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
성경에서 찾아보다
처음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궁금증이었습니다.
계속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왜 그렇게 믿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말씀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얘기한 것처럼 단순히 누군가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가졌던 궁금을 어떻게 풀어갔는지 성경 말씀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1. 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할까?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도시대 이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면서 생명의 진리를 더 이상 지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 얻고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유월절을 지킬 수 가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죄사함도 영생도 받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에게 다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입니다.
2.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 아무도 볼 수 없도록 인봉이 되어 사도 요한이 크게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는 분이 등장하는데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럼 다윗의 뿌리는 누구를 가리키고 있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영적 다윗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육적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통치했듯이(사무엘하 5:4).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셔서 40년의 복음을 전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당시 복음 기간은 약 3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남은 37년은 어떻게 이루실까요?
이것이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재림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겠습니까?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948년 침례를 받으신 이후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1985년까지 37년 동안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는 것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오래 저장한 포도주’에 담긴 의미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분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아무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을 때 우리에게 지킬 수 있도록 회복해 주신 그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4. 결국 중요한 것은 ‘성경의 예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도 사람들은 예수님의 겉모습만 바라보았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들과 똑같이 먹고 마시는 사람의 모습이었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단순히 하나님의 교회의 설립자가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육체로 다시 오신 하나님이심을 이러한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말만 듣기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하나씩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지도 조금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