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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하나님의 교회, 어떤 곳일까요? 
성경에서 찾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


길을 걷다 보면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이름은 익숙한데 어떤 교회인지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교회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보다 성경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하나님의 교회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 성경에도 있을까요?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와 교회 이름이 있는데요~
그 다양한 교회 이름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린도전서 1장 2절>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은 사람이 새롭게 만들어 낸 명칭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이름입니다.이 사실만으로도 조금은 새롭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2.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실까요?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만한 말씀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을 살펴보면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는 말씀과 갈라디아서의 기록 등을 통해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계심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처음 듣는 분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성경의 여러 말씀을 연결해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주체가 분명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점입니다.

3. 예배는 어느날에 드려야할까요?

예배는 꼭 일요일에 드려야 하는 걸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만, 성경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주간예배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누가복음 4장 16절),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에 예배하는 모습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사도행전 17장 2절).
이처럼 성경은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의 토요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여기서 안식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로 공동번역성경에서는 이 날을 일요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안식후 첫날을 일요일 이라고 하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토요일 입니다.
즉 안식일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더라도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날에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일요일일까요? 토요일일까요?
익숙한 관습보다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 아닐까요?

4. 유월절은 왜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고 그 원하신대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내 살', 포도주를 '내 피'라 약속하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죄 사함과 영생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 하늘에서 지은 사망죄로 인해 이 땅에 쫓겨 내려오게 되었다고 알려주며 우리를 '하늘의 죄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적 세계의 죄인 된 우리에게 그 허물을 씻어내고 다시 본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유일한 예식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통해 사망죄가 깨끗이 씻기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되므로,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하늘의 죄인들에게 유월절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입니다.


5. 이웃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드리는 것뿐 아니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어려운 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믿음은 말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는 일도 신앙의 소중한 모습이 아닐까요?

6. 하나님의 교회를 성경을 통해 직접 알아보면 어떨까요?

누군가에게 익숙한 신앙이 다른 사람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역시 처음 접하면 궁금한 점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지나치기보다는 어떤 성경 말씀을 근거로 믿고 있는지 한 번쯤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보다 성경에는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교회를 조금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어보지 않았으니 천국이 존재하는지 믿을수 없다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잇님 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겅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 중에서도 사람을 괴롭히는 존재 중 모기가 아닐까합니다
모기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2주~4주 사이라 하는데요 
예를 들어 모기에게 겨울에 만나자하면 모기가 겨울 그게 뭔데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왜냐면 모기는 겨울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기가 경험해보지 못한 계절이 있다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살이나 베짱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사람들은 어떨까요? 하늘나라 천사세계가 눈에 보이지않는다해서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안보이고 가본적 없고 경험해본적 없다해서 천국이 없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경험하거나 보지 못한것들이 많아도 과학이나 언론매체를 통해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후서 12장 1절~4절 사도 바울의 기록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하늘에 이끌려간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2번 반복)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셋째하늘 곧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언어로는 가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천국임을 사도바울은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원주민들이 문명의 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문명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천사세계를 아무리 부인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장차 돌아갈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실론이란 

무신론에 대해 요약하자면 말 그대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상으로 오늘날 적지 않은 사람들이 막연히 무신론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러 유럽에서 시작된 무신론은 교회에 대한 반발과 근대과학의 발달로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간의 이성과 합리적 사고가 강조되고 모든 자연과학 분야에서 많은 업적이 나타났으며 성경의 가르침이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증거로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술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도 정확히 조명해 주고 있습니다
현대 과학조차 오히려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 역사적 증거들이 이를 확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증거를 통해 ‘성경이 사실’임과 ‘하나님께서 존재하심 그리고 천국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0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를 마음으로 믿고 시인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게 됨을 알려주는 성경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보이지않는 천사세계 천국이 정말로 존재하는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경 말씀을 상고하고 알아보면 충분히 이해하게되고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온 지구 온 나라를 다 가보지 못하지만 언론매채를 통해 존재하는 걸 믿는 것처럼
천사세계 곧 천국도 죽어보지 않았지만 성경을 통해 존재함을 얼마든지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죽어봐야 아는 것이지 죽어보지 않아서 못 믿겠다는 어리석은 말을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마음 문을 활짝열고 성경공부를 하게된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깨닫게되고 아름다운 천국도 존재함을 확신할 수 있어서 앞으로 장차 돌아갈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의교회 방문하시는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