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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안식일과 절기는 지켜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매주 토요일은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식일입니다 #


그러나, 많은 이들이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절의 말씀을 오해하여 

안식일과 절기가 지키지 않아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안식일과 절기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11절)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않았다는 뜻일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사도바울은 안식일, 유월절 등을 지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8장 4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고린도전서 5장 7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사도바울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켰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지키지 말라고 한 절기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육적인 유대인들이 끝까지 고수하던 구약의 절기입니다

당시에는 구약 율법을 고수하며 복음을 훼방하던 유대인들의 영향으로 

갈라디아 교회에  구약 율법을 따르려 했던 성도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구약 윻법은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에 불과한 것임을 일깨워주며

지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9절)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여기서 초등학문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갈라디아서 4장 3~5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윻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분명하게 자신을 포함한 유대인들이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초등 학문' 아래에서 종살이하였다고 하였다.

특별히 주목할 것은

하나님께서 무엇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셨다고 말하셨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이전에 있었던 '율법' 이다.


따라서 

당시 일부 성도들이 다시 돌아가려고 했던 초등 학문은 구약 윻법을 뜻한다.

바울이 초등 학문에 불과한 구약 윻법을 따르는 절기를 삼가 지키지 말라고 한 것을 들어 

새 언약의 안식일과 절기를 지키지 말라고 한 것이라 결코 오해하면 안된다.

또한 

로마 카톨릭교(구교)나 개신교가 

왜 일요일이라는 날을 지키고 

왜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를 지키는 것도 모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대로 사도 바울의 권고대로

구약 율법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율법과 절기를 

제대로 알고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과 절기를 지켜보세요~~~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이해가 되길 바라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십자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하나님의 인식은 다르다.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처럼 십자가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상징물이자 표식이라며 

결코 우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그리스도의 피흘림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의 속죄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의 자랑이요 기독교 신앙의 상징이므로 

교회에서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들의 생각과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임을 알아보자.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여기 사도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가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일까?


바울은 자신의 입장에서는 세상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세상쪽에서 보면 자신도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한 것으로 

세상이나 바울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이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뜻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바울이 자랑한다고 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도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닌 것이다. 


죄인들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이다.


'십자가'라는 표현을 무조건 실제 나무로 된 십자가로만 간주한다면 

모순되는 성경 말씀이 또 있다.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여기에도 성도들이 실제 십자가 형상을 지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게 된다.

그러나 이 말씀을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이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하신 것같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도 각자 고난의 짐을 감당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자랑했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실제  나무로 만든 십자가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희생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섬기지만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다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이라는 것!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누구보다 잘 준행했던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여 십자가 형상 자체를 자랑했겠는가?


바울이 자랑한 십자가는 실제 십자가 형상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어떤 형상이라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으로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




전 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의 상징이라는 구실로 십자가를 결단코 세우지 않는 교회이다.

십자가에 대한 오해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행하는 진리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