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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왜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에배를 드리냐.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 한다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텐데요.

저도 가족들에게 교회를 갈거면 일요일 지키는 교회에 가라며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셨는데요.
토요일에 예배 드린다고 반대하시던 부모님들도 이젠 성경의 예배일이 토요일이란 사실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이 토요일임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지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1. 안식일 유래와 하나님의 명령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살펴보시면

창 2 : 1 ~ 3
하나님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를 장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출 20 : 8 ~ 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중요한 날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거룩히 지킬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버리고 다른날을 지킨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


그럼 일곱째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 부활하신 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날 모든 교회가 아는것처럼 일요일입니다.

첫날이 일요일이 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이 맞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날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로마카톨릭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3.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반드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날은 분명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랑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식일은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누가 거짓 선지자인가?


오늘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참 선지자 인척 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우리는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먼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리는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속아 그들의 영혼을 노략질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왜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하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문을 닫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훼방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사람들이 당시 종교 지도자로 행세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겉과 속이 다른 외식하는 자들로 거짓 선지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를 통해 거짓 선지자라고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러한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들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라 하셨으니 사람의 계명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예배, 성탄절,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이 성경에 없는 거짓 선지자의 징표이고 이들이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도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에스겔 22장23~25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여기에 나오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를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우는 사자로 비유하셨는데 우는 사자는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는 말씀을 통해 에스겔서 22장은 마귀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 선지자들은 안식일을 배척하고 보지 않는다 즉, 지키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22장 26~28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그들이 안식일을 보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이 더럽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참 선지자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혼을 멸하는 이리라고도 하였습니다. 그 말씀은 마태복음 7장 15절에 거짓 선지자를 양의 옷을 입고 나오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하였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양의 탈을 쓰고 사람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양의 옷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겉으로는 참 선지자로 위장하지만 성경은 그들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깨끗한척 위장한다는 뜻에서 회를 칠한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회칠한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알려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지만 실상 그 내면은 안식일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불법이 가득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요?

에스겔 22장 31절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진노의 불로 그들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닌 형벌을 받을 대상입니다.

지금 세상은 속아서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을 따라가고 있지만 그들의 결국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계명입니다.
결코 사람의 계명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에 속한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다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통해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를 분별하기

 참과 거짓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통해 분별력 갖기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어느덧 무더위가 살짝 지나가고 있네요

모두들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참선지자인지 거짓선지자인지 분별해보록 하겠습니다

참선지자 =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닫고 전하는 사람

기독교인들 대다수가 참선지자와 거짓선지자를 분별하지 못한채 
막연하게 교회를 다닌다면 목적지인 천국에 결단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15절
거짓선지자들를 삼가라 양의 옷을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리 = 양의 생명을 헤치고 잡아먹는 존재

예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를 가리켜 마치 이리처럼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로 비유하셨습니다

다시말해 겉으로는 하나님의 참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선한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기에 겉모습만으로는 분별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거짓선지자의 정체를 분별하는 지혜를 갖자 


마태복음 23장 13 ~15절
화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고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예수님께서 거짓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그들이 천국 문을 닫고서 자기들만 안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들어가려하는 자들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분별력을 가지고 참과 거짓을 깨닫고 거짓선지자를 배척하는 슬기로운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결정적인 단서(1)


마태복음 15장 7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거짓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거나 전하지않고 
오히려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전하는 사람들은 거짓선지자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사람의 계명 =(일요일,x마스,십자가,마라아상,맥추감사절,추수감사절)
거짓선지자 =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전하는 자들 
















거짓선지자를 알아보는 결정적인 증거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지키지 않는 자(2)


에스겔 22장 23~28절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우는사자 = 벧전 5/8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식물을 삼키는 이리 = 마7/15 거짓선지자 양의옷을 입고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회를 칠하고 = 마23/27 회칠한 무덤같으니 겉은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은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대다수 교회 목사가 아무리 청산유수 같은 말로 설교를 잘한다해도 또한 성도들에게 헌신하며 봉사하고 애경사를 챙겨주는 등 각종 선한 일을 할지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모두 거짓선지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올바로 전달하는 참선지자를 따라가야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임의대로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각종 우상숭배등을 지키고 따르면 결단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안식일 지키지 않는 곳에서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하며 구원이 없는 곳에 그대로 다니겠습니까??? 아니면 
성경대로 행하는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 3차의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시겠습니까???????

성경대로 행하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 구원에 이르는 슬기로운 자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유월절은 안상홍님의 가장 큰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전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 고 말을 합니다. 

이는 성경을 모르고 하는 오해의 말입니다.


1. 이적과 기적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적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미혹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하나님께서 어찌 이적과 기사라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실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를 가르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롤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났던 지난 날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올바로 알아보았습니까?

처음에는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생의 진리를 설명하셨을 때에는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저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전철을 밟으면 안 됩니다.


3. 유월절은 성경이 증거하는 가장 큰 기적


누군가 죽을병에 걸린 사람을 고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낸다면, 

세상 사람들은 대단한 기적이라고 떠들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병 고침을 받거나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살까요?

결국 죽습니다.

잠시 육신으로 더 살게 되었다 해도, 결국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기적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위대한 기적을 베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6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마귀가 영생의 진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약 1600년 동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이나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은 많고,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다시 우리에게 영생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을까요?

안상홍님 뿐입니다.


다윗의 뿌리만이 잃어버린 진리를 회복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재건하신다는 

성경의 예언 대로 안상홍님께서 

약 1600년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죽지 않고 영생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사의 실상은 성경을 통해 보면 유월절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2천 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성경 예언이 확실히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에 대해 살펴보려합니다.


<어머니 교훈 중 첫 번째 교훈>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한 순간도 자녀들을 사랑하지 않으셨던 적이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였을 때에도 아낌없이 사랑해주셨고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왔을 때에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이 땅에 죄인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보살펴주고 계십니다.


이처럼 늘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행 20:35).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는 일은 사랑을 받는 일보다 어렵고 힘듭니다. 

사랑을 베풀 때는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고 상대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주기 위한 노력과 희생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이 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시며 

큰 축복을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시다!




2026년 8월 7일 금요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역시 성경의 예언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의 이름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는데
아버지로서의 이름과 아들로서의 이름, 성령의 이름이 있다 한다.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 성령의 이름은 ?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다고 이단이라 여긴다.

성경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데
만약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고 한다면 
초림 예수님 역시 믿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잘못된 주장이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시던 당시는 오직 구약성경만 있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읽는 신약성경은 기록되지 않았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사도 베드로가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 외에는 구원 받을 이름이 없다고 담대히 증거했을 때에도 
구약성경만 있었다.

그런데 구약성경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이름이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
구약 성경에는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것!
그 예를 들어보자면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요엘 2장 32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사도들은 구약성경에는 이름을 찾아볼 수도 없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자신있게 증거했다.

(사도행전 4장 5~12절)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로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구약성경에 '예수'라는 이름이 없다하여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부인될 수 없는 것처럼
성경에 안상홍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는다고 그리스도로 믿을수 없다는 생각 역시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을 증거한다고 말씀하셨음을 명심하자.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친히 구약성경들의 예언들을 가지고 
당신에 대해 증거하심으로써 제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기도 하셨다.


(누가복음 24장 27, 32절)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사도들 역시 구약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증거했다.

(사도행전 17장 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행전 28장 23절)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하더라



왜냐하면 그리스도에 관한 
구약성경의 예언이 예수님에 의해 분명하게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알려주는 증거는 이름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 성취이다.

안상홍님도 마찬가지다.

비록 그 이름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을지라도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 

그렇게 때문에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님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단지 이름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배척해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전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의 이름이 없어도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 재림 그리스도로서 영접했다는 이 사실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늘 어머니 들어보셨나요?


어렸을 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 그렇다면 어머니도 계신가?"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간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 하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약 2,500회에 걸쳐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1. 하나님은 몇 분일까요?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결과물인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남성과 여성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성을 창조하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여성을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남성 형상의 하나님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하늘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중 또 다른 형상인 여성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여성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하늘 어머니' 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표현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이렇게 두 분이십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하나님에 교회에서
영생 축복 받으시고 천국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는 예배드리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알려주는 신앙과 생활 예배 드리는 목적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데에는 분명한 목적에 대해 

무슨 일이든 목적이 있기 마련인 것처럼 예배 드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뿐만 아니라 예배 드리는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왜 예배를 드리나요 라는 질문에 명쾌히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데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 축복을 받기 위해서 예배를 드립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굳이 인생들에게 섬김을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인생들이 예배를 드리지 않더라도 만유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전혀 영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예배라는 행위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 천국 백성의 자격을 주시고 자녀의 권세를 주시며 마침내는 복을 주시려는 인생들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성경 속 솔로몬이라는 인물은 일천 번제를 드림으로써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당대 최고의 지혜로운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나라를 크게 부흥시켰습니다

요한복음 4장 22~24절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둘째)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 

성경의 의하면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짐승을 희생시켜서 그 희생의 피로 제사 즉 예배를 드렸고 이제는 희생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십자가 희생을 당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악의 사슬에서 해방되었고 죄 때문에 멀어졌던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또 기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사야 59장 1~3절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셋째)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앞서 설명한 하나님의 희생에 대해서도 당연히 감사를 드려야하지만 조금 더 범위를 넓혀보자면 우리 인생들은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입으며 살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해 태양을 만드시고 공기와 흙 물을 지으시고 조화로운 생태계를 조성해주시고 또 알맞은 계절과 다채로운 날씨까지 인류의 생존과 유익을 위해 최적의 조건을 제공해 주셨죠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는 넘치도록 자비로운 그 사랑과 은혜에 대해 매 예배를 통해 마땅히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넷째)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는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깊은 결코 끊을수 없는 돈독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규례와 계명 즉 예배를 드리는 자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돈독한 관계가 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예배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생에게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전능하신 창조주임과 동시에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천국을 약속하신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과 돈독하고 화목한 관계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예배입니다

레위기 26장 12절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사함의 축복과 구원의 은혜를 넘치도록 허락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주위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킨다고 전하니 그건 구약의 율법이라서 지키면 안된다고 오히려 이상한 교회를 다닌다고 핍박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공부 하면서 규약의 율법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교회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도 구약의 율법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다 폐지가 되었다, 또는 신약시대에는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다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을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오해한 것입니다.

1.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존재


모세시대에 주어진 구약의 율법이 신약시대에 와서 폐진 된 것은 맞지만 율법이 단순히 폐지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을 폐지하면서 새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셨습니다.

고전 9 : 20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바울이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고 한 율법은 무엇일까요?
당시 유대인들이 지켰던 모세의 율법입니다.

바울은 모세의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전 9 :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우리들도 사도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에는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약 율법을 단순히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새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우신 것입니다.

2. 완전케 된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


성경도 율법이 바뀌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변역이란 '변할 變, 바꿀 易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바뀌면서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뀌었습니다.
즉 변역이 되었습니다.

바뀐 율법이 신약시대에도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과 유월절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키는 방법이 바뀐것입니다.

안식일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을 번제로 드림으로 제사를 드렸고, 
                   신약시대에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바뀐것입니다. 

유월절구약시대에는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켰다면
                   신약시대에는 떡과 포도주로 지켰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오심으로써 모세의 율법이 폐지되기만 한 것 아니라 변역되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완전케 되었습니다.

마 5 :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이는 신약시대에 완전케 될 율법이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교회처럼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완전케 된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3. 그리스도의 율법의 중요성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윱버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경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사 51 : 7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어떤 사람들을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그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그들을 구원해 주시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반대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잠 28 : 9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도 듣지도 않는 자들의 기도는 가증하다고 하였습니다.
즉 율법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4 :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요한계시록 14장은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율법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습니다.

4.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온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완전케 해 주신 새언약의 율법은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진리를 온전히 영접한 자녀들이라 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뭐라해도 천국가는 그날까지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도마스는 구약의 율법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율법도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켜서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으니 오직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온전히 지켜 영원한 천국에 다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완성케하여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도록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완전케 된 그리스도의 율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은 무엇인가?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바이블툰



2026 여름휴가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보다 올해가 더 더운 것 같아요..

모두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휴가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여름휴가 역시 가족들과 강원도 여행 다녀왔어요~!


제일 먼저 간 곳은 강릉입니다!

여름 휴가면 바다는 봐야 할 것 같아서 바다가 보이자마자 차에서 내렸는데요

맑고 푸른 바다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씨가 더워서 사진만 얼른 찍고 차로 도망쳤어요ㅎㅎ


차로 돌아가는 길에 예쁜 꽃나무가 있어서 찰칵


새벽부터 출발해서 배가 많이 고프니 아점 먹으러 GO GO~

저희 가족은 여행 갈 때 따로 계획을 세우고 가지 않아서 
식당을 찾을때도 그냥 근처에 보이는 아무곳을 가는데요ㅎㅎ

그렇게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에 있던 막국수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니 안 찾아보고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이곳 블루리본 받은 맛집인거예요!!
그래서 괜히 기분 좋게 들어갔답니다ㅎㅎ



수육(대)이랑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막국수 시켜서 먹었는데요
수육 양은 좀 적었지만 막국수는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맛있게 배를 채우고 다시 7번 국도를 따라서 양양으로 갑니다~
1시간 정도 달려서 도착한 곳은 바로 낙산 해수욕장입니다!




하늘도 바다도 파랗고 파도 소리 들으니까 마음도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낙산 해수욕장은 그늘에 있으니까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더라구요!

그래서 그늘에 앉아 잠시 쉬어갔어요

30분 정도 쉬다가 속초로 GO GO~!!
속초 가는 길에 멀리 보이는 산이 멋있어서 찍었어요ㅎㅎ

속초 중앙 시장에 가서 닭강정도 사고
마지막 코스로 물회 먹으러 갔습니다~!


속초 항아리물회가 유명하더라구요?!
속초 온김에 들러봤는데 양이 진짜 많고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항아리 물회 루프탑에 바다를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어요

이렇게 알차게 여름 휴가 중 하루를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왔답니다~ㅎㅎ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한 것 같아요

날씨는 뜨겁고 매우 더웠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니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면서 리프레시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휴가 보내셨나요?
더운 날씨지만 남은 여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안식일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절기를 지킬 필요없다는 주장에 대해

 로마서의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 과연 그럴까요???

어떤 사람들은 성경은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다 
로마서를 인용하여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는 더이상 지킬 필요 없다 라는 거짓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신약시대에는 사랑을 행하는 것이 온전한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같은 율법은 지킬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자세히 실펴보겠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이 안식일이나 유월절 같은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면 
당연히 사도바울 자신부터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지 않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분명히 안식일 규례를 지켰고(행17/2) 유월절 절기를 지켰습니다(고전5/7~8)
그러므로 저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랑의 율법과 안식일 유월절 등 절기와의 관계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은 궁극적으로 성도들의 내면이 사랑으로 채워져야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그러한 사랑을 저절로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마음에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 친히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절기를 통해 우리를 살리기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기념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옛언약의 절기에는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렸지만 
신약의 새언약의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입니다(요4/21~24)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온전히 새긴 성도는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22/15,19~20)
십자가에서 찢기실 살과 십자가에서 흘리실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념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배운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처럼 서로 사랑하게 됩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성도들이 한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떡에 참예함이라

우리는 근본 죄인이기에 형제자매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 줄 모릅니다 
하지만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죄인을 살리기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온전히 깨달은 성도들은 형제자매를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지키는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킬 필요 없다라고 말하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사실은 율법의 완성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오히려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합니다

로마서에 기록된 사랑이 율법의 완성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 완성될 수 있으니 언제라도 지체치말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어 온전한 사랑을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