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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전과 아버지전 열다


💌 아버지 어머니 품이 그리워지는 힐링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


햇살이 따사로운 화창한 날!!! 
밖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

바다 윤슬보다 눈부신 '어머니 사랑'을 다시 만나다
하나님의 교회, 경기 분당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개관... '제주 특별展'도 눈길



어머니전은 2013년부터 한국. 미국, 페루 칠레 등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90회에 걸쳐 열렸다. 
시, 수필, 칼럼과 사진, 소품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월 26일 분당 전시관을 업그레이드해 재개관한 
이번 전시의 특징은 '제주 특별전(제주 바당 그리고 어멍)'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1월 제주 서귀포시 ‘WMC제주연수원’에 어머니 상설 전시장을 열었다. 
그곳에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를 이제 수도권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머니은 인천과 대전에서도 진행돼 많은 이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분당 어머니 전시관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건 입구의 한옥 대문이다. 
단아한 기와와 돌담이 정겨운 풍경을 연출한다. 
마치 고향 집에 들어서는 듯한 설렘을 안고 문을 지나면 총 5개의 테마관이 이어진다. 
각 주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등이다.


관람객들은 어머니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되새기며 
삶의 본질과 가치를 돌아보게 되고, 가족 소중함도 새삼 깨달아 일상의 변화가 시작 된다고 
입을 모은다.


'가족애 회복의 통로'로 알려진 어머니으로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여러 번 전시장을 찾는 
'n차 관람객'도 늘고 있다.
현재까지 어머니의 국내외 누적 관람객 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머니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urmot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0만 명 눈시울 적신 진심, 아버지를 읽다' 展
가족위해 희생한 아버지들의 삶과 사랑 조명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아버지전)은 가깝지만 때로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다. 
2019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적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세대를 초월 한 감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용히 흘러가기에 뒤늦게야 깨닫게 되는 아버지의 사랑. 
이번 전시는 경제 성장의 이면에서 가족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며 가정을 지켜온 
아버지들의 삶을 되새기며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더하고 있다. 
아버지은 현재 울산. 대구. 전주에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thankfather.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