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알지도 지키지도 않는 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이 지키신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만 지킨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님이 세우시고 지키신 새언약유월절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 다시 오셔서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경대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시고자 다시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영생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모든 분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80억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일 5 : 20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 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덧입는 방법은?
요 6 : 53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 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유월절에 먹는 떡으로, 예수님의 피를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에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약속을 주셨습니다.
마 26 : 17 ~ 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 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의 약속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두번이나 간절하게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겠습니까?
그만큼 새언약유월절이 아니고 영생을 얻을 수 없기에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야 합니다.
그러나 유월절이 AD325년에 폐지가 되어 사라진 가운데 세상 어느 교회도 지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은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 다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회복하여 주시고 지키는 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다가오니 함께 유월절 지켜 영생 얻고 천국가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침례가 성경적이며, 침례를 받아야 나의 모든 죄악들을 씻음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성경 상식을 통해 침례가 맞는지 세례가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침례와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하는 예식입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유월절을 지키고자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예식입니다.
침례는헬라 원어로 '밥티스마'라고 하는데 이는'적시다, 잠그다'라는 뜻을 지닌 '밥티조'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한글개역 성경에 '세례'로 번역되어 있지만, 원어의 뜻을 생각해 보면 '적실, 잠길 침(浸)'자를 써서 '침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이나 빌립의 전도를 받은 내시가 물에서 침례를 받은 장면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고 잇습니다.(마3:16, 행8:38)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물을 머리나 이만 등에 약간 적시는 것을 세례라고 하지만, 이는 성경 속의 '밥티스마' 즉 침례와는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침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더라도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올바른 예식입니다.
침례는 과거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례'지낸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롬 6 : 3 ~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리맘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골 2 : 12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시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우리는 침례를 받음으로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것같이 물속에 장사되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같이 새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침례는 머리 등 일부만 물에 적시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처럼 온몸을 물에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에서 행하는 세례의식은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거나 온몸을 물에 적실 수 없는 환자에게 침례를 주어야 하는 하는 경우에 약간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침례를 대체했던 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원래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잘못 일반화되었습니다.(세계기독교회사, 송낙원 저, 기독교문화사, 1965, 80쪽
그리하여 오늘날에는 죄의 몸을 장사한다는 침례의 원래 의미를 잃어버리고 약간의 물을 뿌리는 세례 의식을 행하는 교회가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온전한 침례를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고 유월절 지켜 영원한 천국에 함께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