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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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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하나님의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이름을 꼭 알아야 할까요?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52장 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렇다면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하는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것에는 목적을 이룰 기한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의 구속사업 역시 기한, 즉 시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 모든 일에는 기한 뿐만 아니라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이라는 구속사업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이름도 있다고 하셨으니 성령의 이름 
역시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음에도 계속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 고집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 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거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 이름은 무엇일까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있을까?

없을것이다.
'
'사랑한다' 라는것이 막연한데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라는 말처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을만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행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유월절 지키는 것>이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해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요시야 왕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도 요시야 왕처럼 행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 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행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요시야는 무엇을 행했기에 이렇게 인정을 받았을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열왕기하 23장 21~23절)

왕이(요시야)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실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성경의 요시야의 행적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유월절이 어떤 날인지를 알면 이해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2장 12절)

내가 그 밤에(유월절)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을까? 

하나님 뿐이다.

유월절을 지킬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22장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고 

마태복음 26장에서 유월절을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한 떡과 포도주로 지키시며 

새언약이라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는가?


AD325년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행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WHY?   WHY!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누구란 말인가?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 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바로 그 예수님!!!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부활절에 아직도 달걀을 먹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을 춘분후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계란을 먹으며 지키는데 
오직 하나님의 교회는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즉, 일요일에 축사한 떡을 먹으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있다.
같은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으니 언뜻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
기준되는 날과 먹는 음식이 다르니 같은 절기라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진짜 부활절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
성경을 보면 부활절이 언제이고 무엇을 먹었는지 알수 있다.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로 성찬하며 
무교절은 성력 1월 15일 금식하며 
부활절을 무교절 후 안식후 첫날에 떡을 떼며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로 지켰다.


초기 기독교의 기틀을 마련하고, 복음을 전 세계로 확장시킨 핵심 인물인 사도 바울은
'너희'인 성도가 본받아야 할 것으로 부활절에 떡을 떼는 본을 성경에 기록해두었다.

<사도행전 20장 6절>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장 7절>
안식 후 첫날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사도행전 20장 16절>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이 말씀을 보면 무교절과 오순절 사이에 오는 절기인 부활절(초실절)에 떡을 떼기 위해 초대교회가 모여 예배를 드렸음을 알 수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본을 받았다고 하였고
떡을 떼려 모인 날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인 부활절이다. 


부활절에 떡을 떼는 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서도 찾을수 있는데

<누가복음 24장 1절>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누가복음 24장 6절>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누가복음 24장 13절>
그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누가복음 24장 15절>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누가복음 24장 16절>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누가복음 24장 30절~31절>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누가복음 24장 34절~35절>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성경 어디를 봐도 부활절에 달걀을 먹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부활절에 떡을 먹었다는 기록 뿐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인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우리는 본 삼아야 한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
그러나 이제 그리시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레위기 23장 10절~11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출애굽기 14장 21절~30절>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화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새벽에 여호와께서 불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고린도전서 15장 3절~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는데 예수님을 진정 믿는 신앙인이라면 성경대로 행해야 할 것이다.  




모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로 부활의 산소망을 알려주시고 성취하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은 사도바울이 증거한 것처럼 우리에게 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본을 좇은 하나님의 교회만 성경대로 부활절을 정확하게 지키고 있는 유일한 교회임을 알 수 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무교절도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회 중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의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많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니 당연 유월절을 비롯하여 무교절 역시 외면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예수님을 진정 믿고 있다면 십자가만 바라볼 것 아니라 언약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참예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마가복음 2장 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신랑을 빼앗길 날이 바로 무교절인데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셔서 인류를 대속하시며 십자가에 운명하셨고 죄인들을 장례지내는 날인 무교절에 성경대로 부자의 묘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9절)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마태복음 27장 57~60)
아래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무덤에 넣어 두고

성경을 확인해보니  예수님은 성경에 있는 절기대로 유월절에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시고 무교절에 무덤에 안치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 7~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왜 우리는 유월절과 부활절 사이 반드시 지켜야 할 무교절이라는 절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까요?

(레위기 23장 5~6절)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오

(출애굽기 34장 18절)
너는 무교절을 지키되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 그 기한애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으라 이는 네가 아빕월에 애굽에서 나왔음이니라

구약시대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중 무교절은 유월절 다음에 오는 절기로 7일 동안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지켰었는데 신약시대에는 무교절을 무교병과 쓴나물을 먹으며 7일 동안 지키는 것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행적에 따라 무교절 당일 금식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4절)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믿음의 사도들처럼 우리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부활절을 지키되 신랑을 빼앗긴 날 역시 성경대로 무교절을 금식으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성력 1월 15일 자정부터 오후 3시까지 성경대로 금식함으로 무교절을 지킵니다. 올해 많은 분들이 성경대로 유월절과 더불어 무교절을 지키시길 기도합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성경의 구원과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요?

구원은 구원할 구, 도울 원자를 써서,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예를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 주는 것도 구원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주는 것도 구원입니다. 그리고 대적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구해주는 것 역시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신의 축복을 주셨던 구약시대에는 이러한 육신적인 구원이 많았습니

. 하나님께서는 홍해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사사시

대에 이민족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왔을때 사사들을 보내 구원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30절]

그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그러나 신약시대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육신의 축복보다 

영혼의 축복을 주시는 시대로서 신약시대 성도들이 바라는 구원은 

육신의 구원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을 말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비록 육신이 여러 어려움을 겪고 때로는 매를 맞거나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마음은 기쁘고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가득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믿음의 목적은 

육신의 안락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주어질 영혼의 구원이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18~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떤 위험에 빠져 있기에 

영혼의 구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성경은 이땅에 사는 모든 인생들의 영혼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서 고통받다 둘째 사망을 당할 것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원인이 죄때문이며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로마서 6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디모데전서 115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따라서 우리 영혼의 구원은 하늘에서 지은 사형 죄를 사함받는 것 

곧 죄사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 죄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약속해 주신 날이 

유월절이라는 절기입니다.

 

[마태복음 2627~28절]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정리해보면,


구원=죄사함

예수님(구원자)====> 죄사함(새언약 유월절)을 약속하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소망하는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사라져버린 새언약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전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누구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믿고 사랑함으로 새언약의 절기인 유월절을 순종으로 지키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성경이 보증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을 알리고 전하는 유일한 진리교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