 사용했던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1. 인사 -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감사 -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사과 -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포용 -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양보 -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존중 -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응원 -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8. 배려 -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칭찬 -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덕분입니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해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갑시다.^^

참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후 체크 하는 것도 잊지 맙시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로 행복한 소통과 하나님의교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사랑의 어머니 세미나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인천 하나님의교회에서  각계 각층 인사 400여 명이 석한 가운데  ‘행복한 소통의 기술’ 이란 주제로 ‘가족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발표자들은 “말 한마디에 행복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은 적, 홧김에 내뱉은 말 때문에 후회해 본 경험이 모두에게 있을 것”이라며 “말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가족, 주변 사람들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동신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가정은 사랑의 보금자리이자 사회의 근간”이라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 가정에서부터 화목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또한 하나님의교회 국제봉사단체 아세즈와오(ASEZ WAO)가 ‘Green Earth’ 프로젝트 일환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일대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ASEZ WAO 회원과 시민 등 100여 명이 공원 내 3Km 구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빨대, 음식물 포장재, 음료캔, 비닐봉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빗물 배수구도 청소하며 침수피해 예방에 솔선해 2시간 동안 총 51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니 가정도 이웃도 화평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합시다.^^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