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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 : 9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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