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