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시대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는 오늘날 예배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도 성경에 정해져 있을까요? 성경은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그 가르침에 따라 토요일에 예배드립니다.
1. 안식일은 누가 정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신 후 일곱째 날을 쉬시고 그날을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2장 2~3절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즉 안식일은 사람이 만든 예배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날입니다. 또한 십계명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과연 오늘날에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어느 날을 안식일로 지켰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자신의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안식일 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따라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신 안식일은 성자 시대 이후에도 계속 지켜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로 계산하면 토요일입니다. 아래 달력처럼 일요일을 첫째 날로 세면 토요일은 일곱째 날이 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대로라면 안식일은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날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안식일은 왜 지켜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시며,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라는 것을 안식일을 통해서 증거해 주셨고,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째 날이며, 십계명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고, 성경의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일요일이 아닌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따라서 안식일이라는 한 가지 진리만 보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가 있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찾는 기준은 사람의 생각이나 교회의 전통이 아니라 오직 성경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긴급 수해 복구 활동에 온 정성을 다하여 봉사에 임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이 참여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기후회복력을 위한 희망 쌓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후 재난 대비와 구호·복구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해 복구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해에는 경남 산청·합천, 포항 등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재난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손길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연대로 아픔을 보듬고 수해민들이 일상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이 폐지 되었기에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율법이라고 하니까 구약의 율법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성경을 보면 율법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언약이라고도 해서 결국엔 같은 뜻으로 사용됩니다. (출24장12절, 34장 28절) 그렇다면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계명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됩니다.
정말 계명이 폐지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서 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
성경에서는 두 가지 율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이고
다른 하나는 신약시대에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모세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이 시대엔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고 바울도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9장20~21절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여기서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모세의 율법을 지키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 즉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고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을까요?
2. 모세 율법을 완성시킨 그리스도의 율법
여기서 첫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고,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서 흠이 없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첫 언약은 낡아져서
없어지니 새 언약이 세워진 이후에는 더 이상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든 율법이 흠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단순히 율법이 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불완전한 우리들이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가운에 오셔서 모세의 율법 대신 우리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7장 11~12절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여기서 변역한다는 말은 폐지되어 없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된다는 말은 아론의 반차에서 멜시세덱의 반차로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제사직분이 바뀌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율법이 바뀌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바뀐 율법이 존재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자신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3. 율법의 중요성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왜 중요한지를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마음에 내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그들에게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율법을 듣지 않는자 즉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까지도 가증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행위가 가증하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악인을 칭찬하는 악인과 한편이라고 하셨습니다.(잠언28장4절)
4.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
이런 역사는 마지막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의 편에 서서 율법을 버린 자들의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용이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용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12장 7절을 보면 사단 마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싸우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편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그 반대편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있음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성도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5.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자들에 대한 경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다 거짓말하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곳이라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외식(外飾)하는 것은 겉과 속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보기에는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믿지 않는 자이므로 외식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일까요?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니 그들은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율법은 폐지 되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뭐라해도 이 시대에 지켜야할 율법이 있고 그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성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