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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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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이란 ??  하나님의교회 진리교회?


이단은 어떻게 정의를 내릴까요?  사람의 관점을 통해 이단일까요? 성경 하나님의 기준으로 이단일까요?

구원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의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이단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장 1~3절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장 16절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장 14~15절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고 초대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장 2절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전 5장 7~8절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12월 25일)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레 18장 3~4절, 겔 11장 9~12절).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단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진리 그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truth-and-heresy/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에 처음 세워진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 때입니다. 복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의 죄 사함과 구원을 위해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교회를 세우셨고(마 16:18), 예수님께 직접 배운 사도들이 그 교회에 다니며 그리스도께 받은 생명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성경은 그 교회의 이름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증거합니다(고전 1:2, 갈 1:13).



새 언약을 지킨 하나님의 교회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가 온전히 있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부활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자에게 침례를 행했으며, 예배나 기도 시 여성도가 머리에 수건을 쓰는 수건 규례를 준수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그대로 따르기 위해 노력했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은 배격했습니다.


사단에 의해 새 언약이 폐지됨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사단의 훼방으로 교회는 서서히 부패하고 세속화됐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 진리 대신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이교의 습속에서 유래한 거짓 교리가 교회 안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갖은 핍박을 견디며 진리를 지켜갔으나 종교 암흑시대가 도래하면서 결국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사라지고 세상에서는 더 이상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회복과 하나님의 교회 재건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셔서 생명수 말씀으로 인류에게 구원을 주실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로 예언되어 있습니다(계 22:17).

따라서 이 시대 참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두 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중심의 신앙을 바탕으로 이 시대 온전한 종교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175개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습니다(사 60:22).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부지런히 전하며 세상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행 20장 28절).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시며 교회를 세우셨습니다(마 16장 18절). 그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갈 1장 13절).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고전 5장 7~8절).


하지만 세월이 흘러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거짓 교리가 교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진리가 없어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세상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눅 18장 8절, 계 5장 1~5절).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셨습니다(사 33장 20절, 시 102장 16절, 미 4장 1~2절).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행한 그대로 새 언약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성경은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베풀어주신다고 예언합니다.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장 4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장 39절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릅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선교를 전개합니다. 


성도들은 지구촌 각지에서 긴급구호, 헌혈,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소외된 이웃에 먼저 손 내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어 갑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established-by-ahnsahnghong/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2026년 4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영혼 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영혼 세계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 성경을 믿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단순한 이스라엘 역사서 정도로 생각하거나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하는 내용들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 26장 7절



욥기서의 기록 연대는 B.C. 1500년경입니다.  지구가 우주 공간에 달려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청동기 시대에 마치 인공위성에서 바라본 것처럼 묘사된 지구의 모습은 성경이 사실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바깥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뿐 아니라 지구 내부의 구조도 과학이 밝히기 전, 성경의 기록에서 먼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숨어 있거나 하늘처럼 땅속도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믿던 당시의 기록입니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욥 28장 5절


지구는 표면을 이루는 지각과 맨틀, 외핵, 내핵의 차례대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면에서 땅속으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증가해 내핵의 온도는 약 6000도에 달합니다. 


인간의 과학은 1900년대 들어 불덩어리 같은 지구 내부의 구조를 밝혀냈지만 하나님께서는 3500년 전에 이미 그에 대한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이 외에도 우주에서 바라볼 때 먼지만한 지구의 크기라든가 세계 역사에 관한 예언 등 성경이 사실임을 믿지 않을 수 없는 확실한 증거들이 많습니다.


성경의 오묘한 진리들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사실임을 충분히 입증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에 관한 말씀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oul-really-exis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 하는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사실임을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회 중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의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당연 유월절을 비롯하여 무교절 역시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예수님을 진정 믿고 있다면 십자가만 바라볼 것 아니라 언약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참예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2장 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신랑을 빼앗길 날이 바로 무교절인데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인류를 대속하시며 십자가에 운명하셨고 죄인들을 장례지내는 날인 무교절에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마태복음 27장 57~60)
아래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성경을 확인해보니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절기대로 유월절에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고 무교절에 무덤에 안치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왜 우리는 유월절과 부활절 사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교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까요?

(레위기 23장 5~6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애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구약시대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중 무교절은 유월절 다음에 오는 절기로 7일 동안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지켰었는데 신약시대에는 무교절을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7일 동안 지키는 것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 따라 무교절 당일 금식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믿음의 사도들처럼 우리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부활절을 지키되 신랑을 빼앗긴 날 역시 성경대로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성력 1월 15일 자정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대로 금식함으로 무교절을 지킵니다. 올해 많은 분들이 성경대로 유월절과 더불어 무교절을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중요성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중요성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날


예수님은 왜 그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을까. 그 이유는 새 언약 유월절에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장면을 마태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27~28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 죄 사함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또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장 53~54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기 때문에(눅 22장 19~20절), 결국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류에게 영생 주시는 일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합니다(요 10장 1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말씀에는 제자들이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 얻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eternal-life-tube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요?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