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때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로 더욱 단단하게 맺어질 것입니다.
레 26 : 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요 4 :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기 이해 예배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장 큰 목적은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사59:1). 구약시대에는 죄를 사함 받기 위해 짐승을 희생시켜서 그 희생의 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약시대에는 희생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희생되심으로 우리는 죄악의 사슬에서 해방되었고, 죄로 인하여 멀어졌던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엡2 :12)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희생을 힘 입서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 이해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해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우리의 유익을 위해 계획하시고 진행하십니다.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은 피조물인 우리로서는 참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계 4 :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4. 축복을 받기 위해서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런 자들에게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예배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 예배를 어떻게 맞이해야 되는지, 지켜야 되는지를 살펴보고, 다가오는 예배일부터 거룩히 준비하며 지키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많은 식구들이 시온으로 몰려오고 있기에 먼저 불러주신 자녀들답게 본을 보이면서 예배를 준비해 봅시다.
새식구뿐만 기존식구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예배 드리는 자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충만히 받기 위해 안식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 예비일을 통해 안식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안식일 전날은 안식일을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예비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용무들은 가급적 하루 전인 예비일에 처리하거나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육신적인 일로 인해서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일이 지장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요 4: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둘째, 예배시간을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 예배시간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이 지상의 대통령과 만나는 기회가 주어져도 사람들은 약속된 시간에서 1시간 전이나 최소한 20~30분 전에는 지정된 장소에 먼저 도착해서 기다립니다. 하물며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뵈옵고 만나서 축복받는 시간은 그보다 얼마나 더 귀하고 위대한 시간이겠습니까? 그러므로 미리 도착하여 준비함으로 예배시간을 엄숙히 준수해야 합니다.
셋째 :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예배드려야 합니다.
안식일 예배시간은 신령과 진정으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입니다.
따라서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예배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시간에 어디선가 아기의 울음소리나 아이들이 장난치는 소리가 나서 예배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다른 성도들이 불편하게 느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린아이들을 교회에 데려오지 말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린아이들을 무척 사랑하셨습니다(막 10장 14절).
다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교회는 경건하게 예배드리는 장소’라는 사실과, ‘예배드리는 시간에는 조용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미리 교훈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비록 철부지라 할지라도 아이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경건한 마음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롬 10 : 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넷째 : 형제 사랑을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안식일은 한 주일 동안 헤어져 있던 사랑하는 믿음의 식구들을 만나는 시간.
일주일 동안 헤어졌다가 만나니 얼마나 안부도 궁금하고 할 얘기가 많겠습니까?
성경 말씀 중에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기도 하고, 지난 주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서로 도와주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등 진정한 교제를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지역장이나 구역장은 자신에게 부탁된 양 무리들이 안식일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친절과 성의를 다해 봉사해야 합니다.
• 예배를 드리고 나면 교회 안에 메모지, 책, 가방 등이 어지럽혀져 있고, 휴지나 아이들이 먹다 버린 과자봉지들이 흩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특별히 청소하는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각자가 보이는 대로 치우고 청소한다면 은밀한 중에서 보시는 하나님께서 그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그 헌신에 축복하실 것입니다.
안식일은 참으로 거룩하고 축복된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특권입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안식일을 예비하고 지키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안식일부터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따라 신령과 진정의 안식일예배가 될수 있도록 합시다.
기쁘고 복된 날 안식일 거룩히 지켜 엘로힘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고전 1장 1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눅 22장 19-20절 "이것(유월절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이며, 그 안에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2024년 현재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175개국 성도 370만명 7800개의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영생을 주시는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따라 어머니의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빈다.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성령 안상홍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생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창세기 1장 26~27절). 교단마다 하나님 한 분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지만 이미 창세기에는 창조주 하나님을 복수형으로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번역된 단어도 히브리어 원어 성경을 보면 2500회 정도나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고정관념이 자리하다 보니 그들은 성경에 증거가 있는 여성 형상 하나님, 곧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실 때 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태복음 6장 9절)라 하셨을까요? ‘아버지’는 가정에서 쓰는 호칭 아버지가 있고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가 원래부터 없는 가정도 있습니까? 어느 교회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교인들끼리 형제자매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빼놓았다는 것, 너무 아이러니하고 이상하지 않나요?
성경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해서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에 ‘2000년 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 소개
안식일은 창조주 하나님의 기념일이요,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의 구원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만찬을 통해 인류에게 허락하신 영적 구원의 역사가 담긴 구속주 하나님의 기념일입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절기입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초대교회 사도들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습니다(누가복음 4장 16절·누가복음 22장 7~20절·사도행전 17장 1~2절·고린도전서 5장 7~8절).
반면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4세기에 로마에서 확립된 제도 당시 로마에서 일요일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예배일이었고, 12월 25일은 미트라 탄생일로 축하하던 날. 교회사 책에 이런 내용이 다 나옵니다.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한 진리가 중세 종교 암흑기라는 역사의 시간 속에 원형이 소실되었던 것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회복해주셨습니다. 그럼으로써 60년 전,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다시 세워졌습니다. 바르게 이끌어주신 그 신앙의 방향대로 우리는 가고 있습니다.
성경에 명시되지 않은 예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고, 크리스마스가 아닌 유월절을 지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 비전은
전 세계 만민을 하나님 품으로 바르게 인도해서 세상을 작은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것, 그래서 이 땅에서도 진정한 사랑과 행복, 희망을 경험하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것. 그런 비전 속에서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세부 계획을 세우고 새 언약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을 각지로 꾸준히 전파하고 있습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교회가 우리 사회에서 지난 60년 동안 해온 여러 가지 일이 우리가 어떤 교회인지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서로 돌보고 보살피라는 가르침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가운데 저희도 서서히 사랑으로 변화되어왔음을 느낍니다.
“심는 대로 거두리라” 하셨으니 앞으로도 저희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진리를 심고, 선을 심고, 올바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심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풍요로운 결실을 이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