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영생의길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영생의길유월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축복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월절을 지킬 때 우리에게 어떠한 축복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이라는 이름은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영어로는 Passover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이 넘어갔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구약 출애굽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장자가 죽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장자가 죽는 큰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에서 보호 받는 역사는 구약의 역사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킨 자들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자들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 방법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유월절을 지킬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속에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천국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속에 재앙에서 보호 받는 약속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는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만이 재앙에서 보호를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감사함으로 지키고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영생의 길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영생의 길 유월절


유월절은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까지 다른 이가 아닌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입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죽이고)…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유월절 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장 11∼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으로 향할 수 있었듯, 우리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악 세상에서 벗어나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7~19, 26~28절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피 흘리는 고통까지 마다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수천 년의 세월을 넘어 유월절 지키기를 당부하신 이유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어 다시는 사망이 없는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영생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결코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이 영생의 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천국으로 나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https://watvmedia.org/ko/media/passover-eternal-life-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