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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 금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역시 성경의 예언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의 이름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는데
아버지로서의 이름과 아들로서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 한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 성령의 이름은 ?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여긴다.

성경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데
만약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고 한다면 
초림 예수님 역시 믿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잘못된 주장이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시던 당시는 오직 구약성경만 있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읽는 신약성경은 기록되지 않았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사도 베드로가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 외에는 구원 받을 이름이 없다고 담대히 증거했을 때에도 
구약성경만 있었다.

그런데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이름이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
구약 성경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것!
그 예를 들어보자면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요엘 2장 32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사도들은 구약성경에는 이름을 찾아볼 수도 없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자신있게 증거했다.

(사도행전 4장 5~12절)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로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구약성경에 '예수'라는 이름이 없다하여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부인될 수 없는 것처럼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는다고 그리스도로 믿을수 없다는 생각 역시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을 증거한다고 말씀하셨음을 명심하자.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친히 구약성경들의 예언들을 가지고 
당신에 대해 증거하심으로써 제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기도 하셨다.


(누가복음 24장 27, 32절)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사도들 역시 구약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증거했다.

(사도행전 17장 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행전 28장 23절)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하더라



왜냐하면 그리스도에 관한 
구약성경의 예언이 예수님에 의해 분명하게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알려주는 증거는 이름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 성취이다.

안상홍님도 마찬가지다.

비록 그 이름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을지라도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 

그렇게 때문에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단지 이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배척해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전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의 이름이 없어도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로서 영접했다는 이 사실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늘 어머니 들어보셨나요?


어렸을 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 그렇다면 어머니도 계신가?"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간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 하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약 2,500회에 걸쳐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1. 하나님은 몇 분일까요?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결과물인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남성과 여성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성을 창조하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여성을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남성 형상의 하나님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하늘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중 또 다른 형상인 여성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여성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하늘 어머니' 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표현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이렇게 두 분이십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하나님에 교회에서
영생 축복 받으시고 천국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예배드리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알려주는 신앙과 생활 예배 드리는 목적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데에는 분명한 목적에 대해 

무슨 일이든 목적이 있기 마련인 것처럼 예배 드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뿐만 아니라 예배 드리는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왜 예배를 드리나요 라는 질문에 명쾌히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데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 축복을 받기 위해서 예배를 드립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굳이 인생들에게 섬김을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인생들이 예배를 드리지 않더라도 만유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전혀 영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예배라는 행위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천국 백성의 자격을 주시고 자녀의 권세를 주시며 마침내는 복을 주시려는 인생들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성경 속 솔로몬이라는 인물은 일천 번제를 드림으로써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당대 최고의 지혜로운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나라를 크게 부흥시켰습니다

요한복음 4장 22~24절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둘째)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 

성경의 의하면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짐승을 희생시켜서 그 희생의 피로 제사 즉 예배를 드렸고 이제는 희생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십자가 희생을 당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악의 사슬에서 해방되었고 죄 때문에 멀어졌던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또 기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사야 59장 1~3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셋째)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앞서 설명한 하나님의 희생에 대해서도 당연히 감사를 드려야하지만 조금 더 범위를 넓혀보자면 우리 인생들은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입으며 살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해 태양을 만드시고 공기와 흙 물을 지으시고 조화로운 생태계를 조성해주시고 또 알맞은 계절과 다채로운 날씨까지 인류의 생존과 유익을 위해 최적의 조건을 제공해 주셨죠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넘치도록 자비로운 그 사랑과 은혜에 대해 매 예배를 통해 마땅히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넷째)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는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깊은 결코 끊을수 없는 돈독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규례와 계명 즉 예배를 드리는 자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돈독한 관계가 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예배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생에게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전능하신 창조주임과 동시에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을 약속하신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과 돈독하고 화목한 관계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예배입니다

레위기 26장 12절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사함의 축복과 구원의 은혜를 넘치도록 허락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주위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킨다고 전하니 그건 구약의 율법이라서 지키면 안된다고 오히려 이상한 교회를 다닌다고 핍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공부 하면서 규약의 율법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교회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도 구약의 율법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다 폐지가 되었다, 또는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다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을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1.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존재


모세시대에 주어진 구약의 율법이 신약시대에 와서 폐진 된 것은 맞지만 율법이 단순히 폐지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지하면서 새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고전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바울이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고 한 율법은 무엇일까요?
당시 유대인들이 지켰던 모세의 율법입니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우리들도 사도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 율법을 단순히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새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것입니다.

2. 완전케 된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도 율법이 바뀌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변역이란 '변할 變, 바꿀 易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바뀌면서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뀌었습니다.
즉 변역이 되었습니다.

바뀐 율법이 신약시대에도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키는 방법이 바뀐것입니다.

안식일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을 번제로 드림으로 제사를 드렸고,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바뀐것입니다. 

유월절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켰다면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로 지켰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오심으로써 모세의 율법이 폐지되기만 한 것 아니라 변역되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전케 되었습니다.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이는 신약시대에 완전케 될 율법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교회처럼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완전케 된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의 율법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윱버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경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 51 :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그들을 구원해 주시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반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잠 28 : 9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도 듣지도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즉 율법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4 :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요한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4.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완전케 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은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진리를 온전히 영접한 자녀들이라 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뭐라해도 천국가는 그날까지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도마스는 구약의 율법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도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켜서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켜 영원한 천국에 다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완성케하여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도록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툰



2026 여름휴가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보다 올해가 더 더운 것 같아요..

모두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휴가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여름휴가 역시 가족들과 강원도 여행 다녀왔어요~!


제일 먼저 간 곳은 강릉입니다!

여름 휴가면 바다는 봐야 할 것 같아서 바다가 보이자마자 차에서 내렸는데요

맑고 푸른 바다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씨가 더워서 사진만 얼른 찍고 차로 도망쳤어요ㅎㅎ


차로 돌아가는 길에 예쁜 꽃나무가 있어서 찰칵


새벽부터 출발해서 배가 많이 고프니 아점 먹으러 GO GO~

저희 가족은 여행 갈 때 따로 계획을 세우고 가지 않아서 
식당을 찾을때도 그냥 근처에 보이는 아무곳을 가는데요ㅎㅎ

그렇게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에 있던 막국수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니 안 찾아보고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이곳 블루리본 받은 맛집인거예요!!
그래서 괜히 기분 좋게 들어갔답니다ㅎㅎ



수육(대)이랑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막국수 시켜서 먹었는데요
수육 양은 좀 적었지만 막국수는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맛있게 배를 채우고 다시 7번 국도를 따라서 양양으로 갑니다~
1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한 곳은 바로 낙산 해수욕장입니다!




하늘도 바다도 파랗고 파도 소리 들으니까 마음도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낙산 해수욕장은 그늘에 있으니까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더라구요!

그래서 그늘에 앉아 잠시 쉬어갔어요

30분 정도 쉬다가 속초로 GO GO~!!
속초 가는 길에 멀리 보이는 산이 멋있어서 찍었어요ㅎㅎ

속초 중앙 시장에 가서 닭강정도 사고
마지막 코스로 물회 먹으러 갔습니다~!


속초 항아리물회가 유명하더라구요?!
속초 온김에 들러봤는데 양이 진짜 많고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항아리 물회 루프탑에 바다를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어요

이렇게 알차게 여름 휴가 중 하루를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왔답니다~ㅎㅎ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한 것 같아요

날씨는 뜨겁고 매우 더웠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니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면서 리프레시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휴가 보내셨나요?
더운 날씨지만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식일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절기를 지킬 필요없다는 주장에 대해

 로마서의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 과연 그럴까요???

어떤 사람들은 성경은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다 
로마서를 인용하여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는 더이상 지킬 필요 없다 라는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신약시대에는 사랑을 행하는 것이 온전한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같은 율법은 지킬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자세히 실펴보겠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이 안식일이나 유월절 같은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면 
당연히 사도바울 자신부터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 규례를 지켰고(행17/2) 유월절 절기를 지켰습니다(고전5/7~8)
그러므로 저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랑의 율법과 안식일 유월절 등 절기와의 관계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은 궁극적으로 성도들의 내면이 사랑으로 채워져야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그러한 사랑을 저절로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 친히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절기를 통해 우리를 살리기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기념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옛언약의 절기에는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의 새언약의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요4/21~24)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온전히 새긴 성도는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22/15,19~20)
십자가에서 찢기실 살과 십자가에서 흘리실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념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배운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처럼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성도들이 한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떡에 참예함이라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형제자매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죄인을 살리기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성도들은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라고 말하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사실은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오히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합니다

로마서에 기록된 사랑이 율법의 완성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완성될 수 있으니 언제라도 지체치말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


메마르고 척박한 땅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여러 구절을 내세워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데요

지금부터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과 진실에 대해 알아봅시다.


1. '그리스도의 아내'가 지닌 두 가지 뜻

어머니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교회(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을 내세워서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먼저 저들이 내세우는 구절을 살펴봅시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22~25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2


물론 위의 두 구절에서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에 있는 모든 어린양의 아내가 무조건 교회(성도)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요?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통해 그럴 수 없음을 살펴보겠습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15


이 구절에서 어린양은 성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럼 성경에 있는 모든 어린양은 다 성도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같은 어린양이라는 단어라 할지라도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는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 다릅니다.

반대자들이 내세우는 구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한다 할지라도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


2.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교회(성도)라는 거짓 주장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가 교회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요

지금부터 이 주장이 왜 잘못된 거짓 주장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가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생명수 입니다.

따라서 만약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다른 성도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도가 다른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줄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계 21:5~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를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들, 즉 우리라고 말해야 합니다.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라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하늘 어머니십니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 하고 있지만 

성경은 확실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꾸미고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https://youtu.be/VOteqGM4K1I?si=9PrOpprPiP_n6Qof 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인가요?

구약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거짓이 참을 가장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정신을 빼앗아가는 중심에는 늘 태양 숭배 사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기원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지 어느 나라의 풍습이나 이방 종교의 습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rthday-of-the-sun/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 주장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을 주시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기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는데. 이 주장은 잘못된 거짓주장입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인가?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 되고 맙니다.

2천 년 전을 생가해 보시면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 오고 있었을까요? 
여호와하나님이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시 116 :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성자시대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요 16 :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지금까지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여호와가 아닌 예수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을 받을수 있습니다. 당시는 성자시대로 성자시대는 예수님이 구원자였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성자시대에서 성령의 시대로 시대가 바뀐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3.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계 3 :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느모 나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예수님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어야 합니다.

새이름에 대해..

계 2 : 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이기는 자에게는 새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닌 예수님을 표상합니다.(벧전2:4)
그러므로 돌 위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새이름은 받는 자 밖에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 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이 새이름은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직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성령시대 구원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의 응답 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려 보세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릴 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으니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 응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새이름 안상홍님.

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이해가 되길 바라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십자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하나님의 인식은 다르다.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처럼 십자가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이자 표식이라며 

결코 우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기독교 신앙의 상징이므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들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여기 사도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가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일까?


바울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쪽에서 보면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한 것으로 

세상이나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이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자랑한다고 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이다.


'십자가'라는 표현을 무조건 실제 나무로 된 십자가로만 간주한다면 

모순되는 성경 말씀이 또 있다.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여기에도 성도들이 실제 십자가 형상을 지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것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도 각자 고난의 짐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자랑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섬기지만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준행했던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여 십자가 형상 자체를 자랑했겠는가?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는 실제 십자가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형상이라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으로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




전 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는 구실로 십자가를 결단코 세우지 않는 교회이다.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진리 교회이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개최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2026년 7월 19일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어 공유드립니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가 19일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카리브해 주요 경제·교육 거점인 푸에르토리코의 애틀랜틱대학교와 하원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푸에르토리코 대도시권 과이나보에 위치한 이 대학은 국제 교류와 창의융합 인재 특화 사립대학이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대카리브해와 태평양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 라몬 바르킨 애틀랜틱대학교 이사장은 경제성장의 과제를 안고 있는 카리브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며 청년과 대학,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연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현대의 무역은 신뢰의 네트워크와 공유된 지식, 혁신, 인재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교육과 인재 양성, 각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뤄온 한국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대학의 환경·경제 분야 전문가가 진행한 ‘녹색성장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는 환경이 성장의 장애물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본 조건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개발도상국이 녹색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과 재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의 필요성과 이를 이끌 청년의 역할도 제시됐다.


ASEZ WAO는 이날 애틀랜틱대학교와 미래를 위한 교육과 국제 교류, 청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기로 뜻을 모아 MOU를 체결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사무국장은 ASEZ WAO가 펼쳐온 환경보호 활동과 국제 우호 증진,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며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ASEZ WAO는 올해만도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나무심기,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환경 캠페인과 복지활동을 230여 회를 진행했다. 앞선 6월에는 인천에서 주한 외국 대사, 각계 인사가 함께한 가운데 ‘제19회 ASEZ WAO 환경세미나’를 개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와 페루 국립기상수문청에서 ‘ASEZ WAO 글로벌 포럼’을 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방향을 국제사회와 공유했다.

ASEZ WAO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국제봉사단체다. 단체명은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는 뜻이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장,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720/134328614/1


저도 19일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말과 행동으로 봉사만 하는게 아니라

전문적인 강연을 통해 환경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고 전문 환경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매우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지구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