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은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으며 해돋는 곳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부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고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왜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시며, 재림예수님이 오시는 장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은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을까?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요5:39)
성경은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수백년 전 미가서에 구원자가 베들레헹에서 탄생하실 것이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미 3:2)
예수님은 그 예언대로 베드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마2:1~6)
초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에 대해서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곳이 바로 해 돋는 곳,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1. 동방에서 시작된 마지막 구원의 역사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 이루어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 : 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오시리라
요한계시록에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7 :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네 천사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왜!!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하였는가?
그 바람이 놓의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람은 전 세계에 임할 마지막 재앙을 의미합니다.
즉 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베푸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재림예수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계시록 7장에 예언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의 일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면 6장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특별한 징조가 있습니다.
계 6 : 12 ~ 13 ..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에 별들이 떨어지고 난 후에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재림예수님에 대해서도 살펴보시면.
마 24 : 29 ~ 31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재림예수님)가 구름타고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인 치는 역사는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시는 일이 분명합니다.
마지막 재앙이 임하기 전 해돋는 동방에서 오셔서 구원이 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에서 오셔야 합니다.
2. 동방에 한 사람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재림예수님
구약에도 동방에 대해서
사 46 : 10 ~ 13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한 사람을 부를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독수리는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에서 독수리로 표상된 사람을 부르셔서 당신의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 예언은 1차적으로는 고레스에 의해 성취되었지만 완전한 예언 성취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이루십니다.
사 41 : 2 ~ 4, 17 ~ 18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위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으로 이루실 예언입니다.
사 35 : 3 ~ 7 너희 하나님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동방에 한 사람이 오심으로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는 말씀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일어날 일들입니다.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동방에 오신다는 예언입니다.
3.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 돋는곳 동방은? 대한민국
재림예수님께서는 동방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동방은 어디일까요?
선지자들이 계시를 본 장소를 통해 동방 먼 나라가 어디인지 살펴보시면,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본 장소는 이스라엘.
사도요한이 계시를 본 장소는 밧모섬.
세계지도를 통해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어떤이들은 왜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동방은 반드시 하나님이 인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돋는 곳 동방은 대한민국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 시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4. 대한민국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동방은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시며,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1948년에 하나님의 인이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직도 재림예수님은 오지 않았다며 성경의 증거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이 구원의 장소인 사실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먼저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서 더 열심히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성경에 증거된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란 사실도 부지런히 전하고 알리겠습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구원의 장소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상홍님이 오신 구원의 장소인 대한민국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전도인의 사명 허락하여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 하신 예언의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키고 전파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겠습니다.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목록을 만들어 우선순위를 정하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간혹 거기에 여러 가지 생각이 더해지다 보면 주위가 산만해져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버림 목록’입니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언론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마흔 살 생일에 자신이 잘 못하는 것, 좋아하지 않는 것, 언젠가 할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적어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목록 중에는 스키가 있는데, 그녀는 스키를 못 타는 데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타러 갈 만큼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지인들이 스키를 좋아하기에 함께 타보고 싶었던 것이지요. ‘언젠가 해야지’ 하고 숙제처럼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적으면서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큰 해방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목록에 넣어두긴 했지만 실은 불필요한 것들, 목록에 있어서 오히려 마음을 무겁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버림 목록으로 보내면 꼭 해야 하는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 월간 행복한 가정 마음 바꾸기 "버림 목록" 읽고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해야 할 목록을 적어 보았지만 버려야 할 목록 대해 적어 본 게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버려야 할 목록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고 하나 하나 버리고 해야 할 목록에 더 집중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있고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 해석은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중에서 어느 교회가 하나님 뜻대로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1. 다윗의 뿌리만이 열 수 있는 성경의 비밀
요한계시록 5장 4~5절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성경을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하였는데 누가 성경을 개봉한다고 하였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예수님임을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초림 예수님일까요? 재림 예수님일까요? 답은 재림 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은 초림 예수님께서 구원의 말씀이 한때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므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인 것입니다.
2. 다윗의 뿌리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그럼 재림 예수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실 때 우리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그분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55장 3절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여기에는 다윗에게만 허락된 '영원한 언약'이 등장합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져오셔야 합니다. 다윗에게 허락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다윗의 뿌리를 알아보는 중요한 증표가 됨은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3.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이 아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 째 오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초대교회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시켜 주시고, 성경의 모든 구원받들 수 있는 진리들을 알려 주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가 단순히 누군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4.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는 이유
처음에는 '다윗의 뿌리'라는 표현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의 예언에서 시작해 이사야의 영원한 언약,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까지 살펴보면 그 의미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누군가의 설명만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보고 생각하는 과정에서도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이며, 그분이 알려주실 구원의 진리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을 마음에 두고 성경을 읽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성경 속 예언이 단순히 오래된 기록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로마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입니다.
근데 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뀌었을까요? 먼저 크리스마스 유래 대해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유래
로마의 3대 축제일이었던 사투르날리아, 시실라리아, 브루말리아 축제의 풍습과 자본주의의 산물인
산타클로스 등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한다는 명목으로 '크리스마스'에 전부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겨울이 아닌 봄에 가깝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로마의 태양신교가 혼합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숭배하는 날로서 그 결과는 구원이 아닌 멸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런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가 아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계명으로 지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람의 계명으로 지키고 있으니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요한 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이 있을까요? 성경 통해 살펴 보면
눅 22장 7절, 19~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행 2장 1~4절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요 7장 2절, 37~39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이면 거짓말하는 자녀가 아닙니다.
요 14장 15~21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1서 2장 3~4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성경 예수님의 탄생일 장면 대해 살펴보면
눅 2장 1~12절
“…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셨던 밤에 목자들이 밖에서 양 떼를 지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이스라엘에서 겨울철인 12월은 기후 여건상 목자들이 들판에서 양 떼를 지키며 밤을 지샐 수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이스라엘 목자들은 3월에서 4월에 이르는 봄에 양 떼를 방목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탄생일은 3~4월경으로 추정되며 12월이라는 주장은 어불성설입니다.
마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습니다.
반면 사람의 계명 크리스마스는 우리 영혼의 구원과 관계없는 불법입니다.
행 5장 38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진리라면 성경에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록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짓과 진리를 무분별하게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깨어 있는 믿음으로 성경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길을 걷다 보면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이름은 익숙한데 어떤 교회인지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교회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보다 성경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 성경에도 있을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와 교회 이름이 있는데요~ 그 다양한 교회 이름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사람이 새롭게 만들어 낸 명칭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이름입니다.이 사실만으로도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2.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실까요?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만한 말씀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을 살펴보면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는 말씀과 갈라디아서의 기록 등을 통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계심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처음 듣는 분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성경의 여러 말씀을 연결해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주체가 분명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점입니다.
3. 예배는 어느날에 드려야할까요?
예배는 꼭 일요일에 드려야 하는 걸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성경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주간예배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누가복음 4장 16절),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에 예배하는 모습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사도행전 17장 2절). 이처럼 성경은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의 토요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로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이 날을 일요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안식후 첫날을 일요일 이라고 하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토요일 입니다. 즉 안식일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더라도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날에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일요일일까요? 토요일일까요? 익숙한 관습보다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 아닐까요?
4. 유월절은 왜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고 그 원하신대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내 살', 포도주를 '내 피'라 약속하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죄 사함과 영생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 하늘에서 지은 사망죄로 인해 이 땅에 쫓겨 내려오게 되었다고 알려주며 우리를 '하늘의 죄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적 세계의 죄인 된 우리에게 그 허물을 씻어내고 다시 본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유일한 예식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사망죄가 깨끗이 씻기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되므로,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하늘의 죄인들에게 유월절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입니다.
5.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드리는 것뿐 아니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어려운 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믿음은 말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는 일도 신앙의 소중한 모습이 아닐까요?
6. 하나님의 교회를 성경을 통해 직접 알아보면 어떨까요?
누군가에게 익숙한 신앙이 다른 사람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시 처음 접하면 궁금한 점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지나치기보다는 어떤 성경 말씀을 근거로 믿고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보다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교회를 조금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온 세계에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하여 온 세계 복음을 이루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가사
마지막으로 가사와 함께 노래를 한 번 더 들어보세요!
감동이 배가 될 거예요
멜기세덱 청년들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
시온의 영광 발하라 천국이 다가오나니
담대히 전파하여라 청년의 기상을 높이라
세상 속에서 잠시 방황했던 우리들
이젠 잠에서 깨어 우주로 날개를 펼치자
하나님의 아들딸들아 힘차게 전진하여라
열방에 복음 전하라 우주를 주관하시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니
핍박 속에도 굴하지 않는 우리들
하나님 부르신다 이 시대 복음을 이루자
새 언약의 일꾼들아 새 언약 유월절을
땅끝까지 전파하라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어라 천국을 깨우치거라
무한한 별들 광활하고 넓은 우주를
유업으로 받을 자 약속받은 자녀들이여
약속의 자녀들아 힘차게 행진하여라
복음을 전파하여라
이 시대 구원을 마지막 비밀을
온 세계 복음을 이루자
온 세계 복음을 이루자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동행해 온 하나님의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은 2024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함께 선포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도 실천한진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어떻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열심히 실천하고 계시나요??
어머니의 사랑의 언어에는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잘 될겁니다. 대단해요. 기도할게요. 내가 미안해요.
하나님의교회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매일 매일 사랑의 언어를 가족에서도 이웃과 직장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밝은 언어를 실천하니 가족도 이웃도 직장에서도 웃음이 넘치고 행복해집니다.
그러다보니 더 열심히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여 평화를 부르고자 세계문화 행사를 11월 초에 개최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미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으니 소개해 드립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아시나요?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에 11개국 세계인 함께
한국 포함 12개국이 참여하는 세계문화축제를 열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도 기념한다.
# 배려, 섬김, 존중 평화를 만드는 ‘어머니 사랑’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사전에서 찾은 배려(配慮)는 이타적인 마음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마음의 근원이 ‘어머니 사랑’이라고 말한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자녀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희생하며, 허물을 감싸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마음이 ‘어머니 사랑’에 담겨 있다”며 “일상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이를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로 확산해 공동체마다 평화롭고 포용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을 제정했다”고 설명한다.
기념일과 함께 출범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는 포용과 평화를 지향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취지가 잘 녹아 있다.
2년 동안 134개 국가에서 연인원 약 600만 명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선한 변화의 물결을 일으켰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국내외에서 개최돼 4만18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오리건주 의사당에서도 세미나가 열렸다. 이 밖에도 각계 인사와 시민 5만450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서 지지서명에 동참하는 등 어머니 사랑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됐다. 따뜻한 말로 시작된 어머니 사랑의 실천을 공동체 봉사로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유엔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도 맞물리면서 국내외 봉사의 열기는 더욱 뜨겁다.
# 2주년 기념 세계문화축제 개최
하나님의교회는 11월 초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2주년을 기념하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국가와 인종, 문화가 달라도 인류는 하나의 지구에 살아가는 지구촌 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담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인도, 멕시코, 페루,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다.
하나님의교회가 펼쳐온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돌아보고 평화의 가치와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하나님의교회는 “인류가 함께 어머니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