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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하나님의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하는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전도서 3장 1절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이라는 구속사업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음에도 계속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 고집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 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거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 이름은 무엇일까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의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부활절에 아직도 달걀을 먹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다.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장 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곧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장 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장 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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