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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금요일

성경은 진짜 사실일까?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오늘 아는 언니랑 하나님의교회에 소개도 하고 전시회 관람을 하고자 방문을 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수상 소식도 전하고 전시회 관람도 잘 하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언니에게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깨닫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유월절을 지켜 하늘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라 한다면 반드시 가지고 있는 것 성경이죠.
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책이 아닌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에 대해 비현실적 비과학적이라고 하여 믿지 않으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예언과 역사를 통해 사실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1. 과학적 증거 - 지구의 모습


과학적 예언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욥 26 :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지구편

욥기서의 예언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전에 기록된 지구의 모습입니다.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지구가 공간에 떠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 상식으로 다 믿고 알고 있지만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당시에는 지구가 허공에 더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고대인들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각각 달랐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언제 증명했을까요?

17세기에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함으로써 증명이 되었었습니다.
이미 성경은 과학보다 앞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모든 말씀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2. 과학적 증거 - 물의 순환 과정


물의 순환 과정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욥 36 : 27 ~ 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가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물의 순환과정

성경은 물의 순환과정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물의 증발, 응결, 강수 3단계로 순환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는 과학을 통해 증발, 응결, 강수로 물이 3단계로 순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물의 순환은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믈의 순환 역시 욥기가 기록될 당시에는 분명하게 알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하나님의 기록이면 사실입니다.

3.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 성경


성경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기록된 진리 말씀입니다.

벧후 1 : 19- 21
먼저 알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처럼 성경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을 찾아 영접할수 있습니다.

4.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다


성경의 예언이 사실이라 한다면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도 반드시 계셔야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 22 :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하나님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要

계 21 : 9 - 10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보이니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갈 4 :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미니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나타나십니다.
생명수를 주시기 등장하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 영원한 천국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도 깨달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새언약의 진리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성경이 사실임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하여 영혼들을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인도시키는 하나님의교획 성도들이 다 됩시다.

놀라운 진리 말씀을 성경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이라도 흐려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다 누리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 열심히 상고합시다. 

성경의 확실한 증거들을 통해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하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가 모든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복음이기에 누구에게든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라"며 말씀 자체를 들으려 하지 않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 이유를 크게 2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 1. 예수님과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함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사도들 역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 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왜? 하나님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을까요?


당시 유대인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구원자를 전하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시대(성령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도 말씀(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 반드시 알고 영접해야 할 구원자이신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2.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2.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현 기독교의 

구원자를 올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가르침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시고 전파하신 그리스도의 복음 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마태복음 26장 17~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중략~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렇게 성경을 통해  그리시도 예수님의 행적인 

새 언약의 안식일과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복음을 발견할 수 있지만

오늘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복음(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해야 한다" 라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무조건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마음을 열고 들어봐 주세요.

인류를 사랑하시어 구원을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아버지,어머니)의 간절한 음성이 들리실 거에요.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는 교회(성도) 아닌가요?

  •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떤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신부가 하는 일에 주목해 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입니다. 만약 신부가 교회를 의미한다면 성경에서 교회는 성도들을 의미하므로(고전 1장 2절),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 교회나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을까요?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부시대를 살펴보면 생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렘 2장 13절).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요 4장 14절). 당시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성도들은 많았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을 대신해 성도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을 볼 때,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일반 성도가 아니라 구원자이심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고, 이어지는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1장 5~7절“보좌에 앉으신 이(하나님)가 가라사대 …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두 말씀을 정리해 본다면 성령과 신부는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생명수

왜 성경에는 성도들(선지자나 사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을까요? 모세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 중 모세가 지팡이로 반석을 쳐서 물을 냈을 때 그 물을 주신 분은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원망에 시달렸던 모세는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했습니다(민 20장 10절).

하나님께서 주신 물을 자신이 준 것처럼 실언해 버린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약 40년 동안이나 이끈 큰 선지자였지만 이 말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 32장 48~52절).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적인 물을 선지자가 자신이 준 것처럼 말해도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성도들이 자신이 준다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래서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성경에는 사람이 생명수를 준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또한 결코 성도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신부는 성도들의 어머니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22장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장 9~10절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신부를 가리켜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구원받을 우리 즉 성도들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거듭 증거합니다(갈 4장 31절).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우리와 하늘 어머니가 근본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교회(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생명수는 오직 성령과 신부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생명수를 줄 수 있는 유일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뿐이라고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를 때 그래서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가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고 

이는  '어머니'를 방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존재를 알 수 있기에

성경은 분명하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성부시대도 아닌 성자시대도 아닌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 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신부= 우리 어머니> 라 증거 해 주고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가 바로 성령시대 라는 것!

또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는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가 무엇인지 기독교인이라면 다 알 것이다.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주신다는 것도 다 알 것이다.

성부시대에도 하나님이신 여호와(예레미야 2장 13절)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자시대에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요한복음 4장 14절)께서 생명수를 주셨었다.

성령시대는 두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요한계시록 22장 17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

이 점을 기독교인이라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육신의 생명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반드시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한 것인데

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과 신부라고 성경은 알려준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과 더불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영접해야만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니 주변을 잘 살펴보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영접하고 믿고 전하는 유일한 교회가 있지 않은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오해와 진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2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된 말씀만을 내세우며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라고 주장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엡 5장 2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 11장 2절


물론 이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19장과 22장의 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의 아내’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살펴봐야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


성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뜻을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어린양’이라는 단어입니다.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 21장 15절


여기서 ‘어린양’은 분명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그렇지만 다음 구절의 어린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장 29절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다른 구절에서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하므로, 이 구절의 어린양도 그리스도가 아니라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비록 다른 구절에서는 어린양이 성도들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요한복음 1장 29절의 어린양은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어린양이라는 단어의 표현은 같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어린양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에베소서 5장과 고린도후서 11장에서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합니다. 하지만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

계 19장 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말씀을 종합하면, 어린양과 그의 신부(아내)가 혼인 잔치를 베풀어 청함을 입은 자들에게 생명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청함을 입은 자들은 혼인 잔치의 손님들로서 생명수를 받는 성도들을 의미합니다. 어린양의 아내는 생명수를 주는 구원자를 가리킵니다. 즉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어린양의 아내가 오직 구원자인 하늘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계 21장 9절, 갈 4장 26절).


성경에는 한 단어가 한 가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하나의 단어는 한 가지 뜻만을 지닌다고 생각하면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https://jerusalemmother.com/special/wife-of-christ/


성경에는 한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하지 않고 한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 앞,뒤 문맥을 살피지 않고 억지 해석을 하여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게 됩니다.

천국 혼인 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 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계19:7, 계21:9, 계22:17).





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새 언약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즘은 편의점보다 교회가 많은 세상이다.

서로 다른 교파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공통적으로 믿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이 마땅하며,

만물의 이치이자 성경의 가르침이다.

오직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너무도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준행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언약을 주셨다.

그런데 때가 되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을 미리 알리신다.

이 새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세우실 언약이기에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자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사도들과 초대 교회 신앙인 뿐 아니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도 지키는 사람들이 존재 하며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라는

예언의 인물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성경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당신만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기를 바라신다.

오직 당신께서 친히 오셔서 세우신 새 언약을 통해서 !!!


새 언약을 지키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아버지안에 어머니가 계셔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1)+님’이라고 생각해서 하나님을 오직 한 분이라고 여깁니다. 
게다가 성경에는 하나님을 가리켜 한 분이라고 표현한 말씀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생각은 당연한 이야기처럼 받아들여 졌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

딤전 6장 15절 “…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

물론 이 말씀들이 하나님을 '홀로 한 분'으로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말씀 만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셨을까요?

성경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기록한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단수로는 "엘" 또는 "엘로아흐"가 사용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1장부터 살펴보면 하나님이라고 기록된 단어를 단수가 아닌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창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라고 표현된 하나님은 남자를 창조하신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오랫동안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로 불려져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아버지와 동등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창조 역사뿐 아니라 이후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보면

창 11장 6~9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시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기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시며 바벨탑 쌓는 일을 중지시킨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세우고 보내는 일도 함께하십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 창조를 하셨을때도 
바벨탑을 쌓아 언어를 혼잡케 하셨을때도
이사야 선지자를 파송할때도 늘 함께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아버지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널리 
알려져 왔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비로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태초부터 함께하셨지만, 그 존재가 드러난 것은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태초부터 함께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행 20장 28절).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지키며,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새 언약 진리를 가르치시며 교회를 세우셨습니다(마 16장 18절). 그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고전 1장 2절, 갈 1장 13절).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식일, 유월절 등 예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고전 5장 7~8절).


하지만 세월이 흘러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 진리가 사라지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 거짓 교리가 교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진리가 없어 구원받을 만한 믿음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세상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눅 18장 8절, 계 5장 1~5절).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재건하셨습니다(사 33장 20절, 시 102장 16절, 미 4장 1~2절).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행한 그대로 새 언약 진리를 소중히 지키고 전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장 17절


성경은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 즉 구원을 베풀어주신다고 예언합니다. 

성령은 재림 그리스도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장 4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 22장 39절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릅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선교를 전개합니다. 


성도들은 지구촌 각지에서 긴급구호, 헌혈,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소외된 이웃에 먼저 손 내밀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어 갑니다.


https://ahnsahnghong.com/church-of-god/church-of-god-established-by-ahnsahnghong/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_하나님의교회 새노래

 안녕하세요~어제 승천일 모두 잘 지키셨나요?


승천일 예배와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를 드리면서 

절기를 허락해주시고 오순절 성령 축복을 허락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서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추천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

세상 풍파 몰아쳐도 근심 걱정 아주 없도다

내 영혼이 어머니의 날개 아래 안위함을 얻나이다

천국 가는 그 길에 때론 고난이 다가와도

내 영혼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새 힘을 얻나이다

자녀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전능의 하나님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의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내 마음은 기쁘고도 화평하니 종일토록 내 입에는 

어머니를 찬송함이 가득하나이다 

가득하나이다


자녀를 위하여 희생으로 천국 문을 여시는 하나님

나의 가는 길을 아시오니  평탄한 길 인도하시리라

내 마음은 기쁘고도 행복하니 종일토록 내 입에는 

어머니께 감사함이 넘치나이다 

넘치나이다 아멘


2026년 5월 8일 금요일

'가정의 달' 5월과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열두 달 중 가장 사랑스럽고 포근한 달이 5월인 것 같습니다.

아마, 5월이 가정의 달이라 그런 것 같은데요~

가정이라는 가장 작은 집단을 이루며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정은 사랑의 결합체이자 동거동락을 하는 곳의 의미를 갖는데

언제부터 사람은 가정을 이루며 살게 되었을까요?


성경에서 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6일째 사람, 즉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축복을 주심으로

가정(가족)의 창시자가 바로 하나님임을 알 수 있는데

왜 그리하셨을까요?


이 땅에서 우리 인생들의 가족 구성원을 통해 실제인 하늘나라의 가족 구성원을 알려주시고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로부터 생기와 호흡을 받기 전부터 

하나님의 자녀들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땅에서 우리 인생들의 가정(가족)은 모형으로

실제인 하늘나라에 있는 가정(가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실제인 하늘 가정(가족)에 대해 정확히 증거하고 있지요~


먼저, 가정을 이루는 가족 구성원을 생각해볼까요?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로 구성되는데 

실체를 알려주는 성경에서 하나 하나 찾아볼 수 있답니다.


성경은 실체의 아버지를 아버지 하나님이라 알려주고 있어요.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히브리서 12장 9절)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성경은 실체의 아버지인 아버지 하나님께도 자녀들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성경은 실체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어머니가 계심도 알려주고 있어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사야 50장 1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의 어미를 내보낸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보라 너희는 너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팔렸고 너희의 어미는 너희의 배역함으로 

말미암아 내보냄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성경 66권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의 영적 부모님임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분명 존재하신다는 것!

성경에는 하나님이 아버지만이 아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기에 

하나님을 표현할 때 약 2500번이나 엘로힘으로 표현된 것이죠!!

여기서,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 신'을 뜻하는 단수 표현인 '엘' 또는 '엘로아흐'가 아닌

엘로아흐의 복수형이랍니다.


이 땅에 가정(가족)을 이루며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우리 인생들이 꼭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5월 가정의 달!

소중한 가족들과 사랑 많이 나누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실체인 하늘 가족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엘로힘 하나님을 유일하게 증거하고 진정한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있답니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부성애, 그 신비한 사랑의 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러분께 아버지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인가요?

우리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모성애의 의미는 자주 접해도

아버지의 부성애에 대해서는 자주 생각해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진심그리고 그 깊은 사랑

이제서야 마주한 아버지의 사랑, 오늘 한번 헤아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제작한 특별기획 영상,

부성애, 그 신비한 사랑의 힘’. 의학, 생명과학, 뇌과학 등의 학문과 성경을 토대로 부성애의 신비를 심도 있게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DhOfjM3tWvw&list=LL&index=25

https://www.youtube.com/@wmscog_exhibition

 

PART1. 자녀를 위해 목숨을 던진 아버지들의 초인적 사랑

# 상품백화점 붕괴 당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

매일 20시간 이상, 너무 위험해 출입이 금지된 곳까지 가서 아들을 찾았고, 결국 참사 11일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된 이야기

# 철로길에서 놀던 아이들을 구조하고 대신 죽은 아버지

# 살신부정 (殺身父情) 차라리 자기의 목숨을 내놓을지언정 자녀만은 살려내고야 마는 아버지의 본능적 사랑

 

그 신비한 사랑의 힘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PART2. 약육강식 세계에서 피어나는 아버지 사랑

# 생명체가 탄생하고 살아가기 위해선 꼭 부모가 있어야 한다.

# 생명을 낳고 기르는 거룩한 어머니의 모성애,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모성애 못지 않은 아버지의 부성애가 주목받고 있다.

# 동물들에게서 나타나는 부성애

-      하루 15시간 이상 아기원숭이를 업어 키우는 수컷 명주원숭이

-      알의 부화를 돕기 위해 산소를 공급하고 보호하는 수컷 열대어

-      입속에 알을 넣어 보호하는 수컷 카디날피쉬

-      천적으로부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등에 업고 이동하는 수컷 보르네오 개구리

-      새끼에게 제 몸까지 먹이로 내어주는 가시고기의 부성애

 

PART3. 뇌과학이 밝혀낸부성애 스위치

# 일반적인 수컷쥐는 새끼를 물어죽이는 습성이 있지만, 아빠쥐가 되면 새끼쥐를 보호하고 양육하게 하는 잠재된 신경세포 (부성애 스위치)가 있음을 밝혀낸 연구결과

# 프린스턴 대학교에서도 매일 15시간이상 새끼를 업고 다니는 명주원숭이를 연구한 결과, 일반 명주원숭이보다 아빠 명주원숭이에게 부성애를 일으키는 신경세포가 있음을 밝혀냈다.

# 바소프레신 이라는 호르몬은 평소 남자에겐 단지 우리몸의 수분을 유지해주는 호르몬이지만, 자녀가 있는 남자에게는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게 하고 헌신적일수 있게 도와주는 호르몬, 더욱 많이 분비됨이 확인되었다.

 

PART4. 아빠의 가상 임신쿠바드 증후군

# 쿠파드 증후군 : 공감임신, 가상임신

아버지가 될 남자들이 아기를 가진 여성처럼 실제로 호르몬의 변화와 증가를 경험.

예비부모들의 약 70%가 경험한다고 함

 

PART5. 성경 속 부성애 이야기돌아온 탕자

조건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성경 속 이야기

#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아들을 살아서 돌아와 준 것 만으로 기뻐하며 반긴 아버지의 사랑

 

PART6. 십자가 고통을 견디신 이유 

# 자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던지 아버지의 숭고한 사랑, 바로 죄를 지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형벌도 피하지 않고 운명처럼 받아들인 예수님의 이야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십자가의 고난이지만 왜 그대로 받아들이셨을까?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밤 갯세마네 동산에서 떨어지는 땀방울에 핏방울이 맺히도록 밤새워 기도하는 모습속에서 자녀를 살리려는 아버지의 애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그 길을 외면하는 순간 자녀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아버지로써의 절박함.

예수님은 자녀들을 위해 희생의 길을 선택했다.

그 십자가의 대단한 통증을 참을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부성애 일수 밖에 없다는 외과 전문의의 소견.

자식을 위한 사랑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대목이다.

사람뿐 아니라 만물의 짐승에게서도 찾을 수 있는 부성애는 성경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로마서 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만물속에 담긴 부성애를 통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하고 숭고한 사랑을 거울처럼 비춰볼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늘 아버지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희생의 사랑은 새언약 유월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당신의 이름대신 나의 아버지, 어머니로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thankfather.org/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아름다운 곳, 천국을 그려보며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육신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어떨까요? 영혼의 고향도 지구일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히브리서 11장 4-14절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을 가리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와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았으므로
우리 역시 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땅이 우리의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고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고향은 이 땅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은 하늘에 있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이 하늘, 즉 천국입니다.

우리가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본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던 천사들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를 들으며 우리가 돌아갈 천국을 그려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 생각을 해요
화광석 사이 거니시는 어머니 모습을
생명수 강가 무한히 베풀어주시던
행복한 천상의 그 시절 그리워합니다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낮고 낮은 이 땅에 어찌 오셨나요
오 나의 어머니여

반짝이는 별 바라보며 생각을 해요
어머니 마음속에는 은하수 있어요
하늘 어머니 수없이 불러보았어요
이별의 눈물 흘리면서 그리워했어요
영화로운 하늘 사랑의 어머니여
어찌 오셨나요

가사와 함께 들으며 아름다운 천국을 떠올리고
아름다운 천국으로 우리를 데려가 주시기 위해 이 낮고 낮은 땅에 오셔서 희생하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생각도 하며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주신 말씀처럼 늘 우리 영혼의 고향인 천국을 생각하며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우리에게 행복이 가득한 천국 본향이 있음을 깨우쳐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정할 수 없는 진리,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을 매일 보는 사람이라도,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누구나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확인하다 보면 이 어머니 하나님 진리는 부정할 수 없는 너무나 확실한 진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신앙간증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전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루의 국립대학교에서 교수로 계신

카를로스 쿠티에레스 박사님의 인터뷰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mJocOL5V4s

 

Q. 처음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A.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생소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진리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저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요.

차근차근 공부를 이어가다 보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기록이 단 한 구절이 아니라 성경 전반에 걸쳐 수없이 많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왔을 때 제가 느낀 감정은 확신이었습니다.

"! 정말 대단하다! 모든 답이 이미 성경 안에 있었구나!라며 감탄했습니다.

 

Q. 주변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전했을 때 반응은 어땠나요?

A.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에 의문을 갖기도 했어요.

'너 지금 속고 있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하더군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오해를 받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성경 공부를 통해 진리를 확신하고 있었지만, 막상 성경으로 조리 있게 설명하려니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묻곤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하지 않을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하는데, 남성뿐 아니라 여성의 형상은 대체 어디서 온 걸까?'라고 말이죠.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의 근거를 성경에 두고 있다면 사람들이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성경으로 증거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습니다.

처음엔 생소해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대다수의 사람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저를 어리석다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명백한 사실을 믿고 있다고 다들 인정하게 되었죠.

 

Q.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 후, 삶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A. 이전에는 하나님이 아닌 ''를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방식보다는 제 편의와 생각에 맞춘 삶이었죠.

구원의 길은 하나님께 나를 맞추는 삶에 있습니다.

더 이상 내 고집이 아닌, 하나님의 법도에 맞춰 살아야 하는 것이죠.

하나님 은혜로 저는나를 비우고 하나님으로 채우는 법을 배웠습니다.

제 삶에서 마주한 어머니 하나님은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실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 마지막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것이 제가 어머니의 존재를 확신하는 이유입니다.

성경 공부는 저에게 어머니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말씀에 근거한 믿음이기에 그 사랑 또한 흔들림이 없습니다

 

Q.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덧붙이거나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계시록 22 17절에 보면,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마지막 시대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로지 아버지 하나님만 믿는다면

생명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을 믿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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