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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한복음 10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6~8]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












2026년 2월 23일 월요일

유월절 어린 양과 예수님의 죽음의 연관성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형을 받으시기 전, 새언약유월절에 세워주셨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당시 유대인들은 구약의 절기 그대로 유월절을 양 잡아 지키었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임박한 것을 아시면서 유월절을 어린양의 

살과 피로 지키지 않으시고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준비시키셨을까?

 

이는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알려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다.

유대인들은 애굽에서 출애굽 할 때부터 유월절 날이면 어린 양을 잡았다.

 

출애굽기 12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유월절 어린 양은 죽을 운명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이시니 

인류의 대속을 위해 십자가에서 운명하신 것이다.

 

고린도 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아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는 AD54년에서 55년경 기록되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AD30~33년경)에 대해 

분명 유월절 양으로서 희생되심을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죽음을 앞두고 새 언약을 유월절 세우신 것은 

인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히브리서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9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이사야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로마군병들에게 끌려가시면서도 피하지 않으신 이유를 

성경을 통해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라는 것을!!!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지만 성경을 통해 영접하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

그렇기에 결코 무시될 수 없는 날이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 유언으로 세워주신 날

새 언약 유월절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대로 지켜지고 있다.


올해는 41(성력 114일 저녁)에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해진다.

성경을 보고 믿는 신앙인이라면 이 날을 지킴으로 

초대 교회 신앙인들처럼 주의 죽으심을 기념해야 한다.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안상홍님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예수님만을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전하는 교회이다.

2000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에게 

사도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전했던 것처럼

이는 잔잔한 물가에 돌멩이를 던져 파장을 일으키는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이 실상이 된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 후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재림의 시기에는 

당신의 새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태복음 2819)

이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을 시기가 

바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를 가리키신 것이며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이사야 526)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 이름은 세 가지이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성부 즉,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이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인데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

성령의 이름이 또 예수님일까? 아니다.

성령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고

예수님이 직접 예언해주셨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312)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217)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니다.

이 돌이 표상하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벧전 24)

그러므로 계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르는 것이다.


새 이름재림예수님의 이름이고

그 이름이 안상홍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다윗왕,무화과나무,동방,멜기세덱,시온등)을 통해 

당당히 전하고 있다.


2000년 전 여호와의 이름만 알고 있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을 외면하여 멸망을 받았다.

왜일까? 여호와도 하나님의 이름이 분명한데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1624)

지금까지는....이 말씀은 

이제까지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름을 믿고 기도하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령시대를 살면서도 예수님새 이름을 외면한 채

오직 예수님만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꼭 유념해야 할 말씀이다.

하나님의 교회야 말로 예수님을 믿기에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전하고 있다.

우리 시대가 성령 시대임을 알면서도 때를 모르고 분별력을 잃은 

철부지 같은 신앙을 고집하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들이 믿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과 예언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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