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만을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전하는 교회이다.
2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에게
사도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전했던 것처럼
이는 잔잔한 물가에 돌멩이를 던져 파장을 일으키는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이 실상이 된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 후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재림의 시기에는
당신의 새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장19절)
이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을 시기가
바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를 가리키신 것이며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이사야 52장 6절)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 이름은 세 가지이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성부 즉,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인데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의 이름이 또 예수님일까? 아니다.
성령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예언해주셨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3장 12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장 17절)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니다.
이 돌이 표상하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벧전 2장 4절)
그러므로 계 2장 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르는 것이다.
이 새 이름이 재림예수님의 이름이고
그 이름이 안상홍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다윗왕,무화과나무,동방,멜기세덱,시온등)을 통해
당당히 전하고 있다.
2000년 전 여호와의 이름만 알고 있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을 외면하여 멸망을 받았다.
왜일까? 여호와도 하나님의 이름이 분명한데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16장 24절)
지금까지는....이 말씀은
이제까지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을 믿고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령시대를 살면서도 예수님의 새 이름을 외면한 채
오직 예수님만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꼭 유념해야 할 말씀이다.
하나님의 교회야 말로 예수님을 믿기에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전하고 있다.
우리 시대가 성령 시대임을 알면서도 때를 모르고 분별력을 잃은
철부지 같은 신앙을 고집하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들이 믿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과 예언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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