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예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예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부활절에 아직도 달걀을 먹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을 춘분후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계란을 먹으며 지키는데 
오직 하나님의 교회는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일요일에 축사한 떡을 먹으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다.
같은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으니 언뜻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
기준되는 날과 먹는 음식이 다르니 같은 절기라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진짜 부활절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
성경을 보면 부활절이 언제이고 무엇을 먹었는지 알수 있다.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로 성찬하며 
무교절은 성력 1월 15일 금식하며 
부활절을 무교절 후 안식후 첫날에 떡을 떼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로 지켰다.


초기 기독교의 기틀을 마련하고, 복음을 전 세계로 확장시킨 핵심 인물인 사도 바울은
'너희'인 성도가 본받아야 할 것으로 부활절에 떡을 떼는 본을 성경에 기록해두었다.

<사도행전 20장 6절>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장 7절>
안식 후 첫날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사도행전 20장 16절>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이 말씀을 보면 무교절과 오순절 사이에 오는 절기인 부활절(초실절)에 떡을 떼기 위해 초대교회가 모여 예배를 드렸음을 알 수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았다고 하였고
떡을 떼려 모인 날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인 부활절이다. 


부활절에 떡을 떼는 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서도 찾을수 있는데

<누가복음 24장 1절>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누가복음 24장 6절>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누가복음 24장 13절>
그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누가복음 24장 15절>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누가복음 24장 16절>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장 30절~31절>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누가복음 24장 34절~35절>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성경 어디를 봐도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부활절에 떡을 먹었다는 기록 뿐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인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우리는 본 삼아야 한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시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레위기 23장 10절~11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출애굽기 14장 21절~30절>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화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고린도전서 15장 3절~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는데 예수님을 진정 믿는 신앙인이라면 성경대로 행해야 할 것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로 부활의 산소망을 알려주시고 성취하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은 사도바울이 증거한 것처럼 우리에게 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본을 좇은 하나님의 교회만 성경대로 부활절을 정확하게 지키고 있는 유일한 교회임을 알 수 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회 중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의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당연 유월절을 비롯하여 무교절 역시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예수님을 진정 믿고 있다면 십자가만 바라볼 것 아니라 언약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참예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2장 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신랑을 빼앗길 날이 바로 무교절인데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인류를 대속하시며 십자가에 운명하셨고 죄인들을 장례지내는 날인 무교절에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마태복음 27장 57~60)
아래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성경을 확인해보니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절기대로 유월절에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고 무교절에 무덤에 안치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왜 우리는 유월절과 부활절 사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교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까요?

(레위기 23장 5~6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애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구약시대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중 무교절은 유월절 다음에 오는 절기로 7일 동안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지켰었는데 신약시대에는 무교절을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7일 동안 지키는 것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 따라 무교절 당일 금식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믿음의 사도들처럼 우리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부활절을 지키되 신랑을 빼앗긴 날 역시 성경대로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성력 1월 15일 자정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대로 금식함으로 무교절을 지킵니다. 올해 많은 분들이 성경대로 유월절과 더불어 무교절을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요?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한복음 10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6~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유월절 어린 양과 예수님의 죽음의 연관성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형을 받으시기 전, 새언약유월절에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의 절기 그대로 유월절을 양 잡아 지키었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임박한 것을 아시면서 유월절을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키지 않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준비시키셨을까?

 

이는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알려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다.

유대인들은 애굽에서 출애굽 할 때부터 유월절 날이면 어린 양을 잡았다.

 

출애굽기 12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유월절 어린 양은 죽을 운명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시니 

인류의 대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것이다.

 

고린도 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아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는 AD54년에서 55년경 기록되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AD30~33년경)에 대해 

분명 유월절 양으로서 희생되심을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죽음을 앞두고 새 언약을 유월절 세우신 것은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히브리서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9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이사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로마군병들에게 끌려가시면서도 피하지 않으신 이유를 

성경을 통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라는 것을!!!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통해 영접하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

그렇기에 결코 무시될 수 없는 날이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세워주신 날

새 언약 유월절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대로 지켜지고 있다.


올해는 41(성력 114일 저녁)에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해진다.

성경을 보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이 날을 지킴으로 

초대 교회 신앙인들처럼 주의 죽으심을 기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