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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기독교인이라면

 들어봤을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인들도 정말 많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는 교회들이 편의점보다 더 많다.

또 교파는 얼마나 다양한가?

이들은 공통적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각자의 교회에서 입술로는 예수님을 찾으며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이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단일 교파로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일을 권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에 주목해보자.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많은 교회는 

구약의 율법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일 예배가 옳다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닌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이면 안식일이지 

구약의 안식일이 있고 신약의 안식일이 있냐고 되묻는데

이에 대해 성경말씀을 살펴 정확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

(민수기 28장 9~ 10절)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함#

이것에 대해 성경은 장래 일의 그림자라 한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  ===>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하는데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해야 하는 걸까? 


[신약시대 안식일]

(요한복음 4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


구약시대 짐승희생시키는 제사

신약시대는 신령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바뀐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도 보이셨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Q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성도들은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

A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려 한다.

Why,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율법도 바뀌었다고 알려준다.


                              성경에는 결코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았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며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을 구분해 주시고 가르쳐주지 않으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진리교회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 안식일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설교추천  육체로 오신 이유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





2026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심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성경에서 시온은 매우 복되고 거룩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교회가 시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잘 모릅니다.

시온은 성경에서 주로 예루살렘의 한 언덕(시온 산)과 그 산이 상징하는 

'하나님의 거처.통치.구원의 처소'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전체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시온을 살펴보면 두 가지 시온이 등장을 하는데

다윗이 세운 팔레스타인에 있는 육적 시온이 있고 또 다른 시온은 

예수님이 세우신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을 다윗과 예수님이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먼저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누구일까요?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예언적 다윗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누가복음 1장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성경의 수많은 인물 중 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그림자적인 구약시대의 다윗이 한 일은 신약시대에 실체인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윗과 예수님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림자인 다윗의 일대기가 다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다윗왕의 업적중 가장 기억할 만한 일이 시온을 건설한 일입니다.  

이 부분이 예언적 요소입니다.


사무엘하 5장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오랫동안(약 400년)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비로소 시온을 정

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시온성을 다윗성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왕으로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건설하신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을 어떤 곳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심으로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꼐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 

그리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요7:2, 행 2:1).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16).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옷을 건설했듯이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였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마귀에 의해 새 언약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이 있을것까지도 

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누구겠습니까? 사단 마귀입니다. 

그 마귀가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25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절기가 다 사라졌다는 것은 무엇을의미할까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므로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51장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던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동일한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황폐화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온이 계속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다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으며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 때 구원받을 백성을 위하여 시온은 다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가 4장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에서 말일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말일에는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어디로 몰려간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전의 산입니다. 여호와의 전의 산은 시온을 뜻합니다. 

시온으로 많은 민족이 모여 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재건된다는 뜻입니다. 

시온이 없다면 어떻게 그곳을 향하여 몰려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하겠습니까?


시편102편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누가 시온을 건설한다고 하였습니까? 시편87편 5절에도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존자는 지극히 존귀하신 분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하였듯이 영적 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을 다시 세우심으로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2절에서도 미가 4장과 같이 그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시겠습니까?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재건하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예언적 다윗으로 오실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까?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에 따라 3차의 7개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아버지 안상홍님 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으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에서 구원과 죄사함을 허락해 주셨고(사33:20~24)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며(시133:3)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셨습니다.(시132:13)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절기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가 이 시대 우리가 찾아서 가야 할 

영적 시온 입니다.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꼭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