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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나팔절 회개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는 절기

하나님의교회 나팔절 회개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는 절기

풍성하고 튼실한 과실을 거두는 9월이 시작되었는데요

성경에도 세상에 흩어진 많은 알곡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가을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가 바로 나팔절

성경에서는 나팔을 불어 나팔절을 기념하도록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나팔절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왜 나팔절에 회개기도를 드리는 것일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와 함께 나팔절 회개기도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1) 나팔절은 어떤 절기일까?

나팔절 =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절기

레위기 23장 23~25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며 성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그런데 나팔절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단순히 나팔을 부는 행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따라 나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 나팔절에 왜 회개기도를 드릴까?

나팔절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주제가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 =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것을 의미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에게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을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엘 2장 12~13절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특별히 눈여겨볼 부분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는 말씀


회개는 겉으로만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나팔절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부족했던 모습을 살피며 진심으로 회개기도를 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성경은 회개하는 사람에게 어떤 약속을 주셨을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요한일서 1장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자백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의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회개기도는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나열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보고 죄를 자백하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회개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까?

그렇다면 나팔절 회개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드려야 할까요?


성경에 기록된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달은 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시편 51편 1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시편 51편 10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다윗은 단순히 자신의 죄에 대한 벌을 피하게 해달라고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마음과 새롭게 된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우리도 나팔절을 맞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 불평했던 순간은 없었는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기보다 내 감정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것

이러한 자기 성찰이 진실한 회개기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5) 하나님께서는 어떤 회개를 원하실까?

회개할 때 마음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말씀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여기에는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말씀이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회개는 단순히 후회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는 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팔절 회개기도를 드릴 때에도 지난날의 잘못을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6) 나팔절과 대속죄일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레위기 23장을 보면 일곱째 달 첫날에는 나팔절을 지키고 일곱째 달 열째 날에는 대속죄일을 지키도록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나팔절 이후 대속죄일 열흘간 기도주간이 이어지고 대속죄일에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나팔절에 나팔을 불어 절기를 알리고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회개의 시간을 가진 후 대속죄일을 통해 죄 사함의 은혜를 생각하는 절기입니다 그래서 나팔절에는 더욱 자신의 마음과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7) 회개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자신의 죄 가운데 멸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18장 23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그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

그래서 회개는 두려움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다시 가까이 나아가기 위한 믿음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팔절에 드리는 회개기도 역시 지난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이키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팔 소리를 통해 우리의 마음도 다시 한번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고백하는 것이 

나팔절 회개기도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편 51편 17절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하나님께서는 진실하게 회개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이번 나팔절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부족했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진실한 나팔절 회개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다가오는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짜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당연하게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성경 속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일이 과연 일요일일까요?


1.안식일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 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구별하셔서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2.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는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나와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이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네,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3.안식일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야 하는데요

지금부터는 안식일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식일을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나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네,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만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토요일에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서 구원받고 천국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가정으로, 이웃으로, 온 세계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서로를 배려하는 말, 용기를 주는 말, 격려하는 말, 응원하고 지지하는 말들입니다. 

어떤 일을 완벽하게 잘 해냈을 때는 누구나 칭찬할 수 있겠지만, 부족할 때 용기를 주고 힘을 주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전해 보아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축복과 평화를 부르는 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다음의 아홉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상대를 먼저 이해해 보세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예요.”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https://youtu.be/iLVvXt0SD9U?si=1CUgdTwngmKXqRcG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말을 전하여 행복한 웃음 꽃이 만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이 첫째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는 사실, 이제는 아셔야 합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십계명 중 첫째 계명으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셨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말씀의 뜻을 제대로 알고 준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다.

그 이유는

십계명의 첫째 계명은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1.첫째 계명은 창조주이신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뜻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단어 '엘로힘'은 복수형인데,

바로 그 엘로힘으로 표현된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반포하신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1~3절)

하나님(엘로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따라서

"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라고 하신 말씀은

엘로힘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는 뜻인 것이다.



그렇다면

 엘로힘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창세기 1장을 보면, 

엘로힘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엘로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우리'라고 말씀하실 수 없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라고 말씀하셨고,

히브리어로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엘로힘 하나님 중의 한 분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첫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2.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을 따르는 자들의 결과


성경은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이 다 망한다고 강조 되어 있고

 창조주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신앙은 모두가 헛된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예레미야 10장 11절)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우리가 섬기지 말아야 할 다른 신들이란 

바로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이다.


반면

창세기 1장의 어머니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섬기고 있는 것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을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올바로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보듬고 있는 진리 교회라는 것을요.








 

성경은 진짜 사실일까?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오늘 아는 언니랑 하나님의교회에 소개도 하고 전시회 관람을 하고자 방문을 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수상 소식도 전하고 전시회 관람도 잘 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언니에게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유월절을 지켜 하늘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것 성경이죠.
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책이 아닌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비현실적 비과학적이라고 하여 믿지 않으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예언과 역사를 통해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 과학적 증거 - 지구의 모습


과학적 예언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지구편

욥기서의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기록된 지구의 모습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 상식으로 다 믿고 알고 있지만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당시에는 지구가 허공에 더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고대인들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각각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언제 증명했을까요?

17세기에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함으로써 증명이 되었었습니다.
이미 성경은 과학보다 앞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모든 말씀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2. 과학적 증거 - 물의 순환 과정


물의 순환 과정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물의 순환과정

성경은 물의 순환과정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의 증발, 응결, 강수 3단계로 순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과학을 통해 증발, 응결, 강수로 물이 3단계로 순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물의 순환은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믈의 순환 역시 욥기가 기록될 당시에는 분명하게 알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면 사실입니다.

3.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 성경


성경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기록된 진리 말씀입니다.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을 찾아 영접할수 있습니다.

4.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다


성경의 예언이 사실이라 한다면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계셔야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하나님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要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나타나십니다.
생명수를 주시기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영원한 천국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도 깨달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새언약의 진리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성경이 사실임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하여 영혼들을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인도시키는 하나님의교획 성도들이 다 됩시다.

놀라운 진리 말씀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이라도 흐려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다 누리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 열심히 상고합시다. 

성경의 확실한 증거들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하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토요일이라고 할까요?


구약시대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는 오늘날 예배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도
성경에 정해져 있을까요? 성경은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그 가르침에
따라 토요일에 예배드립니다.

1. 안식일은 누가 정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신 후 일곱째 날을 쉬시고 그날을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2장 2~3절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즉 안식일은 사람이 만든 예배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날입니다.
또한 십계명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과연 오늘날에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어느 날을 안식일로 지켰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자신의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 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따라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신 안식일은 성자 시대 이후에도 계속 지켜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로 계산하면 토요일입니다. 
아래 달력처럼 일요일을 첫째 날로 세면 토요일은 일곱째 날이 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대로라면 안식일은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날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안식일은 왜 지켜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시며,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라는 것을 안식일을 통해서 증거해 주셨고,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째 날이며, 십계명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고, 성경의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일요일이 아닌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따라서 안식일이라는 한 가지 진리만 보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가 있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찾는 기준은 사람의 생각이나 교회의 전통이 아니라 오직 성경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에서 참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교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인터넷에서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다 보면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믿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 나오는 교회인가요?”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교회를 알아볼 때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이 있는 교회인가 구원이 없는 교회인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에 ‘하나님의교회’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가장 궁금한 부분 하나님의교회 라는 이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단어가 성경에 기록되었을까요?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곧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또한 사도 바울은 과거 자신이 성도들을 핍박했던 일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이처럼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단순히 하나님의교회 이름만 같다고 해서 성경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기준으로 신앙할까요?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 = 성경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등불이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신앙의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 보다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교회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진리는 바로 새 언약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날에 잔을 주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초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 유월절 절기가 단순히 옛날 이스라엘의 명절이 아니라는 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고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세우셨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누가복음 22장 20절


셋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킬까요?

또 하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 안식일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릴까요?”

안식일 역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자기 규례대로”​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심(요13/15)

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누가복음 4장 16절


다섯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성경의 절기를 지킬까요?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성경의 절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정하신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2절

레위기 23장에는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중요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나팔절 → 대속죄일 → 초막절 이라는 절기가 이어집니다



























여섯째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지키셨을까요?

성경에서는 예수님과 초막절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한복음 7장 2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막절 기간에 성전에 올라가 가르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장 14절

특히 초막절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장 37절

이어 생수에 관한 말씀도 주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요한복음 7장 38절


이처럼 신약성경에서도 초막절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새 언약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하나님의 절기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월절과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다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의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새 언약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진리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신 절기를 지키고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TPy4J0pTlRo?si=CrONsK3-KHXijDeq



📖 성경은 우리의 신앙을 비추어 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기보다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다면 그 답을 성경에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_거제•통영 수해복구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수해복구 소식 보도되어서 공유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겨제. 통영] 따뜻한 손길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웃님들은 봉사활동을 많이 해 보셨나요?
저도 학창시절에 봉사활동을 가끔  참여하곤 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면서도 거리정화, 환경정화, 수해복구 돕기, 설명절 봉사활동 등 많은 봉사를 하게 되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봉사를 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최근 거제 통영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이재민들이 발생하였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930여명의 식구들이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수해복구에 힘써 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손길의 소식 
지금 전해드릴게요.

거제. 통영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거제·통영서 수해복구 

사흘간 930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수해복구 봉사활동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에서 긴급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이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힘들어 할 이재민들을 위해 손길을 내민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시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재민들과 끝까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 #이재민 #수해복구 #봉사활동 #집중호우 #
하나님의교회 거제 통영에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다.

다른 내용의 언론보도를 더 보고 싶다면 아래 url 클릭!!

경남도민일보

하나님의교회 수해복구 봉사활동


경기신문

하나님의교회 경남 거제·통영 수해복구로 희망 전파


스포츠동아

하나님의교회 사흘간 거제·통영 수해민 지원

[겨제. 통영] 따뜻한 손길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 행복한 가정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https://happyhome.watv.org/happyhome/communication/view/11573

통보 말고 소통하기,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

한 사람의 완벽한 결론보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의논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한다.


우리는 종종 가족을 향해 말로 스매싱을 날리곤 한다. “너 영어 성적이 안 나와서 학원에 등록했어”, “당신 안 쓰는 물건들 다 버렸어”, “부모님께 주말에 간다고 했어”…. 이러한 느닷없는 통보가 바로 스매싱 화법이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나의 일’, ‘너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다. 누군가의 결정이 다른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고, 한 사람의 기쁨과 어려움이 결국 모두의 몫이 된다.

그런 가족이 함께하는 대화의 장에는 아웃을 유도하는 거침없는 스매싱이 아닌, 공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정다운 랠리가 펼쳐져야 한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

이 한마디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요’라는 관심과, ‘당신의 의견이 중요해요’라는 존중과, ‘우리는 한 팀이에요’라는 유대의 메시지를 모두 포함한다. 

상대의 의견에 반드시 동의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함께 고민하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표현이 그 속에 있다.

때로는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가족이 함께 의논하는 모습은 단순히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방식이다.

건강한 가족은 서로의 목소리를 잘 듣는다. “당신 생각은 어때요?”라는 물음이 대화의 물꼬를 트고, 마음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는다.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거듭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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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존중하는 방법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가족 뿐만 아니라 지인에게도 혹시나 나의 의견 중심으로 애기하고 그의 애기를 존중하지 않고 이기적인 통보한 적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