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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목적 성경을 통해 반드시 알아야 할 2가지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목적은 인류가 성경이 제시하는 구원의 길을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다. 다시 말해 성경은 ‘천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인류를 인도하는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육안으로 우주 저편 아주 멀리에 있는 별들을 볼 수 없다. 또한 아주 가까이에 있지만 자기 손에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비록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망원경을 통해 우주 저 멀리에 별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현미경을 통해 미생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주는, 영적인 망원경과 현미경 역할을 하는 것이 성경이다. 성경의 목적은 무엇이며 인류가 성경을 통해 바라보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성경의 목적 Ⅰ. 인류 구원(영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거나 삶의 지혜와 도덕적인 교훈을 얻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경향이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성경을 읽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기록 목적과 핵심 주제는 무엇일까?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사람이 천국이라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생, 곧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천국은 사망이 없는 곳이다(계 21장 4절). 그러나 인생은 100년을 살기도 어렵다. 이 땅에 태어나 죽음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생명의 창조주시요 영생을 가진 유일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고 영생을 얻어 천국에 이를 수 있는 비결을 성경에 담아두셨다.

“…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장 15~17절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신 책이다. 따라서 성경에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가르침이 담겨 있으며, 그 모든 가르침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영생을 얻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된다. 구원의 지혜에는 당연히 구원자와 진리를 아는 것이 포함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에는 우리를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거듭나게 하는 올바른 행실과 성품에 대한 교훈도 많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온전케 하여 장차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하시려는(계 22장 5절), 하나님의 사랑이 성경 지면 곳곳에 배어 있는 것이다.

성경의 목적 Ⅱ. 구원자 하나님을 증거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거론하시면서, 성경이 구원자이신 당신에 대하여 증거한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의 말씀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장 39절

성경의 목적은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데 있다. 그러므로 오직 성경 말씀을 통해서만 인류는 구원자이신 참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고 그분을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 1장 26~27절

“…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장 2~3절

그리스도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뜻한다.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 성경은 가장 깊고 깊은 비밀, 가장 귀하디귀한 보화를 간직한 책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온전히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진 보화인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영생과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https://ahnsahnghong.com/christ/bible-and-christ/purpose-of-bible/

성경은 천국으로 안내해 주는 안내서.

하나님께서 사망이 없는 천국으로 어떻게 인도해 주시지 성경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 하는 책입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자신을 증거 하셨습니다. 

구원 주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알아 볼 수 있는 증표를 성경을 통해 증거 하셨습니다.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왜 다를까요? 

다름과 바름 


https://youtu.be/Mja0erLZgEs?si=VFbSJ4mfYwdkvYAh

바름을 향하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합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


하나님의 교회가 걸어가는 '다름'의 길은 오직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고 있는 

이야기를 자세히 알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atv.org/ko/truth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 6장 53절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입니다.


https://churchofgod.wiki/%EC%9C%A0%EC%9B%94%EC%A0%88


유월절은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힘입어 재앙을 면하고 고된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모든 재앙을 넘어가게 해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이 날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 12장 1~14절).


“…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출 12장 11~14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이로써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마지막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축복도 허락받았습니다(요 6장 53~58절, 마 26장 17~19, 26~28절).


“…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유월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지켰지만(마 26장 17절, 고전 11장 23~26절), 

A.D. 325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1600여 년 동안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예언에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이 절기를 회복해주심으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거룩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사 25장 6~9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사 25장 6~9절

https://watv.org/ko/bible_word/passover/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오늘날에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과의 실체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진리 & 다른복음 12월 25일, 전 세계에서 기념하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요?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교회사는 물론 언론 매체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이 어떻게 성탄절로 둔갑했을까요? 지금부터 그 유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12월 25일은 원래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로마의 동지제일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널리 퍼져 있던 미트라교 즉 태양신 숭배자들은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짓날 태양이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동지 이후로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을 태양이 새로 태어나 힘이 강해지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12월 25일을 동지로 여겨 이날을 전후하여 로마 전역에서 대규모 축제를 벌였습니다. 물론 초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날이 무의미한 날이었지만 세월이 흘러 진리를 수호하려는 의지가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로마교회는 기독교가 로마 황실로부터 공인된 종교가 된 후 더욱 세속화되어, 교회 세력의 확장을 꾀할 목적으로 태양신 축제일에까지 가담할 방안을 모색합니다. 그리하여 태양신교의 축제일을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A.D. 354년에는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하고 기념하기에 이릅니다.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 너나없이 주고받는 선물, 형형색색의 장식물로 꾸며진 나무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갖가지 풍습 역시 이교 사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나누는 것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12월 하순에 시길라리아 제일이라 하여 어린아이에게 인형 등의 선물을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절기로 변모한 후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게 된 것입니다.

푸른 나무를 갖가지 장식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대 바벨론, 이집트, 로마 등지에는 상록수를 숭배하는 사상이 있어서 새해가 되면 집 주변을 상록수로 꾸미고 악신을 물리치는 의식을 행하는가 하면 나무에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 열매를 장식해 기념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교 사상에서 비롯된 풍습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제정되기 이전부터 교회 안에 들어와, 크리스마스가 기독교의 축제일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성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가증한 이방 규례

성경은 교회 안에서 크리스마스와 같은 태양신 숭배가 자행될 것을 미리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장 15~16절

하나님의 예언대로 거룩한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교묘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방 종교의 규례와 풍습을 따른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될까요?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겔 11장 10~12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이방의 규례를 따르는 자들을 가증히 여기시고 심판하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을 온전히 분별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이라 할지라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들을 더욱 소중히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참된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is-not-the-birthday-of-jesus/

https://youtu.be/VOteqGM4K1I?si=9PrOpprPiP_n6Qof 크리스마스는 왜 12월 25일인가요?

구약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거짓이 참을 가장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정신을 빼앗아가는 중심에는 늘 태양 숭배 사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기원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지 어느 나라의 풍습이나 이방 종교의 습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rthday-of-the-sun/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마 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무서운 일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앙이 내리다니! 예언 된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 받을 길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재앙의 예언과 함께 늘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다.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도 분명 성경에 기록해 두셨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었던 두 나라!

북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멸망 당했고 남 유다는 보호 받았다(BC721년). 왜 남 유다만 전쟁에서 보호 받았던 것일까?

북 이스라엘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고 남 유다는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대하 30:1~12)

전쟁의 재앙도 비켜가는 유월절! 도대체 유월절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기에 나라의 흥망성쇠마저 결정하는 것일까?


유월절의 유래에서 그 비밀을 찾아보자!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이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 받았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고전 5:7)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눅 22:20).

따라서 현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진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다.

말 4:1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벧후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약속하신 절기 새 언약 유월절 , 재앙을 면하는 유월절 모든 분들이 지키기를 소망 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tube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https://jerusalemmother.com/special/wife-of-christ/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하지 않고 한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억지 해석을 하여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계19:7, 계21:9, 계22:17).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육체로 오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부인을 할지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육체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연결된 사장님께 말씀을 전하면서도 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냐고 자기는 절대 믿을수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성경만 보면 왜 육체로 오셔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데.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으니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육체로 오셔야 하는 이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사9:6)
따라서 우리는 그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1).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한 예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사야 53 : 1 ~ 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구약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무엇과 같다고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했습니다.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하나님께서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8 : 13 ~ 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리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십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베드로전서 2 :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5
:39)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예수님은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11 : 37 ~ 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않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당시 육체의 정결을 중시하던 유대인들에게 식사전에 손을 씻는 것은 당연한 관습이었고, 손을 씻지 않고 식하사는 것은 불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하실까?"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8:13~15)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보지 않고 그리스도의 생활, 환경, 육신적 가족, 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에 실족했던 유대인들은 결국 처첨한 멸망을 파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다가 멸망당한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되풀이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요5:39) 

3.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영접한 초대교회 성도들


1). 초대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신적인 면으로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에 착념했습니다.


사도행전 17 : 2 ~ 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예수님의 가르침 안식일


바울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 진실된 마음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상고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고 영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닝믈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도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무시하고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다가는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멸망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4. 예수님의 가르침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함에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태복음 11 :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 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육체로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설교추천  육체로 오신 이유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