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임한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이웃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 추석 앞두고 전국 5000가구에 식료품
#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봉사활동, 영상설교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으로 그 어느 해보다 힘겨운 여름을 보낸 이웃들이 한가위만큼은 건강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해주신 3차의7개절기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속죄일은 이름 그대로 ‘속죄’와 관련된 절기인데요
그렇다면 대속죄일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또 대속죄일에는 왜 특별한 의식을 행했을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대속죄일 = 성경에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절기로 날짜는 성력 7월 10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인류가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을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천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인류를 인도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육안으로 우주 저편 아주 멀리에 있는 별들을 볼 수 없다. 또한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자기 손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비록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망원경을 통해 우주 저 멀리에 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현미경을 통해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망원경과 현미경 역할을 하는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목적은 무엇이며 인류가 성경을 통해 바라보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성경의 목적 Ⅰ. 인류 구원(영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거나 삶의 지혜와 도덕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경향이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읽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기록 목적과 핵심 주제는 무엇일까?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사람이 천국이라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생, 곧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다(계 21장 4절). 그러나 인생은 100년을 살기도 어렵다. 이 땅에 태어나 죽음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생명의 창조주시요 영생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 이를 수 있는 비결을 성경에 담아두셨다.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장 15~17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책이다. 따라서 성경에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으며, 그 모든 가르침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영생을 얻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된다. 구원의 지혜에는 당연히 구원자와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에는 우리를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올바른 행실과 성품에 대한 교훈도 많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여 장차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하시려는(계 22장 5절), 하나님의 사랑이 성경 지면 곳곳에 배어 있는 것이다.
성경의 목적 Ⅱ.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거론하시면서, 성경이 구원자이신 당신에 대하여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성경의 목적은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인류는 구원자이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고 그분을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장 26~27절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장 2~3절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뜻한다.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 성경은 가장 깊고 깊은 비밀, 가장 귀하디귀한 보화를 간직한 책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온전히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보화인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영생과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https://ahnsahnghong.com/christ/bible-and-christ/purpose-of-bible/
성경은 천국으로 안내해 주는 안내서.
하나님께서 사망이 없는 천국으로 어떻게 인도해 주시지 성경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 하는 책입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자신을 증거 하셨습니다.
구원 주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는 증표를 성경을 통해 증거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현재 나팔절부터 열흘간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기도주간 예배를 드리면서
1년간 지었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는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회개의 기도를 드리며 생각나는 새노래가 있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로 '어머니 저는 죄인입니다' 인데요,
'어머니 저는 죄인입니다'라는 새노래에는 대속죄일에 갖추어야 할 겸손함과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우리들의 회개의 심령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속죄일의 의미를 간단히 살펴보면서 확인해볼까요?
1. 대속죄일의 의미와 진정한 회개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죄를 범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모세는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을 깨뜨렸고 백성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자
하나님께서는 다시 십계명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성력 7월 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고,
이 날이 대속죄일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저는 죄인입니다' 새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일상 속에서 무뎌졌던 마음을 정돈하고, 지난 날의 죄를 진심으로 회개해 봅니다.
이번 대속죄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희생으로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주변에 많은 이웃들에게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날이 바로 성력 7월 10일입니다.
레 23 : 26 ~ 31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수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실상 대화(소통)가 잘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같은 말인데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계는 지역이나 국가 같은 지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이 태어나 자라난 환경, 받은 교육, 형성된 가치관, 축적된 경험과 기억,
감정의 총합 등이 이루어낸 내면의 궤적을 의미하는데요.
사람들은 그 궤적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기에 생각하는 방식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타인의 말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가까운 가족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부모와 자녀는 한집에 살아도 같은 삶을 살지는 않기에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성장 환경도 다르죠
부부 역시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해 성인이 되어서야 만난 사이입니다.
가까운 관계라는 이유로 가족이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쉽게 잊을 뿐이죠.
그래서
대화가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상대를 답답해하곤 합니다.
나만의 세계를 기준으로 나만의 언어가 표준이라 여기면 상대를 쉽게 탓하죠.
그렇지만
누구나 '나'라는 세계에서 '나만 아는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통의 원인을 한쪽으로만 돌릴 수는 없답니다.
상대가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때로는 말이 안 통해도
"왜 그렇게 말해?", "왜 내 말을 그렇게 알아들어?" 라며 상대를 탓할 수만은 없게 됩니다.
대화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불통과 엇갈림을 겪는 것은 이상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말이 안 통하면
상대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신호로 여기면 어떨까요?
말과 표정, 행동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상대가 살아가는 세계를 향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의 본질입니다.
그렇기에
대화(소통)에 있어 언어는 도구일 뿐, 말을 통하게 하는 것은 이해와 공감인거죠.
이해와 공감으로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연결될 때,
불완전한 언어가 비로소 제 기능을 온전히 해냅니다.
이는
언어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과 평생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평화로운 대화(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지금부터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게 됩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12G1MT-KiGJQyKXr
¡Hola! Mucho gusto en conocerle.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B: No. ¿Quién es?
아니요. 누구신가요?
A: Es una enseñanza de la Biblia.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B: ¿Dónde está en la Biblia?
성경 어디에 있나요?
A: Podemos leer Gálatas 4:26.
갈라디아서 4장 26절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B: Qué interesante.
정말 흥미롭네요.
A: Estudiemos la Biblia juntos.
함께 성경을 살펴봅시다.
Mas la Jerusalén de arriba, la cual es madre de todos nosotros, es libre.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https://youtu.be/OekRiz0n9JQ?si=arPDIhbOr1QM0rim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스페인어 공부 도움이 되었나요 &^^&
다음에도 성경 공부 스페인어로 배워보아요 모두 아니모 @@@@@@@
생각그릇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한 수험생이 식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매우 예민해진 학생은 옆에서 간호하는 엄마에게 짜증을 냈습니다.
"엄마, 이것 좀 저리 치워."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잖아. 미음이라도 먹어야 기운을 차리지. 한 입만 먹어보자."
"먹기 싫다고 했지. 그만 귀찮게 해!"
엄마는 조용히 병실을 나갔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옆자리 할머니가 말을 걸었습니다.
"학생, 이 복도 끝에 걸린 액자를 본 적 있나?
거긴 의사도 고치기 어려운 환자의 이야기가 적혀 있지."
답답한 마음에 병실을 나온 학생은 복도를 거닐다 할머니가 말한 액자를 발견했습니다.
'개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반나절 치료 후 퇴원했습니다.
뱀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사흘 만에 나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말에 상처 입은 사람은 아직 입원 중입니다.'
학생은 엄마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그때 복도 반대쪽 정수기에서 컵에 따뜻한 물을 받고 있는 엄마가 보였습니다.
학생은 다가가 엄마를 꼭 껴안았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상처--
하루를 살면서 누군가와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와 마주한 이들에게 어떤 말을 나누었나요?
내 상황이 바쁘다고 힘들다고 아프다고 말을 툭! 내뱉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생각으로 마음으로 입으로 담아봅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나눠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교회의 캠페인에 우리 함께 해요~^^
https://youtu.be/iLVvXt0SD9U?si=bjd1jqtkJQqSzika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3차 7개 절기 중
가을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나팔절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1. 나팔절은 어떤 절기인가?
나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중 3차 가을 절기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그렇다면 왜 7월 1일에 나팔을 불라고 명하셨을까요?
지금부터 구약의 역사 속에서 나팔절의 유래를 통해 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 나팔절의 유래
모세가 첫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가서 40일간 머물며 오랫동안 내려오지 않자
산 아래에 있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 숭배를 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습에 진노하셨고 첫 번째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던 모세도 대로하여 십계명을 깨뜨렸습니다. 이때 내란이 일어나 우상숭배에 참여했던 3000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후 잘못을 깨달은 백성들은 단장품을 제하고 자신들의 죄를 깊이 뉘우치며 하나님께 회개했고,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회개를 받아주셔서 성력 7월 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온 이 날이 바로 대속죄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온 날을 대속죄일로 정하시고
열흘 전인 성력 7월 1일을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인 나팔절로 정하셨습니다.
즉, 나팔절은 회개의 나팔을 불어 대속죄일이 다가오는 것을 알리는 날이며
지난 날의 죄와 허물을 하나님 앞에 자복하여 하나님께 완전한 죄 사함의 은혜를 입는 거룩한 날입니다.
3. 이 시대 우리가 불어야 하는 복음의 나팔
구약시대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 소리는 영적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회개의 메시지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실 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며 인생들을 회개시키러 오셨음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전 세계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을 알리는 영적 복음 나팔을 담대히 불고 있습니다.
나팔절은 지난날의 삶과 허물을 되돌아보고 회개하는 은혜로운 날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 다를까요?
다름과 바름
바름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합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고 있는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atv.org/ko/truth
성경에도 세상에 흩어진 많은 알곡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가을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가 바로 나팔절
성경에서는 나팔을 불어 나팔절을 기념하도록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나팔절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왜 나팔절에 회개기도를 드리는 것일까요?
오늘은 성경 말씀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와 함께 나팔절 회개기도가 갖는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나팔절 =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절기
레위기 23장 23~25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며 성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라
그런데 나팔절의 의미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단순히 나팔을 부는 행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따라 나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나팔절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주제가 바로 회개입니다
회개 =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것을 의미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에게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을 요구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엘 2장 12~13절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특별히 눈여겨볼 부분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는 말씀
회개는 겉으로만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나팔절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부족했던 모습을 살피며 진심으로 회개기도를 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십니다
요한일서 1장 9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먼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자백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의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회개기도는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나열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보고 죄를 자백하며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는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팔절 회개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드려야 할까요?
성경에 기록된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달은 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
시편 51편 1절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시편 51편 10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다윗은 단순히 자신의 죄에 대한 벌을 피하게 해달라고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마음과 새롭게 된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우리도 나팔절을 맞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 불평했던 순간은 없었는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기보다 내 감정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는 것
이러한 자기 성찰이 진실한 회개기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개할 때 마음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말씀
사도행전 3장 19절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여기에는 회개하고 돌이키라는 말씀이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회개는 단순히 후회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는 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팔절 회개기도를 드릴 때에도 지난날의 잘못을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위기 23장을 보면 일곱째 달 첫날에는 나팔절을 지키고 일곱째 달 열째 날에는 대속죄일을 지키도록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나팔절 이후 대속죄일 열흘간 기도주간이 이어지고 대속죄일에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나팔절에 나팔을 불어 절기를 알리고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회개의 시간을 가진 후 대속죄일을 통해 죄 사함의 은혜를 생각하는 절기입니다 그래서 나팔절에는 더욱 자신의 마음과 신앙을 돌아보며 회개기도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자신의 죄 가운데 멸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18장 23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그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우리가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
그래서 회개는 두려움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다시 가까이 나아가기 위한 믿음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팔절에 드리는 회개기도 역시 지난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과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이키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팔 소리를 통해 우리의 마음도 다시 한번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고백하는 것이
나팔절 회개기도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편 51편 17절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하나님께서는 진실하게 회개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이번 나팔절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부족했던 모습을 솔직하게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을 통해 나팔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진실한 나팔절 회개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며 다가오는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당연하게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성경 속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일이 과연 일요일일까요?
1.안식일의 유래
2.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네,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3.안식일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야 하는데요
지금부터는 안식일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말해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네,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리는 사람들만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토요일에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온전히 지켜서 구원받고 천국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