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먼저 첫번째 오병이어의 기적은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바구니가 남은 기적의 역사 입니다. 하지만
이 기적을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9절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사람들로앉게 하라 하신대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시다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장 26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오병이어의 떡을 그저 썩는 양식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만나의 기적은 어떨까요?
만나는 구약시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해가는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였던 양식입니다. 장정 60만명, 현재 역사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모든 식솔을 포함하면 300만명 정도로
예상되는 백성들에게 40년동안 내려주신 기적의 양식이 바로 만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만나는 과연 뭐라고 하셨을까요?
요한복음 6장 49절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만나 역시도 먹었어도 죽을 수밖에 없는 떡이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세번째 생명의 떡인 유월절에 대해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6장 48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한복음 6장 51절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하시면서, 이 떡이 생명을 위한
내살이라,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 만이 생명과 영생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세번째 기적의 떡은 바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렇다면 에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떡을 가지사 내 몸이라 하시고, 잔 안에 든 포도주를 가지사
나의 피라고 언약, 즉 약속해 주셨습니다.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가 생명의 떡인 인자의 살과 피 인 것입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삼천명을 먹인 오병이어 기적도 그저 썩을 양식이라 하셨고, 40년동안 60만장정과 식솔들을 먹였던 기적의 만나의 역사도 먹어도
죽었거니와 하시며, 먹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떡은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 즉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큰 기적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 즉 영생입니다.
그 영생을 유월절로 친히 허락해주셨으나,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는
불행한 역사로 인류인생들은 아무도 유월절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천국가는 길이 막힌 것이지요.
그 생명의 떡 유월절을 이 시대에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이사야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마지막 때 오래 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의 포도주로 영생주시는 그 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성경은 명백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남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생명의 떡 유월절로 이 시대 우리에게 구원주신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는 교회, 초대교회의 진리를 원형 그대로 회복한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날을 기다려 해 저물 때에 제자들과 모여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다른 날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14일
저녁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만이 영생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살과 피 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 인들은 말로는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본을 벗어나 성경에서 알려주는
날짜가 아닌 다른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2세기경 로마에 있던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에 해야한다고 주장했고,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교회의 주장이 받아들여지게
되며 유월절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에서 조차 초대교회의 핵심진리였던 유월절은 회복되지
못하였고 결국 오늘날까지 로마 카톨릭을 포함한 모든 개신교에서 유월절은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지키신 성경의 유월절을 버린 자들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른날에 먹고 마시는 유월절은 결코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성경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영혼의 구원과 그 구원을 주실 구원자를 찾길 원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구원은 어떻게 우리에게 주어질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아버지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9)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증거되어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때도(창세기
1:26)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우리의 형상을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안에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뜻입니다.
원어로는 엘로힘, 복수형상의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형상을 하나님을 무어라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 입니다.
성경의 첫장뿐 아니라 제일 마지막에 있는 요한계시록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계22:17)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로 오시는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는 요한계시록 21:9절 말씀을 보시면 어린양의 아내이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갈라디아서 4:26절의 말씀에 따라
우리 어머니라 하셨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 성령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는 바로 구원받을 자녀들의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도 확실히 증거하고 있으며, 마지막
시대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구원 받기 위해 하나님을 믿으면서 제대로 된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면 너무 허무한 신앙생활이 될 것 입니다.
오직 성경에 증거된 대로,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 받는 신앙인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