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방한하는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지구촌 품은 하나님의교회 6대륙 외국인 손님 맞는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교회 손형한 목사는
“한국은 성경의 예언대로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고 초대교회 정통성을 잇는 하나님의교회가 재건된 곳”이라며 “전 세계 성도들에게 한국 방문은 21세기 성지(聖地)순례와도 같다”고 설명한다.
렘 31 : 31 ~ 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리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렘 31 : 34
그들의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안식일예배와 겸한 헌당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인류에게 새 언약 진리로 천국 길을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며 “하나님의 축복 속에 성장하고 사회에 선한 본을 보이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해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나눠 충청지역은 물론 한국과 전 세계를 천국과 행복으로 인도하는 전당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과거 한국인들의 삶을 실감나게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는 프랭클린 케사다(36, 페루) 씨는 "페루 역사에 뛰어난 건축 기술을 자랑했던 잉카 제국이 있었듯 한국의 역사 속에서도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갈수록 개인화되는 세태에도 나눔과 봉사, 소통에 힘쓰며 사회 화합에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충남권 2곳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거행했습니다.
26일 ‘천안성정 하나님의 교회’와 ‘아산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에 2000여 명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는데요~
앞서 경기 ‘수원권선 하나님의 교회’와 ‘수원세류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후 일주일 만입니다.
25일에는 경남 ‘양산사송 하나님의 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11월 입주 예정입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식을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온 세상을 빛의 세계로 인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날 80차 방문단 크리스틴 마틴(34, 미국) 씨는 “크고 아름다운 성전이 진리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 성도들의 환영과 친절에서 사랑을 느꼈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이 깃든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람이 희망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외 성도들과 함께하니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세계’를 보는 것 같다”는 노혜옥(67, 아산) 씨는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오라’고 부르시니 모두 편하게 올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배광수(47, 천안) 씨는 “요즘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사람들이 이곳에서 소망과 사랑으로 위안 받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