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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성경대로 영혼문제를 알려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람들이 죽으면 왜 '돌아가셨다'고 할까요?

사전적인 의미로 

[돌아가다] = '원래의 있던 곳으로 다시 가거나 다시 그 상태가 되다'  입니다.

예를 들면,

집------->직장--------->마트   ========= [가다]  라고 하며

         집------->직장--------->집      ========= [돌아가다]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원래 있던 곳은 어디일까요?


이것은 영혼 문제를 깨달아야만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흙+생기=사람

 육체+영혼=생령




살아 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전도서 12장 7절)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인 흙이 땅에서 왔기에 땅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알려주듯이

우리의 영혼인 생기 역시 하나님[하늘]으로부터 왔기에 

다시 하나님[하늘]께로 돌아간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원래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였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우리 영혼의 고향이 하늘이라 알려 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이제는 더 나은 본향[고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런데 왜 이 땅에 온 것일까요?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일까요??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읽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찾으러] 왔노라"




우리가 다시 하늘로 돌아가려면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이 땅에 왔습니다.

어떻게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받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9~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고 죄 사함을 받아야 영혼의 고향,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만이 예수님께서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며 

함께 돌아갈 영혼의 고향, 천국 길을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한복음 10장 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장 6~8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장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