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