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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일 월요일

십자가=우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이유에서든

교회 내부나 외부에 십자가 상징적으로 세우지 않는다

타 교단에서는 교회라는 표식으로 십자가 세운다고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가르침이 없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오히려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예언 속에 경고의 말씀만 있을 뿐이다.


(예레미야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배우지 말아야 하는 열방의 규례 바로 십자가숭배이다.<==


십자가 숭배는 그리스도 시대 이전 

고대 바벨로니아 시대부터 이미 이교도신 숭배하는 상징물로 사용되었었고

로마의 태양신교에 까지 전승된 십자가는 사람이 부어 만든 우상으로 

당시 로마에서는 사형 형틀에 불과했었다.

예수님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다는 기록을 

교회사를 통해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Baker's 신학 사전 491쪽 참고]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문헌에서처럼 십자가는 교회와 전혀 상관 없는 사형형틀일뿐인데 

오늘날  교회들은 이 십자가를 교회 상징으로 왜 세우는 것일까?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 313년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급속히 세속화를 거쳐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되었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신 십계명의 둘째 계명을 잊고 어기게 된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아무 형상이든지' 라는 말씀에서 십자가 만큼은 예외이고 만들어도 괜찮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어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다는 결론 뿐이다.

왜 ?? 기록해주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을 바란다면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한다.

열방의 규례인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우상 이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