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페이지뷰

레이블이 인천당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인천당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새 성전 준공 ···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 등 봉사 활발


하나님의 교회 신자 70여 명이 고양 능곡동 일대에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펼쳤다.


175', `7천800',`400만'. 하나님의 교회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 숫자들은 차례로 교회가 설립된 국가, 지역교회, 등록 신자 수를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새 성전을 건립하며 성장 중이다

인천 서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2일 준공됐고, 앞서 1일에는 화성시 동탄구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섰다. 이 밖에 과천•안산∙파주,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 등지에서 새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고 올해만 브라질 2곳과 경기 성 .의왕. 경남 김해∙밀양.양산에서 헌당식0 거행됐다. 현재 국내만도 30여 지역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파주운정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반한 순수 신앙을 지키며 더불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헌신적인 봉사로 실천한다. 기후변화로 호우가 빈발하면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가 중요하게 손꼽히자,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여름 대대적으로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년에는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인천과 경기 용인.고양 .여주 의정부 등 각지에서 활발하다.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로 전개한다. 이는 기후재난과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하는 공동 실천 활동이다. 여기에는 'Build Hope' 캠페인과 더불어 산림·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의 숲',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도 포함돼있다.

안산신길 하나님의 교회


이달 11일에는 국내 유일 폐전기·전자제품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자원순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이웃돕기, 환경정화, 문화나눔 등 지역· 국가별 맞춤형으로 각국에서 전개한 봉사활동은 어느덧 4만7천회를 넘어섰다.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

이 같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천800회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