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켰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믿기한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는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바는 것이 아니라"라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하나님의교회가 확실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믿으면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 필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구원에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도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노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수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 : 7 ~ 28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믿으으로 아브라함은..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 믿음으로 모세는 ..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2.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
유월절과 침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6 : 16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믿음에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필요합니다.
3. 행함이 없으면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도 제자라 해도 특정한 ' 행함'이 없으면 당신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3 : 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있었습니다.(마16:16)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침례를 받는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행함이 바로 침례와 유월절입니다.
4.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하나님의 뜻을 믿고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까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도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침례를 받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침례도 행하고 유월절도 지키고 있기에 구원의 축복을 보장된 진리교회입니다.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받기 때문에 침례도 유월절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 답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함에 따라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지키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뜻인 침례와 유월절을 지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온전히 믿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들이 다 되셨으면 합니다.
노아도 아브라함도 모세도 하나님 주신 모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으로 행하여 복을 받았듯이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믿음으로 가지고 순종으로 전하여 하늘 자녀들을 다 찾고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자녀들이 다 됩시다.
침례가 성경적이며, 침례를 받아야 나의 모든 죄악들을 씻음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성경 상식을 통해 침례가 맞는지 세례가 맞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침례와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하는 예식입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유월절을 지키고자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예식입니다.
침례는헬라 원어로 '밥티스마'라고 하는데 이는'적시다, 잠그다'라는 뜻을 지닌 '밥티조'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따라서 한글개역 성경에 '세례'로 번역되어 있지만, 원어의 뜻을 생각해 보면 '적실, 잠길 침(浸)'자를 써서 '침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이나 빌립의 전도를 받은 내시가 물에서 침례를 받은 장면이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하고 잇습니다.(마3:16, 행8:38)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물을 머리나 이만 등에 약간 적시는 것을 세례라고 하지만, 이는 성경 속의 '밥티스마' 즉 침례와는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침례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보더라도 물에 온몸을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올바른 예식입니다.
침례는 과거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례'지낸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롬 6 : 3 ~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리맘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골 2 : 12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시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이처럼 우리는 침례를 받음으로써,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것같이 물속에 장사되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같이 새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침례는 머리 등 일부만 물에 적시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는 것처럼 온몸을 물에 적시거나 잠그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에서 행하는 세례의식은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거나 온몸을 물에 적실 수 없는 환자에게 침례를 주어야 하는 하는 경우에 약간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침례를 대체했던 일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원래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잘못 일반화되었습니다.(세계기독교회사, 송낙원 저, 기독교문화사, 1965, 80쪽
그리하여 오늘날에는 죄의 몸을 장사한다는 침례의 원래 의미를 잃어버리고 약간의 물을 뿌리는 세례 의식을 행하는 교회가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온전한 침례를 행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받고 새생명의 축복을 받고 유월절 지켜 영원한 천국에 함께 돌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