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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하늘 어머니에 대해서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는 책입니다.



#  (마태복음 1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쳐주셨습니다.

#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단정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하늘 향해 곧게 뻗은 싱그러운 나무들도

초원의 왕 사자와 창공의 제왕 독수리도 

바다의 패션 모델 열대어와 귀염둥이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 그렇다면 영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 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십니다.


#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전 세계 175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유일하게 믿고 있는 교회이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는 교회입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0kzIOvCaYKpY9yg4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소개합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오늘도 무수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실상 대화(소통)가 잘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같은 말인데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계는 지역이나 국가 같은 지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이 태어나 자라난 환경, 받은 교육, 형성된 가치관, 축적된 경험과 기억, 

감정의 총합 등이 이루어낸 내면의 궤적을 의미하는데요.

사람들은 그 궤적이 만들어낸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대하기에 생각하는 방식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타인의 말을 해석하는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가까운 가족도 예외가 아니랍니다.

부모와 자녀는 한집에 살아도 같은 삶을 살지는 않기에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성장 환경도 다르죠

부부 역시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해 성인이 되어서야 만난 사이입니다.

가까운 관계라는 이유로 가족이 나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쉽게 잊을 뿐이죠.

그래서

대화가 뜻대로 안 될 때 우리는 상대를 답답해하곤 합니다.

나만의 세계를 기준으로 나만의 언어가 표준이라 여기면 상대를 쉽게 탓하죠.


그렇지만

누구나 '나'라는 세계에서 '나만 아는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통의 원인을 한쪽으로만 돌릴 수는 없답니다.

상대가 나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때로는 말이 안 통해도 

"왜 그렇게 말해?", "왜 내 말을 그렇게 알아들어?" 라며 상대를 탓할 수만은 없게 됩니다.


대화는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불통과 엇갈림을 겪는 것은 이상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누군가와 대화할 때 말이 안 통하면 

상대의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신호로 여기면 어떨까요?

말과 표정, 행동이라는 단서를 가지고 

상대가 살아가는 세계를 향해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바로 대화의 본질입니다.


그렇기에 

대화(소통)에 있어 언어는 도구일 뿐, 말을 통하게 하는 것은 이해와 공감인거죠.

이해와 공감으로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연결될 때, 

불완전한 언어가 비로소 제 기능을 온전히 해냅니다.

이는

언어의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우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과 평생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래서 평화로운 대화(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캠페인!!!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지금부터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게 됩니다~^^



https://youtu.be/iLVvXt0SD9U?si=12G1MT-KiGJQyKXr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말로 받은 상처 말로 치료 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각그릇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한 수험생이 식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매우 예민해진 학생은 옆에서 간호하는 엄마에게 짜증을 냈습니다.

"엄마, 이것 좀 저리 치워."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잖아. 미음이라도 먹어야 기운을 차리지. 한 입만 먹어보자."

"먹기 싫다고 했지. 그만 귀찮게 해!"

엄마는 조용히 병실을 나갔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던 옆자리 할머니가 말을 걸었습니다.

"학생, 이 복도 끝에 걸린 액자를 본 적 있나? 

거긴 의사도 고치기 어려운 환자의 이야기가 적혀 있지."

답답한 마음에 병실을 나온 학생은 복도를 거닐다 할머니가 말한 액자를 발견했습니다.

'개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반나절 치료 후 퇴원했습니다. 

뱀에게 상처 입은 사람은 사흘 만에 나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말에 상처 입은 사람은 아직 입원 중입니다.'

학생은 엄마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생각에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그때 복도 반대쪽 정수기에서 컵에 따뜻한 물을 받고 있는 엄마가 보였습니다.

학생은 다가가 엄마를 꼭 껴안았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상처--



하루를 살면서 누군가와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와 마주한 이들에게 어떤 말을 나누었나요?

내 상황이 바쁘다고 힘들다고 아프다고 말을 툭! 내뱉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생각으로 마음으로 입으로 담아봅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

배려와 이해를 담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따뜻함을 나눠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교회의 캠페인에 우리 함께 해요~^^



https://youtu.be/iLVvXt0SD9U?si=bjd1jqtkJQqSzik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


메마르고 척박한 땅 


메마르고 척박한 땅 

믿음을 찾아볼 수 없는 

이 땅으로 임하신 거룩하신 안상홍님

자녀 찾아 걸어가신 삼십칠 년 그 복음의 길 

황폐한 시온 회복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참 진리 생명의 빛 어둔심령 밝혀주시니 

죄 사함과 영생의 길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빛이 없어 흑암한 땅 

진리를 찾아볼 수 없는 

도피성에 임하신 존귀하신 안상홍님

한 영혼 한 영혼 자녀 찾는 그 희생의 길 

무너진 시온 재건하시고 자녀들을 모으시어 

새 언약 진리의 빛 어두움을 물리치시니 

죄 사함의 생명수 샘 어머니께 나아갑니다


💗💖💗💖💗💖

우리를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무너진 진리의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시어

인도해 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옵니다.


💙💚💛💜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왜 아빠가 아닌 엄마가 낳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이 엄마 손을 마주 잡고 있는데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생명의 경의를 느끼게 되는데요~

어쩌면 당연한 생명 탄생의 신비 속에 우리가 하나님을 조명해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보셨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성경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로마서 1장 19~20장)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와! 핑계할 수 없다고 분명하게 정확한 힌트까지 알려주고 있네요~ "그 만드신 만물"이라고


성경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 

우리가 늘 접하는 만물을 통해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힌트로 주신 만물에 하나님의 어떤 뜻이 있는 것일까요?

 그럼 창조물 가운데 생명체에 대해 알아봐야겠네요.

생명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지요~^^

자녀는 아버지의 성을 따르니 아버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역할!!!

이는 전적으로 어머니의 몫입니다.

이 당연한 이치를 왜 이야기 하나 궁금하실텐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 이것이 중요하고 명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뜻=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심>



새,물고기,짐승,사람이라는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반드시 생명을 이어 받게 하신것인데 왜 그렇게 하신 것일까요?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합입니다.

그래서 성경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의 맨 처음인 창세기부터 확인해볼까요?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혼자인 '나'라고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신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는데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모두 아버지 하나님이라 하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어머니 하나님이 당연하지 않나요?!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물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리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유일하게 전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까지 다 알고 믿고 신앙하는 유일한 진리 교회입니다.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전과 아버지전 열다


💌 아버지 어머니 품이 그리워지는 힐링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


햇살이 따사로운 화창한 날!!! 
밖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

바다 윤슬보다 눈부신 '어머니 사랑'을 다시 만나다
하나님의 교회, 경기 분당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개관... '제주 특별展'도 눈길



어머니전은 2013년부터 한국. 미국, 페루 칠레 등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90회에 걸쳐 열렸다. 
시, 수필, 칼럼과 사진, 소품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월 26일 분당 전시관을 업그레이드해 재개관한 
이번 전시의 특징은 '제주 특별전(제주 바당 그리고 어멍)'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1월 제주 서귀포시 ‘WMC제주연수원’에 어머니展 상설 전시장을 열었다. 
그곳에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를 이제 수도권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머니展은 인천과 대전에서도 진행돼 많은 이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분당 어머니展 전시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입구의 한옥 대문이다. 
단아한 기와와 돌담이 정겨운 풍경을 연출한다. 
마치 고향 집에 들어서는 듯한 설렘을 안고 문을 지나면 총 5개의 테마관이 이어진다. 
각 주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등이다.


관람객들은 어머니展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며 
삶의 본질과 가치를 돌아보게 되고, 가족 소중함도 새삼 깨달아 일상의 변화가 시작 된다고 
입을 모은다.


'가족애 회복의 통로'로 알려진 어머니展으로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여러 번 전시장을 찾는 
'n차 관람객'도 늘고 있다.
현재까지 어머니展의 국내외 누적 관람객 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머니展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urmot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만 명 눈시울 적신 진심, 아버지를 읽다' 展
가족위해 희생한 아버지들의 삶과 사랑 조명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아버지전)은 가깝지만 때로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다. 
2019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적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세대를 초월 한 감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용히 흘러가기에 뒤늦게야 깨닫게 되는 아버지의 사랑. 
이번 전시는 경제 성장의 이면에서 가족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며 가정을 지켜온 
아버지들의 삶을 되새기며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더하고 있다. 
아버지展은 현재 울산. 대구. 전주에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thankfather.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