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66권으로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나뉜다.
구약은 옛 언약, 옛날에 주신 약속이며
신약은 새 언약, 새로운 약속이다.
성령 시대를 사는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이며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어떤 약속을 하고 싶으셨던 것일까?
먼저, 약속에 대해 알아보자.
요한 일서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정해진 운명을 살다 죽을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영생)을 주어 영원한 세계, 천국으로 인도하고 싶으신 뜻을 밝히셨다.
그럼, 영생은 어떻게 약속받을까?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사는 것도 코끼리가 70년을 사는 것도 강아지가 25년을 사는 것도 사실 그 부모로부터 유전된 생명의 수한이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 역시 하나님께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영생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일까?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은 모체로부터 시작되게 정하신 것이 우리가 주목할 점이다.
생명체에겐 아버지 뿐 아니라 어머니가 절대적 존재라는 것인데
인류에게 허락해 주실 영생 만큼은 어머니 없이 아버지께서 주실까??
사람 만큼은 예외가 될까?
아버지 하나님만 아닌 어머니 하나님도 계실까?
이런 궁금증에 정확하게 답을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2500회 이상
엘로힘(복수명사) 하나님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인데 인류에게 영생이라는 약속을 알리신 면에서도 분명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천국 갈 하나님의 자녀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교단 중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열심히 전하고 있기에 천국을 소망 하는 신앙인 이라면 하나님의 교회가 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진리 교회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