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예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예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v

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한복음 10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6~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