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주기도문을 어릴 때부터 외워왔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예수님께서는 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요?
바로 이 부분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 즉 하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가족에는 하늘 아버지만 계신 걸까요?
남자라고 결혼을 했다고 아버지라고 불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있어야만 아버지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는 아버지만 계신다고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비로소 자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가족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은, 곧 누가 함께 계신다는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그런데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나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