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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글로벌 하나님의교회 브라질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

남미 최대 강대국 브라질에서 마나우스와 브라질리아 새성전 헌당식 거행되다 

세계일보 스포츠월드 권기범기자 입력 : 2026-04-27 11:03:33 수정 : 2026-04-27 11:03:32
수도 브라질리아에 건립된 ‘브라질 브라질리아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중심부의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새성전 헌당식 각지에서 온 축하객 약 900명 참여 
두 교회는 2007년 설립된 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오다 지난해 차례로 지금의 새성전 헌당식 거행





















푸른색 외벽과 전면에 배치된 통창이 조화를 이루며 연면적 1454.54㎡로 지상 3층 규모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을 영접한 베드로처럼 영생의 진리를 베푸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믿는 것이 신앙의 중요한 기본”이라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영생)을 가졌다고 가르치셨고, 그 방법을 새 언약 유월절에 담아두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등대가 어둠을 밝히듯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진리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브라질 전역에 전하길 바란다”고 기원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기후변화 대응·빈곤·기아 해소·교육 지원·건강·보건 증진·지속가능도시 조성·평화·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4만7000여 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8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경기신문 이양범기자 등록 2026.04.26 18:44:43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 토지면적 1782.94㎡ 연면적 4249.98㎡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따뜻함을 주는 크림색 외관이 주변과 잘 어울리는 교회 

















26년째 사랑과 봉사로 브라질 국민과 동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연방구 파라노아 호수, 사라 비체크 도시공원, 세일란지아 광장 등과 아마조나스주 히우네그루강, 파울로 제이콥광장, 타루마-아수 인디언공원 등 각지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해 지역을 쾌적하게 만들었다



















18일 안식일 예배와 겸해 헌당식을 개최한 ‘브라질 마나우스 하나님의교회’는 ‘아마존 속 산업도시’로 꼽히는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자리해 삼성, LG 등 한국 기업도 입주한 지역





















2024년 남부 지방 홍수, 2018년 아마조나스주 화재 등 재난 때에는 현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구호활동에 나서고 성금을 지원하는 등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이 같은 헌신적인 봉사로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을 수상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꾸준히 열어 혈액 수급을 돕고 아동임시보호소, 양로원, 요양원, 베네수엘라 난민촌 등을 위문해 이웃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하나님의 절기로, 성력 1월 14일 저녁(양력 3~4월경)에 거행된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며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영생)을 허락하는 새 언약을 세웠다






























이튿날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대신 죄를 속죄함)하며 그 사랑을 확증했다. 십자가 사건 후에도 초대교회가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지만 교회가 세속화하면서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됐다. 1600년 넘게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초대교회 원형대로 지키는 곳은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올해는 4월 1일에 전세계 7800여 지역 하나님의 교회가 일제히 유월절을 지켰다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는 잘 될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회가 정말 많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를 크게 세 가지 양상으로 나눠 볼 수있다.

첫 번째,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

두 번째, 일요일(주일)에 드리는 예배

세 번째, 토요일에 드리는 예배 

이 세 가지가 모두 하나님께 드려지는 올바른 예배일까?

결론은 ====> 아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먼저,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부터 기록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 중에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라는 일을 하시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는 안식하셨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일곱째 날을 안식일(편안히 쉬는 날)이라고 부른다.

(창세기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

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우리들도 이날을 지킴으로 복을 받고 거룩함을 입을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복을 허락해주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모세 시대에 계명으로까지 정해주셨다.

모두가 다 아는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이다.

(출애굽기 20장 8절~11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한 주간의 끝 날로 

제 칠일 안식일은 다른 날과 구별하신 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특별한 날로 기억해서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이날(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야만 하겠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기 위해서 그날이 어떤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성경에는 요일로 기록되지 않고 

일곱째 날 안식일, 안식일 전 날인 예비일, 안식후 첫 날 이라고 기록되어있다.

이쯤되면 아무 때나 드리는 예배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럼, 많은 사람들이 지키는 일요일일까? 토요일일까?

다행히 오늘날의 요일을 유추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예수님의 부활이다.

그런데 이 부활절을 성경에서는 안식후 첫 날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이 아닌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활절은 일요일이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 날을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이를 통해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라는 것이 쉽게 밝혀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것!

혹, 일요일이든 토요일이든 꼭 구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 그 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교회에 모이는 시간이 곧 예배 시간이다.

달력이나 사전을 찾아보지 않더라도 

성경만으로도 쉽게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는데 

아무때나 라든가~ 일요일(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옳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리는 '악'이므로

절대 구원에 이를수 없다고 성경은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느헤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마태복음 15장 9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분명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 누굴까?

바로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일요일 예배는 

서기 321년 3월 7일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해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은 쉬어야 한다고 내려진 칙령과 관련이 있다.

4세기경(321년) 로마제국의 법령을 통해 

국가적인 공휴일이자 예배의 날로 정착된 것을 

교회사와 세계사의 여러 문헌을 통해 확인해 볼 수도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엄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확실하지 않은가!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기에 '굳이' 라는 것은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라는 뜻으로 

안식일을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잡아 지켜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이라 알려주고 있다.

이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기독교가 쇠퇴해가는 이 시기에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복 받아보아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언서다 예수님 편[2편]

 성경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예언서 1편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의 예언에 대해서도 살펴보시겠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오늘 예수님의 예언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고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늘자녀들이 다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기에 절대로 멸시치 말라고 하셨습니다.

예언을 멸시치 않는 가운데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온전히 깨닫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이샤야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사 53 : 1 ~ 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성경은 장차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약 700년 전에 구체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못과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27:26~35, 요19:34)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후의 상황까지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53 : 9
무덤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좌우편에는 두 강도가 함께 있었습니다.(마27:38)

그리고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된다는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부자였던 아리마대 요셉의 묘실에 안치되었습니다.(마27:57~60)

이처럼 성경의 에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예언도 살펴보겠습니다.

사 7 : 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탄생하셨습니다.(마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장소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미 5 :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마2:1~6)

지금까지 성경에 기록된 몇몇 예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기록될 그 당시에는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모든 예언들이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살전5:20) 


이처럼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 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과연 어떤 예언들이 남아 있는지?

계 14 :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이 어디에 모입니까?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입니다.

시온에 거한 성도들의 특징을 살펴보시면,

계 14 : 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자들이 바로 구원 받을 십사만사천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대로 시온에서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언도 있습니다. 

렘 4 : 5 ~ 6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시온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미4:1)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온으로 불러주셔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도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하나님의 예언의 무대에 부르심을 입은 예언의 주인공들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언을 믿는 것이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예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시대 구원의 장소 도피처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회복하여 주시고, 성경의 모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늘 자녀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에 동참하여 축복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됩시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와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동일한 교회입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 교회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구원자로 믿었듯, 성령시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입니다.


1964년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은 성경에서 유래하며(고린도전서 1:2,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반세기 남짓 만에 세계 175개국 7,800여 교회 400만 성도 규모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과 행복을 전한다’는 목표로 선교와 봉사를 전개합니다.


육체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며, 여 성도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초대교회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증거했듯이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d9ez6EQAU

https://youtu.be/gpd9ez6EQAU?si=t-x9rBZBtzEh0SsM

https://watvmedia.org/ko/media/church-established-by-jesus-tube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을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마직막 시대에 유월절이 등장한 이유


시대를 분별한다는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천국에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못 간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 종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애굽에서 해방되어 40년의 광야생활을 거쳐서 가나안에 들어갔던 역사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죄악 세상에서 해방이 되어 믿음의 광야를 거쳐서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유월절을 단 세번 지켰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으로부터 세상 끝 날까지 단 세 차례 유월절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통해서 지금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 것이 무슨의미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행적을 좇아서 유월절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약시대에 최초로 등장한 유월절입니다.


출애굽기 12: 5~13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애굽에서 나온 첫 해에 모세의 인도하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처음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이되어 가나안으로 가기위해 광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것이 신약시대에 최초로 지킨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의 실체로 오셔서 유월절 양의 피를 뜻하는 당신의 피로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로서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 번째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섰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시대 성도들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제 두 번째 유월절이 등장을 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온 후 제 2년에 시내 광야에서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게 됩니다.


민수기 9:1~5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으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게 하라 그 정기 곧 이 달 십사일 해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그들이 정월 십사일 해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다 좇아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제 2년에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예언이 되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사도시대에 지킬 유월절로

성취가 됩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


사도시대에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 기록입니다. 

이처럼 애굽에서 나온 후 제2년에 지킨 유월절은 예수님 승천이후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로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승천이후에도 사도들이 유월절을 지켰음에도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알지도 못하고 안다고 해도 유월절을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지키지 않고 

있까요?

다시 구약의 역사로 돌아가면, 광야생활 제2년에 유월절을 지킨 후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성경에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킨 기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 제2년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과연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2~5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무엇을 받지 못했습니까?

할례입니다. 구약의 율법에서 할례는 유월절을 지키기 우한 필수 조건으로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할례부터 받아야 했습니다. 그들이 광야 노중에서 할례를 받지 못했다는 것은 한 번도

유월절을 지킨 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제 2년에 시내 광야 이후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일의 성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교회의 역사에서 사도시대 이후 종교암흑세기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함으로 

광야생활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유월절은 사도시대 이후 차츰 사라지기

시작하다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가 되어 그 후 1600년 동안 이 지구상에서 아무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구약시대 광야생활을 통해서 보여준 역사가 성취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하에 죄악 세상에서 나와 천국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표상한것입니다. 그런데 구약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는 하늘 가나안으로 표상된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이 등장하여 다시 지키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여호수아 5:10~12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래를 먹었더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이 예언대로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인 마지막 시대에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될 것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오랫도안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연회를 베루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기 위한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66권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예언과 성취를 통해 봤을 때 마지막 때인 이 시대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 다시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나긴 믿음의 광야생활을 마치고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갈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몰랐던 그래서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그리스도 안상홍님 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한 분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안상홍님 믿고 유월절 지켜서 천국향해 이륙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요즘 헌혈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언론에서 봤는데요.

혈액 부족으로 인해 제때 공급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혈액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헌혈릴레이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언론보도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봉사활동, 헌혈릴레이운동. 하나님의교회 소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전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인천서 헌혈릴레이

146명 생명나눔 실천

하나님의교회 언론보도 헌혈릴레이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는 언론보도 소식입니다.

이번 행사에 성도와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총 146명이 5만8천400㎖의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합니다.

혈액 수급난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헌혈에 함께 수고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로


😀😀😀😀

 
뿐만 아니라 경주 현곡면 하나니의교회에서도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실천


경주 현곡면서 성도· 시민 동참
136명 혈액 4만8800㎖ 기증

하나님의교회 헌혈 봉사활동

경북 경주시 현곡면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9차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를 비롯해 포항, 영덕, 울진, 영천, 경산, 청도 등 경북 각지의 성도와 
시민 약 500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날 136명이 헌혈에 성공해 총 48,800㎖의 건강한 혈액을 기증했다.고 
하니 참 뿌듯하며 기쁜 소식이네요. 

최인규 울산혈액원장은 
“혈액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현재까지 총 40회에 걸쳐 단체 헌혈을 이어오며 
국가 혈액 수급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죠^^

제가 다니고 여러분이 다니는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저도 몸 관리 잘해서 
헌혈에 꼭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혈 소식은 언제나 들어도 뿌듯하며, 감사한 봉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랑 함께 헌혈에 동참하십시다^^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봉사활동 소식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에 뿌리내리다 

여성동아 김유림 기자2026. 3. 9. 09:0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에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와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이라며 "중요한 복음 기관으로 세워졌으니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여 인류를 빛으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또 다른 감동의 현장을 준비 중이다. 경기 과천에 개관을 앞둔 '엘로힘기념관’이다.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와 한옥 건물이 어우러져 우아한 멋을 풍기는 기념관은 서울, 경기 수원·성남 등지와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신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정화, 교육지원 등 4만5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쳤다.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는 행보에 국가와 국제기구 등이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600회 넘게 상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와 나눔의 발걸음이 2026년도 전 세계를 행복으로 물들이고 있다. 












경기도 과천 엘로힘기념관 청계산 자락의 고요한 분위기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기념관 이처럼 한국에서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세계에 뿌리 내리다니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하게 됩니다 

세족 후 유월절을 지키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교회 아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편의점보다 더 많은 교회들!

얼굴도 못 본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

유월절이라는 명칭만 알고 있을 뿐 지키지 않는 이들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유월절 지키는 장면을 그린 것이 

명화 <최후의 만찬>이라는 것 쯤 알고 있다.


최후의 만찬이라는 이름에 가려진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교회가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유월절로 복음의 불을 붙이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님께서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신 날이며 

다음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이에 앞서 선행하신 것이 세족예식이다.

예수님은 성찬예식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세족예식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이를 성경으로 찾아보자.


/요한복음 13장 8절/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고 거절했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누구보다 그리스도로 믿고 따랐던 제자였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하신 것을 통해 

성만찬 전 행하는 세족예식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론될 정도로 

아주 중요한 규례임을 일깨워 주셨다.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 역시

세족예식은 성찬예식의 준비인 동시에 

그리스도가 본보이신 겸손을 실천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대로 순종으로 지키고 있다.


전세계 175개국에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나라와 언어가 다르지만 이타적인 그리스도의 행보를 행함으로 서로 닮아 있고, 

이러한 원동력이 바로 

'유월절'과 '세족예식'을 통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이야말로  지구촌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감동의 전파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대로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을 하며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는 세계 유일의 교회인데 

예수님께선 이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뭐라고 하실까?


2000년 전 베드로와의 대화에서 답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네가 나와 상관이 있구나! 그것도 아주 상관이 있구나!" 라고 칭찬하실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성일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에

예배하고 있으나 성경에 명시된 참된 예배일은 일곱째 날 안식일인 토요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단지 폐지된 구약의 율법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곳곳에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이 존재합니다.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라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바로 알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자 거룩한 축복이 약속된 날, 안식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

창 2장 1~3절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 20장 8~11절


이렇게 하나님께서 특별히 구별하여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순종하여 온전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 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려주는 단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는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 서두에는 ‘안식일이 지나매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인정하는 내용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번역한 공동번역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공동번역성경 막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 즉 토요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오랫동안 기독교가 성행했던 유럽 지역의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토요일로 번역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이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되어 있는 식이다. 

그리스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슬로바키아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다수 언어의 번역본이 그렇다.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입니다. 오늘날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교회들도 이 사실을 시인한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제임스 C. 기본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876, p.108.


일요일 예배를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로 꼽는 가톨릭교회조차 일요일 예배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전무함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처럼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 날 일요일에 예배하면 복 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거룩한 축복을 받고 싶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은 구원 받아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장 21~23절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가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천국을 목적을 삼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곳, 일곱째 날 토요일에 예배 드리는 곳,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https://ahnsahnghong.com/teaching/what-is-sabbath-in-bible/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축복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월절을 지킬 때 우리에게 어떠한 축복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이라는 이름은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영어로는 Passover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는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이 넘어갔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구약 출애굽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고
장자가 죽는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장자가 죽는 큰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유월절을 지켰을 때 재앙에서 보호 받는 역사는 구약의 역사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을 지킨 자들을 재앙에서 보호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2.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자들이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그 방법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셨습니다.
즉, 우리가 유월절을 지킬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 사함을 얻게 하려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진리 속에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천국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 속에 재앙에서 보호 받는 약속과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는 오직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만이 재앙에서 보호를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감사함으로 지키고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