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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요일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말하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는 그 나름의 예절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제각기 정해 놓은 예배 의식이 있는데 그중 수건 규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성경은 남성도와 여성도의 수건 규례를 달리 가르칩니다. 남자의 경우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 합니다.


“…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전 11장 3~4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하면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지는 못할지언정 욕되게 해서는 당연히 안 됩니다. 

반대로 여자가 하나님께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고전 11장 5~6절


여자가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머리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려면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했는데,  실제로 깎으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 삭발할 때와 같이 수치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며 머리에 수건 쓸 것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기도할 때에 반드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천주교회를 보면, 여자들이 수건 쓰고 기도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남자인 교황, 추기경, 사재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신교회를 살펴 보아도 그들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쓰는 점은 올바르지만, 여자들이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이 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한다는 규례' 를 성경에서 빼버리고, ' 기도할 때 남자는 모자를 쓰거나 여자가 수건 쓰지 않는 규례'를 임의로 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신 4장 2절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기도할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수건 규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veil-in-the-bible/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기도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오순절 기도주간 예배 잘 지키고 계신가요?

이제 오순절까지 이틀정도 남았는데요, 모두 성령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순절 기도주간을 맞이해서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많죠.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도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말씀드리며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내용에 대해 응답해주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도를 더 기쁘게 받아주실까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타인을 위한 기도를 올릴 때 그 기도에 더 응답해주십니다.


이에 대한 예화가 하나 있는데요~

폭풍을 만나 배가 부서지는 바람에 두 사람이 무인도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왼편 오른편에 자리를 잡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하나님 배가 고픕니다. 먹을 것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잠시 후 바나나 자루가 파도에 떠밀려 올라왔습니다.

오른쪽에 있던 사람이 이번에는 목이 말라서
"하나님, 목이 말라 죽겠습니다. 물을 주세요" 라고 기도 드렸고,
기도를 드리자마자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자신의 기도가 계속 응답을 받자 기세등등하여 더 큰소리로
"하나님, 배를 보내주세요" 라며 기도를 드렸고,
다음날 보트 한 대가 온 것이었습니다.

오른편에 있던 사람은 기도의 응답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왼편에 있던 사람에게
"당신은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니 저주 받은 사람인게 분명해" 라고 말하며 혼자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너의 기도에 응답 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너를 위해 한 기도에 응답한 것이니라"

오른편에 있던 사람이 자신을 위한 기도만 했을 때
왼편에 있던 사람은 오른편에 있는 사람이 배가 고플테니 양식을 먹을 수 있도록, 
목이 마를테니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이 무인도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배를 보내달라고 기도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왼편에 있던 사람의 기도를 응답해주셨다는 짧은 예화였는데요.

하나님께서는 타인을 위한 기도를 더 기쁘게 여기시고 응답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셨고(눅5:15-6:12),
초대교회 사도들도 서로를 위해 기도드렸습니다(살전5:25-26, 엡6:13-20, 살후1:11).

이번 오순절 기도주간에는 나를 위한 기도도 좋지만
시온의 형제자매 서로서로를 위하는 기도를 드리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의 허물이 보인다면 들춰내기보다 먼저 기도해주고
서로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준다면 더욱 사랑이 넘치는 시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온의 형제 자매들이 다 잘 될 수 있도록
형제 자매를 위한 기도를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26년 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께 간절함과 인내로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께 간절함과 인내로 기도하며 복음 완성하여 이륙하기 


26년도 어느덧 2월이 새롭게 시작되었는데요 
새해 계획했던 일들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고 바라고 계시지요 
사람이 계획한다해도 그 목표를 이루어주실 수 있는 이는 
오직 안상홍 하나님뿐이심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잘알거거라 생각됩니다 
(잠16/9, 잠19/21)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함과 인내로 낙심치않고 기도하는 마음을 보시고 
반드시 복음 완성을 신속히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는 마치 알 속의 병아리가 여린 부리로 온 힘을 다해 알껍데기를 쪼아대기에 
어미 닭이 그 소리를 듣고 튼튼한 부리로 바깥에서 알을 함께 톡톡 쪼아주었기에 
마침내 병아리가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오는 것처럼 
우리도 안상홍 하나님께 천국 복음 속히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어봅시다 !!!!!!!

https://soul.watv.org/bible/view/9660 하나님의교회 소망의울타리 

간절함과 인내로 하나님께 구하여 축복을 받았던 성경 인물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축복을 주실때까지 간절히 구한 야곱 



형 에서 대신 장자의 축복을 받은 야곱은 분노한 형 에서를 피해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여 년이 흘러서야 하나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야곱은 먼저 형에게 사자를 보내 자신의 귀향 소식을 알렸는데 돌아온 사자들이 에서가 400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주인님을 만나러 온다라고 보고했을때 야곱은 에서가 지난 일의 복수를 할까 두려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여 형 에서로부터 환대를 받았던 역사 (창 32~33장)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않으면 보내지 않겠나이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고 사람과도 겨루어 이겼음이라

야곱은 마침내 축복을 받고 다리를 절며 그곳을 떠나 에서를 만났을때 야곱을 눈물로 환대했습니다

딸을 살려주실때까지 예수님께 간절히 구한 가나안 여인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에 계실 때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을 찾아와 큰 소리로 청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제 딸에게 흉악한 귀신이 들렸나이다
제자들이 여인을 돌려보내기를 구하자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을 뿐이다
그러나 여인은 계속 매달리며 주여 도와주소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다
여인은 예수님께 마음 상하는 말을 듣고도 딸을 살리기 위해 굴하지 않고
주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시며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그 즉시 여인의 딸에게서 귀신이 나갔던 역사 (마15/21~28)

원한을 풀어줄때까지 간절히 구한 끈질긴 과부 



예수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불의한 재판관을 찾아간 과부의 비유를 들려주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에게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이 찾아와 탄원했습니다
재판관이 들어주지 않아도 여자는 줄곧 호소했고 결국 재판관이 손을 들었습니다
나를 이렇게 귀찮게 하니 이 과부의 원한을 풀어주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재판관의 말을 새겨들으라며 말씀하셨던 역사 

누가복음 18장 1~8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시지 않으시겠느냐
오래 그들을 내버려 두시겠느냐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예식 

어린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에게 계속 조르듯 우리도 낙심하지 않고 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주십니다
지금 이 시대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간절한 기도를 기다리십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025년 6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_기도와 성령의 능력

2천 년 전, 초대교회는 오순절의 간절한 기도로 성령을 받았는데요!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오순절 기도의 역사로 하루에 3천 명도 회개시킬 수 있는 성령을 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기도로 이루어짐을 믿고 늘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 850인을 홀로 무찔렀던 엘리야의 진실한 기도와
태양과 달을 일순간 멈추게 했던 여호수아의 간절한 기도에서 알 수 있듯
오늘날에도 모든 난관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은 기도를 통해 허락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요한1서 3장 21~22절]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025년 1월 6일 월요일

왜 기도가 잘 안될까? - 하나님의교회

 왜 기도가 잘 안될까?

라는 주제로 간단한 쇼츠로 그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마 체력장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신 경험이 있을 겁니다.

거기 보면 요즘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래 달리는 그런 종목이 있어요.

운동장을 두서너 바퀴 돌다가 보면 얼굴이 노래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평소에 호흡에 대한 것을 적절하게 단련을 해 놓지 않은 이와 같은 상태다 보니까

갑작스럽게 그렇게 맞이하고 보니까 하늘이 노래지고 땅이 빙글빙글 돌고 말이죠.

이렇게해서 현기증을 일으켜서 넘어지는 사례가 있었는데요.

우리가 영적 상태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에 열심히 기도하지 못했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기도를 많이 할 수는 없습니다.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호흡의 횟수가 그 만큼 더 많아져야 되겠고 잦아져야 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4rvjjiCwqDI?si=sm6vyr1wI0Zs94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