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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요?

단지 다른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 사도들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라 주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 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일까요?


그 당시도 오늘날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천 년 전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여호와의 이름으로만 기도했었습니다.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가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했었습니다.


(시편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즉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기도하라) 

그러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해서는 응답을 받을수 없다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입니다.

모두들 지금이 성령시대라고는 말들을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사도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과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유월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즉,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입니다.


성령시대인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돌아가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분명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새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였던 

초대 교회 사도들처럼

예수님의 새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이래도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도바울의 신앙이 우리에게 좋은 본이라 여긴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분명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았다' 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는 

당시에는 배척당하신  예수님이시다.

유대인들은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고 전도하는 사도바울 역시 핍박하였다.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2000년전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여 전도할 당시는 

지금 우리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선과 많이 달랐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던 유대교가 전통이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전하는 사도들을 이단으로 간주하고 배척하고 핍박하였던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13~14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었으나


실상 사도바울 역시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처음에는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하는데 앞장섰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의 순교 현장에 가담했던 내용의 기록이다.


(사도행전 7장 58절~ 8장 3절)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회심 전 이름)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중략~

사울이 그의 죽임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중략~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성경에는  사도바울이 개종하기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 

핍박하고 잔멸하려 했던 교회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대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사도바울은 당시 전통인 유대교를 떠나

당시 유대인들이 모두 나사렛 이단라고 불렀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지 성경으로 확인해보자.


(사도행전 5장 28절)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행전 5장 33절)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 하고자 할쌔


(사도행전 5장 38절~40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유대교가 심히 핍박하고 잔해하려 했던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교법사로 존경받는 가말리엘이 말한 대목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가르쳐주신 진리인 새언약은 

      당시 유대인들에겐 이단 즉 하나의 사상과 소행에 불과하다 여겨졌던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사도바울의 행적을 통해 이 시대 신앙도 조명해볼 수 있다는 것을,,,

당시 유대교 VS 유대교가 박해 했던 하나님의 교회 가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기독교의 전통이라 자부하는 여러 교단 VS 이단이라 불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는데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했던 

가말리엘 교법사의 말이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