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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하나님의교회 외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세상이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도 사람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바로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엘로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새언약의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새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언약의 진리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는 자들에게 하늘어머니 계심을 알려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 거룩히 지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그래서 어머니하나님 계신 대한민국에 새언약의 진리를 깨달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방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한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6개국 청년 80명, 한국 역사문화 체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방문단, 중박·서울스카이 방문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한국방한





2026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건설하심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


성경에서 시온은 매우 복되고 거룩한 곳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많은 교회가 시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는 잘 모릅니다.

시온은 성경에서 주로 예루살렘의 한 언덕(시온 산)과 그 산이 상징하는 

'하나님의 거처.통치.구원의 처소'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또한 예루살렘 전체를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시온을 살펴보면 두 가지 시온이 등장을 하는데

다윗이 세운 팔레스타인에 있는 육적 시온이 있고 또 다른 시온은 

예수님이 세우신 영적 시온이 있습니다. 

시온을 다윗과 예수님이 세우셨다고 하셨는데 먼저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에스겔 37장24~25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누구일까요? 실제 다윗에 대한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예언적 다윗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누가복음 1장31~32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으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예언 속의 다윗왕은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성경의 수많은 인물 중 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그림자적인 구약시대의 다윗이 한 일은 신약시대에 실체인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예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윗과 예수님을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림자인 다윗의 일대기가 다 예언일까요?

아닙니다. 다윗왕의 업적중 가장 기억할 만한 일이 시온을 건설한 일입니다.  

이 부분이 예언적 요소입니다.


사무엘하 5장7~10절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많은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오랫동안(약 400년) 시온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비로소 시온을 정

복하고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시온성을 다윗성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수님께서 다윗왕으로서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건설하신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시온을 어떤 곳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절기 지키는 교회를 세우심으로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꼐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 

그리고 초막절 절기를 지키시며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으며, 

오순절 절기를 통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요7:2, 행 2:1). 

또한 주간 절기인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 4:16). 

육적 다윗이 육적 시옷을 건설했듯이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새 언약의 절기로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기 

시작였습니다. 그러다 급기야 마귀에 의해 새 언약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이 있을것까지도 

미리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누구겠습니까? 사단 마귀입니다. 

그 마귀가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321년에는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이 확립되었습니다. 

그리고 325년에는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이후 태양신 탄생일인 12월25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들이 다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절기가 다 사라졌다는 것은 무엇을의미할까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므로 절기가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51장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던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다니엘 선지자는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될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동일한 예언을 이사야 선지자는 시온이 황폐화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온이 계속 황폐한 상태로 버려져 있다면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으며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지막 때 구원받을 백성을 위하여 시온은 다시 건설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될까요?


미가 4장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에서 말일은 마지막 날에 대한 예언입니다. 

말일에는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어디로 몰려간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의 전의 산입니다. 여호와의 전의 산은 시온을 뜻합니다. 

시온으로 많은 민족이 모여 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재건된다는 뜻입니다. 

시온이 없다면 어떻게 그곳을 향하여 몰려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황폐해진 시온을 누가 다시 건설하겠습니까?


시편102편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누가 시온을 건설한다고 하였습니까? 시편87편 5절에도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존자는 지극히 존귀하신 분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성경은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육적 시온은 육적 다윗이 건설하였듯이 영적 시온은 예언적 다윗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을 다시 세우심으로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2절에서도 미가 4장과 같이 그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무너진 시온을 어떻게 재건하시겠습니까? 

시온은 절기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재건하십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예언적 다윗으로 오실 하나님은 반드시 어떤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까?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런 성경의 예언에 따라 3차의 7개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아버지 안상홍님 입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으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시온에서 구원과 죄사함을 허락해 주셨고(사33:20~24)

영생의 축복을 약속해 주셨으며(시133:3)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로 삼으셨습니다.(시132:13)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절기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가 이 시대 우리가 찾아서 가야 할 

영적 시온 입니다.  구원 받기를 원하시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꼭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제일 첫 장인 창세기 1장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지요.

텍스트, 꽃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법으로 명하신 안식일은 과연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단지 구약시대에만 지키면 되는 규례였을까요?

오늘날에는 안 지켜도 되는 걸까요?

 

마태복음 24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세상 끝에 대해 물어보는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의 답변에는 안식일에 관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4 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왜냐하면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이 지켜져야 한다는 뜻이 있지 않겠습니까?

 

어떤 이들의 주장처럼 안식일이 구약시대에만 지켜지는 율법이라면, 예수님께서 환난의 때에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러므로,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주셨던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함께 지켜 하나님의 축복속에 함께 천국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 길 바랍니다.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예배를 드리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제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입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이 왜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무었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목적에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에게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내려온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새언약의 진리로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돈독하게 해 줍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예배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할 때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로 더욱 단단하게 맺어질 것입니다.

레 26 : 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요 4 : 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


2.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기 이해 예배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장 큰 목적은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사59:1).  구약시대에는 죄를 사함 받기 위해 짐승을 희생시켜서 그 희생의 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약시대에는 희생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희생되심으로 우리는 죄악의 사슬에서 해방되었고, 죄로 인하여 멀어졌던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엡2 :12)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희생을 힘 입서 죄사함의 축복을 받기 이해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해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우리의 유익을 위해 계획하시고 진행하십니다.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은 피조물인 우리로서는 참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계 4 :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유?


4. 축복을 받기 위해서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고 그런 자들에게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예배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와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가운데 축복을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드림으로 영생의 축복과 하늘나라 왕 같은 제사장의 축복까지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 드리려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예배를 드리는 이유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강탄 108주년!!

안상홍님 108주년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될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아버지 안상홍님 오심을 경하드립니다.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두번째 오셔서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40년의 사역을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37년간 새언약의 진리를 전파하신 안상홍님.

2026년 1월 19일은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의 강탄일입니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이날을 부족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알게 하시고 찬양과 경배를 돌릴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장성한 자녀들이 되어 구원 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의 강탄을 세상에 널리 자랑하겠습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 되어 주신 안상홍님을 열심히 자랑하겠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도 않고 알지 못하는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 찾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하나님이신 이유. 두번째 오셔야 되는 이유가 바로 시온을 건설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단 마귀에게 훼파되었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자 시온을 재건을 하여 주신 안상홍님.
성경은 시온을 다시 건설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안상홍님께 오셔서 37년간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자 시온을 재건하여 주셨습니다.

시 102 : 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주에 나타나셨음이라

시 87 : 5
지존자(하나님)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말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이게 됩니다.

시 102 : 16 ~ 22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미 4 : 1 ~ 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하나님께서 시온을 재건하시는데 어떻게 재건하실까요??

시온은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시온이 재건됩니다.

사 33 :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따라서 마지막 때 다윗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새언약의 절기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시온을 재건하여 주시고, 새언약의 3차 7개 절기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만이 재건할 수 있는 절기 지키는 시온 즉 하나님의교회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재건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위로 오신 안상홍님의 강탄을 경하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 구원의 축복을 다 받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안상홍님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강탄 108주년


시온을 재건하신 안상홍님


안상홍님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힌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을 밝히다.


12월 25일에 하나님을 믿는자들도 믿지 않는자들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 하며 즐기는데요.

과연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맞을까요??

여러분들은 그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믿고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며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어디서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어떻게 증거를 하고 있는지를 보시면..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하나님의교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는 날입니다.

고로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일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

이러한 태양의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교회사핸드북(생명의말씀사, 131쪽)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교회사 책들도 12월 25일이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면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겔 11 : 8 ~ 12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레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럐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던 유다 백성이 왜 타국인에 의해 멸망당했습니까?

다른 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태양신의 탄생일에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의 규례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지키고 있는 수많은 교회,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태양신의 탄생일임을 알리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전파하는 하나님의 참 백성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설교 중에서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설교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 하나님 요약정리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
추운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따뜻한 장소가 절실히 필요한 계절이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따뜻한 장소는 어디일까요
전 여러분들에게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포근한 장소를 알려주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성도들은 행복이 가득하고 영생의 축복 곧 구원이 있는 교회로 가야겠지요
그렇다면 수많은 종파 가운데 행복과 영생의 축복이 담긴 교회는 과연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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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시편 기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영원히 쉴 곳 곧 영생의 복을 명하신 장소로 시온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시편132/13~14, 시편133/1~3)
그래서 시온성교회로 이름을 지은 교회도 있고 시온교회라 칭하는 교회도 있지만 
과연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 곧 영생의 축복을 내리시는 교회일까요
이름만 시온교회라 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장소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영원히 거하실 처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여야만 합니다
결론부터말하자면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왜나하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으로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절기 지키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가


주간 절기로 
영원한 안식의 축복이 담긴 일곱째날 안식일 절기가 있습니다 
(레23/3,눅4/16)













연간 절기로는 (레23/4~44)
1차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 절기가 있고
2차로 성령 축복이 담긴 오순절 절기가 있으며
3차로 생명수를 허락해 주시는 초막절 절기가 있습니다 
(마26장,행2장,요7장)




















구약 하나님의 절기가 신약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본을 보여주심으로 시온이 건설 되었습니다
(눅4/16,마26/17,행2/1,요7/2)

그런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의 절기들이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차츰 변경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사단 마귀에 의해 새언약의 절기가 다 폐지되고 중세 종교암흑세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 곧 하나님의 절기를 변경시키고 폐지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여기서 때와 법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의 절기입니다
AD321년에 일곱째날 안식일을 폐지하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로 변경시켰으며
AD325년에 영생의 축복이 담긴 새언약의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AD354년에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변경시켰습니다

이로인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들이 모두 폐지되었습니다
절기가 모두 폐지되었다는 것은 시온이 무너지고 황폐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온이 계속 무너진 상태로 있다면 어느누가 구원받을 수 있으며 천국은 어떻게 가겠습니까 
?  ?  ?  ?  ?  ?  ? 

마지막 때 구원받을 백성을 위해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성령시대
시온은 반드시 재건 되어야 합니다 
말일에 시온이 재건되어야 우리가 구원받고 천국에 돌아갈 수 있지않겠습니까???

무너진 시온은 언제 재건(再建)되는가 


미가 4장 1~2절
말일(末日)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서의 예언처럼 마지막 때 많은 민족들과 이방들이 시온으로 몰려간다 하였습니다
많은 민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온다는 것은 말일에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무너진 시온은 누가 재건(再建)하는가


시편 102편 16~22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再建設)하시고 그 영광중에 나타나셨음이라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시편 87편 5절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至尊者)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지존자는 지극히 존귀한 분으로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성경은 다른 누군가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세워주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안상홍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건설하심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시온을 세우셨기에 
많은 민족들과 나라들이 시온으로 모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 예언 따라 3차의 7개 절기(안식일,유월절,오순절,초막절)로 우리를 구원하러 두번째 육체로 나타나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 뿐입니다
마지막때 그 어느누구도 새언약의 절기를 회복하거나 시온을 건설한 분은 안상홍님 외엔 없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 모든 예언 따라 이 마지막 시대 
우리들에게 새언약의 절기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재림예수님이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의 절기로 시온을 세우신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교회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입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며 기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언제든지 나아오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