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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다름'을 넘어 '바름'으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등

다른 교회와는 조금 다른 모습에 생소함을 느끼며 "하나님의 교회는 다르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름'의 바탕에는 오직 성경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바름'의 원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경의 기준을 따라 바른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성경이 말하는 '바름'을 향하여

1)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지킴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이 날을 안식일로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로 살펴보면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2) 십자가를 세우지 않음


하나님께서는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하신 말씀에는 십자가 형상도 포함됩니다.

즉, 숭배하거나 의지하는 정도와 관계없이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 세우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십자가를 만들거나 숭배하지 않습니다.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함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전합니다.


2. 전 세계 175개국으로 번진 사랑의 온기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따라 전해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한국을 넘어 175개국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해져 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돌보는 환경 정화 활동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따뜻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 모든 행보는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믿음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3. '바른 행보'에 함께

진리 안에서 바르게 행하기에 세상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경의 진리와 진정한 사랑을 찾고 계신다면 
바름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님의 교회와 따뜻한 행보를 함께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모두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나누어 먹고 온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추석은

생각만 해도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통해서 더욱 가족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1. 어머니 사랑의 언어란?

어머니는 자녀의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늘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건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이러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말로 일상에서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소통과 화합의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UN '국제 관용의 날'과도 뜻을 함께하는데요,

갈등과 폭력, 전쟁이 범람하는 시대에 어머니의 사랑이 전 세계로 번져나가

지속 가능한 평화가 구현되길 소망합니다.


2. 추석에 실천하기 좋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

명절 기간에 가족들과 대화할 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건네보세요!

작은 말 한마디지만 명절 스트레스를 녹이고 웃음이 가득해질거예요


-감사와 인정의 말

"명절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덕분에 맛있는 음식 잘 먹었어요 정말 고마워요"

"항상 가족들을 위해 애써줘서 고마워요"


-격려와 위로의 말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일하느라 많이 피곤했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어요"


-칭찬과 긍정의 말

"가족들이 다 모이니 행복해요"

"더 멋있어졌다/예뻐졌다"


저도 추석을 맞아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그림과 함께 캘리그라피로 써서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명절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만큼 따뜻하고 즐거울때도 있지만 

말 한마디 때문에 싸우고 언성이 높아질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부터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면서 말하니까 이번 명절은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지냈답니다~!


여러분도 이번 추석 명절에는 따뜻한 음식뿐만 아니라 

서로의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듬뿍 나눠보세요!


밝게 떠오른 한가위 보름달처럼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https://sports.donga.com/society/article/all/20260622/134156250/1


‘100만 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와 함께 마련한 이번 ‘100만 개의 스토리’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달 7일 전주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한 전시회의 13년 여정을 담은 기념 영상 ‘마음의 고향 어머니’가 상영됐다. 영상은 군인들과 해녀들의 단체 관람 모습과 외국인들이 각국 언어로 작품을 읽는 모습을 비췄다. 전시 작품인 수필 ‘따뜻한 온돌방의 비밀’과 ‘엄마와 보름달 빵’은 샌드아트와 영상으로 표현돼 관객들에게 눈물과 미소를 선사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메시아오케스트라가 영화 ‘시네마 천국’의 주제곡을 연주했고, 청소년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등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남성·여성 4중창단의 공연이 끝난 뒤 참석자들은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부대행사장에 마련된 ‘나만의 어머니 사전’ 코너에서도 관람객들이 메모지에 저마다의 글귀를 남기며 활발하게 참여했다.


행사를 관람한 이들의 소감도 남달랐다. 안충선 씨는 “어머니가 많이 떠올랐고, 아내도 어머니이니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족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주 화성시 의원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희생, 봉사가 담긴 이야기에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자식의 도리와 가치관에 대해 알려주는 만큼 어머니전이 우리 사회가 올바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바랐다. 

롬보 하시엘데네 주한 몽골대사관 참사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전을 통해 감동과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열린 개막식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안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어머니께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가,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조용히 눈물 흘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국 순회 전시를 지켜본 인사들의 축사도 답지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우리에게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돋보이게 한 어머니전이 벌써 100만을 돌파했다니 축하드린다”며 “가족애를 확산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경조 이북5도위원회 평안남도지사 역시 “어머니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1000만 관람객도 돌파하기를 희망한다”며 “어머니 사랑으로 더 평화롭고 사랑스러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정서적 지원을 돕는 활동을 인정받아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30여 회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2026년 5월 8일 금요일

일요일 예배는 다른 복음_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매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복음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만민에게 전하라고 명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친히 가르치시고 분부하신 것, 즉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친히 행함으로 본을 보여주신 것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사도들도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행하였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장 1절


그런데 예수님께서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거나 행하신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예수님게서는 일곱째 날 안식일 예배를 당신의 규례로 지키셨을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라 행했던 사도들 역시 일요일이 아니라

매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켰습니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일요일 예배를 전하고 행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즉, 구원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복음인 일요일 예배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 즉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 예배를 규례로 지켜야 하겠습니다.