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이 되니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추운 계절이 시작되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모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웃사랑 나누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공유하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따뜻함을 함께 느껴보고자 합니다!
1. 언론 속 봉사 소식
"하나님의 교회는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의 일환으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5800여 채를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 물품은 대전·충남권 585세대를 포함해 전국의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청소년 가장, 장애인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웃들의 건강하고 다복한 명절을 기원하며 성도들이 포근한 이불을 정성껏 마련했다"며 "든든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등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신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이불 200채를 기탁하며 이웃들을 응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간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 돕기, 수해 복구, 헌혈릴레이,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현안에 발 벗고 나서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행보로 충남도지사와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각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과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는 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60여 년간 봉사와 나눔을 이어왔다.
설립 초창기 힘든 교회 사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건네고 병원비를 보태던 헌신적인 돌봄은 지역교회에서 꾸준히 이어지며 오늘날 전 세계로 확장됐다.
재난구호, 이웃돕기, 환경정화, 생명을 나누는 헌혈… 다양한 활동이 각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활동의 결은 달라도 지향점은 하나다. 지구촌 이웃이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는 일이다."
출처 : 월간조선(https://www.monthly.chosun.com)
이 외에도 여러 언론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한 따뜻한 나눔 봉사에 대해 보도 되었습니다.
지자체 관계자분들도 하나님의 교회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2. '어머니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나눔 봉사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봉사활동이 언론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물품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직접 지자체를 방문하여 전달하고
따뜻한 안무 인사를 건네며 지역 곳곳에 따뜻한 사랑과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봉사로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은 물론,
전 세계 각국에서 5,000회가 넘는 수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요즘처럼 경제도 어렵고 날씨도 차가워지면 마음도 위축되기 쉬운데요,
기사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의 따뜻한 행보를 바라보니 위로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은 관심이 모이면 누군가에게는 추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큰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며 차가운 바람이 스치는 계절이지만
주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이 365일 따뜻하고 포근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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