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에는 수수께끼처럼 숨겨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구원에 있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는데
실상은 아버지라는 말에 어머니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기도문을 보겠습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버지==>자녀를 둔 남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자녀가 없다면 결코 어떤 남자도 아버지라 불릴 수 없는 것이죠.
또한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가 있다면 아버지라 불립니다.
그렇기에 아버지라는 호칭을 통해
하나님께도 자녀가 있다는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 즉 자녀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인류에게 주신 말씀인데
세상 만물의 이치로 보건대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는 없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존재한다는 것이 만물의 공통된 이치죠!
아버지라는 호칭은 어머니를 전제로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다면==>자녀도 없고===>아버지도 없음>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의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분명히 성경에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의 내용(어머니)을 어떻게 없다고 부인하고 외면할 수 있을까요?
그런자들이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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