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1편)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고레스의 예언

성경에 대해 모르는 이들은 성경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성경의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그런 바로 성경은 직업과 나이와 상관없는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이란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 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벧후 1 : 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은 장차 있을 일들을 정확하게 묘사한 예언서이기에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예언을 주의하라]는 말씀은 경홀히 여기지 말고 알기를 힘쓰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만 하나님께서 우리시는 구속의 역사에 동참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시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 바벨론에 포로 사로잡혀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왕이 바사 왕 고레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시면.. 

스 1 : 1 ~ 3
바사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고레스가 태어나기 약 170년 전의 기록에서 자신의 이름과 할 일이 예언 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 45 : 1 ~ 3, 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바벨론을 정복했다고 생각한 고레스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할일에 대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자 성경의 말씀대로 행한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의 예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시간에는 예수님의 예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예언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까지도 다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온전히 분별하여 다가올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누릴 영광의 축복을 기다려 봅시다.^^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


오늘날 82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약 33%라고 합니다.

또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호와의 증인회를 만들었고,

온전하지는 않지만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또한 천주교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나온 수많은 개신교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얼마나 많은 교파가 있을까요?

우리나라만 해도 약 370개의 종파가 있고, 그 안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는데도 해석은 서로 다릅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교회 가운데 어디가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고,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고 있는 참 교회인지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어느 교회가 참 하나님이 계신 교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계5:1~5 

내가 보니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내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예언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며, 그 오른손에 있는 책은 성경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봉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실제로 책이 볼 수 없도록 잠겨 있다는 뜻이 아니라, 

영적으로 가려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그 책을 펴거나 볼 사람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윗의 뿌리가 그 인을 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할까요?

요한계시록의 말씀에 따르면,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서 말일은 마지막 시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찾고 경외해야 할 다윗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예수님께서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왜냐하면 초림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의 말씀이 인봉이 되기 전이었고 

예수님 오시고 사도들 이후에 말씀이 인봉이 되었기 때문에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래서 호세야 선지자도 우리가 말일에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서 우리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을 우리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는 우리가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증표는 바로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은 AD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폐지되었고,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유월절은 오직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이 "재림 예수님이다" "다윗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면 다윗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말뿐이고 유월절을 알지도 알려줄수도 없습니다. 그런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고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유월절로 영생을 주시기 위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고 

재림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말씀이 있고 다윗의 뿌리가 계신교회 그 곳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생명수를 전하고 있는 교회,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구약성경의 소예언서 중 하나인 스가랴서는 
기록 연대를 BC 480~ 470년경으로 추정하는데 14장 8절의 말씀은 
기록 연대가 AD96년경인 요한계시록과 일치하는 예언을 하고 있다.

 마지막 때 생명수가 인류에게 전해지는데 
예루살렘이라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예언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22장에는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고 
인류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를 만나지 못한 사람, 
성령과 신부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고 부르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성삼위일체에 따라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신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명쾌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데
일부, 신부는 성도나 교회를 상징하는 비유라고 해석하나, 
신부가 비유라면 성령은 누구를 비유한 표현이라는 걸까?,,, 

우리가 사람의 견해가 아닌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를 때 
성령과 신부가 누구인지 올바로 깨닫고 
생명수를 받음으로 구원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신부가 누구인지를 
창세기에 명확하게 알려주셨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 말씀을 바라보면 
문장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하나님의 참뜻을 깨달을 수 있는데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아니라 복수의 하나님이신 것이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본떠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은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과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두 분이시다.


하나님을 통해 생명을 부여받은 인류는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을 누구라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 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아버지 하나님과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신 것이다.

오직 성령과 신부께 나아갈 때 
생명수 곧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에, 
성경 말씀에서 벗어난 그릇된 길로 가지 말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말씀하신 것이다.

마지막 때인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고 
저마다 특정한 사람이 만든 가르침을 내세우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성경을 통해 명확하고 명쾌하게 증거하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온 인류를 부르고 계시는 진리교회이다.








봄에 듣기 좋은 새노래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는데요

모두 꽃구경 하시며 봄을 즐기고 계시나요?


오늘은 봄날의 따뜻한 오후에 들으면 좋은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를 가지고 왔습니다!


00:00 I Vow to God [나 하나님 앞에] 05:22 Heaven's Kingdom Is Near [천국이 우리의 눈앞에 있도다] 10:21 Chosen People [택하신 백성] 17:35 I Enter the Gates of Zion [감사함으로 시온의 문에] 20:55 Is There a Greater Joy Than Walking With God [이렇게 행복한 동행이 어디 있으랴] 25:08 Spreading My Silver Wings [은빛 날개 곱게 펴고] 33:42 Humble Brothers, Tender Sisters [겸손형제 온유자매] 36:22 Humble Yourself [섬겨주면] 38:19 We [우리는] 40:42 Let's Go to the Ends of the Earth! [가자 세계로] 43:00 You Who Live Everlasting Life [영원을 사는 자들이여]


저는 힘차고 따뜻한 새노래를 들으며 벚꽃 구경을 하고 왔는데요
그냥 봐도 예쁜 벚꽃을 새노래를 들으며 함께 보니 더욱 예쁘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벚꽃이 지기 전에 얼른 달려갔는데요
예쁜 벚꽃길을 걸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구요

모두 벚꽃 구경 다녀오셨나요??
벚꽃은 너무 빨리 져버려서 아쉬운 것 같아요..

벚꽃은 지고 있지만 봄이 다 가버리기 전에
 봄의 오후와 어울리는 새노래와 함께 해보세요!
더욱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될거예요ㅎㅎ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함께 힘차게 달려보아요~ANIMO!!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진리 교회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4월 봄나들이 다들 다녀오셨나요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오는 계절입니다
갑자기
이런 시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가끔 카페를 가면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걸 보았는데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 문구인줄 이제 알았어요
&^^&

서두에 시를 읊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요
언젠가 문학가들이 
실제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
원저자인 문학인이 당연히 100점 맞을 줄 알았는데 60점을 맞았어요
이는
문학작품을 쓴 원전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출제자의 의도대로 채점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
글을 쓴 원저자가 그 작품의 모든 의미와 뜻을 100% 알지
다른 누군가는 100% 의미와 뜻을 알지 못하는거죠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수많은 교회들이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각각의 종파들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신데
원저자 하나님보다 일반 교회나 성경학자들의 해석을 따르는 교회에 구원이 있을까요
???

또한 
어떤이들은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말을 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 말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에게서 나온 말들일 뿐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만이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https://youtu.be/EdKay5EmQ8I?si=FGmVFFnTDICJZc_F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손에는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성경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의 기록입니다
초림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 요한이 미래 이루어질 계시를 바라보니
초대교회 성도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를 통해서만이
구원 받을 수 있는데 
다 사라지고 없어진 것을 보고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일곱인으로 봉하였다는 이 말씀은 무든 뜻일까요???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성경은 물리적으로 단한번도 잠긴 적이 없고 
오직 새언약의 진리만이 초대교회 이후 교회가 부패하여
AD 321년 안식일 일곱째날 토요일에서 첫째날인 일요일로 변경
AD 325년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되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가 다 사라지게 된 것을 가리켜 
성경은 인봉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개봉해주는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등장하여 인봉된 일곱인을 개봉할 것이니 
사도 요한에게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호세아 3장 5절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 곧 마지막때 은총 곧 구원을 받는냐 못 받는냐는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그럼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 = 예수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은 초림때를 가리킬까요 재림때를 가리킬까요

요한계시록 = 재림때

말일에 우리가 만나야 할 다윗의 뿌리 = 재림예수님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을 만나야 
초대교회 완전한 새언약의 진리를 알 수 있고 지킬 수 있으며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러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원한 언약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영원한 언약을 통해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지
아니면 거짓말로 성경을 해석하는 거짓선지자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성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가리킴 
(마태복음 26/17~28,막14/12~16,눅22/7~23,요13/21~30,고전11/23~25)



영원한 언약 = 새언약 유월절

마지막 성령시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

성경의 예언따라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 하나님뿐

그런고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우리는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
 새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을 알고 지키게 되었습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그 어느누구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지도 지키지도 못하여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진리가 78회나 등장하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윗의 뿌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개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이들은 각각의 교회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다
혹은 요한계시록 강해를 한다 
또는 죄사함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다 말하지만
그들의 해석은 올바른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렇까요
그들은 모두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그럴듯하게 억지로 잘못되게 해석한 자들에 대해 
성경은 멸망에 이를 것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한다고 하셨고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파들과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임을 
언론보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월간조선 정혜연기자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모든 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만들다

 오늘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우리'를 위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캠페인이 있어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366희망발자국 캠페인>



나만을 위한 편리함이 어느새 나와 이웃의 삶을 점점 빠르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지구 평균 기온 0.35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는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것이다"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현실이 되고 있는 지금.

그 누구도 외면해서는 안되는 시점이 왔습니다.

이 캠페인은 지구 파괴를 막기 위해 매일 탄소배출을 줄이는 습관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온실가스 배출 원인이 되는 전기와 열 에너지, 

물을 정수하고 가정으로 보내는 과정에도

많은 탄소가 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송수단도 온실가스 전체 배출의 15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는 우리들이 그동안

편리하게 사용해 왔던 것들이 얼마나 많은 탄소가 배출 되고 있었는지를 자각하고 

제동을 걸어보자는 캠페인입니다.


* 실천 방법 *


1. Power Brake! (에너지 제동)

    ·플러그 뽑기 / 멀티탭 끄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2. Water Brake! (물 제동)

    ·설거지통 &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 중 물 씀지 않을 때 잠그기


3. Drive Brake! (운전 제동)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일 년 내내 실천해야 하지만 

집중 실천 기간(2026.03.25.~2026.04.30.)동안 꾸준히 실천하면 

기존의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다.


이 캠페인은 '나'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함께 지구를 보호하는데 같이 했으면 합니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멜기세덱과 유월절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4월 1일 하나님의교회는 일제히 유월절을 거룩히 지켰는데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데요.

이는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즉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예언에 따라 오셨고, 무화과 나무의 비유의 예언을 이루셨으며,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수많은 예언 중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멜기세덱과 유월절


멜기세덱 구약성경에 잠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멜기세덱은 전쟁에서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모든 제사장들은 구약 성경에 정해진 율법을 따라서 짐승의 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멜기세덱은 짐승의 피로 하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려 아브라함을 축복했던 인물입니다.

당시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사람은 유일하게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창 14 : 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찔도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왜 구약성경에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멜기세덱에 대해 증거를 해 놓았을까요?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기에 구약의 멜기세덱을 통해 실체로 등장하시는 멜기세덱을 만나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준 사건은 단순히 지나간 역사에서 그치지 않고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마 26 : 19 ~ 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멜기세덱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약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렸던 멜기세덱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시며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같은 행적에 대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히5:8~10, 7:1~3 참조).

#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이처럼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세상의 모든 교회들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이유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는 1600년 동안이나 세상에서 사라졌던 유월절을 어떻게 알고 지키게 된 것일까?

성경은 장차 하나님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축복이 담긴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유월절 포도주뿐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오늘날 회복해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시대에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 중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목회자들이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뿐이다.

유일하게 예수님 세우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있다면 그가 바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25 : 6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이처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안상홍님은 분명 마지막 시대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제2유월절이 남아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 함께 지키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시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어서들 오세요^^

부활절에 아직도 달걀을 먹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을 춘분후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계란을 먹으며 지키는데 
오직 하나님의 교회는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일요일에 축사한 떡을 먹으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다.
같은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으니 언뜻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
기준되는 날과 먹는 음식이 다르니 같은 절기라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진짜 부활절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
성경을 보면 부활절이 언제이고 무엇을 먹었는지 알수 있다.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로 성찬하며 
무교절은 성력 1월 15일 금식하며 
부활절을 무교절 후 안식후 첫날에 떡을 떼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로 지켰다.


초기 기독교의 기틀을 마련하고, 복음을 전 세계로 확장시킨 핵심 인물인 사도 바울은
'너희'인 성도가 본받아야 할 것으로 부활절에 떡을 떼는 본을 성경에 기록해두었다.

<사도행전 20장 6절>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장 7절>
안식 후 첫날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사도행전 20장 16절>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이 말씀을 보면 무교절과 오순절 사이에 오는 절기인 부활절(초실절)에 떡을 떼기 위해 초대교회가 모여 예배를 드렸음을 알 수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았다고 하였고
떡을 떼려 모인 날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인 부활절이다. 


부활절에 떡을 떼는 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서도 찾을수 있는데

<누가복음 24장 1절>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누가복음 24장 6절>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누가복음 24장 13절>
그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누가복음 24장 15절>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누가복음 24장 16절>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장 30절~31절>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누가복음 24장 34절~35절>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성경 어디를 봐도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부활절에 떡을 먹었다는 기록 뿐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인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우리는 본 삼아야 한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시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레위기 23장 10절~11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출애굽기 14장 21절~30절>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화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고린도전서 15장 3절~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는데 예수님을 진정 믿는 신앙인이라면 성경대로 행해야 할 것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로 부활의 산소망을 알려주시고 성취하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은 사도바울이 증거한 것처럼 우리에게 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본을 좇은 하나님의 교회만 성경대로 부활절을 정확하게 지키고 있는 유일한 교회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평안과 행복을 기원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대성회 평안과 행복 기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일 국내 400여 개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 거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독일·브라질·필리핀·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개 지역 신자들이 유월절을 지키며 세계인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7612?ref=naver

서울경제 이재용 선임기자 입력2026-04-02 15:58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경기도 성남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기념 예배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 전날 밤 제자들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로 비유하시고 이를 먹고 마시는 이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며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가 생명과를 먹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거룩한 날”이라고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본을 보인 성경의 기록을 따른 것이다. 이어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리며 성경대로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 예식에 참여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逾越節·Passover)은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기록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유월절을 지켜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을 맞았다는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성경대로 유월절을 비롯해 무교절·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7개 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영혼 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영혼 세계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 성경을 믿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단순한 이스라엘 역사서 정도로 생각하거나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하는 내용들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 26장 7절



욥기서의 기록 연대는 B.C. 1500년경입니다.  지구가 우주 공간에 달려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청동기 시대에 마치 인공위성에서 바라본 것처럼 묘사된 지구의 모습은 성경이 사실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바깥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뿐 아니라 지구 내부의 구조도 과학이 밝히기 전, 성경의 기록에서 먼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숨어 있거나 하늘처럼 땅속도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믿던 당시의 기록입니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욥 28장 5절


지구는 표면을 이루는 지각과 맨틀, 외핵, 내핵의 차례대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면에서 땅속으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증가해 내핵의 온도는 약 6000도에 달합니다. 


인간의 과학은 1900년대 들어 불덩어리 같은 지구 내부의 구조를 밝혀냈지만 하나님께서는 3500년 전에 이미 그에 대한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이 외에도 우주에서 바라볼 때 먼지만한 지구의 크기라든가 세계 역사에 관한 예언 등 성경이 사실임을 믿지 않을 수 없는 확실한 증거들이 많습니다.


성경의 오묘한 진리들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사실임을 충분히 입증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에 관한 말씀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oul-really-exis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 하는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사실임을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어제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도 부활절을 지켰다고 하겠지만
사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온전한 부활절을 지킨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봅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에 달걀을 나누어 먹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풍습이 성경에서 유래된 것일까요?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내용은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부활절 떡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날(부활하신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누가복음 24장 13~31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두 제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영적 눈이 가리워 예수님이신 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시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부활절,
즉 무교절 다음에 오는 첫 일요일(안식 후 첫날)에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부활절 떡에 대해서만 증거할 뿐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 달걀에 대한 가르침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요?

바로 이교도의 풍습에서 기원되었습니다.


"부활절을 의미하는 이스터Easter라는 단어는...

'봄과 풍요의 여신'을 앵글로색슨족이 부르던 이름이다...

이교도의 축일과 관련된 전통은

부활절 토끼와 밝게 장식된

부활절 달걀의 형태로 지금도 남아 있다.

토끼는 풍요를 상징하며 달걀은 재생을 상징한다."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말글빛냄, 35쪽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이 이교도에서 유래된 것임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달걀을 먹는 풍습을 행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믿는 이방인의 풍습을 배우지 말라 하시며(신12:30)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벌을 내리셨습니다(겔11:9-12).


오늘날 많은 교회 가운데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에 떡을 나누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 떡을 나누며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