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교회 건물 위에 세워진 십자가를 생각하실 거예요. 저도 교회라면 당연히 십자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조금 의외의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일까요?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기에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이유를 성경을 통해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 예수님은 십자가를 세우라고 하셨을까요?
성경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거나 그것을 신앙의 상징으로 삼으라고 명하신 기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일을 경계하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도 만들어 그것에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십자가 역시 종교적 형상으로 만들어 숭배하거나 신성시해서는 안됩니다.
2.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상징이 되었을까요?
그렇다면 오늘날 익숙한 십자가는 언제부터 교회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을까요? 교회사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4세기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시대였습니다. 이후 십자가는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점차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십자가가 기독교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자리 잡은 과정은 예수님 당시보다 훨씬 이후에 들어온 상징물 이라는 것은 교회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이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규례라고 할 수 있을까요? 신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전통보다 하나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3.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것은 분명한 성경의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과 십자가 형상 자체를 신성하게 여기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4절 에서는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라고 하셨고 또한
요한일서 5장 21절에서도 우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22장 19~20절에서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를 위해 세워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십자가 형상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께서 당신의 보혈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하고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들도 성경을 보면 새롭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십자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십자가를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상징으로만 이해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십자가는 우상 숭배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된 믿음은 눈에 보이는 형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신앙의 모습은 성경에서 시작된 것일까요, 아니면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일까요? 그 답을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성경을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계명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안식일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무척 중요한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출 31장 13~14절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생명이 끊쳐지리라는 준엄하신 말씀에 따라,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돌로 쳐서 죽였던 기록도 있습니다(민 15장 32~36절).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구약시대에는 육체가 죽었지만,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영혼이 생명을 잃고 구원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혹자는 안식일이 구약의 율법일 뿐, 신약시대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신약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정면으로 반하는 주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습니다. 어쩌다 한두 번 행한다면 규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매주 안식일을 지키신 것입니다. 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재림과 세상 끝에 관해 질문했을 때(마 24장 3절),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장 20~21절
성도들이 도망할 수밖에 없는 큰 환난, 창세부터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환난은 세상 끝에 임할 마지막 대환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로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지 않도록, 환난으로 인해 안식일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는 분명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도 바울을 비롯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3절, 18장 4절).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라고 일관되게 교훈하셨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그렇기에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고,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안식일을 힘써 지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왜 육체로 재림하셨는지에 대해서 성경을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육체로 재림하셔야 하는 이유!!
얼마전 10년 만에 다시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로 하신 분에게 재림예수님께서 왜 육체로 오셔야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왔는데요.
말씀을 전하면서 2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너무나도 똑같은 일이 반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인데요.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전파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을 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엄청난 죄악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이유였습니다.
요 10 : 30 ~ 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재림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재림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도 재림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재림예수님도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이유는 성경의 예언 때문입니다.
우리는 2천년전과 같은 오류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이라 한다면 자신들의 고정관념이 아닌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재림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주신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재림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시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음 없는 세상에 구원 주시기 위해 육체로 다시 오심!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천국 갈 수 있도록 새언약의 진리를 모두 가르쳐주셨습니다.
안식일, 유월절, 침례,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런데 새언약의 절기가 모두 없어져서 세상에는 구원받을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새언약의 절기가 지금까지 변함없이 지키고 있다면 예수님께서 굳이 심판 전에 육체로 재림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왜!! 세상을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육체로 재림 하실까요??
눅 18 :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재림예수님) 올 때에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히시니라
이 말씀은 재림 때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자들에게 물으면 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고 하신 것일까요?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나 새언약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없습니다.
오히려 태양신교인 일요일과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 → 지키지 않음
태양신교 성일, 태양신 탄생일 일요일, 크리스마스 → 지키고 있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버리고 성경에 없는 이방종교의 규례를 지키는 사람들이 올바른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2.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구원 주시기 위해 육체로 다시 오심!
믿음 없는 세상에 하나님께서 심판하러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기에 최후 심판 전에 먼저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셔야 합니다.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새언약을 지키는 자들을 구원으로 인도시키기 위해 두번째 육체로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 9 : 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는 목적이 구원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시키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3. 새언약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육체로 오신 재림예수님!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절기가 폐지 되어어느 누구도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예수님께서 구름이 의미하는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택한 백성들을 진리로 인도시키고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 24 : 30 ~ 31 그 때에 인자(재림예수님)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재림예수님)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새언약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시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인도시켜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믿음 없는 세상에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구원을 주시기 위해 육체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 간단하게 요약해 드리면..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①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②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시키기 위해
# 이러한 예언 외에도
① 하늘 어머니를 자녀들에게 알려주시기 위해서도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오셔야 합니다.
② 새언약 진리를 증거하심으로 악인들이 핑계치 못하게 하기 위해서도 육체로 오셔야 합니다.
요 15 : 22 내가 와서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이러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온전히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그리하여 안상홍님께서 예배하신 영원하고 영원한 하늘본향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으며 해돋는 곳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부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고로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왜 안상홍님께서 재림예수님이시며, 재림예수님이 오시는 장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은 어디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을까?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요5:39)
성경은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수백년 전 미가서에 구원자가 베들레헹에서 탄생하실 것이 이미 예언되어 있었습니다.(미 3:2)
예수님은 그 예언대로 베드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마2:1~6)
초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에 대해서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곳이 바로 해 돋는 곳,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1. 동방에서 시작된 마지막 구원의 역사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 이루어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 : 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오시리라
요한계시록에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동방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7 :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네 천사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왜!! 바람을 붙잡고 있다고 하였는가?
그 바람이 놓의면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재앙이 닥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람은 전 세계에 임할 마지막 재앙을 의미합니다.
즉 재앙이 내리기 직전에 하나님의 인을 치는 역사가 먼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베푸시는 마지막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구원의 사역을 펼치시는 재림예수님께서 동방에 등장하실 것을 의미합니다.
계시록 7장에 예언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의 일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면 6장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특별한 징조가 있습니다.
계 6 : 12 ~ 13 ..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에 별들이 떨어지고 난 후에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재림예수님에 대해서도 살펴보시면.
마 24 : 29 ~ 31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징조가 있을 때 인자(재림예수님)가 구름타고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모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인 치는 역사는 재림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시는 일이 분명합니다.
마지막 재앙이 임하기 전 해돋는 동방에서 오셔서 구원이 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에서 오셔야 합니다.
2. 동방에 한 사람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재림예수님
구약에도 동방에 대해서
사 46 : 10 ~ 13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베풀기 위해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한 사람을 부를 것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독수리는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이 동방 먼 나라에서 독수리로 표상된 사람을 부르셔서 당신의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 예언은 1차적으로는 고레스에 의해 성취되었지만 완전한 예언 성취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이루십니다.
사 41 : 2 ~ 4, 17 ~ 18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위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심으로 이루실 예언입니다.
사 35 : 3 ~ 7 너희 하나님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동방에 한 사람이 오심으로 강이 열리고 광야가 못이 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된다는 말씀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일어날 일들입니다.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예언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동방에 오신다는 예언입니다.
3.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 돋는곳 동방은? 대한민국
재림예수님께서는 동방에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동방은 어디일까요?
선지자들이 계시를 본 장소를 통해 동방 먼 나라가 어디인지 살펴보시면,
이사야 선지자가 계시를 본 장소는 이스라엘.
사도요한이 계시를 본 장소는 밧모섬.
세계지도를 통해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어떤이들은 왜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 대한민국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동방은 반드시 하나님이 인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시작되는 해돋는 곳 동방은 대한민국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가 대한민국에서 시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4. 대한민국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인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시 등장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예언된 해 돋는 동방은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대한민국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시며, 무화과나무의 예언과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1948년에 하나님의 인이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직도 재림예수님은 오지 않았다며 성경의 증거대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이 구원의 장소인 사실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먼저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서 더 열심히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성경에 증거된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장소란 사실도 부지런히 전하고 알리겠습니다.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구원의 장소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안상홍님이 오신 구원의 장소인 대한민국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자녀로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전도인의 사명 허락하여 주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 하신 예언의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새언약유월절을 거룩히 지키고 전파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