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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강탄 108주년!!

안상홍님 108주년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될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아버지 안상홍님 오심을 경하드립니다.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두번째 오셔서 다윗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40년의 사역을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37년간 새언약의 진리를 전파하신 안상홍님.

2026년 1월 19일은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의 강탄일입니다.

세상은 알지 못하는 이날을 부족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알게 하시고 찬양과 경배를 돌릴 수 있도록 축복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장성한 자녀들이 되어 구원 주시기 위해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의 강탄을 세상에 널리 자랑하겠습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 되어 주신 안상홍님을 열심히 자랑하겠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도 않고 알지 못하는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 찾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 하나님이신 이유. 두번째 오셔야 되는 이유가 바로 시온을 건설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단 마귀에게 훼파되었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자 시온을 재건을 하여 주신 안상홍님.
성경은 시온을 다시 건설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안상홍님께 오셔서 37년간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자 시온을 재건하여 주셨습니다.

시 102 : 16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주에 나타나셨음이라

시 87 : 5
지존자(하나님)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말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시온을 다시 건설하신다는 예언의 말씀입니다.

말일에 민족들이 시온에 모이게 됩니다.

시 102 : 16 ~ 22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미 4 : 1 ~ 2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하나님께서 시온을 재건하시는데 어떻게 재건하실까요??

시온은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이므로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함으로 시온이 재건됩니다.

사 33 : 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을 건설하신 안상홍님.

따라서 마지막 때 다윗으로 오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새언약의 절기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새언약의 절기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이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시온을 재건하여 주시고, 새언약의 3차 7개 절기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하나님만이 재건할 수 있는 절기 지키는 시온 즉 하나님의교회를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재건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위로 오신 안상홍님의 강탄을 경하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 구원의 축복을 다 받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안상홍님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강탄 108주년


시온을 재건하신 안상홍님


안상홍님 강탄을 경하드립니다.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 많은 교회가 있는데요.
저희 집 근처만 해도 교회가 많이 있는데요.

그럼 교회라고 해서 모두가 하나님이 계신 곳일까요?
교회다니는 분들은 자신들의 교회가 하나님이 계신 교회며 자신들의 교리가 맞다라고 하는데요.
과연 성경도 그렇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참 교회이며,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고로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이며,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이 계신 정통교회입니다.

그럼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은 교회마다 다르게 하고 있는데요.
그럼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성경의 말씀이 인봉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인봉이 되었기에 사도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장로 중 하나가 울지말라 하시며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셨습니다.


계 5 : 1 ~ 5
내가 보매 보좌에 않증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앞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유대 지파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해 주신 책이 성경뿐이기 때문입니다. 그 성경이 봉하였다고 하였기에 어느 누구도 성경을 개봉할 수 없습니다 . 성경이 개봉되지 않으면 인류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을 개봉할 수 있는 분은 다윗의 뿌리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를 만나고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성경는 마지막 때에는 다윗을 구하고 경회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교회가 구원이 있는 교회라고 한다면 그 교회는 다윗의 뿌리를 알아야 합니다.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를 모른다면 그 교회는 구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를 만났기에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찾아야 할 다윗은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호 3장 에서는 말일에 다윗을 만나고 찾아야 은총 즉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찾고 만나야 할 다윗은 계시록 22장에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며 요한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이 아닌 재림예수님입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동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뿌리 증표인 새언약유월절


우리는 마지막때 등장하시는 다윗인 재림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재림예수니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거짓으로 가득한 세상에 다윗의 뿌리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55 :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우리 영혼을 살려줄 영원한 언약은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라고 하셨습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재림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 13 : 20
영의 큰 목자이신 우리의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이피라고 하였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마 26 : 28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언약을 자신의 피로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눅 22 : 20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개봉하시기 위해 오시는 다윗의 뿌리는 반드시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


말일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이 바로 성경의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 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새언약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죄사함의 축복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바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인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예수님이 이외에는 누구도 성경을 알려주실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억지로 푸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는 성경의 모든 말씀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진리가 유일한 진리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다윗의 뿌리를 모른다면 그 교회는 하나님이 계신 곳이 아닙니다.
그 교회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회복하여 주시고, 안식일, 여 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알려주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오셔야 새언약의 절기를 지켜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야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절기를 거룩히 지킬 수 있습니다.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 절기를 거룩히 지킵시다.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킨 새언약유월절, 무교절 대성회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킨 새언약유월절, 무교절 대성회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무교절 대성회를 거룩히 지켰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키셨던 새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히 지켰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고자 2천년전 제자들에게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는 175개국 7800여개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 대성회를 거룩히 지켰습니다.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된 이후로 누구도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으로부터 지켜지게 되었습니다.

오래저장된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겠다 하시며,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를 가지고 오시분이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신 예언에 따라 1600년만에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사망을 영원히 멸해 주신 분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기 위해 친히 두번째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전파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세우신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 전성도들은 일제히 유월절을 거룩히 지켰습니다.
또한 유월절 다음에 오는 날로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념하는 무교절 대성회까지 거룩히 지켰습니다.

십자가에 희생하시기까지 자녀들을 사랑하신 안상홍님의 위대하신 희생과 사랑을 깨닫을 수 있는 무교절대성회까지 거룩히 지켰습니다.

새언약을 세우시기까지 희생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에 절기를 통해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유월절, 무교절 절기를 거룩히 지킬 수 있도록 축복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언론 보도된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그리스도 사랑 담긴 ‘새언약 유월절’ 세계가 지켰다


하나님의 교회, 국내 포함 175개국 7800여 지역서 거행
하나님의교회가 12일 한국, 미국, 페루, 멕시코, 필리핀, 스페인,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거행하며 세계인의 행복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월절 대성회가 열렸다.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다(요한복음 13장)’며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긴 예수의 행적을 따라 신자들은 세족(洗足)예식에 참여해 섬김과 배려의 가르침을 실천했다. 이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에 동참하며 새 언약에 담긴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되새겼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은 하나님께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영생),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재앙에서 보호받는 약속 등 넘치는 축복을 허락받는 날”이라고 말했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며 예수가 제자들과 지킨 유월절을 묘사한 마태복음과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유월절을 지킨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기록한 고린도전서 등을 차례로 살폈다. 이어 “누구든지 유월절을 지키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유업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강조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구약 출애굽기에 처음 등장한다. 하나님의 교회의 설명에 따르면 35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명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양력 3~4월경) 어린양의 피로 유월절을 지켰다.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장자(長子)가 죽는 대재앙에서 보호받고, 애굽(이집트) 종살이에서 해방됐다. 하나님은 ‘이날을 기념해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했다(출애굽기 12장).



하나님의 구원이 전 세계로 확장되는 새로운 장이 열린 날도 유월절이었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에 인류의 구원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가르쳤던 예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라고 하며, 이를 먹고 마시는 사람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허락하는 새 언약을 공표했다. 이튿날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대신 죗값을 치름)해 희생함으로써 그 사랑을 확증했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안상홍님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무교절 절기를 지키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구원의 축복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부활절 대성회도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