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