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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대다수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여호와나 예수님, 즉 남성성을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서두인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로 지칭하는 ‘엘로힘’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지 않고,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명철이며,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잠 9장 10절, 요 17장 3절). 

그래서 성경은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호 6장 3절).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은 누구이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선지자들이 기록한 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단수형이 아닌 복수형으로 표현했습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대부분 ‘엘로힘’으로 기록돼 있는데, 

이는 ‘하나님’·‘신(神)’을 뜻하는 ‘엘’·‘엘로아흐’의 복수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엘로힘’은 구약성경 전반에 걸쳐 약 2500번이나 등장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는 세간의 상식에 비추어 보면 큰 오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장 39절). 그러한 목적으로 기록된 성경에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 이상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 1장 26절


창세기에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표현되어 있고, 그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직 아버지 한 분뿐이라고 생각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 말씀하셨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 왔다”(리더스 다이제스트 편, 성서속의 불가사의, p.21.).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기록 그대로 바라보면 수수께끼의 해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장 27절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 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사실을 통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마 6장 9절),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하늘 어머니(갈 4장 26절)라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엘로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https://ahnsahnghong.com/faq/what-is-meaning-of-elohim/

https://ahnsahnghong.com/teaching/elohim-god/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있어요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푸른 하늘을 훨훨 나는 저 새들도
아기 새에겐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어요

맑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도 보세요
아빠 물고기만 있나요
엄마 물고기도 있지요

세상 모든 동물에겐 아빠 엄마 있듯이
세상 모든 사람에겐 아빠 엄마 있어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아버지 하나님이 있다면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도 있지요


세상 모든 동물들에겐 아빠와 엄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듯 
우리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 얻기를 바란다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나아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기도문에 담긴 비밀의 답은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있다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주기도문을 어릴 때부터 외워왔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해본 적은 많지 않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 짧은 기도문 속에는 우리가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9~10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예수님께서는 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라 하셨을까요? 
바로 이 부분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장 18절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신 데는 분명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아버지와 자녀, 즉 하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가족에는 하늘 아버지만 계신 걸까요? 
남자라고 결혼을 했다고 아버지라고 불릴 수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녀가 있어야만 아버지로 불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녀는 아버지만 계신다고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어머니가 계셔야 비로소 자녀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늘의 가족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은, 곧 누가 함께 계신다는 뜻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늘 어머니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늘 가족을 알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으로 
가족 제도를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가 하늘 가족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늘 가족이 될 수 있는 걸까요? 
모형인 이 땅의 가족 제도를 보더라도,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듯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법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장면은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에 먹는 떡을 가리켜 '나의 몸'이라 하시고, 
유월절에 마시는 잔, 즉 포도주가 담긴 잔을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켰을 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는 하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자 한다면,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유월절을 지켜야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 천국 가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

 안녕하세요~

2026년 한 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월이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걸 보니까 여름이라는게 실감납니다..!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원주에 있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다녀왔는데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제가 등산을 정말 싫어해서 처음에 산에 간다고 했을 때 안 간다고 했는데

케이블카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해서 끌려가듯이 출발했어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도착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갑니다~

케이블카 바닥이 투명한 바닥으로 되어있어서 아래 풍경이 잘 보였어요!

높고 빠르게 올라가서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ㅎㅎ


소금산 그랜드밸리에는 2개의 출렁다리가 있는데
출렁다리를 건너기 위해서는 올라갈때만 케이블카를 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출렁다리까지 등산을 해야 했답니다..ㅎㅎ
그래도 경사가 높지는 않고 날씨도 엄청 덥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열심히 오르다보니 등장한 첫번째 출렁다리!!
엄청 흔들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무섭지는 않더라구요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들은 무서울수도 있으실 것 같아요..ㅎㅎ)



두번째 출렁다리로 가는 길!

등산 별로 안 좋아해서 취미로 등산 가는걸 이해 못 했는데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좋긴 하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


두번째 출렁다리는 첫번째보다 더 길었어요~

조금 힘들긴 했지만 확실히 좋은 공기 마시면서 걸으니까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열심히 등산했으니 이제 먹어야겠죠?!!



소금산 내려와서 10분정도 걸어가면 있는 막국수 집으로 갔습니다~!
들기름 막국수랑 수육을 시켰는데 여기 맛집이에요!!

등산한 뒤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밥 먹고 집에 와서 씻고 바로 기절했답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소금산 그랜드밸리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새 언약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요즘은 편의점보다 교회가 많은 세상이다.

서로 다른 교파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공통적으로 믿고 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니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이 마땅하며,

만물의 이치이자 성경의 가르침이다.

오직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는데 

그 이유는 너무도 당연하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준행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언약을 주셨다.

그런데 때가 되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을 미리 알리신다.

이 새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오셔서  세우실 언약이기에 

유월절에 새 언약을 세우신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원자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은 사도들과 초대 교회 신앙인 뿐 아니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도 지키는 사람들이 존재 하며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라는

예언의 인물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성경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당신만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기를 바라신다.

오직 당신께서 친히 오셔서 세우신 새 언약을 통해서 !!!


새 언약을 지키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되고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 분' 아닌 '두 분'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오해와 진실] 한 분이어야 하므로 두 분일수 없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는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기 전에는 저도 하나님은 오직 한 분 하나님 아버지하나님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 말씀을 듣고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족을 보더라도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계신것처럼 하나님도 아버지하나님이 계시면 어머니하나님도 계셔야 합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두 분의 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시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두 분일수가 있는가? 하면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부인하고 있는데요. 
왜 저들의 주장이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딤전 2 :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딤전 6 : 15
하나님은 복 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1. '우리' 복수로 표한한 이유?


저들의 주장대로 아버지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만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복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창 1 :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여기에서는 왜 하나님이 단수인 '나'가 아니라 복수인 '우리'로 표현되어 있습니까? 
저들의 주장이 옳다면 하나님께서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라는 복수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2. 첫 사람인 아담과 아와를 대표하는 한 사람 아담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만든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형상이 '두 분'이심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복사하여 만든 복사본이요 모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사본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 원본이신 하나님에 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아담고 하와는 분명히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성경은 한 사람으로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5 : 12 ~ 15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한 사람의 범죄'는 오늘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다 아는 것처럼. 아담이 아니라 하와입니다.
제일 먼저 죄를 범한 사람은 하와입니다. 그럼 하와의 범죄. 하와 한 사람의 범죄 또는 아담과 하와 두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사람의 범죄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여긴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하와가 별도의 흙이 아니라 아담의 일부(갈빗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담가 하와가 두 사람이라 할지라도 둘이 한 몸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창2:22~24)

따라서 아담과 하와는 별개의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한 사람 아담으로도 표현될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두 분으로 존재하시만 얼마든지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일도 얼마든지 아버지하나님 홀로 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 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부인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3. 두 분의 하나님은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이처럼 사람을 창조하신 '우리'의 하나님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두 분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구원의 축복을 다 받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경을 통해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622/134156250/1


‘100만 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달 7일 전주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청소년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등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남성·여성 4중창단의 공연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부대행사장에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도 관람객들이 메모지에 저마다의 글귀를 남기며 활발하게 참여했다.


행사를 관람한 이들의 소감도 남달랐다. 안충선 씨는 “어머니가 많이 떠올랐고, 아내도 어머니이니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족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희생, 봉사가 담긴 이야기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자식의 도리와 가치관에 대해 알려주는 만큼 어머니전이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바랐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 순회 전시를 지켜본 인사들의 축사도 답지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정서적 지원을 돕는 활동을 인정받아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30여 회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괜찮아 항상 네 편이야

진심 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는 지친 마음을 다독여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말 

세상에서 가장 깊은 울림 바로 어머니가 들려준 사랑의 언어 

https://www.youtube.com/watch?v=EAV3U3h5svY


🎧🎹🎵 어머니 사랑의 어어 송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로부터 처음 듣는 사랑의 언어

진심어린 따스함속에 자녀 향한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미안해요 힘들었죠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먼저하세요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행복을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세요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가정에서 이웃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 문화를 만들어요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죠 

평화를 부르는 어머나 사랑의 언어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사회에 나누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인류의 공존을 지향하는 

UN 국제 관용의 날의 취지에 발맞춰 대한민국 60여 개 지역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천국 소망이 없다면 믿음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이라는 미래를 주시려 

이 땅에 친히 두 번이나 오셔서 천국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천국은 우리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신령한 차원의 세계로 

영의 이치를 깨달아야 소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 도 많은 시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미래가 없는 삶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매일 매일 현재를 살고 있지만 

내일(끝)을 향해 

오늘을 설계하고 버티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생각지 않고 사는 이들을 대책없이 산다며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볼 수 있는데

육의 이치만이 아니라 영도 그러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4절)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이는 우리에겐 육(육체)만 아니라 

신령한 몸(영)의 존재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람인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전도서 12장 7절)

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신앙도 마찬가지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 소망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오늘이라는 인생을 살지만

장차 하늘 본향에 꼭 이르기를 바라시면서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47장 8~9절)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삽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의 말처럼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 하였습니다.

야곱은 자신 뿐 아니라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 이라 한 것처럼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 11장 4~14절)

믿음으로 아벨은,,,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게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성경의 증거를 통해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인생이 이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땅이 우리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히브리서 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 하늘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지 않고 살아간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이 땅에 직접 오셔서 

천국 소망을 갖도록 우리 영적 이치를 알려주시고 천국 복음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곳곳에 숨겨두신 인생의 비밀을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에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늘 

소망을 일깨워주셨으니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천국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가르침

대로 경건하게 살며 천국에 돌아가기를 힘쓰는 믿음있는 오늘을 살아가야겠습니다.

이런 영의 이치를 성경을 통해 바르게 알려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이들이 천국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길 힘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 진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교회 진리 안식일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특별히 구분하여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도 정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 20장 8절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안식일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여부를 통해 당신의 백성을 구분하십니다(겔 20장 11~17절, 사 56장 1~7절).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어떤 요일에 해당할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대한 기록을 통해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일요일 이른 아침)"

막 16장 9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입니다.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본을 따르던 사도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눅 4장 16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

행 17장 2절


세월이 흐르자 서방 지역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함으로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로마 황제의 정치적 권력에 의해 사라지게 된 것인데, 그 영향으로 대다수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져야 할 법도요(마 24장 20~22절) 규례라는 사실을 분명히 일깨워 주셨으므로, 진정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안식일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장 21절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https://watv.org/ko/bible_word/sabbath-day/

https://watv.org/ko/bible_word/the-new-covenant/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개최 성료

한 주 동안 하나님의교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올라왔는데요.

그 중에서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전 100만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울고 웃고 많은 감동을 받았었는데요.
관람이 100만명을 돌파했다는 놀라운 소식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진전에 많은 분들이 관람 하셨는데요.
이날 행사에도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전 100만 관람 행사 개최 성료

‘100만 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많은 분들이 100만 관람 기념행사에 참여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닫고 축하해 주셨네요^^

지금도 진행중인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꼭 관람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전시회니 꼭 관람해 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00만 관람 행사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URL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지금도 진행중이며.

#제주WMC연수원과 #대전관저  #인천관석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진행중에 있으니 가까운 곳에 계신분들 꼭 가셔서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초대장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어머니 전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장하고  봉사하는 '하나님의 교회'


인천서 새 성전 준공 ···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 등 봉사 활발


하나님의 교회 신자 70여 명이 고양 능곡동 일대에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펼쳤다.


175', `7천800',`400만'. 하나님의 교회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 숫자들은 차례로 교회가 설립된 국가, 지역교회, 등록 신자 수를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적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도 새 성전을 건립하며 성장 중이다

인천 서구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12일 준공됐고, 앞서 1일에는 화성시 동탄구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섰다. 이 밖에 과천•안산∙파주,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 등지에서 새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고 올해만 브라질 2곳과 경기 성 .의왕. 경남 김해∙밀양.양산에서 헌당식0 거행됐다. 현재 국내만도 30여 지역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파주운정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반한 순수 신앙을 지키며 더불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헌신적인 봉사로 실천한다. 기후변화로 호우가 빈발하면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관리가 중요하게 손꼽히자,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여름 대대적으로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6년에는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인천과 경기 용인.고양 .여주 의정부 등 각지에서 활발하다.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로 전개한다. 이는 기후재난과 환경오염으로 훼손된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하는 공동 실천 활동이다. 여기에는 'Build Hope' 캠페인과 더불어 산림·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의 숲',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도 포함돼있다.

안산신길 하나님의 교회


이달 11일에는 국내 유일 폐전기·전자제품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전자제품 회수· 재활용 자원순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이웃돕기, 환경정화, 문화나눔 등 지역· 국가별 맞춤형으로 각국에서 전개한 봉사활동은 어느덧 4만7천회를 넘어섰다.

인천당하 하나님의 교회

이 같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천800회 넘는 수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