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즉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예언에 따라 오셨고, 무화과 나무의 비유의 예언을 이루셨으며,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수많은 예언 중 멜기세덱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멜기세덱과 유월절
멜기세덱 구약성경에 잠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멜기세덱은 전쟁에서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그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 당시 모든 제사장들은 구약 성경에 정해진 율법을 따라서 짐승의 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멜기세덱은 짐승의 피로 하지 않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려 아브라함을 축복했던 인물입니다.
당시 떡과 포도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사람은 유일하게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창 14 : 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찔도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왜 구약성경에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멜기세덱에 대해 증거를 해 놓았을까요?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기에 구약의 멜기세덱을 통해 실체로 등장하시는 멜기세덱을 만나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준 사건은 단순히 지나간 역사에서 그치지 않고 예수님으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마 26 : 19 ~ 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이 같은 행적에 대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히5:8~10, 7:1~3 참조).
#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이처럼 멜기세덱 제사장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세상의 모든 교회들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이유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는 1600년 동안이나 세상에서 사라졌던 유월절을 어떻게 알고 지키게 된 것일까?
성경은 장차 하나님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축복이 담긴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가져오신 유월절 포도주뿐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오늘날 회복해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시대에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준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 중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목회자들이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뿐이다.
유일하게 예수님 세우신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있다면 그가 바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 25 : 6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이처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으니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안상홍님은 분명 마지막 시대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친히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제2유월절이 남아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믿고 유월절 함께 지키셨으면 합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전파하셨듯,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도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을 다시 세우시고 전파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전파하시며 자녀들을 찾으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이루시기 위해 1948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동안 새언약 진리를 전파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은 아버지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의 모습으로 두번째 재림하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셔야 하는 이유
예수님께서는 장차 사단이 이 땅에 불법을 심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세상에서 참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으리라 예언하셨습니다(눅18:8). 그 예언대로 사도 시대 말기부터 뿌려진 불법의 씨앗으로 새언약이 지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새언약의 빛인 진리가 없어지니 암흑기가 도래되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많은 성경학자와 교파가 등장했지만,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뿐 누구도 사라진 새언약 진리를 되찾지 못했습니다. 영적 어둠 속에서 진리를 구분할 사람도, 가르쳐줄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에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육체로 오셔서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아 주실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양을 모으는 목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 10 :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서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의 증표는 ‘영원한 언약’,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운 새언약입니다.(사55:3, 히13:20, 눅22:20). 이 시대 인류에게 새언약을 다시 찾아 회복해 주신 분은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해 돋는 동방 땅끝에 등장하실 것이며,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이 되살아나는 때 복음 사역을 시작하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으며, 이스라엘이 기적적으로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예언에 따라 30세가 되시던 그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여명을 여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사단에 의해 폐지되어 오랜 세월 누구도 지키지 못했던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3차의 7개 절기를 온전히 회복하심으로 영적 시온 재건의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1964년에는 ‘하나님의교회’를 정식으로 설립하셨고, 다윗 왕위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7년간 복음의 길을 걸으신 후 1985년에 하늘로 돌아가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다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데요!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천 년 전 재림의 징조를 묻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0-33)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 수 있다고 교훈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무엇을 비유하는 것일까요?
구약시대부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했습니다.(예레미야 24:5) 신약시대에 예수님도 이스라엘 나라를 무화과나무에 빗대어 교훈하신 장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마가복음 11:12-14, 20-21) 무화과나무가 상징하는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에 대한 비밀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다시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이는 멸망당했던 이스라엘이 재건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A.D. 70년 로마제국에 의해 멸망당하고 약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로 흩어져 유랑생활을 하는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 1948년, 독립 선언과 함께 옛 고토 팔레스타인에 국가를 건설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 것입니다. 역사학자들은 이스라엘의 재건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 같은 역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재건은 단순히 한 나라의 역사적 사건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예수님의 재림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예언의 신호탄인 것입니다.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하는 것처럼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재건된 1948년, 재림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사역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2천 년 전 세워주신 새 언약 복음을 다시 회복해주셔야 합니다. 안상홍님은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완전히 성취하신 재림 예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 우리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1948년에 새언약을 전파하시기 위해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두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가 안상홍님이시라고 하면 의문을 가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은 꼭 꼭 오늘 포스팅 내용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셩경의 예언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시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예수님 재림하시는 시기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성경의 많은 예언 중에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시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구체적인 시기는 언제일까요?
성경에는 지금 우리들이 사용하는 연도법에 따라 몇 년도에 오신다고 쓰여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한 가지 결정적인 징조를 통해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시기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은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예수님께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마24:3) 그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재림하실 시기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24 : 32 ~ 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가가 가끼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재림의 시기를 물어보는 제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으므로 우리들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이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신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를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려면 가장 먼저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경상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부터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렘24:5)
2. 무화과나무에 대한 실물 교훈
예수님께섣 이스라엘 나라를 무화과나무에 비유해서 교훈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막 11 : 12 ~ 14, 20 ~ 21 ...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시고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께서 길 가다가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열매를 구하셨는데 그 나무에 열매가 없었습니다. 무화과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열매가 없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말라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가 언제 열매를 맺는지 모르셔서 그랬겠습니까?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흔한 나무이고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30년이상 사셨습니다. 더구나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왜 모르셨겠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것은 단지 그 나무 자체를 저주하신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을 통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고자 하신 뜻이 있었습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를 표상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했지만 그 결과가 없고당신을 배척한 이스라엘나라가 결국은 무화과나무처럼 심판받아 멸망당할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저주하여 말라죽게 하신 것입니다.
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한 교훈
눅 13 : 6 ~ 9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3년 동안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구했지만 열매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무화과나무를 찍어 버리가 어찌 땅만 버리느냐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번에도 당신을 배척하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무화과나무로 표상된 이스라엘 나라가 장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이후 이스라엘 나라를 곧바로 멸망시키지 않고 조금 더 회개할 기회를 주셨다가 그래도 회개치 않으면 멸망시키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그 후 약 40년 동안 기다리셨지만 끝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마침내 주후 70년에 이스라엘을 멸망시켜셨습니다. "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 하신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4.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직설적인 예언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하여 직설적으로 예언하신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 21 : 20 ~ 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 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로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나라는 주후 70년에 로마장군이었던 티투스가 이끈 로마군대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역사책에는 예쉰ㅁ께서 예언하시대로 예루살렘이 참혹하게 멸망당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하신 말씀대로 예루살렘 멸망 당시 110만 명이 죽임을 당하였고, 살아남은 9만 7천 명은 포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끝까지 배척했던 이스라엘 나라가 예언대로 말라죽은 것입니다.
5. 이스라엘의 회복과 안상홍님 등장
그렇다면 이스라엘 나라는 영원히 망한 상태로 있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정한 때가 되면 회복될 것까지도 알려주셨습니다.
눅 21 : 24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대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예루살렘은 추후 70년에 멸망당하고 그 이후부터는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들이 차지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라고 하신 것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밟히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 멸망 이후 약 1900년 동안 나라 없는 유랑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던 이스라엘 민족은 옛 조상의 땅에 돌아와 다시 나라를 세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48년에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독립하였습니다.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약 1,900년 동안 죽어 있던 무화과나무를 왜 다시 소생시켰을까요?
예루살렘이 이방인의 때가 차면 다시 회복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예언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시신 때가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독립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런 일을 보거든 누가 이른 줄 알라고 하셨습니까?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시는 것을 알려주는 징조로서 이 역사를 행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신 목적입니다.
인류 역사상 약 1,900년 만에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것은 이스라엘이 유일합니다. 세상 역사학자들도 이스라엘의 독립을 인류역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없는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성경 예언대로 이루어졌을 뿐입니다. 예언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특별해서 이일이 가능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목적하신 바가 있어서 이일이 이루어지도록 역사히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기적과도 같은 역사를 왜 일으키셨다고 했습니까? 무화과나무가 소생한 1948년에 인자로 예언된 재림 예수님께서 문 앞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말씀은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계 3 : 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재림 예수님께서는 왜 문밖에 서 계시겠습니까? 재림 예수님께서 오셨으므로 빨리 문을 열고 영접하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한 1948년에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말씀은 그때부터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복음을 전하고 계시므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나라가 독립한 1948년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