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대성회 거룩히 지키고 오셨는지요.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고자 세우신 새언약유월절 대성회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거룩히 지켰답니다.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2천년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유월절을 175개국 7800여개 하나님의교회는 성력 1월 14일 저녁인 4월 1일에 거룩히 지켰습니다.
예수님께서 새언약으로 세우시면서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는 거룩히 지켰습니다.
안상홍하나님의 명하신 유언에 따라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 대성회를 거룩히 지킨 하나님의교회 소식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5개국서 평안 기원”
하나님의교회는 1일 국내 400여 개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거행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독일·브라질·필리핀·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개 지역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키며 세계인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고 하나님의교회는 전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기념 예배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 전날 밤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로 비유하시고 이를 먹고 마시는 이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며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가 생명과를 먹고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거룩한 날”이라고 말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逾越節·Passover)은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그 유래가 기록돼 있다.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유월절을 지켜 장자가 죽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해방을 맞았다는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대성회를 시작으로 성력 1월 15일인 4월 2일 무교절 대성회도 거룩히 지켰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4월 5일 부활절 대성회도 거룩히 지킴으로 하나님께서 명하시고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들을 거룩히 지킵니다.
부활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함께 지키셨으면 합니다.
안상홍하나님의 명하신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절기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지킵시다.
하나님의교회는절·대속죄일·초막절 등 7개 절기를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