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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왜 아빠가 아닌 엄마가 낳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이 엄마 손을 마주 잡고 있는데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생명의 경의를 느끼게 되는데요~

어쩌면 당연한 생명 탄생의 신비 속에 우리가 하나님을 조명해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보셨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성경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로마서 1장 19~20장)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와! 핑계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정확한 힌트까지 알려주고 있네요~ "그 만드신 만물"이라고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늘 접하는 만물을 통해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힌트로 주신 만물에 하나님의 어떤 뜻이 있는 것일까요?

 그럼 창조물 가운데 생명체에 대해 알아봐야겠네요.

생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지요~^^

자녀는 아버지의 성을 따르니 아버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역할!!!

이는 전적으로 어머니의 몫입니다.

이 당연한 이치를 왜 이야기 하나 궁금하실텐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이것이 중요하고 명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뜻=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심>



새,물고기,짐승,사람이라는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반드시 생명을 이어 받게 하신것인데 왜 그렇게 하신 것일까요?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합입니다.

그래서 성경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맨 처음인 창세기부터 확인해볼까요?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혼자인 '나'라고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신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모두 아버지 하나님이라 하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당연하지 않나요?!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물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리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유일하게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까지 다 알고 믿고 신앙하는 유일한 진리 교회입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전과 아버지전 열다


💌 아버지 어머니 품이 그리워지는 힐링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


햇살이 따사로운 화창한 날!!! 
밖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

바다 윤슬보다 눈부신 '어머니 사랑'을 다시 만나다
하나님의 교회, 경기 분당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개관... '제주 특별展'도 눈길



어머니전은 2013년부터 한국. 미국, 페루 칠레 등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90회에 걸쳐 열렸다. 
시, 수필, 칼럼과 사진, 소품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월 26일 분당 전시관을 업그레이드해 재개관한 
이번 전시의 특징은 '제주 특별전(제주 바당 그리고 어멍)'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1월 제주 서귀포시 ‘WMC제주연수원’에 어머니 상설 전시장을 열었다. 
그곳에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를 이제 수도권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머니은 인천과 대전에서도 진행돼 많은 이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분당 어머니 전시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입구의 한옥 대문이다. 
단아한 기와와 돌담이 정겨운 풍경을 연출한다. 
마치 고향 집에 들어서는 듯한 설렘을 안고 문을 지나면 총 5개의 테마관이 이어진다. 
각 주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등이다.


관람객들은 어머니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며 
삶의 본질과 가치를 돌아보게 되고, 가족 소중함도 새삼 깨달아 일상의 변화가 시작 된다고 
입을 모은다.


'가족애 회복의 통로'로 알려진 어머니으로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여러 번 전시장을 찾는 
'n차 관람객'도 늘고 있다.
현재까지 어머니의 국내외 누적 관람객 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머니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urmot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만 명 눈시울 적신 진심, 아버지를 읽다' 展
가족위해 희생한 아버지들의 삶과 사랑 조명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아버지전)은 가깝지만 때로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다. 
2019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적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세대를 초월 한 감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용히 흘러가기에 뒤늦게야 깨닫게 되는 아버지의 사랑. 
이번 전시는 경제 성장의 이면에서 가족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며 가정을 지켜온 
아버지들의 삶을 되새기며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더하고 있다. 
아버지은 현재 울산. 대구. 전주에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thankfather.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