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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개최_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2026년 7월 19일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 ASEZ WAO에서 

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이 개최되었는데요 이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어 공유드립니다!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ASEZ WAO)가 19일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카리브해 주요 경제·교육 거점인 푸에르토리코의 애틀랜틱대학교와 하원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푸에르토리코 대도시권 과이나보에 위치한 이 대학은 국제 교류와 창의융합 인재 특화 사립대학이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대카리브해와 태평양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 라몬 바르킨 애틀랜틱대학교 이사장은 경제성장의 과제를 안고 있는 카리브해 지역의 상황을 공유하며 청년과 대학,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연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현대의 무역은 신뢰의 네트워크와 공유된 지식, 혁신, 인재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교육과 인재 양성, 각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발전을 이뤄온 한국이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내 대학의 환경·경제 분야 전문가가 진행한 ‘녹색성장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는 환경이 성장의 장애물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본 조건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개발도상국이 녹색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기술과 재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의 필요성과 이를 이끌 청년의 역할도 제시됐다.


ASEZ WAO는 이날 애틀랜틱대학교와 미래를 위한 교육과 국제 교류, 청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하기로 뜻을 모아 MOU를 체결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사무국장은 ASEZ WAO가 펼쳐온 환경보호 활동과 국제 우호 증진,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며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ASEZ WAO는 올해만도 세계 각국에서 환경정화, 나무심기,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환경 캠페인과 복지활동을 230여 회를 진행했다. 앞선 6월에는 인천에서 주한 외국 대사, 각계 인사가 함께한 가운데 ‘제19회 ASEZ WAO 환경세미나’를 개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와 페루 국립기상수문청에서 ‘ASEZ WAO 글로벌 포럼’을 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방향을 국제사회와 공유했다.

ASEZ WAO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국제봉사단체다. 단체명은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는 뜻이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장,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720/134328614/1


저도 19일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말과 행동으로 봉사만 하는게 아니라

전문적인 강연을 통해 환경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고 전문 환경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매우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지구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대구옥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성전 건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구옥포읍에 새성전 건립되다 

스포츠동아 양형모기자 2026. 7. 24. 18:55

진리의 전당이자 이웃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돕는 열린 공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
7월 23일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에 새 성전 준공식이 열렸다 





















대구 옥포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내부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1724.30㎡, 연면적 3497.7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밝은 석재와 통유리창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산뜻한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주차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용도의 공간이 효율적으로 배치됐다 하나님의교회가 들어선 옥포읍은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도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2026년에는 브라질 2곳을 비롯해 경남 김해·밀양·양산, 경기 의왕·성남, 강원 원주에서 헌당식이 열렸고 현재 헌당식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에서만 30곳이 넘게 이루어짐 


















대구 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와 헌혈,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해왔으며 오봉산 침산공원과 금호강 수변공원, 율하천, 수성못, 운암지, 월광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명소와 도심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개최한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개최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속의 국제 직장인청년봉사단이며, 
활동으로는 교육지원·복지증진·긴급구호와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저감, 생태계 보호 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소속 청년들의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최근 성남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을 열어 교육·국제교류·청년 인재 양성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의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 강연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 개최


국내외 인사·회원 등 530여 명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청년 글로벌 리더십 모색
푸에르토리코 애틀랜틱대학교와 MOU 체결…국제협력 확대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본문 내용 발췌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연대의 폭을 넓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아세즈와오가 경기 성남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제1회 ASEZ WAO 아카데미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각계 인사, ASEZ WAO 회원 등 530여 명이 참석했다. 

그간 ASEZ WAO가 푸에르토리코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와 문화교류 활동을 인연으로 이번 행사가 성
사됐다.

김용갑 ASEZ WAO 대표는 스페인어로 
“비엔베니도스 아 코레아(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푸에르토리코 인사들을 환대했다. 김 대표는 “청년들이 사회·환경 문제에 관한 전문지식을 익혀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서도록 ‘ASEZ WAO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라며 “오늘 강연자들이 들려줄 경험과 지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라 페르난데스 나바로 애틀랜틱대학교 총장은 
“오늘의 협력이 우리 공동체 사이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배움과 연구,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훌리오 데 헤수스 푸에르토리코 하원의회 중소기업위원회 사무국장은 
“ASEZ WAO는 연대와 존중 그리고 국제협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장대식 (주)휴림로봇 회장은 
“기후위기 등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ASEZ WAO 활동가 이가영 씨는 
“ASEZ WAO는 ‘주는 사랑’, ‘인류는 한 가족’,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세 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인류와 지구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ASEZ WAO 청년들은 더 나은 생각을 품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인류와 지구를 위해 행동하는 리더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수윤(25) 씨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푸에르토리코의 상황을 들으며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갖고 ASEZ WAO 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엄희혁(23) 씨는 “한 사람, 한사람의 실천이 모이면 모두의 실천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직장은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하나인 만큼 직장에서의 환경보호 실천이 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EZ WAO는 환경보호와 인류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펼치며 현재까지 147건의 MOU를 체결했고,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의장 표창, 그린애플상·그린월드상 등 국내외에서 800여 회 수상했다.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전세계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청년들 정말 대단하네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며 봉사에 임해주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을 늘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언론보도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교회





제가 다니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는요~~😀


저는 강산이 한 번 바뀐다는 10년째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잘 모르셔서 오늘은 교회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7800여 개 교회가 있으며 등록 성도는 400만 명이 넘습니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규모뿐 아니라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다니는 교회를 왜 하나님의 교회라고 했을까요?
어떤 분들은 하나님 믿는 교회가 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이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여러 종류가 아니라 단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가 있고 제각각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 침례교회, 가톨릭교회, 여호와의 증인.....
이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당시 바울과 , 그의 편지를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속해 있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에 유대교에 있었고 유대교에서 있을 당시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을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를 어느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2.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사도들이 행하던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일까요? 몇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1) 새 언약의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는 동안 안식일을 자기 규례로 지키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2) 새 언약의 유월절


     누가복음 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여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사도 바울을 포함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 승천 이후에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유월절에 먹고 마시며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을 기념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고,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파와 교회들이 있다 해도 성경대로 
이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 교회를 찾고 계신가요? 천국을 소망하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오셔서 성경 공부를 통해 참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도 만나 보시고
천국에 갈 준비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십자가는 우상숭배입니다 / 하나님의 교회 /

십자가는 과연 교회의 상징일까, 아니면 우상일까?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실컷 놀다가 집에 돌아오면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신문이든 공책이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집과 동네를 그리는 것이 
또 하나의 놀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지형도 기호를 배우고 난 뒤에는 동네 지도를 그리며 
학교, 우체국, 밭 등을 기호로 표시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동네에 있는 교회를 지도에 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십자가 모양의 기호도 
함께 그렸습니다. 당시에는 그것이 십자가를 의미하는 표시라는 것조차 몰랐지만, 
'왜 교회는 다른 건물과 달리 이런 표시를 사용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시간이 흘러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되고 성경을 배우면서, 그때 무심코 지나쳤던 
그 십자가 표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가 없을까요?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십자가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교회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십자가 형상은 기독교 이전에도 여러 이방 종교에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초대교회에도 오늘날처럼 십자가가 세워져 있었을까요?

2. 하나님 보시기에 십자가는 상징일까? 우상일까?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아무 형상 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위기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형상을 만드는 것도 그 형상에 절하고 섬기는 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십자가 형상은 예외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건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레미아 10:2~5
...열방의 길 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 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 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어떠한 형상을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열방의 길 즉 이방나라의 신앙적 상징물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그저 물질이고 어떠한 능력도 없어 화나 복을 주지 못한다고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나 몸에 마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며 위안을 삼고 있고 또한 십자가를 신성시여겨서 
신비한 능력이 깃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자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3. 우상을 숭배한 사람들의 결과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 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 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은밀히 우상을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자들의 결말을 살펴봅시다.

예레미아 2:27~28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이처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나무나 돌로 만든 우상들을 신으로 
섬기다가 결국 하나님께 저주를 받고 멸망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가 오늘날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어 신성시하는 자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과거 우상 숭배에 빠졌던 사람들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를 그대로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경배하는 교회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4. 놋뱀사건에 담긴 십자가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1:4~9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여호와께 기도하여 ...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범하였고 불뱀에게 물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구원을 간구하자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방법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놋뱀 자체의 능력이 있어서 살게 되었습니까? 아닙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이 그들을 살린 것으로 생각하고 
아주 오랫동안 놋뱀을 숭배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3~4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히스기야 시대는 모세 시대부터 약 8백 년이 지난 때입니다. 
그런데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놋뱀을 만들어 숭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우상 숭배를 타파했던 히스기야는 그 놋뱀도 부수고 '느후스단'즉 놋 조각이라고 말했습니다. 
놋뱀이 단지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역사에서 놋뱀 사건은 장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들리셨습니까? 
놋뱀처럼 나무 위에 들린다는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리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준 것은 놋뱀 자체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놋뱀이 놋 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뭇조각에 불과한 우상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육신적으로 보이는 놋뱀을 섬겼듯이,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도 십자가에서 홀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무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십자가 숭배는 우상 숭배이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상 숭배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헌당예배 드렸어요

놀랍게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원주태장에서 헌당예배 거행 하다 

스포츠동아 2026. 7. 8. 12:5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서 새 성전의 시작을 알리는 헌당식을 개최


원주태장 성전은 연면적 3283㎡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소예배실을 비롯해 연령별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공간들이 효율적으로 배치 원주가 첨단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상황에서 이번 성전 건립이 지역민들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기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교회가 되고 복된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비롯해 새 언약 진리로 천국 가는 길을 만들어 주셨다고 설명
























놀랍게 급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현재 국내외 곳곳에서 성전 건립 일정이 전개 올해 들어 경남 김해, 밀양, 양산과 경기 성남, 의왕을 비롯해 브라질 2개 지역에서 헌당식을 마쳤으며 6월에는 인천 검단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와 경기 화성 동탄구 ‘화성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준공됐으며 8월에는 대구 달성군 ‘대구옥포 하나님의 교회’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 30곳 이상의 지역에서 헌당식을 준비 중이며 경기 과천, 안산, 파주, 부산 북구 등에서도 건축 공사 한창이어 놀랍게 급성장할수밖에 없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비결은 성경대로 행하며 선한 행실로 사회를 선도하기 때문이겠지요 

원주태장 하나님의교회 헌당 기념예배 축하드립니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WATV뉴스] 우리 어머니전 100만 관람 돌파 기념 행사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13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겨줬는데요

이번 100만 관람 기념 행사에서는 외교계, 정•재계, 법조계, 학계, 문화예술계, 시민사회계 인사 및 관람객

약 3,00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2013년부터 이어진 전시 여정을 담은 기획영상부터 오케스트라 연주, 청소년 합창•동요 메들리, 중창 등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은

행사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동의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총 5개의 전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100만 명의 일상에 전해진 따뜻한 위로와 100만 개의 감동 스토리가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길 소망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어머니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s://ourmother.kr/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닌 안상홍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 하나님의교회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기에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닌 행함으로 구원.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 침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를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영혼문제를 확실하게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고민하고 생각해봤을 영혼문제 !!!!!
그러나 어디에서도 우리 인생이 어디서 왔으며 왜 이 세상에 태어나 힘들게 살다가 어디로 가게 되는 것인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종교나 사람은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 해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곳은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발간하신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인생들이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저자 안상홍님 


이 책에 기록된 영혼문제를 연구하게 되면 인생들이 죄를 범하여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는 하늘 본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군 천사들이 우리 사람들과 친한 친구들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범하지 않는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죄에 빠진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발간한 천사세계에서온손님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천사들은 누구이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지 그리고 우리 인생들의 영혼은 어디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게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혼문제를 바로 알고 깨달아 영원한 기쁨과 소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서 모순없이 영혼의 원리원칙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 안상홍님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살펴보시고 영혼문제를 깨닫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