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하늘 아버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늘 아버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늘 어머니 들어보셨나요?


어렸을 때 친구를 따라 교회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 그렇다면 어머니도 계신가?"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간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성경을 통해 하늘 어머니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약 2,500회에 걸쳐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1. 하나님은 몇 분일까요?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결과물인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남성과 여성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은 남성을 창조하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여성을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복수형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남성 형상의 하나님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하늘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 중 또 다른 형상인 여성 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여성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하늘 어머니' 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표현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이렇게 두 분이십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성령이신 하늘 아버지와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하나님에 교회에서
영생 축복 받으시고 천국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주기도문에 담긴 비밀의 답은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있다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주기도문을 어릴 때부터 외워왔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예수님께서는 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요? 
바로 이 부분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 즉 하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가족에는 하늘 아버지만 계신 걸까요? 
남자라고 결혼을 했다고 아버지라고 불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있어야만 아버지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는 아버지만 계신다고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비로소 자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가족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은, 곧 누가 함께 계신다는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장면은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나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야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 천국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천국 혼인 잔치가 열리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천국 혼인 잔치💗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을 혼인잔치에 초대받아

참석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왜 다른 잔치도 많은데 혼인 잔치에 비유하셨을까요?

거기에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의 혼인잔치 비유의 말씀을 보시면


마 22:1~10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혼인잔치를 하려면 누가 있어야 할까요?

혼인이니까 신랑과 신부가 있어야하고 잔치라고 했으니 하객도 있어야 합니다.

혼인 잔치에는 신랑과 신부, 그리고 하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신랑인 아들과 하객인 청한 사람은 등장하는데 

신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신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셨을까요?

2천 년 전 초림 당시에는 아직 신부가 등장할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신랑이신 어린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천국 혼인 잔치 역시 신랑과 하객뿐만 아니라 신부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을 다른 잔치가 아니라 

'혼인 잔치'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

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럼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
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신부가 등장한다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나신다는 뜻으로써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일까요?

우리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이렇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튼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9장과 21장에서는 어린양과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계 19:9).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는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마지막 시대에 어머니 하나님, 즉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신다는 사실은 물론이고, 

하늘 어머니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하늘 어머니를 누가 우리에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우거나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우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 어머니는 성경의 예언대로 오직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뜻을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롬 5:14)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하늘 어머니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하늘 어머니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을 알려주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은 히브리어로 생명이라는 뜻으로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이러한 아담과 하와의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역사가 아니라 예언입니다.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로 내가 여지껏 알지 못했던 것이라 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라면 믿고 따르는 것이 예언을 믿는 것이고 

예언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서만 영생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영생의 축복 꼭 받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