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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월요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

(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설명절 봉사활동 소식

전국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으로 설 명절 이불 봉사

설 명절 잘 보내고 오셨지요.
조금 늦었지만 설 명절 전에 전국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들에게 이불 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아무도 외롭지 않고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매년 명절때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따뜻한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늘 애써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전국 하나님의교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의 봉사활동 소식 공유하고자 늦었지만 올려드립니다.


충청권 하나님의교회 700세대에 설 선물


5일 청주 시작, 제천, 진천, 영월, 천안, 논산 등 이어가

하나님의교회 설명절 이웃사랑 나눔 이불봉사

설을 앞두고 청주, 제천, 진천, 영월, 천안, 논산 등 충청권 약 700세대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국 각지 관공서를 통해 취약계층 5800여 세대에 겨울이불 5800여채(2억5000만원 상당)를 전달한다.

5일 청주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불 30채 기탁을 시작으로 연이은 물품 후원이 진행된다.


구미 등 경북 하나님의교회 이웃돕기로 온기 전해

설 맞이 이불 약 400세대 지원 전달 

하나님의교회 설명절 이불봉사


하나님의교회 태안군에 겨울이불 20채 기탁

12일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 전달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설명절 이불봉사


한결 같은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를 응원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 곁에 계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을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


두 번째 다시 오신 안상홍님



두 번째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첫 번째 이 땅에 오셨을 때,

영광의 모습으로 오신 것이 아니었기에

많은 이들이 그 빛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셔서

새 언약의 절기를 세워주시고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을 남기신 뒤

하늘로 올리워 가셨습니다.


두 번째 오실 때에도

첫 번째와 같이 사람들은 

그 빛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에 세워주셨으나 사라졌던 

새 언약의 절기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기에

성경에 예언된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셔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하여

새 언약을 다시 세워주신 것입니다.


이 영광의 빛은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175개국 7,800여 교회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누구든지 성경 66권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안상홍님이 

이 시대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오신 재림 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여

영생과 구원을 얻읍시다.




새해부터 헌당식 경남권 밀양 김해 양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경남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당식 개최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203

 월간중앙 최현목기자 수정 2026.02.23 17:3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

밀양, 김해, 양산 등 영남권 3개 지역에서 잇따라 새 교회 헌당식 개최

22일에 ‘밀양 하나님의교회’와 ‘김해율하 하나님의교회’ 

20일에는 ‘양산웅상 하나님의교회’ 헌당식 개최 성도와 지역 각계 인사 등 총 2000명가량이 참석










지하 1층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김해율하 하나님의교회’(김해시 장유동) 푸른색 통창의 외부 모습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듯 경쾌한 개방감을 선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밀양시청과 인접한 ‘밀양 하나님의교회’(밀양시 교동)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밝은 대리석과 긴 창들이 어우러진 외관이 시선을 모은다










일출 명소 천성산을 배경으로 세워진 ‘양산웅상 하나님의교회’(양산시 소주동)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에 흰색 바탕의 외관에 하나님의 빛과 생명수를 연상케 하는 7개의 선이 멋스럽게 뻗어오른 형상이 시선을 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과 환경정화, 나무심기, 농촌일손돕기, 폭설·태풍 피해 복구 등 다방면에서 봉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다. 올 설에는 전국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화·장애인가정 등 소외이웃 5800여 세대에 겨울이불 5800여 채(2억5000만 원)를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지난해 여름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울산 등지에서 긴급 수해복구활동을 펼치고,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배수구 관리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400만 신자가 성경의 증거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세계적인 교회다. 긴급구호, 환경보호, 헌혈, 인성교육 등 그간 펼친 사회공헌활동이 4만5000회를 넘었다. 지속적이며 헌신적인 봉사로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국회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400여 회 상을 받았다

건강 조심!!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설 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명절 연휴 내내 골골 거렸어요ㅠㅠ

이번 감기가 엄청 독하더라구요 다들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감기때문에 명절에 맛있는것도 못 먹어서

명절 끝나고 바아로 맛있는 거 먹으면서 보양했어요~!!


정말 맛있었던 간장게장!! 하나도 안 짜고 알도 꽉 차있고

정말 맛있어서 공깃밥 하나를 다 먹었어요~!!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가족들이랑 같이 간장게장 먹었더니 감기가 싹 나은 느낌이에요ㅎㅎ


친구들이랑 훠궈도 먹으러 갔는데요~




1인 1화로(?)여서 신기하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저는 홍탕으로 주문했는데 맵찔이인 제가 먹기에는 너무 매워서 다음에는 백탕으로 먹으려구요..

너무 매웠는지 배탈이 났어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요즘 낮에는 좀 따뜻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춥더라구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기를 응원할게요! 

최후의 만찬에 숨겨진 비밀,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무 유명한 작품입니다.

사진 액자, 페인팅, 예술, 실내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한 마지막 만찬에 붙은 이름이지만

성경에서는 이장면을 유월절 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이 유월절 지키지는 원하고 원하셨다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 하시며 먹고 마시라 하셨을까요?

왜 십자가 운명을 앞두시고 제자들과 이 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      먹고 마시는 자 : 영생

-      먹고 마시지 않으면 : 생명이 없음

그렇다면 구원받고자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 생명의 축복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에 어떻게 알려주셨습니까?

,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가 되게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목적은 자녀들에게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이라 하셨습니다.

오직 유월절로 생명 주겠다 약속하심으로, 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또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유월절은 언제일까요?

레위기 23 4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기다려 해 저물 때에 제자들과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 인들은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성경에서 알려주는 날짜가 아닌 다른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2세기경 로마에 있던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에 해야한다고 주장했고,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지게 되며 유월절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에서 조차 초대교회의 핵심진리였던 유월절은 회복되지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까지 로마 카톨릭을 포함한 모든 개신교에서 유월절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지키신 성경의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른날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은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 14일 저녁에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유월절 어린 양과 예수님의 죽음의 연관성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형을 받으시기 전, 새언약유월절에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의 절기 그대로 유월절을 양 잡아 지키었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임박한 것을 아시면서 유월절을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키지 않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준비시키셨을까?

 

이는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알려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다.

유대인들은 애굽에서 출애굽 할 때부터 유월절 날이면 어린 양을 잡았다.

 

출애굽기 12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유월절 어린 양은 죽을 운명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시니 

인류의 대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것이다.

 

고린도 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아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는 AD54년에서 55년경 기록되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AD30~33년경)에 대해 

분명 유월절 양으로서 희생되심을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죽음을 앞두고 새 언약을 유월절 세우신 것은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히브리서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9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이사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로마군병들에게 끌려가시면서도 피하지 않으신 이유를 

성경을 통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라는 것을!!!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통해 영접하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

그렇기에 결코 무시될 수 없는 날이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세워주신 날

새 언약 유월절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대로 지켜지고 있다.


올해는 41(성력 114일 저녁)에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해진다.

성경을 보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이 날을 지킴으로 

초대 교회 신앙인들처럼 주의 죽으심을 기념해야 한다.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예수님만을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전하는 교회이다.

2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에게 

사도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전했던 것처럼

이는 잔잔한 물가에 돌멩이를 던져 파장을 일으키는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이 실상이 된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 후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재림의 시기에는 

당신의 새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19)

이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을 시기가 

바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를 가리키신 것이며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이사야 526)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 이름은 세 가지이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성부 즉,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인데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의 이름이 또 예수님일까? 아니다.

성령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예언해주셨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312)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217)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니다.

이 돌이 표상하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벧전 24)

그러므로 계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르는 것이다.


새 이름재림예수님의 이름이고

그 이름이 안상홍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다윗왕,무화과나무,동방,멜기세덱,시온등)을 통해 

당당히 전하고 있다.


2000년 전 여호와의 이름만 알고 있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을 외면하여 멸망을 받았다.

왜일까? 여호와도 하나님의 이름이 분명한데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1624)

지금까지는....이 말씀은 

이제까지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을 믿고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령시대를 살면서도 예수님새 이름을 외면한 채

오직 예수님만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꼭 유념해야 할 말씀이다.

하나님의 교회야 말로 예수님을 믿기에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전하고 있다.

우리 시대가 성령 시대임을 알면서도 때를 모르고 분별력을 잃은 

철부지 같은 신앙을 고집하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들이 믿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과 예언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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