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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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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에 처음 세워진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 때입니다. 복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죄 사함과 구원을 위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교회를 세우셨고(마 16:18), 예수님께 직접 배운 사도들이 그 교회에 다니며 그리스도께 받은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성경은 그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증거합니다(고전 1:2, 갈 1:13).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가 온전히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부활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에게 침례를 행했으며, 예배나 기도 시 여성도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수건 규례를 준수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그대로 따르기 위해 노력했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은 배격했습니다.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사단의 훼방으로 교회는 서서히 부패하고 세속화됐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진리 대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이교의 습속에서 유래한 거짓 교리가 교회 안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갖은 핍박을 견디며 진리를 지켜갔으나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면서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사라지고 세상에서는 더 이상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셔서 생명수 말씀으로 인류에게 구원을 주실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22:17).

따라서 이 시대 참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두 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신앙을 바탕으로 이 시대 온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175개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습니다(사 60:22).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부지런히 전하며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행 20장 28절).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시며 교회를 세우셨습니다(마 16장 18절). 그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갈 1장 13절).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고전 5장 7~8절).


하지만 세월이 흘러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거짓 교리가 교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진리가 없어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세상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눅 18장 8절, 계 5장 1~5절).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셨습니다(사 33장 20절, 시 102장 16절, 미 4장 1~2절).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행한 그대로 새 언약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성경은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베풀어주신다고 예언합니다.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장 4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장 39절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릅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선교를 전개합니다. 


성도들은 지구촌 각지에서 긴급구호, 헌혈,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소외된 이웃에 먼저 손 내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어 갑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established-by-ahnsahnghong/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진리 교회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4월 봄나들이 다들 다녀오셨나요
 아름다운 꽃들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오는 계절입니다
갑자기
이런 시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가끔 카페를 가면 이런 문구가 적혀 있는 걸 보았는데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 문구인줄 이제 알았어요
&^^&

서두에 시를 읊다보니 
문득 생각나는 이야기가 떠오르는데요
언젠가 문학가들이 
실제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
원저자인 문학인이 당연히 100점 맞을 줄 알았는데 60점을 맞았어요
이는
문학작품을 쓴 원전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출제자의 의도대로 채점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지요
글을 쓴 원저자가 그 작품의 모든 의미와 뜻을 100% 알지
다른 누군가는 100% 의미와 뜻을 알지 못하는거죠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수많은 교회들이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각각의 종파들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신데
원저자 하나님보다 일반 교회나 성경학자들의 해석을 따르는 교회에 구원이 있을까요
???

또한 
어떤이들은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말을 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 말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자들에게서 나온 말들일 뿐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만이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https://youtu.be/EdKay5EmQ8I?si=FGmVFFnTDICJZc_F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손에는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성경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의 기록입니다
초림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 요한이 미래 이루어질 계시를 바라보니
초대교회 성도들이
목숨 걸고 지켰던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를 통해서만이
구원 받을 수 있는데 
다 사라지고 없어진 것을 보고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사도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일곱인으로 봉하였다는 이 말씀은 무든 뜻일까요???

"이사야 6장 9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성경은 물리적으로 단한번도 잠긴 적이 없고 
오직 새언약의 진리만이 초대교회 이후 교회가 부패하여
AD 321년 안식일 일곱째날 토요일에서 첫째날인 일요일로 변경
AD 325년 니케아종교회를 통해 새언약 유월절 폐지 되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가 다 사라지게 된 것을 가리켜 
성경은 인봉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 개봉해주는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가 등장하여 인봉된 일곱인을 개봉할 것이니 
사도 요한에게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호세아 3장 5절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 곧 마지막때 은총 곧 구원을 받는냐 못 받는냐는 
다윗을 만나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그럼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나 예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 = 예수님

요한계시록의 예수님은 초림때를 가리킬까요 재림때를 가리킬까요

요한계시록 = 재림때

말일에 우리가 만나야 할 다윗의 뿌리 = 재림예수님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을 만나야 
초대교회 완전한 새언약의 진리를 알 수 있고 지킬 수 있으며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러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영원한 언약의 증표는 오직 다윗에게만 허락되었습니다
영원한 언약을 통해 다윗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이신지
아니면 거짓말로 성경을 해석하는 거짓선지자인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성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가리킴 
(마태복음 26/17~28,막14/12~16,눅22/7~23,요13/21~30,고전11/23~25)



영원한 언약 = 새언약 유월절

마지막 성령시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

성경의 예언따라 마지막 성령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 하나님뿐

그런고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오직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우리는 
초대교회 완전한 진리
 새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을 알고 지키게 되었습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그 어느누구도 
새언약의 유월절을 알지도 지키지도 못하여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유월절 진리가 78회나 등장하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알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다윗의 뿌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개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이들은 각각의 교회가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있다
혹은 요한계시록 강해를 한다 
또는 죄사함의 비밀을 풀어줄 수 있다 말하지만
그들의 해석은 올바른 해석이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렇까요
그들은 모두 다윗의 뿌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그럴듯하게 억지로 잘못되게 해석한 자들에 대해 
성경은 멸망에 이를 것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성경의 원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한다고 하셨고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는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파들과 교회가 있지만
초대교회 새언약의 유월절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임을 
언론보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월간조선 정혜연기자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재림예수님 안상홍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모든 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어제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에서도 부활절을 지켰다고 하겠지만
사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온전한 부활절을 지킨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봅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에 달걀을 나누어 먹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풍습이 성경에서 유래된 것일까요?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내용은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부활절 떡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날(부활하신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누가복음 24장 13~31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두 제자는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영적 눈이 가리워 예수님이신 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주시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부활절,
즉 무교절 다음에 오는 첫 일요일(안식 후 첫날)에 떡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부활절 떡에 대해서만 증거할 뿐
성경 어디에도 부활절 달걀에 대한 가르침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요?

바로 이교도의 풍습에서 기원되었습니다.


"부활절을 의미하는 이스터Easter라는 단어는...

'봄과 풍요의 여신'을 앵글로색슨족이 부르던 이름이다...

이교도의 축일과 관련된 전통은

부활절 토끼와 밝게 장식된

부활절 달걀의 형태로 지금도 남아 있다.

토끼는 풍요를 상징하며 달걀은 재생을 상징한다."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말글빛냄, 35쪽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이 이교도에서 유래된 것임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달걀을 먹는 풍습을 행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믿는 이방인의 풍습을 배우지 말라 하시며(신12:30)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벌을 내리셨습니다(겔11:9-12).


오늘날 많은 교회 가운데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에 떡을 나누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활절 떡을 나누며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