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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토요일이라고 할까요?


구약시대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는 오늘날 예배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도
성경에 정해져 있을까요? 성경은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그 가르침에
따라 토요일에 예배드립니다.

1. 안식일은 누가 정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마치신 후 일곱째 날을 쉬시고 그날을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셨다고 기록합니다.

창세기 2장 2~3절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즉 안식일은 사람이 만든 예배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날입니다.
또한 십계명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과연 오늘날에도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어느 날을 안식일로 지켰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자신의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 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따라서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보이신 안식일은 성자 시대 이후에도 계속 지켜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의 요일로 계산하면 토요일입니다. 
아래 달력처럼 일요일을 첫째 날로 세면 토요일은 일곱째 날이 됩니다.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대로라면 안식일은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날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3. 안식일은 왜 지켜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시며, 안식일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3~14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분임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라는 것을 안식일을 통해서 증거해 주셨고,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날이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어디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곱째 날이며, 십계명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역시 안식일을 지켰고, 성경의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르고, 일요일이 아닌 성경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따라서 안식일이라는 한 가지 진리만 보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가 있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찾는 기준은 사람의 생각이나 교회의 전통이 아니라 오직 성경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에서 참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가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 맞습니다. 초대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거룩히 지켰습니다(행 17장 2절, 18장 4절).

그렇다면 오늘날 대다수 교회에서는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과 로마의 태양신 숭배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부흥하던 초기 기독교는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소아시아 지역에 이어 마케도니아와 로마에까지 전파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로마 종교와의 마찰이었습니다.

로마 황실은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들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다신교적 종교관을 가진 로마인들의 관점에서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되지 않았고, 그들이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유일신 신앙에다 유대인들과 동일하게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지키는 터라 로마인들에게는 기독교가 유대교의 한 분파로 보였습니다. 이에 박해를 피할 수 없게 된 로마교회 신자들은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인식시키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로마인들이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일요일(Sunday)은 로마 미트라(태양신)교의 태양 숭배일입니다. 주전 1세기경 로마에 들어온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태양신 미트라가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 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될 무렵에는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어 로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로 자리 잡은 상태였습니다. 로마교회는 미트라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임으로써 로마인들의 핍박에서 벗어나려 한 것입니다.

콘스탄틴과 일요일 휴업령

2세기경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는 일부 교회였을 뿐,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일곱째 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A.D.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모든 종교를 동등하게 인정한다는 내용의 밀라노 칙령을 내리면서 기독교는 일대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콘스탄틴은 밀라노 칙령 반포 이후 성직자들에게 각종 특권을 주고 교회 설립을 지원하는 등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미트라와 동일한 신으로 이해한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로마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습니다. 결국 제국 전체를 하나로 통합할 정치적 목적으로 기독교를 택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콘스탄틴은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추후 일요일에 일을 쉬는 법령을 선포합니다.

이것이 태양 숭배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된 과정입니다. A.D.321년에 반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강제로 쉬도록 규정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교회의 방식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진리를 수호하고자 한 사람들은 사막과 산중에서 숨어 지내며 안식일 예배를 고수했지만 일요일 예배가 전체 교회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일요일 예배는 오늘날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지키고 있다 해서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이 하나님의 예배일로 바뀔 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임의로 하나님의 계명이 변개되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8~19절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어져 있던 진리를 만천하에 드러내시며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일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곱째 날 토요일에 거룩히 지키고 있는 안식일 예배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회복해주신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biblical-sabbath-is-saturday/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