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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유월절은 안상홍님의 가장 큰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전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시라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증거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 고 말을 합니다. 

이는 성경을 모르고 하는 오해의 말입니다.


1. 이적과 기적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적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미혹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하나님께서 어찌 이적과 기사라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실까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생명의 진리를 가르치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롤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따라서 이적과 기사는 결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는 이 시대에는 이적을 따라가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2. 기적을 보고도 그리스도를 떠났던 지난 날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자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올바로 알아보았습니까?

처음에는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고 예수님께 몰려왔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생의 진리를 설명하셨을 때에는 모두 떠나버렸습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저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영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이적과 기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전철을 밟으면 안 됩니다.


3. 유월절은 성경이 증거하는 가장 큰 기적


누군가 죽을병에 걸린 사람을 고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낸다면, 

세상 사람들은 대단한 기적이라고 떠들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병 고침을 받거나 살아난 사람이 영원히 살까요?

결국 죽습니다.

잠시 육신으로 더 살게 되었다 해도, 결국에는 지옥에서 고통받게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 살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천국에서 영생하게 하는 것보다 더 위대한 기적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위대한 기적을 베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영생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6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에 친히 육체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진리를 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요한복음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그러나 마귀가 영생의 진리를 모두 없애버리고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약 1600년 동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이나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사람들은 많고,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다시 우리에게 영생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을까요?

안상홍님 뿐입니다.


다윗의 뿌리만이 잃어버린 진리를 회복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재건하신다는 

성경의 예언 대로 안상홍님께서 

약 1600년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해 주셨습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죽지 않고 영생하는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적과 기사의 실상은 성경을 통해 보면 유월절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하나님께서만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가르쳐 주신 2천 년 전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성경 예언이 확실히 증거하는 하나님이십니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처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인생을 사셨지만 그리스도이십니다.

2000년전 사도들은 그리스도 예수님이 신앙의 대상이라고 열심히 증거하고 전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11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장 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이상하지 않은가요?  

성경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하였는데... ...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씀은  

주여(예수님) 주여(예수님) 하는 것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자인 예수님께서 강조하셨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인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준행해야 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한 신앙인들의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함으로 믿음을 온전케 할 수 있기에 

그리스도 예수님은 선구자로 본보이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적들이 증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날인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우리의 본으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이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당부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처럼 안식일은 우리가 지켜 행해야 하는 아버지(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일요일이다, 토요일이다' 라는 요일 개념으로 기록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일요일)을 통해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마가복음 16장 1~2절)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일요일이 분명합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이 이를 증명하는데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일   =>  안식일 다음 날

(   ?    )            일요일

토요일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본으로 안식일을 토요일 마다 지키셨는데 

입으로는 예수님을 찾으면서 

안식일 다음 날인 안식 후 첫날(일요일)을 지킨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신앙일까요?


매주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올바르게 토요일마다 지켜 준행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전세계 175개국에 안식일을 전하여 

2000년 전 그리스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줄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요~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이 말씀이 예수님의 말씀이니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사랑한다는 것을요.

왜 일까요?

2000년 전 사도들처럼 이땅에 

다시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고 그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랍니다.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기독교인이라면

 들어봤을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기독교인들도 정말 많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는 교회들이 편의점보다 더 많다.

또 교파는 얼마나 다양한가?

이들은 공통적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각자의 교회에서 입술로는 예수님을 찾으며 똑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이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단일 교파로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안식일을 권면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에 주목해보자.

하나님의 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에 대해 많은 교회는 

구약의 율법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일 예배가 옳다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닌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저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안식일이면 안식일이지 

구약의 안식일이 있고 신약의 안식일이 있냐고 되묻는데

이에 대해 성경말씀을 살펴 정확히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구약시대의 안식일]

(민수기 28장 9~ 10절)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


#안식일에 양을 잡아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함#

이것에 대해 성경은 장래 일의 그림자라 한다.

구약시대 양의 희생  ===> 신약시대 예수님의 희생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양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하는데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해야 하는 걸까? 


[신약시대 안식일]

(요한복음 4장 21~23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


구약시대 짐승희생시키는 제사

신약시대는 신령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바뀐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도 보이셨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Q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성도들은 안식일에 어떻게 해야 할까?

A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 드리려 한다.

Why, 예수님으로 인하여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에 대해 성경은 

예수님의 등장으로 제사 직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율법도 바뀌었다고 알려준다.


                              성경에는 결코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지 않았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다

                      안식일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예배하는 방법이 바뀐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성경대로 

                그리스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며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을 구분해 주시고 가르쳐주지 않으셨다면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진리교회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기뻐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당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며 약속이기에

반드시 예언을 믿고 순종 해야 합니다.

많은 예언중 새언약에 관련된 예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을 구약시대에 예언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31절~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중략~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BC 627~580 년대에 새언약을 세우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기록한 것이며

신약성경인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AD60~80년대 기록된 것으로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셨음을 기록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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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보건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때가 되면 이뤄지는 확실한 예언이다.


예언으로 보건대 새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이 

곧 육체로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 또한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예언의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예언을 통해 

우리는 재림 예수님도 알아볼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

 


                   

AD325년 폐지되어 오랜 시간 지킬 수 없었던 새언약을 

유일하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고 있으며  유일하게 전하고 있다. 

새언약을 지킬수 있도록 다시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 당당히 전하는 것도

새언약에 대한 예언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장 8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사망을 멸하는)=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

                     오래 저장된 이유= AD325년 폐지~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키기까지

                    우리=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성도들(하나님의 교회)

                    그=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을 베푸시는 만군의 여호와(재림예수님)


                
                          이사야 성경의 이 예언이 지금 우리시대 성취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고 예언의 성취 가운데 우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하나님의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이름을 꼭 알아야 할까요?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52장 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렇다면 하나님을 올바로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하는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것에는 목적을 이룰 기한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의 구속사업 역시 기한, 즉 시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 모든 일에는 기한 뿐만 아니라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이라는 구속사업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이름도 있다고 하셨으니 성령의 이름 
역시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음에도 계속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 고집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 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거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 이름은 무엇일까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누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있을까?

없을것이다.
'
'사랑한다' 라는것이 막연한데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 라는 말처럼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을만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직접 세우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행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유월절 지키는 것>이라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에 대해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요시야 왕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도 요시야 왕처럼 행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이 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행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요시야는 무엇을 행했기에 이렇게 인정을 받았을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열왕기하 23장 21~23절)

왕이(요시야)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년에 예루실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성경의 요시야의 행적처럼 우리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인정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유월절이 어떤 날인지를 알면 이해가 될 것이다.


(출애굽기 12장 12절)

내가 그 밤에(유월절) 애굽 땅에 두루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렇듯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을까? 

하나님 뿐이다.

유월절을 지킬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섬길수 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22장에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시고 

마태복음 26장에서 유월절을 당신의 살과 피로 언약한 떡과 포도주로 지키시며 

새언약이라 하셨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이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는가?


AD325년 폐지된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행하라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WHY?   WHY!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누구란 말인가?

성령시대를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 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되찾아주신

바로 그 예수님!!!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