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일상에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힘내세요” 같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주위에 건네도록 이끄는 이 캠페인은 소원해진 가족의 마음을 다시 잇는 계기가 되고 있다. 관련 세미나는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60여 차례 진행됐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김홍근 씨는 “아내가 내게 ‘힘들었던 한 해를 잘 이겨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은 메모를 줬을 때 큰 위로를 받았다”며 “이 일을 통해 우리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더 깊이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정의 행복과 화목 되새기는 다양한 실천 일상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변화
개인주의 문화가 비교적 강한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 대한 호응이 크다. 캠페인 취지와 실천 사례가 미국 방송사에 보도돼 현지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3~4월에는 미국 워싱턴DC와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오리건주 포틀랜드,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등에서 세미나가 연이어 열렸다. 특히 포틀랜드 행사는 오리건주 의회 의사당에서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언어의 힘’에 공감하며 가족과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됐다
일상에 스며든 변화 가정을 넘어 사회로~~~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7년부터 발행해온 월간지 행복한가정
가족 간 대화와 공감대 확산을 돕는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월간지
‘家(가)톡’ 코너는 “집이 편안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처럼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질문 주제를 소개한다. ‘우리집 식탁은요’는 정해진 재료로 함께 집밥을 만드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행복한 가정에 소개된 ‘감사 에너지 채우기’ 미션을 실천한 경기 의정부시의 박영순 씨는 “퇴근한 남편에게 환하게 인사하기 같은 작은 실천을 계속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가정이 됐다”
Q.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도 하고, 불꽃 중에 오신다고도 하는데 구름을 타고 오셔서 불 심판을 내리신다는 말씀인가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2천 년 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그 날이 최후 심판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을 타고 오셔서 불 심판을 내리시고, 구원받을 성도들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은 다릅니다.
#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시기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과 불꽃 중에 임하시는 예수님은 오시는 모습도 다르지만 시기와 목적도 다릅니다.
마 24 : 30 ~ 31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눅 21 : 27 ~ 28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시기는 악인들이 심판받고, 성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날이 아닙니다.
악인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는 목적은 천국이 가까이 왔으니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택하신 자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 후 불꽃 중에 심판주로 강림하셔서 최후의 형벌을 내리십니다.
사 66 : 15 ~ 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당할 자가 많으리니
살후 1 : 7~ 10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 강림하사 …
# 심판 전 구름 타고 오시는 이유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예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서 강림하신다면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사람은 하나도 없게 됩니다.
눅 18 :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씀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많아도 구원받기에 합당한 진실한 믿음을 가진 자를 찾아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구원의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에 곧바로 심판이 이루어진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언약 진리를 세워주셨지만 마귀가 뿌린 가라지인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이 되어 누구도 진리를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구원 받을 만한 참된 믿음을 가질 수 없게 된 것입니다(마13:24~43, 단7:25).
그래서 종교암흑세기 동안 무너진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아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심판주가 아닌 구원자의 입장으로 먼저 오셔야 합니다.
# 육체로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를 비유합니다.
성경에서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물로 비유하고,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인류 사회를 바다로 비유하고 있습니다.(계17:15)
그 중 땅 위에 있는 물이 증발해 운집된 구름은 육체를 가진 사람 가운데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을 의미합니다.
구름은 비를 내려 땅의 생물들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물을 공급합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은 구름으로 비유된 육체를 입고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에게 비(생명수)를 내리신다는 뜻입니다(계22:17).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육체를 의미한다는 사실은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님에 관한 예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7 : 13 ~ 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고 오시는 이, 구름 타고 오시는 인자에 대한 다니엘서의 예언은 모두 초림 예수님으로 성취되었습니다(마28:18, 요17:10, 눅22:29).
이처럼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분이 초림예수님 이셨듯이, 믿음 없는 세상에 참된 믿음을 심어 주어 구원의 길로 인도시키고자 구름타고 육체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대로 최후 심판이 임하기 전에 육체로 먼저 임하셔서 생명수를 주셨지만 육신의 안목으로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외면하고 여전히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늘 구름만 처다보다가는 육체로 오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2천년전 유대인들처럼..
유대인들과 같이 되지 말고 오직 예수님께서 두번째 육체로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 모으실 때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고 재림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시는 구원의 진리를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먼저는 최후 심판이 이르기 전 예수님은 육체로 재림하셔서 당신의 백성들을 친히 진리의 길로 이끄십니다.
그 인도를 받는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불꽃 중에 강림하실 때 구원받을 믿음을 갖출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그 시로 세상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재림과 최후 심판이 다르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올바로 깨닫고, 말일에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 진리로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안상홍님의 인도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구원의 축복에 감사드리며, 하늘자녀들을 찾아 하루빨리 천국을 앞당기는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의 진리로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고 안상홍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에 처음 세워진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 때입니다. 복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죄 사함과 구원을 위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교회를 세우셨고(마 16:18), 예수님께 직접 배운 사도들이 그 교회에 다니며 그리스도께 받은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성경은 그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증거합니다(고전 1:2, 갈 1:13).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가 온전히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부활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에게 침례를 행했으며, 예배나 기도 시 여성도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수건 규례를 준수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그대로 따르기 위해 노력했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은 배격했습니다.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사단의 훼방으로 교회는 서서히 부패하고 세속화됐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진리 대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이교의 습속에서 유래한 거짓 교리가 교회 안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갖은 핍박을 견디며 진리를 지켜갔으나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면서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사라지고 세상에서는 더 이상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셔서 생명수 말씀으로 인류에게 구원을 주실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22:17).
따라서 이 시대 참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두 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신앙을 바탕으로 이 시대 온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175개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습니다(사 60:22).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부지런히 전하며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 후 열흘 뒤 홍해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이날을 기념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곧 칠칠절의 유래다(출24:1-18).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칠칠절, 즉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이다(행2:1-47).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점차 식어 결국 성령은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다.
이미 절기의 예언 속에서도 나타난바,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보고는 진노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 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