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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천국 소망이 없다면 믿음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어보지 않았으니 천국이 존재하는지 믿을수 없다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겅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 중에서도 사람을 괴롭히는 존재 중 모기가 아닐까합니다
모기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2주~4주 사이라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모기에게 겨울에 만나자하면 모기가 겨울 그게 뭔데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왜냐면 모기는 겨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계절이 있다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살이나 베짱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사람들은 어떨까요? 하늘나라 천사세계가 눈에 보이지않는다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안보이고 가본적 없고 경험해본적 없다해서 천국이 없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보지 못한것들이 많아도 과학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4절 사도 바울의 기록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하늘에 이끌려간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2번 반복)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셋째하늘 곧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로는 가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국임을 사도바울은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원주민들이 문명의 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문명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천사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실론이란 

무신론에 대해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상으로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막연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러 유럽에서 시작된 무신론은 교회에 대한 반발과 근대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강조되고 모든 자연과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이 나타났으며 성경의 가르침이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술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도 정확히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조차 오히려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역사적 증거들이 이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과 ‘하나님께서 존재하심 그리고 천국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를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됨을 알려주는 성경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 천국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알아보면 충분히 이해하게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온 지구 온 나라를 다 가보지 못하지만 언론매채를 통해 존재하는 걸 믿는 것처럼
천사세계 곧 천국도 죽어보지 않았지만 성경을 통해 존재함을 얼마든지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어봐야 아는 것이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 문을 활짝열고 성경공부를 하게된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게되고 아름다운 천국도 존재함을 확신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장차 돌아갈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의교회 방문하시는걸 환영합니다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2026년 4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영혼 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영혼 세계의 이치를 밝히고 있는 성경을 믿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단순한 이스라엘 역사서 정도로 생각하거나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하는 내용들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 26장 7절



욥기서의 기록 연대는 B.C. 1500년경입니다.  지구가 우주 공간에 달려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청동기 시대에 마치 인공위성에서 바라본 것처럼 묘사된 지구의 모습은 성경이 사실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바깥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뿐 아니라 지구 내부의 구조도 과학이 밝히기 전, 성경의 기록에서 먼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땅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숨어 있거나 하늘처럼 땅속도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믿던 당시의 기록입니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욥 28장 5절


지구는 표면을 이루는 지각과 맨틀, 외핵, 내핵의 차례대로 이루어져 있고 지표면에서 땅속으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증가해 내핵의 온도는 약 6000도에 달합니다. 


인간의 과학은 1900년대 들어 불덩어리 같은 지구 내부의 구조를 밝혀냈지만 하나님께서는 3500년 전에 이미 그에 대한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이 외에도 우주에서 바라볼 때 먼지만한 지구의 크기라든가 세계 역사에 관한 예언 등 성경이 사실임을 믿지 않을 수 없는 확실한 증거들이 많습니다.


성경의 오묘한 진리들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사실임을 충분히 입증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과 천국과 지옥에 관한 말씀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oul-really-exist/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 하는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사실임을 확실하게 믿고 있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영생의 길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영생의 길 유월절


유월절은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까지 다른 이가 아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입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죽이고)…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장 11∼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할 수 있었듯, 우리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악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피 흘리는 고통까지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수천 년의 세월을 넘어 유월절 지키기를 당부하신 이유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어 다시는 사망이 없는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eternal-life-tube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중요성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중요성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날


예수님은 왜 그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을까. 그 이유는 새 언약 유월절에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장면을 마태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27~28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 죄 사함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또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장 53~54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기 때문에(눅 22장 19~20절), 결국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류에게 영생 주시는 일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합니다(요 10장 10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신 말씀에는 제자들이 

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 얻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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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 등장 시기를 알 수 있는 주제는 천국 혼인잔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등장 시기를 알 수 있는 천국 혼인잔치 발표(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블러거 여러분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 바래요 *^^*
저에게 조카가 많은데 얼마전에 처음으로 조카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하여 오늘의 포스팅은 혼인에 대한 내용을 올리고자 합니다 

혼인잔치를 혹은 인륜지대사라 표현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 
인륜지대사 뜻을 살펴보고 가실게요 *^^*

인륜지대사 : 인간이 살아가면서 하는 큰 일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일
즉 종족보존을 위해 인간이 해야할 가장 중요하고 우선순위의 일이기 때문에 혼인을 일컫는 말 


이처럼 혼인잔치는 무척 중요하고 경사스러운 일이며 자녀에게 생명을 얻게 하는 일이듯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구원 받고 영생 얻어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 혼인잔치 비유에 대한 말씀

마태복음 22장 1절 ~14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잔치에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혼인잔치의 필수적인 요소 // 신랑 + 신부 = 하객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 혼인잔치에는 신랑이신 예수님과 청함을 입은 자들 곧 하객들이 등장하지만 혼인잔치에 제일 중요한 신부는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초림 때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았을까요???
또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신부는 언제 등장할까요 ???

요한계시록 19장 7절~9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결혼식에서 가장 빛나는 꽃 신부는 마지막에 등장

지금까지는 없었던 신부가 마지막 때 신랑과 신부이신 어린양과 함께 어린양의 아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신부가 예비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신부가 등장하여 혼인잔치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절 ~10절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여기서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하며 누구를 보여주었는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어떤 관계인지 짝된 말씀을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어머니하나님)

신랑이신 어린양과 신부이신 어린양의 아내는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예수님과 어머니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천국 혼인잔치를 베풀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위해 마지막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국 혼인잔치가 예비된 때 = 마지막때 
다시말해 어머니하나님 등장 시기는 마지막 성령시대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 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니 우리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을 얻고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천국 혼인잔치의 비유 가운데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 하셨으니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오라 초청하시니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며 아직도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에게 어서 속히 알려서 천국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하게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일인것처럼 
천국 혼인잔치에 합당한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이 되어 어머니하나님의 세마포가 찬란하게 빛나게하는 우리가 됩시다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고향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는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고향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는가 

모두모두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육신의 고향에서 가족 친지 벗들을 잘 만나
행복한 명절을 보내리라 믿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우리 영혼의 아버지 되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천국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내일 일 혹은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들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잠언 27장 1절
너는 내일 일을 자랑치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알 수 없음이라

야고보서 4장 13절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시편 90편 10절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무심하게 빨리 간다는 것을
 몸소 느끼는 것처럼
성경은 우리 인생이 잠간 피었다가 지는 꽃이요
그마저도 신속히 날아간다 하였습니다





!!! 여러분 !!!
나이 먹고 아픈 곳이 늘어난다해도 
  슬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구요
우리에겐 영원한 고향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아픔도 슬픔도 사망도 없는 곳이라
하셨으니
여러분 
모두 함께 천국에 돌아가기를 소망해 봅시다
@@@@@@@



https://youtu.be/8eMfODJb7IA?si=r3iVO6RuhBh2n_8Q





아픔과 슬픔이 없는 천국에 어떻게 가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가리라 



무조건 교회 다닌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


신구약 성경을 바라보면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 하셨으니
우리 모두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유월절을 지켜
영원한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출에굽기 12장 1~14절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 어린 양은 흠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도 
동일한 말씀으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4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신구약 성경을 막론하고 
안상홍 아버지하나님의 뜻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유월절 지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고로
우리를 영원한 고향 천국으로 데려가시고자 
두번째 임하셔서 새언약의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베풀어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시요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원한 고향 천국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영원한 고향 천국 아픔도 슬픔도 사망도 없는
천국 꼭 함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