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안식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안식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으로 알아보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교회에 관심이 있는 분은 인터넷에서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다 보면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믿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키나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에 나오는 교회인가요?”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교회를 알아볼 때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구원이 있는 교회인가 구원이 없는 교회인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에 ‘하나님의교회’가 기록되어 있을까요?


가장 궁금한 부분 하나님의교회 라는 이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단어가 성경에 기록되었을까요?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곧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또한 사도 바울은 과거 자신이 성도들을 핍박했던 일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이처럼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어요


단순히 하나님의교회 이름만 같다고 해서 성경적인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지 아닌지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하나님의교회는 무엇을 기준으로 신앙할까요?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 = 성경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등불이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신앙의 방향을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교회가 성경적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하는가 보다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는 교회인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이해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진리는 바로 새 언약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날에 잔을 주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초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 = 유월절 절기가 단순히 옛날 이스라엘의 명절이 아니라는 점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직접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고 

유월절을 새 언약으로 세우셨다는 사실을 성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누가복음 22장 20절


셋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지키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5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말씀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킬까요?

또 하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 안식일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릴까요?”

안식일 역시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자기 규례대로”​입니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 지키는 본을 보이심(요13/15)

사도 바울 역시 예수님의 본을 따라서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누가복음 4장 16절


다섯째  하나님의교회는 왜 성경의 절기를 지킬까요?

하나님의교회를 검색하면서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이 성경의 절기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정하신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2절

레위기 23장에는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중요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는

나팔절 → 대속죄일 → 초막절 이라는 절기가 이어집니다



























여섯째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지키셨을까요?

성경에서는 예수님과 초막절의 관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요한복음 7장 2절


그리고 예수님께서 초막절 기간에 성전에 올라가 가르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요한복음 7장 14절

특히 초막절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장 37절

이어 생수에 관한 말씀도 주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요한복음 7장 38절


이처럼 신약성경에서도 초막절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의교회’​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새 언약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 안식일

예수님과 사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하나님의 절기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월절과 여러 절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다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의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새 언약의 가르침을 중요하게 여기며 신앙생활을 하는 진리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신 절기를 지키고 있으며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처럼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TPy4J0pTlRo?si=CrONsK3-KHXijDeq



📖 성경은 우리의 신앙을 비추어 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기보다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다면 그 답을 성경에서 직접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


제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데요.
안식일에 예배를 간다고 하면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라고 하며 지키면 안되고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일요일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아닙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저들의 말처럼 지키면 안되는 것일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골 2 : 16을 인용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주장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자들은 어떤 구절을 가지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골 2 :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우선 여기서 폄론이란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것" 쉽게 말하자면 비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그리스도이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본문에 나와있는 절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킨 안식일이 아님을 뜻합니다.

1. 사도바울이 지킨 안식일 유월절


만약 본문의 말씀처럼 어떠한 절기도 지키지 말라는 뜻이라면 골로세서를 기록한 사도바울도 모든 절기를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안식일, 유월절의 절기를 지켰습니다.(행17:2,고전5:7)

따라서 본문이 절기는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이 절기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2. 폄론하는 데 사용된 절기는 구약의 절기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육적 유대인들이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 율법대로 하지 않는다고 그리스도인을 함부로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으로 '의문에 쓴 증서(구약율법)'를 이미 도말하셨음을 먼저 밝히고, 그렇게 때문에 유대인들이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즉 바울은 이미 폐지된 구약율법(의문)의 절기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 자들이 잘못되었음을 말한 것입니다.

골 2 : 14 ~ 16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의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승리하셨느니라 그러므로 ..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본문의 절기와 안식일이 구약율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증거가 다음 구절을 보시면.

골 2 : 17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성경은 구약율법이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고 하였으니(히10:1) 그리스도인들을 비판하는데 사용된 절기와 안식일은 틀림없이 구약율법입니다.

즉 구약율법을 적용하여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성도들을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씀이지 새언약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시고 그 본 따라 사도바울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눅 4 :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지 않는 자들이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거짓주장이며 그들은 결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절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절기 거룩히 지킵시다.

새언약의 절기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일요일이 아닌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왜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에배를 드리냐.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이라 한다면 한번쯤은 다 들어보셨을텐데요.

저도 가족들에게 교회를 갈거면 일요일 지키는 교회에 가라며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셨는데요.
토요일에 예배 드린다고 반대하시던 부모님들도 이젠 성경의 예배일이 토요일이란 사실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이 토요일임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지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1. 안식일 유래와 하나님의 명령


안식일을 어떻게 지키라고 하셨는지를 살펴보시면

창 2 : 1 ~ 3
하나님의 지으신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첫째날부터 여섯째날까지 하나님께서는 6일동안 천지를 장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출 20 : 8 ~ 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중요한 날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거룩히 지킬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만일 안식일을 버리고 다른날을 지킨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안식일은 토요일


그럼 일곱째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막 16 :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공동번역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께 부활하신 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날 모든 교회가 아는것처럼 일요일입니다.

첫날이 일요일이 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분명히 토요일이 맞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날은 토요일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로마카톨릭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3.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반드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려야 하는 날은 분명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오늘날 안식일 토요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고자 한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랑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안식일은 토요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누가 거짓 선지자인가?


오늘은 거짓 선지자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거짓 선지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참 선지자 인척 하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우리는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요? 
먼저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거짓 선지자의 모습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리는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속아 그들의 영혼을 노략질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을 왜 거짓 선지자들이라고 하는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더 알아보겠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천국에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문을 닫고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훼방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사람들이 당시 종교 지도자로 행세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이 겉과 속이 다른 외식하는 자들로 거짓 선지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들의 어떤 행위를 통해 거짓 선지자라고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러한 행위가 외식하는 행위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은 무엇일까요? 이것들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사람들이 거짓 선지자라 하셨으니 사람의 계명을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예배, 성탄절,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등이 성경에 없는 거짓 선지자의 징표이고 이들이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구약시대 선지자도 거짓 선지자의 정체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에스겔 22장23~25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여기에 나오는 선지자는 거짓 선지자 입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를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우는 사자로 비유하셨는데 우는 사자는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면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라는 말씀을 통해 에스겔서 22장은 마귀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 선지자들은 안식일을 배척하고 보지 않는다 즉, 지키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22장 26~28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그들이 안식일을 보지 않았으므로 하나님이 더럽힘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참 선지자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혼을 멸하는 이리라고도 하였습니다. 그 말씀은 마태복음 7장 15절에 거짓 선지자를 양의 옷을 입고 나오는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하였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거짓 선지자들이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양의 탈을 쓰고 사람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양의 옷을 입었다고 하셨으니 겉으로는 참 선지자로 위장하지만 성경은 그들을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깨끗한척 위장한다는 뜻에서 회를 칠한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회칠한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알려주신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지만 실상 그 내면은 안식일과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불법이 가득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요?

에스겔 22장 31절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진노의 불로 그들을 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대상이 아닌 형벌을 받을 대상입니다.

지금 세상은 속아서 안식일이 아닌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을 따라가고 있지만 그들의 결국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계명입니다.
결코 사람의 계명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교회에 속한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 다 받읍시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기독교인이라면

 들어봤을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인들도 정말 많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는 교회들이 편의점보다 더 많다.

또 교파는 얼마나 다양한가?

이들은 공통적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각자의 교회에서 입술로는 예수님을 찾으며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이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단일 교파로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일을 권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에 주목해보자.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많은 교회는 

구약의 율법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일 예배가 옳다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닌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이면 안식일이지 

구약의 안식일이 있고 신약의 안식일이 있냐고 되묻는데

이에 대해 성경말씀을 살펴 정확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

(민수기 28장 9~ 10절)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함#

이것에 대해 성경은 장래 일의 그림자라 한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  ===>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하는데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해야 하는 걸까? 


[신약시대 안식일]

(요한복음 4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


구약시대 짐승희생시키는 제사

신약시대는 신령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바뀐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도 보이셨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Q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성도들은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

A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려 한다.

Why,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율법도 바뀌었다고 알려준다.


                              성경에는 결코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았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며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을 구분해 주시고 가르쳐주지 않으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진리교회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 안식일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설교추천  육체로 오신 이유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