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서재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피를 흘려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은 자녀들도 헌혈로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한 명의 백 걸음보다 백 명의 한 걸음’이라는 적십자사의 슬로건처럼 헌혈은 사회적 연대가 필수적이다. 이번 헌혈이 헌혈문화 확산의 힘이 되어, 혈액이 부족해 위급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함께한 임군빈 충북혈액원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할 물질이 없기 때문에 헌혈이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참가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를 전했다.
헌혈을 앞두고 건강에 신경을 썼다는 지구연(54) 씨는
“헌혈에 성공해 너무 기쁘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뿌듯해 했다.
최근 경기도 광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제1623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는데요
오전부터 시작해 8시간에 걸쳐 205명이 7만 3200ml의 혈액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고 하는데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한 헌혈 행사는 생명 존중의 가치와 자발적 무상 헌혈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개국에서 1500여 회 개최하며 세계인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