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10장 33절은 당시 유대인들이 에수님을 배척하는 장면을 기록한 성경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을 왜 유대인들은 이리도 배척했었던 것일까?
또 성경은 왜 이런 내용까지 기록해 주셨을까?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라는 지적을 보니
유대인들은 예언을 통한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배척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사람으로도 오실 수 있는데 말이다.
무엇보다 예언이 사람으로 오신다 했는데... ...
[이사야 9장 6~8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들은 여호와 하나님만 믿는 자들에게 당당히
그리스도라 전도하였었다.
[빌립보서 2장 5~8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픔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디모데전서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이것이 2천년 전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교단이든 예언대로 한 아기, 아들로 오신분이
예수님으로 성취된 것을 부인하거나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오직 예수님 뿐이라며 자신의 믿음을 어필한다.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로마서 15장 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우리가 교훈 삼아야 할 부분이 이것이다.
다시 한 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예언이 우리에게 닥친 예언인데
우리는 과거 유대인들처럼 재림 예수님을 배척할 것 아니라
사도들 같은 믿음으로 예언을 통해 재림 예수님을 영접해야 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예언은 때가 되면 반드시 성취되는데
이 예언대로 사람의 모양대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예언을 살펴보길 권하고 싶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죠. 이 시대에는 육체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받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육체로 오셨다는 이유로 배척하니 안타깝네요.
답글삭제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도록 부지런히 예언을 알려야 겠습니다.
답글삭제예수님 또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 셨음을 잊지말고, 두번째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재림해주신 재림그리스도 역시 육신으로 오신다는 예언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답글삭제믿음의 눈으로 보면 믿을수 있더라구요
삭제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없어진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해 주신 재림 그리스도를 배척하면 안됩니다.
답글삭제유대인의 전철을 밟으면 안되겠죠~
삭제두번째 사람으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극진히 영접하는 우리가 되어야하겠습니다
답글삭제아멘입니다
삭제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
답글삭제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안상홍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삭제사람되어 오셔서 구원의 길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은 진정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답글삭제2천년전과 같은 오류를 범해서는 결코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삭제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신앙입니다.
답글삭제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오신 안상홍님 영접해서 구원의 축복 받읍시다
모두 천국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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