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하나님을 믿는 데 있어서 이름을 꼭 알아야 할까요?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하나님'이라고만 부르면 안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52장 6절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그러므로 그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 알리라 곧 내니라
왜냐하면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 신앙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하는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것에는 목적을 이룰 기한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나님의 구속사업 역시 기한, 즉 시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면 모든 일에는 기한 뿐만 아니라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삶을 목적 삼고 있듯이 하나님도 이 땅의 삶을 목적 삼으시라고 하셨을까요?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이라는 구속사업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습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이름도 있다고 하셨으니 성령의 이름
역시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성령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기 앞서 먼저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 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보면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면서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자시대가 되었음에도 계속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만 고집한다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 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거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 이라고 하셨으므로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보면
계 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새 이름이 기록된 돌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벧전 2: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그러므로 계시록 2:17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