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언니에게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유월절을 지켜 하늘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것 성경이죠.
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책이 아닌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비현실적 비과학적이라고 하여 믿지 않으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예언과 역사를 통해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 과학적 증거 - 지구의 모습
과학적 예언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욥기서의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기록된 지구의 모습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 상식으로 다 믿고 알고 있지만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당시에는 지구가 허공에 더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고대인들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각각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언제 증명했을까요?
17세기에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함으로써 증명이 되었었습니다.
이미 성경은 과학보다 앞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모든 말씀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2. 과학적 증거 - 물의 순환 과정
물의 순환 과정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성경은 물의 순환과정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의 증발, 응결, 강수 3단계로 순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과학을 통해 증발, 응결, 강수로 물이 3단계로 순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물의 순환은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믈의 순환 역시 욥기가 기록될 당시에는 분명하게 알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면 사실입니다.
3.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 성경
성경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기록된 진리 말씀입니다.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을 찾아 영접할수 있습니다.
4.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다
성경의 예언이 사실이라 한다면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계셔야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하나님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要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나타나십니다.
생명수를 주시기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영원한 천국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도 깨달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새언약의 진리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성경이 사실임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하여 영혼들을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인도시키는 하나님의교획 성도들이 다 됩시다.
놀라운 진리 말씀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이라도 흐려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다 누리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 열심히 상고합시다.
성경의 확실한 증거들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하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